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A2o
- 결정을 바꾸는 조건
- BB의 과소 수비 예상
- 판단
- 림프보다 레이즈로 폴드 에퀴티 확보
같은 KJo·약한 Ax도 뒤 선수의 플랫·리잼 가능성에 따라 오픈과 폴드가 갈립니다. SB 스틸, 림퍼 아이솔레이션, 숏스택의 블로커를 실제 핸드별로 연결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BTN·BB의 참여 방식부터 보고, 뒤의 다른 자리와 림퍼까지 확인합니다. 숏스택이 플랫을 줄이면 약한 Ax를 넓힐 수 있지만, 적극적으로 리잼하는 강한 상대라면 오히려 하단을 빼야 합니다.
각 행은 서로 다른 라인업·스택의 사례입니다. 빈도를 하나의 고정 전략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AI 자막의 A2s는 화면상 A♥2♦라 A2o로 구분했습니다. 원문 문구·시각과 HUD의 작은 표본은 그대로 보존하며, 영상으로 확인한 조건에는 별도 근거를 달았습니다.
내 오픈에 가장 자주 참여할 자리부터 본다. 바로 왼쪽 한 명이 타이트해도 BTN이 공격적이고 BB에 뚜렷한 약점이 없다면 오픈을 크게 넓힐 이유가 없다.
77을 든 첫 예시는 바로 왼쪽 선수가 400핸드에서 13/6으로 타이트하지만, BTN은 24/15·3벳 9.2%로 더 넓고 공격적이다. BB도 쉽게 공략할 약한 상대가 아니다. 바로 왼쪽 선수는 뒤에 여러 명을 남겨 둔 채 대응해야 하므로 강한 핸드 위주로 참여하지만, BTN은 76s·낮은 수딧 A 같은 핸드로도 플랫할 수 있다. 따라서 왼쪽의 타이트함 하나만 보고 루즈하게 열지 않는다.
이 라인업에서는 기준 레인지보다 더 루즈하게 갈 유인이 적다. 제시된 포지션의 J9s·Q9s·K9s는 오픈할 수 있고, 더 넓혀도 QJo 정도의 약 20%를 합리적인 범위로 본다. 핵심은 특정 핸드를 모든 테이블에서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BTN·BB에게서 추가 수익을 얻을 근거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77과 BTN·BB의 HUD. 타이트한 바로 왼쪽 선수보다 자주 대응할 자리를 먼저 본다.
BB가 필요한 만큼 수비하지 않는다면 SB 오픈을 넓힌다. 콜을 받은 뒤 플레이하기 어렵다는 이유만으로 당장의 높은 스틸 EV를 포기하지 않는다.
첫 SB 예시에서 BB의 SB 스틸 상대 폴드율은 100%지만 표본은 단 한 번이다. 낮은 VPIP/PFR도 함께 보고 과소 수비할 가능성이 높은 상대로 판단한다. 이 상대에게는 림프 혼합 대신 레이즈 중심으로 최소 약 60%, 상황상 약 70%까지 넓히는 조정이 제시된다. 이 수치는 해당 상대를 익스플로잇하는 예시이며 모든 BB에게 쓰는 기본 빈도는 아니다.
다음 상대는 19/16으로, 앞 예시보다 조금 루즈하지만 여전히 BB를 충분히 수비하지 않을 것으로 본다. 86o·63s·T3s·T6o·K4o 등을 스틸에 폴드한다면 약한 A도 오픈 레이즈의 EV가 올라간다. 림프하면 T6o·96o·85o 등에 공짜 플랍을 허용하므로 레이즈로 폴드 에퀴티를 확보하는 쪽을 선호한다. 실제 화면의 핸드는 A♥2♦, 즉 A2o다.
AI 자막은 이 핸드를 A2s라고 표기한다. 원문은 보존하고 정리본의 핸드만 영상에서 확인한 A2o로 구분했다. “플랍을 생각하지 말라”는 발화는 어떤 상황에서도 포스트플랍을 무시하라는 뜻이 아니라, 이 스틸의 현재 EV를 미래의 막연한 불안 때문에 버리지 말라는 맥락이다.
SB의 실제 핸드는 A♥2♦다. 과소 수비하는 BB를 겨냥한 레이즈 사례이며 자막의 A2s와 구분한다.
약한 BB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내 뒤에서 포지션을 갖고 대응할 BTN·CO·HJ까지 확인해 약한 상대와 유리하게 플레이할 가능성을 판단한다.
