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51

멀티웨이 보충 · 블러프 비율과 카드 리무벌

A♣9♣의 3웨이 턴을 다시 보며 14블러프·50밸류라는 수동 표를 해석합니다. 두 상대의 리무벌·공동 방어·실전 과콜을 고려해 블러프를 억지로 늘리지 않습니다.

대본 약 10분헤즈업 비율의 적용 한계두 상대의 카드 리무벌공동 방어·과콜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표의 블러프·밸류 숫자를 맞추기 전에 실제 남는 조합을 확인한다.

두 상대의 카드와 강한 도달 범위는 가능한 밸류 조합과 실제 베팅할 핸드를 줄입니다. 헤즈업 평균 비율을 맞추려고 블러프를 더하지 않습니다.

턴 범위를 검토하는 순서

화면의 수동 분류와 뒤의 구술 추정을 구별합니다.

01

출발 표

확인할 것
BLUFF14 / VALUE50
판단
최종 베팅 비율로 단정하지 않음
02

카드 리무벌

확인할 것
상대가 가진 K·6·2
판단
밸류/블러프가 다르게 줄 수 있음
03

베팅 선택

확인할 것
두 상대의 강한 범위
판단
AK·KQ 일부도 체크 검토
04

공동 방어

확인할 것
CO와 BB의 응답
판단
헤즈업1:1을 억지로 맞추지 않음
05

실전 반응

확인할 것
탑페어로 과콜
판단
필요하면 블러프를 더 줄임

정확한 노드 계산표가 아닌 강사의 구술 분석과 익스플로잇 가정입니다.

CHAPTER 01

14대50을 그대로 비교하면 놓치는 것

블러프14·밸류50이면 턴 블러프를 더 채워야 하나요?

핵심

상대 두 명의 카드 리무벌과 실제 밸류 베팅 범위, 공동 방어를 먼저 반영한다.

플랍 2:1·턴 1:1을 개별 멀티웨이 스팟의 목표 비율로 쓰지 않는다

앞 강의에서 A♣9♣로 K62의 3웨이 플랍을 베팅하고 두 명에게 콜받은 뒤 9♥ 턴을 맞은 상황을 다시 본다. 블러프 대 밸류를 플랍2:1·턴1:1로 맞춰야 한다는 질문에, 강사는 이런 헤즈업의 대략적인 평균을 모든 보드와 런아웃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고 설명한다. 내 범위에 유리한 카드에서는 블러프 여지가 늘고 상대 범위가 개선되는 카드에서는 줄어든다.

조건

2:1과1:1을 모든 헤즈업에서도 정확히 성립하는 공식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이 보충편은 해당 턴의 범위 해석을 설명하며 새 멀티웨이 솔버 해법을 계산한 영상이 아니다.

원문01:02–01:02 · 영상 확인

14 블러프 대 50 밸류라는 표만 보고 심한 언더블러프라고 판단하지 않는다

화면의 수동 분류에는 BLUFF 14콤보와 VALUE 50콤보가 표시된다. 하지만 상대가 보유할 카드의 리무벌과 두 명을 상대로 실제로 밸류 베팅할 수 있는 범위를 고려하기 전의 비교다. 필요한 검토는 블러프를 50개 근처까지 채우는 것이 아니라, 이 상황에서 가능한 밸류 조합과 계속 베팅할 조합이 얼마나 남는지다.

조건

뒤에서 언급하는42·38~40·25~30·20~25는 강사의 구술 추정 과정이다. 격자를 실제로 바꿔 산출한 확정값이나 새로운 솔버 계산으로 표시하지 않는다.

원문02:41–02:41 · 영상 확인02:44–02:44 · 영상 확인

두 상대가 가진 K·6·2는 내 밸류 조합을 함께 줄일 수 있다

플랍을 두 명이 콜했으므로 적어도 한 명이 K를, 다른 한 명이 6이나2를 가졌다는 상황을 고려한다. K는 AK·KQ 조합을 줄이고 낮은 페어 카드도 셋과 두 페어의 가능한 조합에 영향을 준다. 반면 상대가 A 하이 백도어 후보를 많이 콜하지 않는다면 내 블러프 후보는 밸류만큼 줄지 않을 수 있다. 카드 리무벌을 적용한 뒤 블러프와 밸류의 비중을 다시 비교한다.

