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IVERLESSON 07

레이트 포지션의 딜레이드 리버 · 남은 콤보로 콜 판단하기

플랍 베팅·턴 체크·리버 베팅에서는 앞선 배럴로 빠진 밸류와 체크백에 남은 미스 핸드가 중요합니다. 수동 범위 연습으로 후보의 출처와 실제 베팅 비율을 확인합니다.

대본 약 26분HJ~BTN의 벳–체크–벳낮은 페어의 씬 밸류와 블러프 전환40BB BB 대 CO 수동 연습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후보가 많아도 실제 베팅 범위의 비율을 다시 만든다

레이트 포지션의 딜레이드 리버에서는 작은·중간 사이즈에 블러프가 모일 수 있다. 먼저 턴에 베팅하고 빠진 핸드를 지우고, 리버에 개선된 페어를 분리한 뒤 남은 후보가 실제로 얼마나 베팅하는지 따진다. 잠재 후보 44%를 그대로 콜 승률로 쓰지는 않는다.

같은 이름의 후보도 역할과 분모가 달라진다

현재 통계의 라인과 수동 연습의 가정을 따로 유지한다.

01

HJ~BTN 벳–체크–벳 / 약20~70%

판단의 핵심
작은·중간 크기에 콜 후보 확대
혼동하지 않을 것
새 20~70% 필터나 모든 보드의 자동 콜 아님
02

70~100% 및 오버벳

판단의 핵심
팟에 가까울수록 밸류 편중 경계
혼동하지 않을 것
작은 베팅의 콜 확대를 그대로 복사하지 않음
03

834–T–K의 22

판단의 핵심
낮은 페어의 블러프 전환 예
혼동하지 않을 것
같은 플랍 44는 셋
04

326–8 또는 6–T의 A2

판단의 핵심
작은 베팅으로 A하이 콜을 노리는 씬 밸류
혼동하지 않을 것
Low Pair 전체를 블러프에 더하지 않음
05

T♥7♦2♠5♦Q♠ 수동 범위

판단의 핵심
턴 배럴 후보 제거·Qx 재분류·카드 제거
혼동하지 않을 것
최종 빨간 그룹도 일부 분류 오류가 남음
06

그룹1의 약 44%

판단의 핵심
선택된 범위의 잠재 후보 비중
혼동하지 않을 것
실제로 베팅한 범위 안의 블러프율·승률과 다름

보드·범위 편집은 가상 학습 예시다. 저장 실패·수정 과정과 개별 콤보 분류의 한계를 보존하며 새 솔버 해법이나 실제 풀 EV로 취급하지 않는다.

CHAPTER 01

레이트 포지션의 딜레이드 리버는 크기와 페어의 역할을 구별한다

핵심

벳–체크–벳의 작은·중간 베팅에서 콜 후보를 찾되 큰 사이즈와 씬 밸류를 분리한다.

레이트 포지션의 벳–체크–벳에는 중간 크기 콜 후보를 더 찾는다

현재 통계판은 HJ~BTN 오프너가 BB를 상대로 IP에서 플랍에 베팅하고 턴을 체크한 뒤 리버에 다시 베팅한 라인이다. 강사는 이 라인의 중간 크기에 블러프가 많이 모인다고 보고, 먼저 33~70%를 강조한 뒤 하한을 약 20%까지 넓힌다. 작은 베팅은 너무 좋은 가격과 레이즈 기회를 줄 수 있고, 큰 베팅에는 더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중간 크기로 블러프하려는 심리를 이유로 든다.

조건

20~70%는 강사가 통계와 경험을 묶어 제시한 실전 구간이다. 별도 20~70% 필터의 새 측정값이나 모든 보드의 자동 콜 범위는 아니다. 처음 언급한 체크–벳–벳·체크–체크–벳은 다른 라인이며 현재 화면으로 그 라인까지 검증한 것은 아니다.

원문00:18–00:18 · 영상 확인00:49–00:49 · 영상 확인09:38–09:38 · 영상 확인

같은 리버 카드라도 앞선 턴에 무엇이 빠졌는지 본다

823 플랍에 상대가 베팅하고 내가 콜한 뒤 T 턴이 체크–체크, 리버가 Q인 예를 보자. 턴에 발전한 드로와 밸류는 배럴로 빠질 수 있지만 K7·K4·K9처럼 체크백한 미스 핸드는 리버까지 남을 수 있다. 리버가 오프너에게 좋아 보이는 카드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잔여 핸드가 강해진 것은 아니다. 강한 핸드가 앞서 얼마나 베팅했는지와 남은 블러프 후보를 함께 센다.

