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55

3벳 팟 종합 · SPR·상대 범위·실전 복기와 수동 분석

밸류를 받을 횟수와 체크 잼 위험을 먼저 나누고, 실제 핸드의 선택을 상대 범위·블로커·런아웃에 연결합니다. 200BB TT의 솔버 모델과 수동 콤보 분석을 구별하며, 실제 액션과 복기에서 제시한 가정도 따로 정리합니다.

대본 약 134분범위가 강해지는 콜SPR·블로커·런아웃실전과 모델 구별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지금의 선택은 앞에서 남긴 범위와 상대가 실제로 계속할 핸드에 달려 있다.

프리플랍 통계만 보고 포스트플랍 공격을 늘리지 않습니다. 밸류와 드로를 체크·콜·레이즈에 나누고, 후속 카드와 베팅 크기·상대 성향을 반영해 경계선 핸드를 다시 평가합니다.

상황이 바뀌면 판단 기준도 바뀐다

숫자와 액션을 외우기 전에 해당 범위·상대·SPR가 성립하는지 확인합니다.

01

3벳에 자주 폴드한 상대의 콜

우선 판단
C-벳·약한 밸류를 줄여 검토
핵심 조건
콜에 남은 범위·포지션
02

두 스트리트 밸류와 약한 드로

우선 판단
체크로 팟과 후속 선택을 관리
핵심 조건
재공격을 감당할 SPR·상대 범위
03

플랍 블러프 구성

우선 판단
백도어·블로커와 다음 배럴 카드
핵심 조건
밸류와 함께 도달할 경로
04

TT의 스페이드 턴

우선 판단
작은 콜 EV에 상대의 언더블러프 반영
핵심 조건
수트·베팅 크기·상대 읽기
05

실전 리버 블러프 캐치

우선 판단
블러프를 막는 수트와 도달 범위 확인
핵심 조건
실제 라인·가격·풀 성향
06

수동 레인지 분석

우선 판단
레이즈와 콜을 나누어 콤보 재계산
핵심 조건
203→139 컨티뉴→122 콜은 이 예의 선택
07

최종 복습 기록

우선 판단
경계선과 그 판단 조건을 남기기
핵심 조건
실제 런아웃·가상 비교·상대 정보

55/50/50이나 MDF는 출발점이다. 실전 핸드, PIO 입력, 수동 선택, 구두 근사치를 하나의 고정 차트로 합치지 않는다.

CHAPTER 01

프리플랍에서 번 돈을 강한 콜 범위에 다시 주지 않는다

핵심

폴드 통계를 포지션별로 읽고, 콜받은 뒤의 강한 범위와 후속 콜 범위를 따로 관리한다.

3벳에 많이 폴드하는 상대가 콜했다면 포스트플랍 공격은 줄인다

프리플랍에서 많이 폴드하는 상대에게는 3벳을 늘려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콜받은 뒤까지 같은 공격성을 유지하지 않는다. 약한 핸드를 이미 버린 상대의 플랍 범위는 강해진다. 특히 원래 오픈 범위가 강한 EP·MP가 3벳까지 콜했다면 C-벳과 블러프를 줄이고 약한 밸류도 조심한다. 다른 상대에게 세 번 베팅할 수 있는 중간 키커의 탑페어라도 이 상대에게는 플랍 체크백이 더 나을 수 있다.

원문03:30–03:30 · 영상 확인

폴드 통계는 포지션과 뒤에 남은 선수까지 함께 본다

전체 Fold to 3-bet 수치만 보고 모든 포지션에서 넓게 3벳하지 않는다. 포지션별 수치와 충분한 표본이 필요하고, 오프너가 폴드하더라도 뒤의 선수가 강한 핸드로 재공격할 수 있다. 따라서 뒤에 액션할 선수가 적은 BB·SB·BTN·CO의 대결에서 공격적인 조정이 더 적합하다. EP 오픈 뒤에 여러 선수가 남은 상황에는 같은 70% 폴드 통계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조건

150~200핸드는 강사의 표본 출발점이며 포지션별 신뢰도를 보장하는 기준은 아니다. 뒤의 선수별 확률을 단순 합산한 구술 수치와 70%→50% 예시는 방향 설명으로 남기고 정확한 확률 공식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원문

강한 밸류를 모두 일찍 레이즈하면 리버 콜 범위가 약해진다

플랍·턴에서 스택을 걸 밸류를 전부 레이즈하면, 세 번의 베팅을 콜할 범위에 블러프 캐처만 남는다. 공격적인 레귤러는 그 약점을 이용해 계속 배럴할 수 있다. 따라서 강한 핸드 일부를 콜 범위에 남긴다. 짧은 스택에서는 레이즈와 스택 투입이 더 쉬워지는 예외가 있지만, 깊을 때 약한 탑페어로 같은 큰 팟을 만들지는 않는다.

조건

자막의 ‘SPR 30~40BB’는 비율과 스택 단위가 섞여 있다. Q하이 AQ의 30~40BB 대 100BB 비교는 스택 깊이의 예이며 SPR에 BB 단위를 붙인 규칙으로 만들지 않았다.

원문07:55–07:55 · 영상 확인
CHAPTER 02

3벳 팟은 밸류 횟수·드로의 가격·SPR부터 나눈다

핵심

세 스트리트 밸류와 보호 핸드를 구별하며 재공격에 에퀴티를 버릴 약한 드로는 체크한다.

3벳 콜 범위에 BB 디펜스 상대의 넓은 C-벳을 복사하지 않는다

약 100BB의 EP·MP 대결에서는 QQ·AK, 때로는 KK도 4벳 대신 콜에 남는다. CO·BTN 대결에서도 페어·수딧 브로드웨이·수딧 A·강한 커넥터가 중심이므로 BB의 넓은 디펜스보다 강하다. IP라고 자동으로 넓게 C-벳하지 말고 보드가 이 콜 범위에 얼마나 맞는지 확인한다. 상대가 IP이면 더 넓게 플로트할 수 있어, 범위가 조금 넓다는 사실이 곧 큰 폴드 에퀴티를 뜻하지도 않는다.

원문10:30–10:30 · 영상 확인

55·50·50은 시작점이며 좋은 턴과 나쁜 턴을 같은 빈도로 배럴하지 않는다

빈도를 전혀 잡지 못할 때 플랍 약 55%, 그 뒤 턴·리버에 남은 범위의 약 50%로 계속하는 출발점을 쓴다. 보드와 스택에 따라 플랍도 달라지고, 좋은 턴에는 더 많이 배럴하며 나쁜 턴에는 더 줄인다. 숫자에 핸드를 억지로 맞추는 대신 밸류와 블러프가 어떤 런아웃에서 개선되는지 기준으로 범위를 바꾼다.

조건

45~60%, 좋은 턴 60~65%, 나쁜 턴 35~40%는 강사의 출발 범위 예시다. 모든 3벳 팟에 적용할 솔버 목표 빈도나 고정 배럴 규칙이 아니다.