조건

상대 홀카드를 공개해 정확한 조합 수를 계산한 결론이 아니다. 원문 예시의 BB A♣6♣는 히어로 A♣9♣와 A♣가 겹쳐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 그 수트를 유효한 실제 조합으로 채택하지 않고 낮은 페어·백도어 보유 가정만 구별한다.

원문

멀티웨이에서는 AK·KQ도 모두 턴 밸류 베팅에 남기지 않는다

두 상대 모두 K6·K2·66·22 같은 강한 핸드를 가질 수 있고, BB에는 넓은 디펜스 범위의 낮은 두 페어가 더 남을 수 있다. 따라서 AK·KQ 일부를 체크에 두면 단순히 상단 핸드로 분류했던 전체가 턴 베팅 밸류로 유지되지 않는다. 강사가 최종 밸류 약20~25와 블러프 약14~15를 비교하는 이유는 카드 리무벌뿐 아니라 실제 베팅 선택까지 반영하려는 것이다.

조건

모든 AK·KQ를 체크하거나 표의 조합 수가 정확히 해당 값이라고 단정하는 규칙이 아니다. 상대 범위와 두 명에게 콜받았을 때의 수익성을 함께 검토한다.

원문

두 상대가 함께 방어하므로 헤즈업처럼 블러프를 채우지 않는다

턴 베팅을 방어하는 사람은 CO 한 명이 아니라 BB까지 두 명이다. 한 상대에게만 요구되는 헤즈업의 방어를 그대로 적용하면 블러프가 즉시 수익을 내기 어렵게 만드는 공동 방어를 놓친다. 이 스팟에서는 더 강한 베팅 범위와 적은 블러프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AQ·JT를 추가해 억지로1:1을 맞추면 멀티웨이에서 너무 많은 블러프를 만들 수 있다.

조건

각 상대가 동일한 비율로 나눠 방어한다는 계산은 제시되지 않는다. 임의의 고정 MDF나 독립적인 폴드 확률을 새로 계산하지 않는다.

원문

상대가 멀티웨이의 강한 도달 범위를 무시하고 콜하면 블러프를 더 줄인다

상대가 리버의 K를 자기 범위 최상단이라고만 생각하면 플랍이 멀티웨이였다는 사실과 공격자의 강한 도달 범위를 놓칠 수 있다. 탑페어로 히어로 콜은 자주 하고 어려운 폴드는 적게 하는 상대라면 이론 비율을 억지로 맞추기보다 블러프를 조금 더 줄이는 방향을 검토한다. 블로커를 반영한 뒤의 범위와 실제 콜 성향을 함께 보는 익스플로잇이다.

조건

과콜은 이 상대 유형에 대한 읽기다. 모든 멀티웨이 상대에게 항상 블러프를 없애는 결론은 아니다.

원문
CHAPTER 02

복기에서는 범위와 블로커를 함께 본다

같은 스팟을 복습할 때 무엇을 다시 계산하나요?

핵심

상대별 범위를 나누고 실제 가능한 밸류·블러프와 베팅 범위를 확인한다.

복기할 때 범위를 세분화하고 서로 막는 조합을 확인한다

멀티웨이 스팟을 공부할 때 상대별 가능한 범위를 구체적으로 나눈 뒤, 서로 보유할 카드가 내 밸류와 블러프를 어떻게 줄이는지 확인한다. 표에 칠해진 콤보 수를 그대로 합산하기보다 앞선 콜과 이후 베팅 선택까지 반영해 도달 범위를 인식하는 것이 이 보충편의 복습 과제다.

조건

마지막의 압도적인 성과라는 격려를 수익 보장으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14대50 질문에 답하기

  1. 플랍2:1·턴1:1을 이 스팟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상대 두 명이 가진 카드가 밸류와 블러프 조합을 다르게 줄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3. 카드 리무벌 외에 AK·KQ 일부 체크도 밸류 수를 줄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 CO 한 명의 방어만 보면 BB의 어떤 역할을 놓치나요?
  5. 상대가 K로 리버를 너무 자주 콜하면 블러프 비중은 어떻게 조정하나요?
포스트플랍 강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