조건

실전 핸드나 솔버 결과가 아닌 가상 예시다. 원문은 J7도 것샷이 없는 핸드처럼 설명하지만 823T의 J7에는 9로 완성하는 것샷이 있으므로 그 분류를 반복하지 않았다.

원문02:38–02:38 · 영상 확인

턴을 바꾼 예시는 별도 런아웃으로 다시 분류한다

이어 강사는 턴을 7로 바꾸고, 리버 Q나 K에서 남는 블러프 후보를 생각한다. 54 같은 자연스러운 드로를 턴에 배럴했다면 체크백 범위에서는 빠지고, K4·A6처럼 리버에서도 개선되지 않은 후보가 남을 수 있다. 반대로 Q 리버의 QJ나 823 보드의 A8을 모두 미스 핸드라고 묶으면 안 된다. 같은 후보 목록이라도 최종 보드에서 페어 여부를 다시 확인해야 한다.

조건

리버마다 모든 후보가 동시에 블러프라는 뜻은 아니다. A8은 이미 8 페어, QJ는 Q 리버에서 Q 페어다. 겹친 파란 필기를 근거로 불명확한 추가 핸드나 수트를 만들어 넣지 않았다.

원문03:19–03:19 · 영상 확인03:48–03:48 · 영상 확인

팟에 가까운 베팅은 작은 딜레이드 베팅과 분리한다

같은 레이트 포지션의 벳–체크–벳이라도 70~100%는 팟에 가까워질수록 밸류 비중을 더 경계한다. 오버벳 역시 작은 베팅보다 콜을 신중하게 고르는 대상이다. 강사는 큰 사이즈의 Low Pair가 블러프로 전환됐을 가능성을 함께 보라고 하지만, 낮은 페어 전체를 일괄 블러프로 더하면 작은 베팅의 씬 밸류까지 잘못 세게 된다.

조건

화면의 weak와 Low Pair는 핸드 분류다. 실제 블러프 의도·내 핸드의 승률과 같지 않으며, 오버벳이라는 이유로 모든 밸류 핸드까지 접으라는 지침도 아니다.

원문02:08–02:08 · 영상 확인06:21–06:21 · 영상 확인

낮은 페어가 밸류인지 블러프인지 보드와 크기로 구별한다

834 플랍에서 22로 베팅하고 T 턴을 체크한 뒤 K 리버에 베팅하는 예에서는 낮은 페어를 블러프로 바꿀 수 있다. 반면 정정 후 제시한 A2의 326 플랍, 8 또는 6 턴의 체크–체크, T 리버에서는 A하이 콜을 노린 작은 밸류 베팅을 생각한다. 낮은 페어라는 이름은 같아도 더 약한 핸드의 콜을 기대하는지, 더 강한 핸드를 접게 하려는지가 다르다.

조건

앞의 A4/432/4 또는 3 턴 설명은 수정 과정이므로 하나의 확정된 핸드로 합치지 않았다. 834에서 44는 셋이어서 Low Pair 예가 될 수 없으며 원문의 44 나열을 요약의 블러프 목록에 넣지 않았다. 44의 분류를 다시 바꾸는 후속 발화도 고정 규칙으로 만들지 않았다.

원문06:46–06:46 · 영상 확인07:16–07:16 · 영상 확인07:48–07:48 · 영상 확인

작은 베팅의 낮은 페어도 드문 런아웃에서는 블러프가 된다

작은 사이즈의 Low Pair는 대체로 씬 밸류일 수 있다는 것이 강사의 기본 해석이다. 하지만 연결 보드에 높은 카드가 이어지거나 플러시가 완성된 런아웃에서는 바텀 페어를 블러프로 바꾸는 예외도 있다. 876에 J·Q가 이어진 A6 예를 통해, 이미 앞선 드로가 강해진 보드에서는 같은 낮은 페어의 역할도 다시 판단해야 함을 설명한다.

조건

원문의 87TJQ에서 A8이라는 첫 예는 뒤에 876의 A6로 고쳐진다. 어느 예에도 원문에 없는 수트를 붙이지 않았다. 작은 베팅의 모든 페어를 밸류, 큰 베팅의 모든 페어를 블러프라고 확정하는 규칙은 아니다.