MP의 JTo는 기본적으로 루즈한 오픈이다. 이 예시에서는 BTN이 타이트하고 BB는 상대하고 싶은 약한 선수이며, 추가로 CO·HJ도 상당히 타이트하다. 그래서 약 18%의 기준 범위를 26~27% 정도로 넓히는 조정이 가능하다고 본다. J7s까지 고려할 수 있는 이유도 BB가 더 약한 핸드로 넓게 디펜드하고 우리가 포지션과 실력 우위를 얻기 때문이다.
KJo가 기준 오픈에서 빠지는 UTG+2 예시에서는 블라인드가 레귤러이고 BTN은 불확실하며, 뒤에 콜을 좋아하는 수동적인 상대도 있다. 레이즈해도 원하는 단독 팟이나 쉬운 포스트플랍을 얻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본 판단은 폴드다. 이어 약한 상대가 뒤에 많은 경우에는 작은 페어·KJo·일부 수딧 A를 오픈 림프로 가져가는 대안도 제시한다. 레이즈로 넓히는 것과 싸게 참여하는 림프 전략은 같은 조정이 아니다.
림프 논의 중 화면에는 25BB UTG+2 차트가 보이지만 실제 리플레이 스택과 일치하는 단일 조건의 완성 전략표로 제시되지는 않는다. KJo를 모든 UTG+2 상황에서 림프하라는 규칙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A4o는 평범한 라인업의 HJ에서 기본 오픈이 아니지만, 이 예시의 BTN은 전체 3벳이 약 3.2%로 낮고 BB는 약해 보인다. 스틸에 필요한 폴드 에퀴티를 얻고, 콜을 받아도 약한 BB를 상대로 포스트플랍 실수를 유도할 수 있어 Ax를 포함한 약 30~35%까지 넓히는 방향이 제시된다. 실제 플레이는 폴드였으며 이를 치명적인 실수로 보지는 않는다. 정확히 몇 퍼센트를 추가하느냐보다 넓힐 이유를 인식하는 일이 핵심이다.
JTo 오픈 후보와 뒤의 타이트한 선수들. 약한 BB만이 아니라 CO·BTN의 저항도 함께 확인한다.
HJ A4o와 확장 오픈 범위. 타이트한 BTN과 약한 BB가 조정 근거다.
타이트한 상대가 한 명 있어도 블라인드의 저항이 크면 확대 폭을 제한한다. 레인지 선택에는 내 총스택보다 실제 맞붙을 상대와의 유효 스택이 필요하다.
6맥스 UTG는 뒤에 남은 자리 수가 풀링의 MP와 같아 MP 레인지를 출발점으로 삼는다. KJo는 보통 오픈이지만 이 테이블의 BB는 추가 수익을 주는 약한 상대가 아니고, BTN·CO는 넓게 콜하거나 공격적으로 3벳한다. 22·33·KJo 정도를 추가 폴드해 약 1~2%만 조이는 예외를 제시한다. EP·MP 기본 레인지를 광범위하게 더 타이트하게 바꾸자는 뜻은 아니다.
모두 폴드한 SB에서 Q7o로 림프한 실제 플레이를 돌아보며, 상대의 타이트함을 확인했다면 레이즈했어야 한다고 평가한다. 보통의 합리적인 BB에게 쓰는 기본 림프와 이 상대에 대한 익스플로잇을 구분한다. 상대가 뒤에서 바로 올인했다고 해서 처음의 림프가 최선이었다는 결론이 되지는 않는다.
BTN의 3벳이 약 2%로 낮아 CO의 Ax를 더 열 수 있는 예시다. 그러나 BB는 넓게 수비하고 SB도 29/21·3벳 13%로 공격적이다. 따라서 BTN의 타이트함을 이용해 조금 넓히되 그 이상 무리하게 확대하지 않는다. 한 자리의 약점과 나머지 자리의 저항을 함께 계산한다.
33은 이 예시의 표준 오픈이다. SB와 유효 약 41BB인 상태에서 BTN·BB가 타이트하고 SB에는 약한 상대가 있으므로 QJo·KTo·K8s, 더 넓게는 97s·65s 등을 추가해 약 21~23%로 조정할 수 있다고 본다. 유효 스택은 상대별로 실제 주고받을 수 있는 칩의 한도이므로 내 총스택 하나로 모든 상대와의 깊이를 정하지 않는다. 이후 플랍 체크-콜 뒤 턴에서 포기하는 이유는 상대의 블러프가 될 옵숫 콤보가 적다고 보기 때문이다.