원문

K73의 AK·KJ·A3s는 밸류 횟수와 보호 필요가 다르다

AK는 더 약한 Kx에게 세 스트리트 밸류를 받을 수 있는 런아웃에서 벳–벳–벳한다. 반면 KJ는 KQ·AK에 뒤지므로 플랍 체크백 후 턴·리버 밸류 또는 상대 베팅 콜을 우선한다. A3s의 작은 페어는 98s·T9s·JTs 같은 높은 에퀴티의 핸드를 폴드시킬 보호 목적이 크고, 개선됐을 때 추가 밸류도 기대한다. 탑페어 여부보다 더 약한 핸드의 콜과 무료 카드의 비용을 나누어 본다.

조건

Q·J 턴으로 상대의 KQ·KJ·QQ·JJ가 개선되는 예외에서는 AK도 리버 체크백을 설명한다. A3s의 구두 5아웃을 모든 상대에게 깨끗한 아웃으로 보장하지 않는다.

원문14:30–14:30 · 영상 확인15:00–15:00 · 영상 확인

턴 체크 레이즈에는 이길 밸류와 드로의 실제 가격을 확인한다

상대 밸류를 하나도 이기지 못한다면, 충분한 에퀴티를 가진 드로가 아닌 이상 턴 체크 레이즈를 계속 받지 않는다. 현재 가격에 맞지 않는 드로는 완성 후 더 받을 수 있는지도 필요하다. 한 장만 쓰는 뻔한 플러시·스트레이트는 임플라이드 오즈를 낙관하기 어렵다. 레이즈가 커질수록 단순 드로보다 복합 드로·오버카드·낮은 상대 드로를 이길 가능성을 더 엄격히 본다.

조건

내 베팅의 3배 전후로 드로를 나눈 발화는 초보자를 위한 일반 기준이다. 팟오즈·남은 스택·수트·상대 범위 없이 확정 콜 표로 쓰지 않는다.

원문15:16–15:16 · 영상 확인

약한 드로의 체크는 잼에 에퀴티를 버리는 상황을 피하기 위한 것이다

낮은 SPR에서 베팅한 약한 드로가 체크 잼을 만나면, 스택을 걸 수 없어 폴드하거나 다음 스트리트에서 다시 압박받는다. 이럴 때 IP는 체크백하고 OOP는 체크 콜을 검토해 이후 카드를 볼 여지를 남긴다. 반대로 깊고 상대 레이즈를 감당할 수 있다면 드로 배럴이 더 쉬워진다. 중요한 것은 40BB라는 경계보다 현재 팟에 비해 남은 스택이 얼마이며 상대의 잼이 현실적인지다.

조건

SRP의 25BB와 3벳 팟의 45~50BB도 같은 SPR일 수 있다는 비교다. 리버를 못 보면 에퀴티가 ‘50% 줄어든다’는 발화를 정확한 에퀴티 산식으로 옮기지 않았다.

원문17:30–17:30 · 영상 확인
CHAPTER 03

체크 범위에 강한 핸드를 남기고 블러프의 다음 카드를 본다

핵심

두 스트리트 밸류를 보호하고, 블로커와 개선 가능성이 좋은 핸드로 배럴을 구성한다.

OOP의 두 스트리트 밸류와 일부 강한 드로를 체크 범위에 남긴다

두 스트리트만 밸류를 받을 OOP 핸드는 플랍 체크 콜로 시작한다. 상대가 체크백하면 턴·리버에 베팅하고, 아주 나쁜 턴에서는 체크 콜을 이어가는 계획을 둔다. 강한 A하이 드로도 일부 체크에 남겨 쇼다운 밸류를 보존하고, 드로가 완성됐을 때 체크 범위가 약한 페어뿐이지 않게 한다. 탑셋도 대체로 체크하지만 모노톤이나 T98처럼 극도로 웻한 보드는 예외다.

원문20:17–20:17 · 영상 확인

플랍 블러프는 다음에 배럴할 카드까지 보고 고른다

백도어 플러시·스트레이트 가능성이 있는 A하이를 전부 체크로 보내지 않는다. T45 레인보우의 6 포함 핸드처럼 여러 턴에서 드로를 얻거나 압박을 이어갈 후보를 골라 C-벳한다. 아무 개선 가능성 없이 OOP에서 계속 베팅할 계획을 만들지는 않는다. 다만 상대 콜 범위를 크게 빗나간 223 같은 드라이 보드는 플랍 한 번의 블러프 후 새 드로가 없으면 포기하는 별도 예다.

원문21:22–21:22 · 영상 확인

낮은 SPR에서도 강한 드로와 약한 드로를 한 묶음으로 다루지 않는다

A하이·K하이 플러시 드로처럼 큰 팟에서 계속할 수 있는 후보는 약한 드로와 다르다. 낮은 SPR의 OOP에서는 체크 레이즈나 체크 잼을 검토하고, IP에서는 넛 드로 일부를 체크백해 체크 범위를 보호할 수 있다. 깊은 스택에서도 A하이 드로 일부를 체크 콜·체크백으로 남기는 것은 강사가 기억하기 쉽게 택한 단순화다.

조건

1389초 화면은 <40BB와 >40BB를 구분하지만 발화는 ‘40BB에서는’으로 축약된다. 이 한 구절로 모든 드로의 행동을 확정하지 않고 앞의 SPR·잼 위험 조건을 유지한다.

원문23:09–23:09 · 영상 확인

깊은 QJs 블러프는 QQ·JJ를 막고 개선될 여지가 있지만 탑페어는 별개다

SB가 BTN을 상대로 깊게 3벳한 T하이 보드에서 QJs는 상대 콜 범위의 QQ·JJ를 줄이며, 백도어와 턴 개선 가능성도 갖는다. 이런 후보로 배럴 범위를 만들되 실제 런아웃을 확인한다. 반대로 QT·JT 같은 탑페어는 두 스트리트 밸류와 쇼다운 밸류가 있으므로, 탑셋을 막는다는 이유만으로 블러프로 바꾸지 않는다. 좋은 블로커는 그 핸드의 다른 가치와 함께 평가한다.

조건

T73와 T63가 발화 중 바뀐다. 8·9·K 턴의 구두 드로 설명을 하나의 고정 보드에 대한 정확한 아웃 표로 만들지 않았다. 모든 리버에서 자동으로 수익이 난다는 보장도 채택하지 않았다.

원문24:00–24:00 · 영상 확인25:00–25:00 · 영상 확인
CHAPTER 04

200BB TT 모델에서 체크·콜·레이즈의 역할을 나눈다

핵심

3베터에게도 체크백이 필요하며 콜러는 드로를 양쪽에 배분하고 MDF를 기계적으로 채우지 않는다.

200BB TT 분석은 CO 대 BTN의 모델이며 상대의 실제 패를 맞히는 작업이 아니다

깊은 CO 대 BTN 3벳 팟에서 TT로 콜한 사례를 분석한다. 모델의 상대 3벳 범위는 약 7%로 두고, 콜러는 나쁜 오프수트보다 페어·수딧 A·연결성 있는 핸드를 포함한다. AA·KK도 콜에 남겨 깊은 스택의 범위를 보호한다. 상대를 어떻게 모델링하느냐가 이후 플랍·턴 결과의 전제이므로 이 범위를 모든 200BB 상황의 확정 차트로 쓰지 않는다.