원문08:37–08:37 · 영상 확인

복기 메모에는 포지션과 체크가 나온 스트리트를 같이 적는다

EP의 벳–벳–큰 리버 베팅을 순수 블러프 캐처로 받는 상황과, 레이트 포지션의 벳–체크–중간 크기 리버 베팅을 구별해 기록한다. 강사는 애매한 실전 결정을 세션 뒤 이 조건과 대조하면 불필요한 히어로 콜과 놓친 콜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한 포지션이나 하나의 리버 크기만 보고 다른 라인으로 결론을 복사하지 않는다.

조건

EP를 상대로 무조건 직접 베팅하거나 모든 핸드를 폴드하라는 초반 구술은 그대로 일반화하지 않았다. 여기서 비교하는 대상은 밸류를 이기지 못하는 블러프 캐치 판단이다.

원문
CHAPTER 02

턴에 빠진 밸류와 남은 블러프 후보를 직접 센다

핵심

좋은 리버 카드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에어를 자동 블러프하지 않는다.

좋아 보이는 리버가 모든 에어의 자동 블러프를 허용하지는 않는다

벳–체크–벳에서 먼저 묻는 질문은 상대에게 블러프하기 쉬운가다. T72 플랍에 베팅하고5 턴을 체크한 뒤 Q나 K가 나오면 오프너에게 좋은 카드처럼 보인다. 그러나 QJ·Q9 등 일부 후보와 강한 밸류가 앞서 턴에 배럴했을 수 있어 턴 체크백 뒤 리버에 도달한 범위에 남은 밸류는 생각보다 적을 수 있다. 좋은 카드라는 이유만으로 남은 에어를 전부 베팅하면 블러프가 과해질 수 있다.

조건

처음 823 예와 뒤 T72 예를 합치지 않는다. AK·AQ만 밸류라는 구술도 완전한 목록으로 쓰지 않았다. 뒤 수동 분류에서는 Tx·99·88 및 일부 7x의 씬 밸류까지 다시 검토한다.

원문10:09–10:09 · 영상 확인10:38–10:38 · 영상 확인11:31–11:31 · 영상 확인

프리플랍 폭과 턴 체크백 때문에 미스 핸드가 많이 남는다

T72–5–Q에서 K9은 페어가 없고, K8·KJ·AJ·A6·A8 등도 블러프 후보로 검토할 수 있다. CO·BTN의 넓은 오픈에는 수딧과 오프수트 후보가 함께 있어 수가 빠르게 늘어난다. 98 같은 스트레이트 드로를 턴 체크레이즈를 피하려고 체크백했다면 리버 미스 드로도 남는다. 후보를 셀 때는 어떤 드로가 배럴로 빠지고 어떤 것이 체크백했는지부터 정한다.

조건

K9의16콤보는 두 랭크가 보드에 없고 모두 오픈·도달했다고 가정할 때의 최대치다. 실제 턴 체크백 빈도와 내 카드 제거를 반영한 확정 콤보가 아니다. J9의 배럴 가능성과 Q 리버의 Q8 페어는 원문도 후보를 바꾸며 설명하므로 전부 같은 에어 목록으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12:19–12:19 · 영상 확인13:14–13:14 · 영상 확인

잠재적 후보 수보다 실제 베팅 범위 안의 블러프 비율이 중요하다

블러프 후보 100콤보와 밸류 90콤보를 가정한 예의 목적은, 넓은 체크백 범위에서 미스 핸드가 많아 모두 블러프하면 과해질 수 있음을 보이는 것이다. 실제 콜 기준은 베팅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하프팟은 25%, 70% 베팅은 약29.2%, 80%는 약30.8%, 팟 베팅은 약33.3%를 이겨야 한다. 잠재 후보 중 일부만 베팅했다면 베팅하지 않은 후보를 분모에서 빼고 비교해야 한다.

조건

구술의 두 번 중 한 번보다 자주·2.2번마다 한 번·34%는 서로 같은 수치가 아니다. 이를 단일 실제 블러프율로 확정하지 않았다. 70%의28%, 80%의30%도 근사이므로 위 값은 B/(P+2B)로 검산했다. 이 예에서 새 풀 통계나 솔버 EV를 얻은 것은 아니다.