16분대 자막의 “우리 2,000칩이면 BTN 3,800칩이 기준”이라는 문장은 유효 스택 설명과 충돌한다. 이 수치를 정의나 계산 예제로 옮기지 않았다.
33 오픈의 라인업과 스택. SB와 약 41BB로 맞붙는 조건을 확인한다.
오픈 림프 뒤의 레이즈는 아이솔레이션이다. 늦은 자리의 가장 약한 핸드는 오버림프로 돌리고, 상대가 넓을수록 헤즈업을 만들 가치가 있는 핸드를 늘린다.
UTG 림프를 만난 UTG+1이나 이른 자리 림프를 만난 MP에서는 원래 오픈할 강한 레인지를 아이소 레이즈하는 경험칙을 제시한다. HJ부터는 이미 돈을 넣은 상대 때문에 폴드 에퀴티가 줄어드는 점을 반영해 하단을 오버림프로 돌린다. T7s·54s·64s, 일부 K5s 같은 추가 후보도 고려하지만 뒤에 네 명이 남아 있어 무한정 넓히지는 않는다.
원문은 조정 시작을 CO라고 말했다가 HJ로 정정한다. 정리본은 최종 정정인 HJ를 따른다. “전체 레인지”는 모든 두 장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플레이할 기준 범위를 뜻한다.
CO에서 림퍼를 상대할 때는 HJ 오픈 범위를 출발점으로 삼고, 뒤에 좋은 핸드가 나올 가능성이 줄어든 만큼 A9o·K8s·KTo·98s 같은 후보를 조정한다. 약한 하단은 오버림프로 가져갈 수 있지만 가장 약한 옵숫 Ax는 아이소에도 약하고 멀티웨이에서도 잘 플레이되지 않아 폴드한다. 싸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핸드를 오버림프하지 않는다.
림퍼가 약한 선수여도 VPIP 약 25%로 타이트하다면 98s·Q9s를 무리하게 레이즈하지 않고 오버림프하는 방향이다. 30%를 넘는 더 넓은 콜 레인지에는 에퀴티가 좋아져 레이즈할 여지가 늘고, 50% 이상으로 매우 넓으면 T8s·J8s·Q8s·K7s·87s도 후보가 된다. 목적은 단순히 팟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약한 상대와 헤즈업을 만드는 것이다. 여전히 레이즈하기에 약한 핸드는 오버림프로 남긴다.
| 예시의 림퍼 성향 | 후보의 변화 | 이유 |
|---|---|---|
| VPIP 약 25% | 98s·Q9s 오버림프 쪽 | 비교적 강한 참여 레인지 |
| VPIP 30% 초과 | 아이소 후보 확대 | 더 넓은 콜 범위에 대한 에퀴티 |
| VPIP 50% 초과 | T8s·J8s·Q8s·K7s·87s까지 고려 | 약한 상대와 헤즈업할 가치 증가 |
실제 K9s로 조금 크게 아이소한 뒤 BTN 잼을 맞는다. 원문은 림프가 만든 데드 머니 1BB와 이미 투자한 레이즈를 근거로 필요한 에퀴티가 약 34%라서 콜할 상황이라고 평가한다. 상대가 AK였다는 결과와 처음 아이소의 수익성은 구분한다. K9s가 모든 리잼에 콜하는 핸드라는 뜻은 아니다.
34%의 계산 과정과 정확한 상대 리잼 레인지는 이 구간에서 완성하지 않는다. 다른 스택·사이즈에 그대로 복제하지 않는다.
림퍼를 만난 CO의 레인지 분류. 아이소 레이즈와 오버림프 후보를 분리하는 화면이다.
잘 폴드하지 않는 정상적인 상대에게는 레이즈만으로 넓은 SB 레인지를 유지하기 어렵다. 작은 투자와 림프-콜 경로가 중간 핸드의 플레이 기회를 보존한다.
상대는 92핸드의 23/13으로 특별히 익스플로잇할 확실한 근거가 없는 레귤러다. 해당 숏 스택에서 K6s를 레이즈한 뒤 잼에 폴드하면 보유 에퀴티를 버리므로 림프하고, 상대의 레이즈에는 콜하는 경로를 쓴다. 이후 K64 플랍에서 투페어가 되어 콜다운한다. 이 핸드의 25BB 미만 투페어는 스택을 넣는 방향으로 설명하되 네 번째 다이아몬드 리버 같은 보드 변화는 예외로 든다.