조건

앞에서 BTN이라고 소개한 잘못된 핸드는 교체됐다. 시작 스택 2,000과 팟 186은 모델의 단위를 확대한 값으로, 배율보다 비율을 보존하는 설명이다. 약한 상대에게 AA를 밸류 4벳할 수 있다는 별도 익스플로잇도 함께 제시된다.

원문30:30–30:30 · 영상 확인31:15–31:15 · 영상 확인31:57–31:57 · 영상 확인

Q하이 플랍의 콜러가 더 약해도 3베터에게 전부 C-벳할 이유는 없다

콜러는 더 넓은 범위를 갖지만 Qx·페어·드로·플로트할 A하이도 많다. 그래서 이 입력의 PIO는 공격자에게 상당한 체크백을 남기며 약 45% 팟 크기의 베팅을 일부 범위에 사용한다. AK·AQ·AJ와 약한 수딧 핸드를 모두 베팅해 거의 100% C-벳하는 방식은 남는 상대 범위의 강도를 놓친다.

조건

45%는 베팅 크기와 전체 빈도 설명 양쪽에 등장한다. 둘을 같은 값으로 합치지 않고, 선택한 크기의 사용 빈도와 전체 체크·베팅 빈도를 구별한다.

원문34:40–34:40 · 영상 확인

플러시 드로를 레이즈에만 몰지 않고 콜 범위에도 배분한다

Q♠7♠2♣에서 셋과 일부 강한 밸류로 레이즈 범위를 만들고, 에퀴티가 있는 드로와 A♠ 블로커 후보를 섞는다. 중요한 것은 넛·중간·낮은 플러시 드로가 레이즈와 콜 양쪽에 남는다는 점이다. 그러면 플러시 완성 턴에서도 두 범위 모두 강한 핸드를 가질 수 있다. 강사가 특정 A하이 드로는 레이즈, KTs·KJs·ATs는 콜로 기억하려는 선택은 PIO의 복잡한 혼합을 단순화한 것이다.

조건

KJs 25%나 약 10~12개 밸류·약 23개 합계는 설명 중 변경되는 혼합·근사치다. 특정 랭크의 모든 수트를 동일 액션으로 고정하는 표로 만들지 않았다.

원문35:45–35:45 · 영상 확인36:08–36:08 · 영상 확인38:00–38:00 · 영상 확인

TT는 플랍 콜하되 MDF를 채우려고 약한 핸드를 억지로 추가하지 않는다

약 45% 팟 베팅을 받은 TT는 플랍 콜한다. 단순 MDF 계산은 약 70% 방어를 가리키지만 이 솔버 설명의 실제 방어는 약 60%다. 콜러는 프리플랍에서 더 낮은 추가 비용으로 더 약한 핸드를 가져왔고, 이후 카드에서 실현할 에퀴티도 다르기 때문이다. 메이드 핸드·드로·적절한 백도어 플로트를 남기되 숫자를 맞추기 위한 무리한 콜은 하지 않는다.

원문38:57–38:57 · 영상 확인
CHAPTER 05

스페이드 턴의 수트 차이와 경계선 콜을 상대 범위로 평가한다

핵심

블로커·리드로를 비교하되 혼합을 순수 전략으로 바꾸지 않고 실제 언더블러프 가능성을 반영한다.

스페이드 턴에서는 같은 원페어라도 블로커·리드로·보호 필요가 달라진다

플랍 콜 뒤 Q♠7♠2♣5♠가 되면 AQ·AA·KK를 랭크만으로 똑같이 다루지 않는다. A♠를 가진 AA는 상대 플러시를 줄이고 더 높은 플러시로 개선될 가능성도 있다. KK는 상대의 A하이 플로트를 남겨 놓아 보호 밸류가 다른 역할을 한다. 따라서 ‘강한 스페이드는 체크에 두기 편하니 없는 콤보만 베팅한다’는 편의보다 현재 에퀴티와 상대 컨티뉴 범위를 비교한다.

조건

화면에는 체크와 베팅이 혼합되고 EV 차이가 매우 작은 콤보도 있다. 발화의 ‘항상 베팅’은 모든 A♠ 포함 AA를 순수 베팅한다거나 베팅 EV가 언제나 체크보다 크다는 결론으로 옮기지 않았다.

원문40:53–40:53 · 영상 확인41:44–41:44 · 영상 확인42:01–42:01 · 영상 확인42:10–42:10 · 영상 확인

TT의 작은 솔버 콜 이득은 상대가 덜 블러프하면 사라질 수 있다

5♠ 턴의 T♠ 포함 TT는 솔버에서 콜할 수 있지만 폴드 대비 이득이 작다. 실제 상대가 A하이·낮은 수딧 핸드의 블러프를 덜 배럴하고 AQ를 더 자주 밸류 베팅한다면, 경계선 콜은 나빠질 수 있다. 이 읽기에 따라 실제 TT는 턴 폴드했다. 솔버 결과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작은 이득이 성립하는 상대 범위의 조건을 바꿔 본 판단이다.

조건

초기 PIO의 BET 266과 팟 354는 약 75% 크기인데 발화는 2/3라고도 한다. 후반 수동 분석의 실제 턴 베팅은 다른 크기이므로 두 방어 기준을 합치지 않는다. 약하거나 타이트한 상대라는 읽기 없이 모든 T♠ 포함 TT를 폴드하는 규칙도 아니다.

원문45:25–45:25 · 영상 확인46:02–46:02 · 영상 확인47:04–47:04 · 영상 확인

실제 AKs 플랍 체크백은 추천 라인이 아니라 복기에서 인정한 실수다

UTG 오픈을 3벳하고 콜받은 A♠K♠는 K♦8♥T♥에서 낮은 카드가 이어지면 더 약한 Kx에게 세 스트리트 밸류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는 체크백했지만 복기는 AA·AK의 베팅을 권한다. KJ 같은 두 스트리트 밸류와는 다르고, QJ처럼 체크 레이즈·잼을 감당하기 곤란한 드로도 별도로 체크한다. 블러프는 A♥가 있는 AQ·AJ 등 유용한 백도어부터 고른다.

조건

자막의 ATs→KQs 정정과 주변 핸드 나열을 새로운 프리플랍 차트로 확대하지 않았다. 보드·수트는 실제 화면 기준이다.

원문47:42–47:42 · 영상 확인48:32–48:32 · 영상 확인

플랍을 체크한 AK는 J♠ 턴의 큰 베팅에도 한 번 콜할 범위 근거가 있다

실제 체크백 뒤 J♠ 턴에서 상대가 크게 베팅하더라도, KQ 같은 더 약한 밸류와 하트 드로가 범위에 남을 수 있다. A♠K♠는 이 후보들을 상대로 계속할 이유가 있어 실제로 콜한다. 앞의 플랍 체크 실수와 지금의 턴 콜을 한 판단으로 묶지 말고, 현재 상대 범위에 남는 핸드와 개선 가능성을 다시 본다.