원문14:01–14:01 · 영상 확인

프리플랍부터 범위를 만들어야 리버 후보의 출처를 설명할 수 있다

수동 연습은 CO가 약 35%를 오픈한다고 가정한 범위에서 시작한다. BB의 방어는 Pairrd의 40BB 대 CO 콜 범위를 내보내 Power Equilab에 불러온다. T♥7♦2♠ 플랍에서 상대가 베팅하고 BB가 콜했다고 가정한 뒤, 상대가 턴에 체크백할 범위가 무엇인지 추적한다. 자신의 리드가 있으면 그에 맞는 시작 범위를 세워 같은 절차로 비교할 수 있다.

조건

Power Equilab의 MP2·MP3 기본 좌석 이름은 강사가 설명한 실제 CO·BB 포지션과 구별한다. Q6는 구술로 든 가상 내 핸드이며 이 창에 고정 홀카드로 입력된 것이 아니다. 뒤 Q 리버에서 Q6는 탑 페어가 되므로 단순히 모든 밸류를 지는 순수 블러프 캐처로 고정하지 않는다.

원문16:00–16:00 · 영상 확인16:10–16:10 · 영상 확인17:53–17:53 · 영상 확인18:15–18:15 · 영상 확인

턴을 체크한 상대의 범위에서는 계속 베팅할 후보를 제거한다

5♦ 턴이 체크–체크로 지나갔다면 AA·KK·QQ, 많은 Tx와 자연스러운 드로처럼 계속 베팅했을 후보를 상대 범위에서 줄인다. 일부 약한 Tx는 팟 컨트롤할 수 있고, 오버카드나 쇼다운 밸류를 가진 핸드는 체크백에 남을 수 있다. 핵심은 턴의 실제 액션과 양립하는 범위를 만드는 것이며, 리버에서 갑자기 임의의 전체 오픈 범위를 다시 쓰지 않는 것이다.

조건

이 시연은 수동 가정이며 정밀 솔버 전략이 아니다. 7x를 베팅·체크라고 바꾸어 말하고 첫 편집은 저장되지 않았으므로, 이 중간 창을 최종 체크백 범위로 확정하지 않는다. BB의 범위를 더 조정하지 않는 것도 연습을 단순화한 것이지 플랍 콜로 범위가 전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원문18:42–18:42 · 영상 확인19:47–19:47 · 영상 확인
CHAPTER 03

카드 제거와 실제 베팅 빈도로 그룹 비교를 완성한다

핵심

잠재 후보 비중을 그대로 승률로 쓰지 않고 실제 베팅할 범위를 다시 구성한다.

레인지 편집은 저장된 상태와 구술의 수정 과정을 다시 확인한다

첫 편집이 저장되지 않아 상대 오픈 범위를 다시 열고 턴 배럴 후보를 제거한다. 일부 브로드웨이는 체크백과 배럴을 섞고, J9·Q9 등의 잔여 빈도를 가정하며, 55는 턴 셋이 되어 베팅 후보로 뺀다. 범위를 수정한 뒤에는 실제로 남은 셀과 가중치가 의도한 체크백 가정에 맞는지 확인한다.

조건

7x 전체를 반드시 체크 또는 반드시 베팅한다고 확정하지 않았다. 원문이 양쪽으로 정정하며 최종 분류에도 일부 7x가 남는다. 강사가 빠르게 시연한 혼합 빈도를 정확한 고정 솔버 빈도로 바꾸지 않는다.

원문20:10–20:10 · 영상 확인20:53–20:53 · 영상 확인

Q 리버에서는 Qx를 미스 핸드와 분리하고 카드 제거를 반영한다

Q♠를 추가하면 보드가 T♥7♦2♠5♦Q♠가 된다. 보드에 Q가 한 장 있으므로 같은 출발 비중의 AK와 AQ를 비교해도 Q가 들어간 콤보는 더 줄어든다. 동시에 Q8·Q9 같은 핸드는 이제 Q 페어다. 리버 전에 적어 둔 후보 이름을 그대로 블러프 그룹에 넣지 말고, 완성된 보드의 핸드 등급을 다시 확인한다.

조건

강사의 AK가 AQ보다 많다는 설명은 선택한 시작 범위와 도달 빈도에 의존한다. 리버 Q 하나만으로 모든 범위에서 정확한 AK/AQ 비율을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21:06–21:06 · 영상 확인21:24–21:24 · 영상 확인

블러프 그룹과 씬 밸류 그룹을 나눠 비교한다

빨간 그룹에는 리버에서 개선되지 않은 A6·A8·A9·AJ·KJ·K9·K8 같은 잠재 후보를, 초록 그룹에는 AQ·KQ와 일부 Tx·99·88·강한 7x의 밸류 후보를 검토한다. 씬 밸류까지 얼마나 베팅하는지에 따라 같은 블러프 후보 수의 비중이 달라진다. 후보의 이름만 센 뒤 블러프가 많다고 결론 내리지 말고 상대가 실제로 밸류 베팅할 범위와 비교한다.