25BB 미만의 모든 투페어를 어떤 보드·액션에서도 넣으라는 일반 규칙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림프-콜 뒤 K64에서 만들어진 투페어의 예시다.
림프 레인지가 약한 핸드만으로 구성되어서는 안 된다. 이 예시의 KJs·KQo는 림프-잼으로도, 오픈 레이즈 뒤 콜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제시된다. K6s의 림프-콜과 더 강한 핸드의 잼 경로를 구분해 혼합 전략을 구성한다.
쉽게 폴드하지 않는 상대에게 레이즈만으로 SB의 약 70%를 플레이하기는 어렵다. 림프를 추가하면 처음 투자하는 칩이 줄어 더 많은 핸드를 사용할 수 있다. 오픈 사이즈가 커지면 참여 가능한 범위가 줄고, 사이즈를 줄이거나 림프를 섞으면 늘어난다는 원리는 BTN에도 연결된다.
숏 SB의 K♠6♠와 혼합 전략. 레이즈 뒤 잼에 폴드하는 대신 림프-콜 경로를 선택한다.
10~15BB 레귤러가 뒤에서 플랫을 거의 못 한다면 OOP 포스트플랍 부담이 줄어든다. 다만 그들이 적절히 리잼하는지, 짧아도 플랫하는 상대인지는 따로 확인한다.
CO·BTN에 10~15BB 레귤러가 있어 주로 잼 또는 폴드할 것으로 보면, A8o의 좋지 않은 포스트플랍 플레이 용이성보다 A 블로커가 더 중요해진다. 뒤 선수와 OOP 팟을 자주 하지 않기 때문이다. A7o·A6o·A5o도 비슷한 오픈 후보로 제시된다. 10BB로도 54s를 플랫하는 매우 약한 상대라면 이 전제가 달라진다.
숏스택이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확대하지 않는다. 여기서는 레귤러가 플랫을 줄이고 충분히 강한 핸드로 리잼한다는 가정을 쓴다. 뒤의 리잼 성향이 매우 공격적인 예시는 뒤 장에서 별도로 조인다.
SB가 40/20의 약한 상대로 보이고 더 약한 브로드웨이·커넥터를 콜하므로 A8o 오픈의 근거가 추가된다. IP에서 플레이하면 까다로운 핸드도 에퀴티를 실현하기 쉬워진다. 실제 멀티웨이 J8Q 플랍에서는 무리한 공격을 피하고, 상대들이 계속 체크한 J8Q22 리버에서는 A8의 얇은 밸류 베팅을 놓쳤다고 평가한다. TT·99라면 프리플랍에 리잼했을 것이라는 상대 범위 추정이 그 밸류 판단의 일부다.
A♠8♣와 뒤 CO·BTN의 짧은 스택. 두 자리의 플랫 가능성을 줄여 보는 사례다.
A8o의 J♣8♠Q♥2♦2♥ 리버. 계속된 체크 뒤 놓친 얇은 밸류 베팅을 복습한다.
스택이 달라지면 플랫과 3벳-폴드가 가능한 상대도 달라진다. 하나의 차트를 고정하기보다 자리별 유효 스택과 액션 선택지를 읽는다.
약 15BB의 UTG A8s는 기본 차트의 경계 밖이지만, 뒤가 레귤러 중심이라 플랫이 적고 리잼 또는 폴드할 것으로 예상해 오픈을 받아들일 수 있다고 본다. BB가 콜하더라도 수딧 A의 플레이 가능성과 C벳으로 팟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CO가 A9s·KTs·QTs로 플랫하기 어렵다는 점을 활용하지만, 상대가 UTG 오픈을 너무 넓다고 보고 적절히 리잼하면 이 조정은 쉬워지지 않는다.
화면은 별도의 CO A3o 핸드로 바뀐다. 뒤 BTN이 약 30BB면 98s·T9s·수딧 A로 플랫하거나 3벳-폴드해 압박할 수 있다. 우리는 재블러프하기 어렵고 잼·폴드 또는 제한적인 콜로 대응해야 하므로 A3o 오픈은 너무 루즈했다고 평가한다. 이 판단을 앞의 UTG A8s 핸드에 이어 붙이지 않는다.