원문49:56–49:56 · 영상 확인50:11–50:11 · 영상 확인
CHAPTER 06

리버 블로커는 도달한 밸류와 상대의 가격에 연결한다

핵심

체크로 온 밸류와 블러프를 같이 세며 실제 라인과 더 큰 베팅을 받았을 가정을 구별한다.

Q♠ 리버의 AK는 블러프가 적은 라인에서 작게 밸류를 받는다

A♠K♠가 플랍 체크백·턴 콜 뒤 Q♠ 리버에서 브로드웨이를 만들었다. 이 라인에 남는 블러프가 적으므로 큰 베팅으로 약한 핸드를 모두 쫓기보다 KJ·KQ·QJ·셋 같은 후보에게 작은 밸류를 받는다. 실제 상대 AQ도 같은 스트레이트여서 팟을 나눴다. 쇼다운의 스플릿과 작은 베팅의 밸류 목적은 구별한다.

원문50:18–50:18 · 영상 확인50:36–50:36 · 영상 확인

백도어 없는 K♣J♣의 체크는 포기에서 시작해도 강한 체크 범위와 함께 진행된다

K♣J♣로 3벳한 A♦5♥7♠는 백도어와 즉시 폴드 에퀴티가 부족해 체크 폴드를 계획한다. 플랍이 체크로 지나가고 K♦ 턴에서 페어를 얻으면 한 번 체크 콜한다. 이 체크 범위에는 AA·KK 같은 강한 핸드도 남는다. 상대가 내 베팅에는 콜할 범위를 스스로 베팅하면서 블러프까지 더한다면, 체크는 밸류를 무조건 놓치는 선택이 아니다.

원문51:28–51:28 · 영상 확인51:55–51:55 · 영상 확인53:02–53:02 · 영상 확인

A♣ 리버 K♣J♣ 잼은 도달한 밸류와 깊은 스택의 K 블로커를 함께 본다

리버가 A♣로 페어되면 체크를 거쳐 도달한 AA·KK 등의 밸류에 어떤 블러프를 붙일지 센다. 하트·스페이드 KJ·KQ는 앞서 베팅했을 수 있고 K♦는 보드에 있으므로, 체크 라인에 남는 클럽 콤보가 블러프 후보다. 깊은 프리플랍에서 상대가 AK를 콜로 남겼다는 가정에서는 K가 AK·KK를 줄이는 장점도 있다. 실제 K♣J♣는 상대 베팅에 잼해 폴드를 받았다.

조건

상대는 폴드했으므로 Ax를 가졌다고 확인된 것이 아니다. 밸류 4개·5~6개·6~7개와 약 2.2:1 팟오즈는 설명 중 다른 포함 조건의 근사치다. 하나의 확정 균형표로 합치지 않는다. 짧은 스택에서 AK를 프리플랍 잼하는 상대에게 같은 블로커 효과를 복사하지 않는다.

원문53:16–53:16 · 영상 확인54:18–54:18 · 영상 확인

AKo는 작은 턴 레이즈·리버 베팅의 가격을 보고 콜하며 큰 베팅은 별도로 평가한다

AKo의 J♥A♣9♦ 플랍이 체크로 지나가면 4♦ 턴에서 두 스트리트 밸류를 계획해 베팅한다. 실제 상대의 작은 레이즈는 AQ·AT의 프리즈 레이즈 가능성을 남겨 콜한다. T♥ 리버는 AT·KQ를 개선하는 나쁜 카드지만 상대가 아주 작게 베팅해 다시 콜했고 JJ에게 졌다. 같은 라인이라도 하프 팟보다 큰 리버 베팅이었다면 폴드했을 것이라는 복기는 가격과 언더블러프 읽기를 달리 적용한 가정이다.

조건

JJ가 플랍부터 베팅했다면 더 큰 팟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은 복기상의 대안이다. 실제로 세 스트리트를 베팅한 것처럼 서술하지 않았다. 작은 크기 콜의 GTO 표현도 이 사례를 새 솔버로 계산했다는 증거는 아니다.

원문57:16–57:16 · 영상 확인58:28–58:28 · 영상 확인58:48–58:48 · 영상 확인59:10–59:10 · 영상 확인
CHAPTER 07

AT의 체크·AQ의 배럴은 다른 상대 범위를 겨냥한다

핵심

블러프 캐치는 상대의 미스 드로를 남기고, 블러프는 강한 컨티뉴를 줄이며 실제 폴드 후보를 겨냥한다.

깊은 OOP 스퀴즈는 오픈 크기와 추가 콜러를 반영해 키운다

SB의 ATs는 루즈한 HJ와 콜러를 상대로 스퀴즈할 수 있지만 실제 460은 복기에서 작다고 본다. 120 오픈에 최소 480, 콜러가 있는 스퀴즈라면 그보다 더 크게 만드는 방향이다. 깊은 OOP에서는 상대에게 싸게 넓은 범위를 유지시키지 않도록 오픈 크기뿐 아니라 추가 참가자의 돈과 포지션 불리함을 반영한다.

조건

4배·4.5배는 이 깊은 스택 설명의 기준이다. 모든 유효 스택의 스퀴즈 크기로 고정하지 않는다. 실제 460을 권장 480으로 고쳐 쓰지 않았다.

원문61:12–61:12 · 영상 확인

ATs는 두 스트리트 밸류와 체크 범위 보호를 위해 불편한 보드도 체크한다

A♣T♣의 3♦A♠4♦ 플랍에는 더 약한 Ax도 있지만 AJ·AQ·AK·투페어·셋도 가능해 세 번 연속 밸류를 받기는 어렵다. 실제로 플랍 체크 콜 뒤 K♠ 턴과 8♣ 리버를 체크한다. 드로가 많아졌다는 이유만으로 갑자기 약한 Ax를 전부 베팅하면 체크 범위와 레이즈 대응이 약해진다. 반면 플랍을 상대가 체크백했다면 턴·리버 베팅을 검토하는 별도 라인이다.

원문61:46–61:46 · 영상 확인62:24–62:24 · 영상 확인63:15–63:15 · 영상 확인

ATs의 리버 콜과 상대 블러프 크기는 각자 겨냥하는 범위가 다르다

이 체크 라인에 남은 AT는 내 범위 상위에 있고, A♣T♣는 미스한 스페이드·다이아몬드 드로를 막지 않는다. 상대의 강한 밸류 중 일부는 더 일찍 베팅했을 가능성도 보아 실제 리버 잼에 콜했고 55를 이겼다. 상대가 99·TT·JJ·QQ 같은 언더페어만 폴드시킬 생각이었다면 작은 크기로도 같은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 따져야 한다. 블러프 크기는 내 패의 약함보다 상대의 어떤 핸드를 폴드시킬지에 맞춘다.

조건

콜의 이유는 미스 드로와 도달 범위에 대한 판단이며 실제 55 결과만으로 증명하지 않는다. 하프 팟이면 충분하다는 설명도 여기서 언더페어를 겨냥한다는 조건이다.

