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37

모노톤 ①: 높은 플러시 블로커와 네 번째 수트

AT4 모노톤에서 무엇을 체크 레이즈하고 어떤 드로로 턴까지 이어가는지 나눈다. 네 번째 다이아몬드가 떨어지면 기존 밸류와 상대의 도달 범위를 다시 평가한다.

대본 약 4분복습: AT / 4♦A♦T♦솔버: 플랍 응답·6♦ 턴발화60BB·입력65 구별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드로가 아니라 범위 안에서의 역할을 고른다

오프수트 턴에는 높은 플러시 블로커를 가진 후보로 이어가되, 네 번째 같은 수트에는 셋·투페어가 더 이상 같은 밸류가 아니다. 상대와 내가 어떤 드로를 남겨 왔는지 보고 체크 범위를 넓힌다.

모노톤 플랍과 포 플러시 턴의 차이

플랍의 낮은 레이즈 빈도와 턴의 거의 전체 체크는 서로 다른 노드다.

01

플랍 낮은 블러프 후보

선택
것샷·페어 언블로커 비교
이유·제한
78은 폴드시킬 페어를 줄임
02

완성 플러시

선택
콜과 레이즈 모두 검토
이유·제한
96s도 수트·EV 구별
03

높은 다이아몬드 한 장

선택
후속 블러프 후보
이유·제한
상대 강한 플러시를 줄임
04

넓게 방어한 OOP 입력

선택
플러시·넛 우위
이유·제한
IP도 플랍 체크를 많이 포함
05

6♦ 턴·네 장 다이아몬드

선택
거의 전체 체크
이유·제한
셋·투페어의 밸류 약화·도달 범위 차이

약13%는 플랍 체크 레이즈 빈도다. 53s/64s 에퀴티와 액션 빈도를 혼동하지 않는다.

CHAPTER 01

모노톤에서는 높은 플러시 블로커와 도달 범위를 본다

핵심

오프수트 턴까지 이어갈 블러프는 높은 플러시를 막는 후보를 우선하고, 네 번째 같은 수트에는 기존 밸류의 힘이 사라지는지 확인한다.

오프수트 턴까지 이어갈 블러프와 깊은 스택의 요구를 함께 본다

모노톤 플랍에서 턴이 오프수트라면 강사는 넛·세컨드 넛 플러시를 막는 높은 플러시 드로를 주된 후속 블러프로 고른다. 플러시 드로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모든 핸드를 끝까지 밀지 않는다. 스택이 깊을수록 올인까지 가져갈 블러프의 강도도 더 요구되며, 얕은 스택의 낮은 평균 강도를 같은 기준으로 옮기지 않는다. 복습 화면은 BB의 AT가 4♦A♦T♦를 맞은 이전 실전이다.

조건

발화는 60BB 딥으로 소개하지만 솔버 입력의 Starting Stack은 65다. 실전·발화·입력 수치를 하나의 정확한 스택으로 통일하지 않았다. 리버 잼은 과거 진행의 회상이며 이 편에서 새 쇼다운을 확인한 것이 아니다.

원문00:15–00:15 · 영상 확인01:01–01:01 · 영상 확인

플랍 체크 레이즈는 적게 하며 폴드시킬 페어를 덜 막는 후보를 고른다

AT4 모노톤의 플랍 응답에서 전체 체크 레이즈는 약 13%다. 강사는 낮은 것샷류를 블러프 후보로 보며, 폴드시킬 55~99 같은 페어를 막는 78보다는 그런 페어를 덜 막고 드로 에퀴티도 가진 핸드를 선호한다. 53s처럼 다이아몬드 두 장이면 이미 플러시이고 다른 수트면 것샷이므로, 같은 랭크의 수티드 핸드라도 역할을 나눠야 한다.

조건

원문의 리버라는 말과 달리 화면은 플랍 OOP 응답이다. AT4에서 55~99는 오버페어가 아니므로 정리에서는 중간 페어로 적는다. 110초 선택 42s는 페어이며 그 화면을 것샷의 예로 쓰지 않는다. 99도 다이아몬드 유무에 따라 응답이 달라 전부 폴드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01:50–01:50 · 영상 확인02:00–02:00 · 영상 확인02:15–02:15 · 영상 확인

플러시가 많은 방어 범위는 넛 우위가 있지만 모든 플러시를 레이즈하지 않는다

EP 오픈에 비교적 넓게 방어한 OOP 입력은 플러시와 높은 에퀴티의 핸드를 더 많이 포함한다. 이 넛 우위 때문에 IP도 플랍에서 체크를 많이 섞는다. OOP는 플러시로 콜도 하고 투페어로 레이즈를 비교하며, 블러프에는 K♦x·J♦x 같은 높은 다이아몬드가 유용하다. 상대의 강한 플러시 조합을 줄이는 성질을 보되, 콜과 레이즈의 미세한 EV 차이와 수트별 혼합을 함께 읽는다.

조건

181초 전체 베팅은 화면상 약 53%이며 발화의 50%는 근사다. 174초 노란 표는 입력 범위이고 188초는 에퀴티 모드다. 강사의 80~85%는 강한 핸드들이 있다는 설명이며 선택된 64s의 승률이나 전체 레이즈 빈도가 아니다. J 하이 플러시는 J9뿐이라는 설명은 상대 입력에 한정하며 KJo 창을 J9의 결과로 표시하지 않는다.

원문02:23–02:23 · 영상 확인02:31–02:31 · 영상 확인02:54–02:54 · 영상 확인03:01–03:01 · 영상 확인03:08–03:08 · 영상 확인

네 번째 다이아몬드에는 이전 밸류가 약해져 거의 전체 체크로 바뀐다

6♦ 턴으로 다이아몬드가 네 장이 되면 앞서 밸류로 레이즈한 셋·투페어를 같은 방식으로 베팅하기 어려워진다. 슬라이드는 내가 넛 플러시 드로를 항상 레이즈한 것이 아니지만 상대는 그 드로로 베팅·콜해 왔다는 도달 범위의 차이도 이유로 든다. 일부 블러프만 플러시로 개선됐다고 전체 레이즈 범위가 좋아진 것은 아니다. 해당 턴 노드에서는 거의 전 범위를 체크하며 후속 대응을 검토한다.

조건

원문은 항상 체크라고 말하지만 화면 체크 비중은 약 99.88%다. 경험칙을 모든 모노톤 상황의 수학적 100% 규칙으로 바꾸지 않는다. 슬라이드의 넛 드로 베팅·콜 설명도 이 라인의 범위 비교로 읽는다.

원문00:28–00:28 · 영상 확인03:34–03:34 · 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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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할 질문

  1. 모노톤 플랍 뒤 오프수트 턴에서 낮은 플러시 드로를 모두 이어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2. AT4에서 78을 블러프로 고르면 어떤 폴드 후보를 막는가?
  3. 넛 우위가 있다고 모든 완성 플러시를 레이즈해야 하는가?
  4. 네 번째 다이아몬드가 나오면 셋·투페어와 앞서 남긴 넛 드로의 관계가 어떻게 변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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