내 스택 약 35BB여도 상대에 따라 15BB·20~23BB·30BB·35BB로 실제 맞붙는 깊이가 다르다. A2s는 25BB 차트에서는 폴드지만 더 깊은 차트에서는 오픈이며, 이 혼합된 라인업에서는 오픈을 긍정적으로 본다. BTN이 타이트해 보이면 수딧 A 전체와 K9s·QJo를 추가로 검토한다. 영상의 “100BB” 차트 명칭은 이 코스에서 40BB 이상 깊은 스택 구분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100BB 차트”의 용도는 이 강의 자료의 명명 규칙이다. 모든 포커 차트가 40BB와 100BB에서 같은 전략을 가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UTG A♥8♥의 약 15BB 예시. 뒤 상대가 플랫하기 어려운 깊이를 활용한다.
다음 핸드인 CO A♣3♥. 약 30BB BTN의 플랫·3벳-폴드가 오픈을 어렵게 만든다.
UTG+2 A♠2♠와 서로 다른 뒤 스택. 각 상대와 실제 맞붙는 깊이를 따로 본다.
짧은 스택의 오픈에는 콜 후 플레이뿐 아니라 리잼·3벳에 대한 대응이 중요하다. CO의 스틸 확대와 UTG의 좁은 범위를 구분한다.
유효 약 20BB CO에서 QTo는 약 27% 기준 범위 안의 오픈이다. BB가 처음 30핸드 중 한 번만 참여해 타이트해 보이는 예시에서는 옵숫 A 몇 개·수딧 K·K9o 등을 더해 약 31~33%로 넓히는 방향이 제시된다. 짧은 표본의 관찰을 이용한 조정이며 상대의 장기 수비 빈도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약 20BB UTG에서 T9s가 제시된 기준 범위의 하단이고, 98s는 경계선이다. 87s·76s·65s·K9s는 뒤에 일곱 명이 있어 폴드 에퀴티가 부족하고 콜을 받아도 기대만큼 에퀴티가 좋지 않아 폴드를 권한다. 조금 넓힐 후보를 찾는다면 이 깊이에서는 수딧 A 쪽을 선호한다.
상대가 리잼하거나 작은 3벳으로 우리에게 스택 결정을 요구하는 깊이에서는 AK·AA·AQ를 줄이는 A5s, KK·AK·QQ를 줄이는 KQo, AA·AK·TT를 줄이는 ATo 같은 카드가 중요해진다. 콜을 받아도 비교적 좋은 에퀴티를 갖는다. 반대로 딥 스택 KQo는 약한 탑페어로 큰 팟을 다루기 어렵다는 설명과 대비된다. 약 20BB에서는 같은 핸드의 블로커와 스택 투입 용이성에 더 무게를 둔다.
CO의 Q♣T♠는 약 20BB 기준 오픈이다. 같은 깊이의 UTG 범위와 구분한다.
약 20BB UTG의 9♥8♥. 낮은 수딧 커넥터의 경계와 뒤의 리잼 위협을 확인한다.
큰 핸드를 맞힌 뒤 벌 수 있는 여지가 작으면 낮은 커넥터의 진입 가치는 줄어든다. 반면 뒤에서 포스트플랍을 못 하는 숏스택은 경계 브로드웨이의 오픈에 유리할 수 있다.
UTG 림프 뒤의 65s는 유효 40~50BB 이상이라면 오버림프를 검토할 수 있지만 현재는 너무 짧다. 여러 명이 따라오면 약 2,200~2,500칩 팟에 뒤로 약 8,900칩만 남아 낮은 커넥터의 임플라이드 오즈를 충분히 얻기 어렵다. 98s 이상은 더 높은 페어로도 팟을 이길 가능성이 있어 오버림프 후보로 구분한다. 같은 수딧 커넥터라는 이유로 65s와 98s를 동일하게 취급하지 않는다.
실제로 폴드한 KJo를 다시 보며 스택 분석을 놓친 사례로 평가한다. BTN은 콜하려면 사실상 올인이 필요할 만큼 짧아 우리를 상대로 OOP 포스트플랍을 만들지 못한다. 그 결과 CO가 실질적인 마지막 포지션처럼 작동하므로 CO의 대응을 더 주의 깊게 본다. 대부분의 상대와 30BB 미만이며 BB·SB·BTN도 타이트해 보이는 조건에서 KJo와 수딧 A, 일부 페어를 포함해 약 15~17%의 오픈을 긍정적으로 본다.