원문64:01–64:01 · 영상 확인

플랍에서 스택을 걸 수 있던 드로도 턴에는 체크가 나을 수 있다

A♠Q♦의 T♣K♠7♠에서 A♠·거샷·백도어가 있는 후보와 강한 복합 드로는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수 있다. 그러나 턴 3♣에서 SPR과 재공격 부담이 바뀌면 Q♠9♠·Q♠J♠ 같은 드로도 베팅 후 잼에 폴드하기보다 체크 콜을 검토한다. 플랍에서 좋은 베팅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핸드를 모든 턴의 자동 배럴로 만들지 않는다.

조건

원문의 ‘쓰리웨이’ 조각을 실제 리플레이 인원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AQ는 이 보드에서 완성된 두 장 플러시 드로가 아니며, 플랍의 드로 후보 설명과 실제 A♠Q♦ 손패를 구별한다.

원문65:50–65:50 · 영상 확인67:20–67:20 · 영상 확인68:47–68:47 · 영상 확인

AQ의 배럴은 강한 Kx를 줄이고 상대의 미스 드로를 남기는 쪽이다

깊은 프리플랍에서 상대가 AK를 4벳하지 않고 콜했다고 보면 AQ는 AK·KQ를 줄인다. 실제 손패에는 Q♠·J♠가 없으므로 상대의 그 드로가 남고, 스페이드가 완성되지 않은 리버에서 폴드할 후보가 된다. 이 논리로 턴을 베팅하고 8♥ 리버에 잼해 폴드를 받았다. 턴에서 포기하거나 더 강한 드로만 계속하는 선택도 허용한 경계선 블러프다.

조건

폴드한 상대의 KJ 보유는 추정이다. 좋은 블로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상대에게 같은 트리플 배럴을 요구하지 않는다.

원문69:39–69:39 · 영상 확인
CHAPTER 08

폴드 후보가 줄면 배럴을 멈추고 강한 체크 범위가 있으면 블러프를 더한다

핵심

좋은 블로커 하나만으로 공격하지 않고 도달 범위와 상대 읽기에 맞춰 적은 블러프를 배치한다.

KQ의 얇은 리버 잼은 상대가 강한 핸드를 미리 레이즈했다는 읽기가 전제다

앞 AQ 사례에서 KQ였다면 리버 밸류 잼을 검토한다. 상대가 TT·77·KT를 플랍이나 턴에 레이즈해 콜 범위에서 빠졌고 KJ·K9 같은 더 약한 Kx가 남았다는 읽기가 있어야 한다. 리버의 탑페어라는 사실만으로 잼하지 않고, 더 좋은 핸드를 어떤 앞선 액션으로 배제했는지 확인한다. 블러프 수도 실제로 배럴에 남긴 후보를 세어 비교한다.

조건

처음 밸류 후보에 넣은 J9s는 4283420~4296900ms에서 제외한다. 최종 목록에 다시 넣거나 약 35~40개 밸류·8~10개 블러프를 확정 조합표로 바꾸지 않았다. KQ는 실제 손패 AQ를 바꾼 가정이다.

원문

넛 블로커가 있어도 큰 팟의 언더블러프 읽기를 지우지는 못한다

AA로 4벳한 팟에서 플랍·턴 밸류 뒤 리버 상대 잼을 받는다. 실제로는 넛 플러시 블로커와 가격을 이유로 콜했지만 상대 K♣T♣에게 졌다. 블로커로 일부 밸류를 줄일 수 있어도 상대가 그 라인에서 블러프 후보를 실제로 만들어 내는지는 별개다. 강사의 큰 팟 언더블러프 경험을 참고하되 한 번의 결과를 모든 상대에 대한 증명으로 쓰지 않는다.

원문72:48–72:48 · 영상 확인73:02–73:02 · 영상 확인73:33–73:33 · 영상 확인

A8s의 백도어가 발전하지 않은 턴은 최하위 블러프를 버릴 시점이다

A♦8♦로 K♣4♦J♥에서 작은 C-벳을 하는 것은 언더페어의 폴드와 A 오버카드·백도어를 기대한 선택이다. 4♥ 턴이 그 블러프를 거의 개선하지 못하면 모든 플랍 후보를 계속 보내지 않는다. 새 플러시 드로를 얻은 콤보나 더 나은 스트레이트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우선하고, A8처럼 남은 범위의 약한 부분은 체크해 리버까지 무리하지 않는다.

조건

턴 블러프의 절반 정도를 포기한다는 표현은 이 예의 단순화다. 모든 페어 턴에서 반드시 같은 비율로 중단하는 규칙은 아니다.

원문74:24–74:24 · 영상 확인74:45–74:45 · 영상 확인75:58–75:58 · 영상 확인

K♣Q♣의 턴 레이즈·리버 잼은 슬로우플레이 밸류와 같은 경로에 놓는다

6♠A♦6♥에서 백도어 없는 K♣Q♣는 플랍을 체크한다. 체크로 지나간 뒤 2♠ 턴에서 상대 베팅을 레이즈하고 9♦ 리버에 잼해 폴드를 받았다. 약 100BB에서 상대의 AK·AQ가 프리플랍 콜에 남는다는 가정이면 KQ는 둘을 줄이고 KJ보다 AQ 블로커도 더 갖는다. 이 공격은 같은 체크 라인에 AA·트립스 등 강한 밸류를 남겼을 때, 적은 수의 클럽 KQ를 블러프로 배치하는 구성이다.

조건

63s·64s 등은 강사가 설명한 가능한 밸류 후보이지 공개된 실제 상대 패가 아니다. 강한 핸드를 그 경로에 두지 않으면서 블러프 콤보만 복사하지 않는다.

원문76:42–76:42 · 영상 확인76:55–76:55 · 영상 확인77:49–77:49 · 영상 확인77:59–77:59 · 영상 확인

첫 99는 실제 3벳 팟이 아니며 넓게 콜하는 상대를 겨냥한 얇은 밸류 예다

J64의 99는 상대가 Q6s·53s 같은 약한 핸드까지 콜한다는 읽기에서 작은 플랍 밸류를 취한다. 언더페어이므로 팟을 과하게 키우지는 않는다. T 턴에는 6x·4x·드로에서 밸류를 더 받을 가능성과 체크백을 함께 검토한다. 여기서 더 얇게 밸류를 잡는 근거는 레크리에이셔널의 넓은 컨티뉴이며, 레귤러의 강한 3벳 콜 범위와 구분해야 한다.

조건

원문은 실제로 3벳 팟이 아니라고 밝힌 뒤 3벳 팟이라면 어떨지 비교한다. 실제 기록을 3벳 팟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78:46–78:46 · 영상 확인79:27–79:27 · 영상 확인79:44–79:44 · 영상 확인
CHAPTER 09

언더페어·오버페어의 리버 판단은 상대 유형과 앞선 액션에 달려 있다

핵심

약한 상대에게 얇은 밸류를 받고, 강한 체크 범위나 멀티웨이의 언더블러프에는 조심한다.

