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38

모노톤 ②: 포 플러시의 밸류 약화와 블로커 정정

네 번째 다이아몬드가 턴에 나올 때와 리버에 나올 때를 구분해 베팅 여지를 비교한다. J♣–8♣로 돌아와 AT의 밸류와 K♦·Q♦의 콜·블러프 역할을 마지막 정정까지 확인한다.

대본 약 7분턴 비교: 6♦리버 비교: 3♣→6♦별도 런아웃: J♣→8♣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카드가 완성됐다고 내 범위가 더 강해지는 것은 아니다

네 번째 다이아몬드는 이전 셋·투페어와 낮은 플러시를 약하게 만든다. 오프수트 리버에서는 한 장의 블로커와 완성 플러시를 다시 나누고, 강사가 정정한 마지막 콤보별 판단을 따른다.

세 런아웃과 마지막 콤보 확인

모두 같은 AT4 모노톤에서 출발하지만 턴·리버와 노드가 다르다.

01

6♦ 턴

주요 판단
거의 전체 체크
확인할 조건
이전 밸류 약화·IP 도달 범위 강화
02

3♣ 턴→6♦ 리버

주요 판단
좁은 밸류와 낮은 블러프 후보
확인할 조건
마지막 스트리트라 일부 베팅은 남음
03

J♣ 턴→8♣ 리버의 ATs

주요 판단
체크 EV가 베팅보다 조금 높음
확인할 조건
실전 밸류는 상대가 더 콜한다는 읽기
04

같은 리버 AKo/AQo/QQ

주요 판단
K♦ AK 폴드 / Q♦ AQ 콜 / QQ 혼합
확인할 조건
중간 발화 대신 마지막 정정 확인
05

같은 리버 KJo/QJo

주요 판단
K♦ KJ 경계선 / Q♦ QJ 잼 우위
확인할 조건
한 장 블로커는 완성 플러시가 아님

원문의 잘못된 수트 예와 중간의 상충하는 단정은 보존하되 요약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범위 에퀴티·개별 에퀴티·액션 EV를 구별한다.

CHAPTER 01

네 번째 수트와 브릭 런아웃을 다른 범위로 판단한다

핵심

네 번째 같은 수트는 이전 밸류를 약하게 만들고, 오프수트 런아웃에서는 실제로 남아 있는 플러시와 한 장짜리 블로커를 구별해야 한다.

6♦ 턴은 낮은 플러시까지 상대적으로 약하게 만든다

A♦T♦4♦에서 6♦가 나오면 셋·투페어를 계속 밸류 베팅하기 어렵다. 낮은 플러시는 이미 완성됐다는 이유만으로 강한 스택오프 핸드가 되지 않는다. 상대는 앞선 액션에서 약한 핸드를 폴드하고 플러시와 높은 다이아몬드 한 장을 남겨 왔기 때문이다. 화면에서는 OOP 범위 에퀴티가 약 46%, IP가 약 54%이며, OOP의 9♦8♦도 에퀴티가 약 56.7%다. 개선된 일부 드로와 전체 범위의 개선을 같은 것으로 보면 안 된다.

조건

56.7%는 9♦8♦의 에퀴티이고 체크 빈도가 아니다. 원문의 86→56은 강사의 이전 상태 비교이며 이번 화면에서 직접 확인한 값은 56.729다. 이 수치를 모든 낮은 플러시의 승률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원문00:12–00:12 · 영상 확인00:42–00:42 · 영상 확인01:24–01:24 · 영상 확인

낮은 플러시로 계속 베팅하면 나쁜 핸드를 접히고 좋은 핸드에만 지불할 수 있다

네 장 다이아몬드에서 낮은 플러시로 베팅해 다이아몬드 없는 Ax를 접히고 더 높은 다이아몬드만 계속하게 만들면 스스로 불리한 밸류 베팅을 하는 셈이다. Q♦를 가진 QJ처럼 에퀴티가 높은 핸드도 턴 베팅과 리버 잼을 자동으로 이어가면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강사는 K 하이 플러시를 가장 강한 밸류 후보로 보면서도, OOP가 프리플랍에 오프수트 Kx를 무제한으로 방어한 것이 아니라는 입력 범위부터 확인한다.

조건

원문의 6♦5♦ 예시는 이미 6♦가 보드에 있는 현재 노드와 양립하지 않는다. 원문은 보존하되 정리에는 특정 손패 대신 낮은 플러시로 적었다. 148·156초는 IP 에퀴티 화면이며 OOP 베팅 빈도의 직접 증거가 아니다. K8o/K7o 경계는 발화 중 추정·정정이 있어 확정 프리플랍 표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02:28–02:28 · 영상 확인02:36–02:36 · 영상 확인

네 번째 수트가 리버에 나오면 턴보다 베팅 여지가 남지만 여전히 좁게 고른다

턴을 3♣로 바꾸고 베팅·콜을 거친 뒤 리버가 6♦가 되는 가정에서는, 네 번째 다이아몬드가 턴에 나온 경우보다 베팅이 조금 더 남는다. 리버는 에퀴티가 확정돼 OOP에서 다음 스트리트까지 실현할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도 높은 플러시 중심으로 밸류를 좁히고, 낮은 휠 계열의 53 같은 후보로 다이아몬드 없는 A6·셋·투페어의 폴드를 노린다. 53s도 수트별로 베팅과 체크 EV를 구별한다.