구체적인 하단을 조정하며 44를 넣었다가 다시 제외한다. 44를 최종 확정 오픈으로 요약하지 않는다.
UTG 림프 뒤의 6♠5♠. 팟에 비해 뒤로 남을 스택이 적어 오버림프를 포기한다.
UTG+2 KJo와 매우 짧은 BTN. 실제 폴드를 돌아보며 오픈이 더 낫다고 평가한 장면이다.
보기 좋은 수딧 핸드라는 이유만으로 콜하거나 열지 않는다. 이미 오픈이 들어왔는지, 플랫 후 SPR이 남는지, 뒤에서 누가 리잼하는지를 구분한다.
A9s는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다면 쉽게 오픈할 수 있지만, 이미 오픈한 상대가 있고 숏스택인 현재 상황에서는 낮은 SPR 때문에 폴드를 권한다. 상대가 너무 넓게 연다고 판단하면 리잼을 검토하되 이 예시에서는 ATs 이상이나 AJo 쪽을 후보로 든다. 플랫 범위를 구성한다면 KQs·KJs, 일부 강한 수딧 A와 AA·KK 트랩을 함께 고려한다. A9s가 예쁘다는 이유만으로 콜 레인지에 남기지 않는다.
T7s로 너무 루즈하게 오픈한 뒤 레이즈-폴드한 실수를 지적한다. BTN은 12핸드의 작은 표본이지만 높은 참여·3벳 성향을 보이고, SB도 적극적인 리잼이 예상되며 BB는 합리적으로 넓게 수비할 것으로 본다. 약 27%를 24~25% 정도로 줄이고 하단을 빼는 방향이다. 한 번의 높은 HUD 숫자를 확정 성향으로 삼기보다, 이 라인업에서 쉽게 스틸할 근거가 부족하다는 점을 본다.
12핸드와 3벳 기회 수는 같지 않다. 자막의 66%를 “12번 중 8번 3벳”이라는 검증된 횟수로 재계산하거나 확정하지 않는다.
이미 오픈이 들어온 A♥9♥의 숏스택. 퍼스트인 오픈과 상대 오픈에 대한 플랫을 구분한다.
CO T♥7♥가 BTN 잼을 맞는 화면. 공격적인 뒤 선수를 놓친 오픈을 복습한다.
총스택이 크다는 이유로 깊은 스택 레인지를 적용하지 않는다. 실제 맞붙는 깊이와 뒤 선수의 실력을 확인하고, 영상을 본 지식을 빠르게 인식하는 연습으로 옮긴다.
내 스택은 약 90BB지만 뒤의 BTN·SB·BB는 약 20~22BB다. BTN·SB가 타이트한 VPIP처럼 보여도 실력 있는 레귤러이며 3벳은 약 10~11%로 충분히 공격적이다. 따라서 CO 기준 범위를 약 24%로 조이고 일부 수딧 커넥터와 옵숫 A를 제외하는 방향을 택한다. 화면의 T♥8♥는 오픈하지만, 내 총스택이 많다는 이유로 뒤 선수에게 넓게 열지는 않는다.
영상의 T♥8♥는 7♣T♦J♥6♣J♣에서 턴·리버 베팅을 맞고 콜한다. 상대에게 85s·54s·Q9·Q8·KQ 같은 블러프 후보가 있고 내 8이 98 스트레이트를 일부 막는다고 판단한 사례다. 실제 상대는 KK였다. 이 장면은 일부 스탯에 기대어 콜한 설명이며, 완전한 상대 레인지와 빈도 계산이 제시된 리버 콜의 보편적 정답은 아니다.
오픈 레이징에 릭이 남아 있다면 곧바로 다음 영상으로 넘어가기보다 실제 핸드에서 스택 사이즈를 분석하고, BTN·BB를 비롯한 뒤 선수의 스탯을 활용하는 훈련을 반복한다. 약 2주 연습은 제안된 학습 기간이지 실력 완성을 보장하는 기한은 아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갈 기준은 영상을 시청했는지가 아니라 같은 상황에서 적절한 조정을 스스로 설명하고 실행할 수 있는지다.
내 T♥8♥와 약 90BB 스택. 뒤 상대들이 약 20BB라 실제 전략은 그 깊이의 저항을 고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