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p and Turn Barreling Blind vs Bl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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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터
자막 안내: 불확실 17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17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오늘 여섯 번째 주제는 BvB 플랍·턴 배럴링입니다 오늘 여섯 번째 주제는 BvB 플랍·턴 배럴링입니다 리버 블러프가 좋은 때도 있지만 여기선 블러프에 집중합니다
왜 공격적인 플레이가 그토록 수익적일까요? 특히 빅블라인드에서요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BvB를 잘 모른다고 가정해 보죠 공격적으로 하는 법도, 콜·벳·레이즈의 필요성도 모르죠
그것도 낯선 핸드로요 BvB는 헤즈업과 매우 비슷해서 결국 우리 모두 서툽니다 최고의 토너먼트 선수조차 헤즈업 선수보다 BvB에 서툽니다
레인지가 워낙 넓고 솔브하기도 더 어렵기 때문이죠 그래서 플레이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후반 스테이지에서는
갑자기 3~6bb를 투자해야 합니다 15bb나 20bb 스택이면 훨씬 더 어렵죠 대부분은 하이 카드와 약한 페어를 얼마나 지켜야 하는지 과소평가합니다. 특히 턴에서요
잠시 후 살펴보겠지만, 플랍 컨티뉴 핸드도 놀라울 겁니다 그래서 빅블라인드는 낯선 핸드로도 아주 자주 스탭해야 합니다 이어 7·8·9하이로도 계속 배럴링해야 하죠 특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선 많은 플레이어가 플랍·턴 블러프를
주로 드로우로만 한다고 믿죠 그러면 블러프가 크게 부족해지고 문제가 생깁니다 디스코드에서도 자주 보셨을 텐데요 학생들에게 묻곤 합니다 "히어로 콜을 할 때,
상대에게 비전형적 블러프가 얼마나 있나요?"
특히 플랍과 턴에 드로우가 어느 정도 생기지만 대부분 완성된 뒤에도 상대가 리버를 강하게 쏘는 경우죠 드로우 완성 후에도 상대 밸류 핸드는 다 남죠 비전형적 블러프는 거의 하나도 남지 않습니다
이 현상은 BvB에서 매우 두드러지며 잠시 후 보여드리겠습니다 리스크도 낮습니다 흔히 플랍 1bb, 턴 3bb 벳으로 괜찮은 수익을 얻고, 이게 쌓이죠 대부분의 플레이어와 학생이 큰 팟만 필터링하지만
좋은 방법은 아닙니다 스몰블라인드에서는 3bb 팟의 1bb 벳도 매우 신중히 상대하세요 이 부분도 살펴보겠습니다 요약하면 빅블라인드는 플랍과 턴에 미친 듯이 스탭하고 공격하세요
BvB 림프 팟의 플랍·턴 항목이 모두 표시된 슬라이드
여기 30bb 딥의 J-5-2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이게 체크백 레인지입니다 자세히 보려면 잠시 멈추세요
시뮬레이션의 IP 체크백 범위 입력창
이것은 OOP 림프 레인지이며 기본적으로 GTO 칩 EV입니다
같은 시뮬레이션의 OOP 림프 범위 입력창
프리플랍 레인지 자체가 핵심은 아닙니다 더 타이트하거나 루즈하게 바꿀 수 있죠 상대에 따라 조정하면 됩니다 이제 체크한다고 해보죠 제게 포커에서 더 중요한 건
J–5–2 플랍의 OOP 베팅·체크 전략
사람의 성향을 이해하는 겁니다 플랍 리포트를 볼 수도 있죠 어떤 보드는 많이 벳하고 어떤 보드는 훨씬 덜 벳해야 하는지요 간단히 말해 로우 카드 두 장이면 체크가 많습니다 여기서는 70% 체크합니다
5-2, 3-2, 4-2나 4-5-3 같은 보드에서는 체크가 아주 많죠
J-T-5처럼 하이 카드가 많으면 더 자주 벳하죠 이 리포트를 다 외울 순 없습니다 몇 개의 심을 보며 스스로 질문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 우리가 체크했을 때 상대가 정말
9-3o, 8-3o, 8-4o, 8-6o·T-8o·T-7o를 벳한다고 봐도 될까요?