99의 작은 리버 밸류는 더 약한 페어와 A하이를 겨냥한다

첫 99의 J64T5에서 상대가 다시 체크하면, Jx·좋은 Tx·두 페어는 먼저 베팅했을 것이라는 읽기로 약한 페어에 무게를 둔다. 팟의 약 1/3을 베팅해 6x·4x·5x와 A하이의 콜을 노렸고 실제 AK가 콜했다. 이런 상대에게는 얇은 밸류를 받되 잼을 맞으면 폴드하는 익스플로잇을 택할 수 있다. 강한 밸류는 같은 작은 크기를 쓰지 않는다는 전제도 함께 둔다.

조건

65·64·45는 이 보드에서 두 페어다. 원문도 상대가 먼저 베팅했을 후보로 언급하며, 99보다 약한 콜 대상에 넣지 않았다. 상대가 강한 핸드를 체크할 수 없다는 절대 규칙도 아니다.

원문79:58–79:58 · 영상 확인80:30–80:30 · 영상 확인80:45–80:45 · 영상 확인

레귤러의 플랍 체크백에는 강한 Jx·드로가 남아 99의 보호 베팅을 제한한다

두 번째 99는 UTG 대 MP의 실제 3벳 팟이다. J하이 플랍의 상대 체크백에 JTs·QJs·KJs와 A하이 드로가 남을 수 있으므로, 보호가 필요하다는 이유만으로 턴부터 얇게 베팅하지 않는다. 한 스트리트 밸류의 블러프 캐처는 OOP에서 팟을 작게 유지한다. 실제 네 번째 스페이드 T♠ 리버에서는 9♠보다 낮은 플러시로 콜할 후보가 적어 직접 밸류를 만들기 어렵고 체크다운해 AQ를 확인했다.

조건

리버 50% 전후로 콜·폴드를 나눈 설명에는 T·Q·K 런아웃 예외가 있다. 앞의 가상 블랭크 리버 계획과 실제 T♠ 리버를 합쳐 자동 콜 규칙으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82:15–82:15 · 영상 확인84:39–84:39 · 영상 확인85:41–85:41 · 영상 확인

QQ는 웻한 플랍에서 팟을 줄이고 이론적 방어와 실전 언더블러프를 따로 판단한다

QQ 스퀴즈 팟의 9♣7♣6♣에서는 많은 턴이 불편하고 이미 플러시도 가능하다. 베팅해 큰 팟을 만들기보다 체크 콜로 진행한다. 6♠ 턴·7♠ 리버에서 실제로 콜다운해 8♥7♥의 풀하우스에게 졌다. 강사는 내 도달 범위에 더 좋은 핸드가 적다는 방어 논리와, 실전에서는 A하이 드로를 블러프로 바꾸지 않아 범위가 강해진다는 폴드 논리를 구별한다.

조건

‘GTO상 콜’은 강사의 범위 설명이며 이 실제 핸드를 새 PIO로 계산한 결과가 아니다. JJ·QQ 폴드, KK부터 검토하는 제안은 해당 풀의 언더블러프 가정에 한정한다.

원문86:12–86:12 · 영상 확인86:40–86:40 · 영상 확인86:59–86:59 · 영상 확인

멀티웨이 JJ의 리버 폴드는 작은 사이즈 하나가 아니라 여러 단서를 합친다

JJ는 5♦2♦5♠에서 두 상대와 시작해 플랍·T♥ 턴을 콜하고 7♠ 리버에 폴드한다. 상대의 작은 크기에는 AA·5x·TT 같은 밸류도 있으므로 작다는 이유만으로 약하다고 보지 않는다. 상대 유형, 앞선 액션, 좁은 3벳 범위, SB까지 참가한 멀티웨이 베팅의 강도, 오버페어를 상대로 한 풀의 적은 블러프를 함께 반영한 판단이다.

조건

원문은 처음 ‘세 명을 상대로’라고 했다가 두 명으로 정정한다. 폴드했으므로 상대 홀카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표본 약 270핸드·전체 3벳 약 5%는 강사의 해당 상대 읽기이며 정확한 미래 행동 보장이 아니다.

원문87:57–87:57 · 영상 확인88:15–88:15 · 영상 확인89:53–89:53 · 영상 확인
CHAPTER 10

런아웃·수트·낮은 SPR가 같은 핸드의 역할을 바꾼다

핵심

범위가 개선되면 리드를 검토하고, 블러프 캐처의 수트와 잼할 상대 조건을 확인한다.

T9s는 범위를 크게 개선한 6♠ 턴에 리드하고 네 번째 스페이드에서 계획을 바꾼다

T♥9♥로 5♣7♠8♠ 플랍을 콜한 뒤 6♠ 턴에 스트레이트를 만든다. 콜러에게 9x·플러시가 많아 범위가 좋아진 카드이므로 리드를 검토한다. 실제 작은 턴 리드 뒤 안전한 리버에는 더 크게 베팅할 계획이었지만 2♠가 나와 상황이 바뀌었다. 실제 리버 액션은 민벳이고 K♠K♦가 콜해 이겼다. 앞서 만든 강한 핸드보다 현재 보드에서 상대가 콜할 범위를 다시 본다.

조건

‘체크처럼 받아들여라’는 민벳의 심리 효과 설명이지 실제 체크가 아니다. 상대가 더 약한 스페이드에서 놓친 밸류를 받을 수 있다는 복기와 실제 콜만 한 결과도 구분한다.

원문91:28–91:28 · 영상 확인91:33–91:33 · 영상 확인92:18–92:18 · 영상 확인92:32–92:32 · 영상 확인93:27–93:27 · 영상 확인

KJs의 강한 플랍 드로와 리버 블러프 캐처의 수트는 다른 판단이다

약 40BB의 K♠J♠는 2♠3♠T♦에서 두 오버카드와 K하이 플러시 드로를 갖는다. 낮은 SPR에서는 상대가 베팅하면 스택을 걸 수 있는 드로로 평가한다. 실제로 체크가 지나간 뒤 5♦ 턴을 베팅하고 6♥ 리버에 크게 블러프했으나 9♠9♦가 콜했다. 상대 99는 블러프가 될 9x와 두 미스 플러시 드로를 줄이는 수트여서, 같은 페어라도 블러프 캐처로 좋지 않다는 복기다.

조건

실제 K하이 드로를 원문의 넛 드로 표현으로 바꾸지 않았다. 뒤 발화의 5.2K와 화면의 52,500은 다르다. 밸류 15~20→25~30개는 후보 추가에 따른 구두 근사이며, 실제 패배와 장기 수익 보장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원문94:38–94:38 · 영상 확인94:45–94:45 · 영상 확인95:07–95:07 · 영상 확인96:12–96:12 · 영상 확인

A9s의 체크 잼은 낮은 SPR와 루즈한 3베터를 함께 조건으로 삼는다

약 55BB A♦9♦의 5♦9♠2♥에서 남은 스택이 팟에 비해 작고 상대가 루즈하게 3벳한다면, JT·QJ·KQ 같은 오버카드에서 보호를 얻고 더 약한 9x의 콜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조건으로 실제 체크 잼했지만 상대는 AA였고 보드 스트레이트로 팟을 나눴다. 타이트한 3베터라면 이 약한 컨티뉴 후보가 줄어 체크 콜이 더 적절할 수 있다.