조건

198초는 체크 약80%로 베팅도 남아 있어 네 장 같은 수트면 무조건100%체크라는 규칙으로 묶지 않는다. Q·J 하이 체크도 주된 방향이며 모든 콤보의 순수 체크로 확정하지 않는다. 낮은 메이드 핸드의 폴드를 기대하는 설명은 심한 콜링 스테이션이 아니라는 조건이 있다.

원문03:18–03:18 · 영상 확인03:45–03:45 · 영상 확인04:02–04:02 · 영상 확인04:25–04:25 · 영상 확인

J♣–8♣에서는 AT의 이론상 체크와 강사의 실전 밸류 판단을 분리한다

다시 A♦T♦4♦→J♣→8♣로 바꾸면 다이아몬드는 세 장 그대로다. 실제 AT는 투페어지만 해당 솔버의 ATs 상세에서는 리버 베팅보다 체크 EV가 조금 더 높다. 강사는 이론의 콜 범위를 확인한 뒤 실제 사람들은 그만큼 폴드하지 않는다고 보며 AT의 실전 밸류를 별도로 검토한다. 상대가 이론보다 넓게 콜한다는 읽기 없이 투페어라는 이유만으로 잼을 고정하지 않는다.

조건

원문의 턴 8이라는 말과 달리 해당 화면은 J♣ 턴 뒤 8♣ 리버다. AT은 정리에서 AT로 표기했다. 295초 화면은 ATs이며 이전 실전 AT의 수트와 똑같은 콤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이 부분은 포 플러시 리버 6♦와 다른 런아웃이다.

원문04:55–04:55 · 영상 확인

리버 콜은 다이아몬드 한 장의 높이만으로 정하지 않는다

J♣–8♣ 리버 베팅에 대한 AKo 화면에서는 K♦ 포함 조합의 콜 EV가 뚜렷하게 음수다. 이후 강사는 앞서 말한 Q♦ 핸드의 폴드 설명을 다시 확인하고, Q♦를 가진 AQ는 콜하며 QQ에도 콜이 섞인다고 정정한다. 블로커는 단순히 높을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상대의 밸류와 블러프 구성에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해당 콤보와 함께 확인해야 한다.

조건

앞의 Q♦ AQ도 폴드한다는 발화는 이후 정정돼 요약 결론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QQ는 일부 콜 EV가 조금 음수이고 혼합도 있어 모두 순수 콜이라고 쓰지 않는다. 44도 거의0의 EV와 혼합이 보여 셋은 전부 순수 폴드라는 단정에서 제외한다.

원문05:03–05:03 · 영상 확인05:55–05:55 · 영상 확인07:03–07:03 · 영상 확인07:04–07:04 · 영상 확인

K♦Jx와 Q♦Jx의 블러프는 같은 강도로 묶지 않는다

강사는 마지막에 K♦를 가진 KJ와 Q♦를 가진 QJ의 블러프 잼을 다시 확인한다. 실제 KJo 상세에서 K♦ 조합의 잼 EV는 거의0인 반면, QJo의 Q♦ 조합은 잼이 체크보다 뚜렷하게 높다. 앞의 K♦는 블러프하면 안 된다거나 Q♦는 전부 밸류라는 말만 떼어 규칙으로 만들지 말고, 마지막에 확인한 노드와 실제 콤보의 EV로 판단을 좁힌다.

조건

이 런아웃에서 K♦ 또는 Q♦ 한 장을 가진 KJo/QJo는 플러시가 아니다. 상대의 완성 플러시를 막는 후보와 다이아몬드 두 장의 밸류를 분리한다. 거의0인 EV를 명확한 순수 잼의 증거로 만들지 않으며, QJ만 수익적이라는 중간 발화도 보편 규칙으로 쓰지 않는다.

원문07:17–07:17 · 영상 확인07:20–07:20 · 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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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할 질문

  1. 네 번째 다이아몬드가 나왔는데 왜 OOP의 낮은 플러시와 기존 투페어가 약해지는가?
  2. 포 플러시가 턴보다 리버에 나왔을 때 베팅이 조금 더 남는 이유는 무엇인가?
  3. J♣–8♣의 AT 밸류 베팅에는 이론과 다른 어떤 상대 읽기가 필요한가?
  4. K♦ AK와 Q♦ AQ의 콜 판단을 한 가지 높은 블로커 규칙으로 묶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
  5. K♦ KJ와 Q♦ QJ의 잼 EV 차이를 확인하지 않으면 어떤 중간 설명을 잘못 외우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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