조건

최종 시연에도 Q9s·Q8s·Q6s처럼 Q♠ 리버에서 페어가 된 셀이 빨간색으로 남아 보인다. 따라서 빨간 그룹 전체를 검수된 순수 에어라고 취급하지 않았다. Tx·99·88·7x의 밸류는 강사의 씬 밸류 후보 제안이며 모든 크기·상대에 대한 자동 베팅이 아니다.

원문22:13–22:13 · 영상 확인22:56–22:56 · 영상 확인

44%는 수동 범위의 잠재 후보이지 실제 베팅의 블러프율이 아니다

강사는 최종 그룹1의 잠재 블러프를 약 44%로 읽고, 모두 베팅하면 너무 많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후보 중 일부를 체크하면 실제 베팅 범위의 분모도 달라진다. 팟 베팅에 필요한 약33.3%, 하프팟에 필요한 25%와 비교하려면 실제로 베팅할 블러프와 밸류의 수를 다시 세어야 한다. 잠재 후보의 44%에 단순히 1/2이나 2/3을 곱한 값만 콜 승률로 삼지 않는다.

조건

44%·약47%는 이 입력과 수동 분류의 근삿값이다. 앞에서 확인한 분류 오류·불완전한 도달 범위도 있어 실제 풀 빈도나 확정 EV가 아니다. 후보를 절반만 블러프하면 정확히 균형이라는 규칙도 도출하지 않았다.

원문23:29–23:29 · 영상 확인

자동 블러프 습관을 읽되 오버폴드 상대의 예외를 남긴다

강사는 많은 로우·미드 레귤러가 쇼다운 밸류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K8o나 A9o를 자동 베팅하며 충분히 빈도를 줄이지 못한다고 본다. 이런 습관은 레이트 포지션의 딜레이드 리버에서 콜 후보를 찾을 이유가 된다. 다만 상대가 과도하게 폴드한다면 높은 블러프 빈도가 익스플로잇으로 수익적일 수도 있으므로, 빈도가 높다는 사실과 전략이 언제나 나쁘다는 판단을 분리한다.

조건

특정 레귤러가 정확히 100% 베팅한다고 측정한 자료는 아니다. 개별 리드·보드·사이즈와 실제로 도달한 범위를 확인해 적용한다.

원문

새 보드에서는 숫자를 복사하지 말고 같은 계산 절차를 반복한다

A·K·Q 리버를 바꾸거나 873·T52·J73 같은 다른 플랍을 고른 뒤, 프리플랍 범위에서 시작해 배럴로 빠진 핸드·체크백에 남은 핸드·리버 카드 제거·밸류와 블러프 후보를 차례로 다시 확인한다. 그다음 실제 베팅 빈도와 크기를 가정해 콜에 필요한 승률과 비교한다. 리버 솔버 결과만 보는 대신 내가 어디에서 잘못된 범위를 남겼는지 추적하는 것이 이 연습의 목적이다.

조건

A·K 리버와 뒤의 새 플랍들은 추가 과제이며 이 영상에서 각각 새로 계산한 결과가 아니다. 약 44%나 20~70%의 결론을 모든 새 보드에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

원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리버 후보를 다시 구성해 보기

  1. 현재 통계판은 어떤 포지션과 세 스트리트 액션을 포함하나요?
  2. 턴에 많은 밸류가 배럴로 빠지면 턴 체크백 뒤 리버에 도달한 범위는 어떻게 달라지나요?
  3. 작은 리버 베팅의 Low Pair를 전부 블러프로 더하면 무엇을 놓치나요?
  4. Q♠ 리버의 Q8·Q9는 왜 미스 핸드 목록에서 다시 검토해야 하나요?
  5. 잠재 후보 44%와 실제 베팅 범위의 블러프율은 왜 다른가요?
  6. 70%팟 콜의 필요 승률과 하프팟 콜의 필요 승률은 각각 얼마인가요?
  7. 새 A나 K 리버를 고르면 어느 단계부터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리버 블러프 캐칭 강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