조건

주변 다른 선수의 2.1%·4%·5% 통계는 타이트 상대 비교용이다. 실제 상대의 수치로 합치지 않는다. 55BB라는 숫자나 한 번의 스플릿만으로 잼을 정당화하지 않고 상대 범위·SPR를 유지한다.

원문98:16–98:16 · 영상 확인98:33–98:33 · 영상 확인99:57–99:57 · 영상 확인100:03–100:03 · 영상 확인100:20–100:20 · 영상 확인
CHAPTER 11

공격적 상대의 조정과 수동 분석은 기본 범위에서 시작한다

핵심

약한 A하이는 상대 읽기로 조금 더하며 콤보 수는 이후 범위를 검토하는 출발점으로 쓴다.

공격적인 BTN 3베터에게는 약한 A하이 방어를 조금 늘린다

아주 작게 3벳하고 BTN에서 공격적인 상대라면, 평소에는 버릴 백도어 없는 AQ·AT의 플랍 콜을 일부 추가할 수 있다. K♣ 턴에서도 상대가 수딧 커넥터로 과하게 배럴한다는 읽기가 있으면 추가 콜을 검토한다. 실제 AQo는 턴에 폴드했으며 복기에서 더 콜할 여지를 제시했다. 전체 범위를 무작정 넓히기보다 기존 범위를 유지하면서 A하이를 조금 더하는 조정이다.

조건

BTN 약 15%는 발화의 상대 읽기로 두었다. 작은 크기만으로 약한 핸드가 확정되는 규칙은 아니며, 복기상 콜 제안을 실제 액션으로 바꾸지 않았다.

원문101:33–101:33 · 영상 확인101:56–101:56 · 영상 확인102:00–102:00 · 영상 확인102:28–102:28 · 영상 확인

수동 분석은 각 스트리트의 범위를 직접 만들고 콤보 변화를 설명하는 연습이다

프리플랍부터 리버까지 내 범위를 직접 적고, 각 베팅 크기에서 어떤 핸드를 남길지 콤보 단위로 고른다. 이후 범위가 과하게 약하거나 강하면 앞의 선택을 거슬러 확인한다. 솔버로 결과를 빠르게 보는 작업과 달리 이 연습은 레인지가 왜 바뀌는지 스스로 설명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실제 상대가 필요한 블러프를 만드는지도 비교해 익스플로잇의 근거를 남긴다.

원문103:15–103:15 · 영상 확인

깊은 프리플랍 방어는 임플라이드 오즈와 상대 실수를 함께 반영한다

약 200BB에서 ATo·KJo·QJo처럼 도미네이트되기 쉬운 오프수트보다 54s·65s·Q9s 같은 연결성 있는 핸드를 우선한다. 수딧 핸드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콜하는 것은 아니다. 상대가 큰 실수를 하는 레크리에이셔널이라면 64s·75s·86s·97s까지 넓힐 수 있다는 비교처럼, 기본 범위에서 상대에 맞는 이유를 붙여 조정한다.

원문106:20–106:20 · 영상 확인

203개에서 남긴 플랍 139개는 검토할 초안이지 MDF를 맞춘 정답이 아니다

TT 사례의 플랍 도달 범위를 203콤보로 두고 약 45% 팟 베팅에 계속할 핸드를 고른다. 페어·드로와 좋은 백도어의 A하이 플로트를 중심으로 선택한 결과는 약 139개다. 약 68%가 MDF의 약 70%에 가깝다는 사실만으로 맞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더 강한 3베터와 프리플랍 가격 차이를 고려하고, 턴·리버까지 진행했을 때 남는 범위로 다시 평가한다.

조건

이전 메모의 136은 뒤에서 139로 바뀐다. 오래된 화면 메모를 최종 콤보 수로 채택하지 않았다. 나쁜 런아웃 자체로 방어하기 어려워진 경우와 앞선 오버콜도 구분해야 한다.

원문108:16–108:16 · 영상 확인109:57–109:57 · 영상 확인
CHAPTER 12

선택한 콤보를 액션별로 분리하고 턴 크기에 맞춰 다시 센다

핵심

레이즈한 핸드를 콜에 중복해서 넣지 않고 실제 베팅 크기·스페이드·상대 성향을 반영한다.

리버 범위가 비정상적으로 약하면 앞선 오버콜을 찾되 나쁜 카드 탓인지 먼저 구분한다

리버에서 약한 세컨드·서드 페어까지 억지로 방어해야 한다면 턴이나 플랍에서 너무 많이 남겼는지, 프리플랍부터 넓었는지 거슬러 본다. 다만 앞선 선택이 적절했어도 내 범위에 아주 나쁜 리버가 나오면 더 폴드할 수 있다. 반대로 좋은 카드에서는 강한 핸드가 많이 남는다. 마지막 방어율 하나만 보고 앞선 선택을 모두 틀렸다고 판정하지 않는다.

원문

플랍 레이즈에 쓴 17개를 콜 범위에서 빼고 턴을 분석한다

139개 컨티뉴에서 22·77·A♠ 포함 AA 일부를 밸류 레이즈에 배치한다. A♠Jx와 일부 넛 드로·낮은 드로는 블러프 후보로 더한다. 이 수동 예의 밸류 약 9개와 세미블러프 약 8개를 콜 범위에서 제외하면 122개가 남는다. 한 핸드를 레이즈와 콜 양쪽에 전부 세면 이후 플러시·셋 수가 부풀려지므로 액션별 범위를 분리한다.

조건

9:8 예시는 별도로 말한 밸류 60~70%·블러프 30~40%와 같은 비율이 아니다. 이를 일치하는 계산표로 쓰지 않았고, 실제 PIO 혼합과 이 수동 단순화도 구별했다.

원문112:12–112:12 · 영상 확인113:17–113:17 · 영상 확인114:29–114:29 · 영상 확인

턴의 실제 크기를 다시 읽고 약 75개 기준과 선택한 73개를 구분한다

5♠ 턴에 122개로 도달한 뒤 베팅 크기를 반영해 방어 규모를 가늠한다. 처음 약 2/3 팟·60% 방어·73개라고 계산했다가 실제 크기는 그보다 작아 약 62%·75개 기준이라고 수정한다. 그 뒤 선택한 실제 범위는 73개다. 기준에 맞춰 약한 핸드를 채우기보다 탑페어·오버페어·플러시·좋은 한 장 스페이드 드로를 골라 구성의 강도를 확인한다.

조건

6973초의 실제 베팅 2,759와 베팅 후 팟 7,377은 초기 PIO의 266/354와 다른 크기다. 116·72·65 같은 오래된 메모는 최종값이 아니다. 7046·7053초는 스페이드 콤보 선택 실수의 수정이며 이후 상대 읽기에 따른 제외와 다르다.

원문114:35–114:35 · 영상 확인116:13–116:13 · 영상 확인117:26–117:26 · 영상 확인117:33–117:33 · 영상 확인

스페이드 TT·JJ 여섯 콤보의 제외는 오선택 수정 뒤에 한 상대별 조정이다

스페이드가 있는 TT·JJ를 다시 선택한 뒤에도 두 핸드는 턴 방어의 경계선에 있다. 상대가 이 노드에서 충분히 많은 블러프를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읽기라면 여섯 콤보를 더 폴드할 수 있다. 선택 실수를 바로잡는 작업과 실제 상대를 반영해 범위를 줄이는 작업을 구별한다. 최약 컨티뉴가 탑페어 정도인 강한 범위를 공격하는 입장이라면 큰 블러프의 비용도 다시 따져야 한다.

조건

이 제외는 필요한 블러프를 충분히 만드는 강한 상대에게 그대로 적용할 방어표가 아니다. 이후 더 균형 있게 콜하는 상대와 밸류만 베팅하는 상대를 따로 비교한다.

원문118:56–118:56 · 영상 확인
CHAPTER 13

경계선 선택을 앞선 범위와 상대 정보로 다시 검토한다

핵심

같은 폴드를 얻는 크기를 비교하고, 상대 읽기와 런아웃이 달라지면 방어 범위도 다시 정한다.

같은 약한 핸드만 폴드한다면 더 작은 블러프로도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이 수동 턴 범위에서 QTs 같은 강한 컨티뉴는 큰 베팅에도 잘 폴드하지 않고, 낮은 페어·미스 백도어는 더 작은 크기에도 폴드한다는 읽기를 둔다. 그때 2,700 대신 2,000이나 1,800을 썼을 때 실질적으로 같은 폴드 범위를 얻는다면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크기를 먼저 정하기보다 가격을 올렸을 때 새로 폴드시키는 핸드가 있는지 확인한다.

조건

가격이 달라도 실제 폴드 범위가 같다는 해당 읽기가 전제다. 모든 상대가 베팅 크기에 무관하게 같은 핸드를 폴드한다는 뜻은 아니다.

원문

과도한 턴 폴드와 지나치게 강한 컨티뉴는 모두 이전 범위를 점검할 신호다

플랍에서 모든 AJ·AT와 나쁜 백도어까지 콜하면 턴에 버릴 A하이가 과하게 남을 수 있다. 반대로 필요한 수보다 더 방어해도 범위가 아주 강하다면 플랍에서 거샷·백도어 플로트를 너무 많이 버렸을 가능성이 있다. 두 경우 모두 현재 스트리트만 고치지 말고 프리플랍·플랍의 범위를 역으로 점검한다. 나쁜 런아웃과 상대에 대한 강한 읽기는 따로 반영한다.

조건

구술의 ‘±5개’와 ‘75 기준 적어도 65개’는 서로 일관된 허용오차가 아니다. 정확한 숫자 기준 대신 범위 구성을 재검토하는 원리만 채택했다.

원문

상대 읽기의 질이 경계선 방어를 얼마나 바꿀지 결정한다

상대 정보가 제한적이면 대체로 균형 있는 범위를 유지하며 조금만 조정한다. 필요한 블러프를 충분히 만드는 강한 상대에게는 스페이드 TT·JJ를 계속 받아야 할 수 있다. 반대로 정말 밸류만 베팅한다고 아는 상대에게는 TT·JJ뿐 아니라 일부 QTs까지 폴드를 넓힌다. 그 폴드 범위를 공격적인 상대에게 그대로 사용하면 블러프에 취약해진다.

조건

GTO가 수익을 보장한다는 표현은 학습 결론으로 채택하지 않았다. 어떤 상대 모델에 대해 경계선 콜의 가치가 달라지는지가 이 비교의 실질적인 요점이다.

원문124:33–124:33 · 영상 확인

가상 턴을 바꾸어 범위 전체의 개선을 비교하고 결론에는 경계선만 남긴다

실제 5♠는 플러시를 완성하고 일부 A하이 플로트를 강한 한 장 드로로 바꾼다. 가상 5♣·5♥처럼 그 개선이 적은 카드에서는 같은 개수의 강한 핸드를 남기기 어려울 수 있다. 이런 런아웃 비교를 거친 뒤 결론에는 ‘CO 대 BTN, 약 200BB, Q♠7♠2♣5♠의 스페이드 보유 TT·JJ는 턴의 경계선 방어이며 상대 읽기가 필요하다’처럼 조건과 어려운 선택을 적는다. 모든 콤보를 외우는 대신 스택·포지션이 바뀌면 범위를 다시 구성한다.

조건

5♣·5♥는 실제 진행이나 새 솔버 결과가 아니다. 모든 정보로도 불명확하면 히어로 폴드를 선호한다는 결론은 강사의 실전 방침이며 보편적인 수학적 최적 규칙으로 다루지 않았다.

원문125:05–125:05 · 영상 확인
CHAPTER 14

억지 실전 블러프 대신 표시한 핸드와 가상 사례로 반복한다

핵심

연습의 목표는 횟수 채우기가 아니라 범위와 판단을 스스로 설명하는 것이다.

3벳 팟 연습은 횟수를 채우려고 실제 블러프를 강행하는 과제가 아니다

앞으로 14일 동안 3벳 팟을 조금 더 의식하고, 두 스트리트 이상 블러프한 사례를 표시해 최소 세 번 분석한다. 세션을 시작하며 무조건 세 번 블러프하겠다고 정하면 불필요한 팟에 들어갈 수 있다. 적절한 스팟이 없으면 실제 핸드의 홀카드나 턴을 바꾼 가상 사례로 내 블러프 범위와 상대 방어 범위를 분석해도 된다.

원문130:04–130:04 · 영상 확인

연습의 완료 기준은 날짜가 아니라 범위를 구성하고 판단을 설명하는 능력이다

14일 이후에도 주 1회 정도 심층 분석을 이어가고, 3~4주 뒤에도 어렵다면 기간과 분석 횟수를 늘린다. 완료 기준은 3벳 스팟에 접근하는 방법을 알고 스스로 범위를 구성할 수 있는가다. 익숙해지면 같은 분석 방식을 다른 팟 유형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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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핸드가 다른 행동을 하는 이유를 설명해 보기

  1. 3벳에 많이 폴드하는 상대가 콜했을 때 왜 C-벳을 오히려 줄일 수 있나요?
  2. 두 스트리트 밸류와 스택을 걸 수 없는 드로를 체크하면 무엇을 지킬 수 있나요?
  3. TT의 플랍 MDF와 스페이드 턴 콜을 각각 어떤 조건으로 조정하나요?
  4. K♣J♣·K♣Q♣의 블러프를 쓰려면 같은 라인에 어떤 밸류가 남아 있어야 하나요?
  5. AT의 미스 드로 비차단과 9♠9♦의 블러프 차단은 리버 콜에 어떻게 다른 영향을 주나요?
  6. 수동 분석에서 139 컨티뉴와 122 콜이 다른 이유는 무엇이며 턴의 약 75 기준·73 선택은 왜 다를 수 있나요?
  7. 후속 범위가 너무 약하거나 너무 강하면 어떤 앞선 선택을 다시 확인하나요?
  8. 실제 스팟이 없을 때도 억지 블러프 없이 연습할 방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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