OOP 체크 이후 IP 플랍 전략과 T7 조합
그것도 아주 높은 빈도로요 이 보드에서는 A하이도 상당히 많이 벳합니다 빅블라인드가 A-8o라면
같은 IP 플랍 전략에서 확인하는 A8 조합
에퀴티 우위에 가깝죠 상대가 K-3, K-7을 자주 체크할 테니까요 상대 레인지엔 약한 핸드가 많습니다 적어도 플랍은 거의 밸류 벳하듯 시작하고, 그 뒤는 상황을 보면 되죠
거의 모든 바텀 페어도 벳하고
Q-4, Q-3 같은 쓰레기 핸드도 많이 벳합니다
같은 IP 플랍 전략에서 확인하는 Q4 조합
아주 흥미롭죠 그래서 상대가 실제로 벳하면 이 심보다 훨씬 강한 경우가 많을 거라고 봅니다 실전에서 60% 가까이 벳할 것 같지 않아요
그러면 턴 벳의 수익성이 훨씬 높아집니다 상대의 9-7o·9-6o·9-8o, Q-4o가 턴에 훨씬 더 많이 남으니 그 레인지를 공격하는 겁니다
스몰블라인드가 플랍을 자주 체크한 뒤 턴 딜레이 C-벳으로 공격하면 수익적입니다 1bb 벳도 왜 매우 수익적일까요? 여기선 상대가 20%만 폴드합니다 정말 낮은 수치죠 컨티뉴해야 할 핸드를 보면
9♥3♥까지 있습니다 말도 안 되죠
플랍 베팅에 대한 OOP 대응과 93 조합
일부 9x·T-8o 오프수트 콤보와 거의 모든 K하이가 컨티뉴하죠 K-3, K-4는 폴드하지만 K-6부터는 콜합니다 5보다 높은 카드가 두 장이면요 T-3, T-4, T-6, T-7 같은 T하이도 보입니다
상대가 9-3, 8-3, 3-4, 3-6, 3-7로 벳한다면 T-3도 3분의 1 팟 벳을 맞으면 콜하기 충분할 수 있고 나중에 블러프로 돌릴 수 있습니다 물론 아주 마지널해서 큰 수익이 나는 콜은 아닙니다
레이즈 빈도도 보세요 물론 탑 핸드가 레이즈하지만
탑 핸드 외에도 여러 핸드가 레이즈에 섞입니다 T-9o, Q-6o, 8-7s, 8-6s도 레이즈합니다. 무척 무작위적이죠
같은 플랍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Q6 수티드 조합
대부분은 탑 핸드 다음으로 3-4·4-6, 아마 7-6s도 레이즈하겠죠 7♥6♥ 등은 심에도 있고 괜찮죠 하지만 아주 낯선 레이즈도 있습니다 9-8, T-9o, T-8o와
대부분은 레이즈하지 않을 일부 5x까지요 따라서 폴드를 더 얻고 레이즈도 덜 맞으니 좋습니다 이제 스몰블라인드의 오버폴드도 살펴보겠습니다 K-4o면 폴드하세요
플랍 대응 표의 K4 오프수트 조합과 EV
이게 손익분기점입니다 상대가 벳하지 않을 핸드 한두 개만 빼도 마이너스 EV죠 여기서 파란색이 보이는 핸드는
조금만 파란색이어도 폴드하세요 퓨어 폴드입니다 간단하죠. 좋습니다 플레이어 풀 익스플로잇은 돈과 고민을 아껴 줍니다
이제 턴을 보죠
8 턴으로 전환한 OOP 베팅·체크 전략
다시 체크하면 팟은 5bb가 됩니다 여기서도 전략은 매우 공격적입니다 상대는 거의 모든 8x를 벳합니다
턴 체크 이후 IP 전략에서 확인하는 8x 조합
BvB에서는 세컨드 페어가 종종 다른 포지션의 탑 페어처럼 플레이됩니다 상대가 플랍에서 레이즈하지 않고 턴까지 왔으니
빅블라인드, 즉 상대가 턴에서
Q-8, K-8이나 8-6이 되면 큰 사이즈로 계속 벳합니다 모든 5x가 계속 콜하니 그 5x를 타깃합니다 K-8과 Q-8은 에퀴티가 압도적으로 앞섭니다
턴의 Q8 조합을 에퀴티 표시로 확인하는 화면
이런 스팟에서 겁내고 조심하는 분이 많지만 클린 리버라면 리버에서도 다시 밸류 벳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상대의 디펜드 레인지를 보죠 큰 벳에도 거의 모든 바텀 페어가 콜하는 것으로 나옵니다
실전적이지 않죠
10:02부터
7-6, 6-5 같은 아주 약한 5x도
턴 베팅에 대한 OOP 대응 표의 65 조합
여전히 끈질기게 콜합니다 다이아몬드 플러시 드로우가 생긴 핸드들은 당연히 콜하지만 A-4, A-3, A-2, K-2, Q-2, T-2는
같은 턴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92 조합
폴드가 44~45%에 불과하더라도요 얼마나 공격적으로 벳하려는지 보세요 K-4, K-3, A-4, A-3로 가차 없이 벳합니다
IP 턴 전략에서 확인하는 A3 조합
칩 EV의 얼리 게임이라면 조금 더 신중하겠지만 스테이지가 조금만 진행되면 폴드 에퀴티가 더 커집니다 드로우 없는 2x 핸드에서도요 또 K-Q로 A-Q를 폴드시킵니다
A-T, A-9도 폴드시킵니다 언페어 핸드라 콤보 수가 많죠
상대가 A-Qo를 림프했다면 12개 콤보가 전부 있을 수 있습니다
턴 베팅에 대한 OOP 대응 표의 AQ 오프수트 조합
A4, A3도 남아 있죠 상대에 따라 폴드하기도, 계속 콜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턴 전략이 얼마나 공격적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미 매우 끈질긴 전략을 상대로도요 실전에서는 덜 끈질길 가능성이 커서
벳 빈도가 높아지거나 벳이 훨씬 수익적이 됩니다 이 점을 기억하세요 턴 블러프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플랍과 턴에서 이미
보통 리버까지 와야 할 핸드도 많이 폴드시켰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리버가 K♥라고 해보죠 여기서 볼 수 있듯
K 리버의 IP 베팅·체크 전략
솔버는 여러분이 벳하기 싫어할 핸드로도 계속 벳하려 합니다 K-4, K-3, K-6, K-7 같은 핸드죠 이 핸드들로 K-Q, K-T, K-9를 계속 폴드시킵니다 K가 뜨면 K-7, K-6로 깔끔한 밸류 벳을 하고
오버벳까지 가능합니다 2/3~3/4 팟의 일반 사이즈를 택해도 Q-2·T-2·9-2 등 일부가 블러프 레이즈합니다
K 리버 베팅에 대한 OOP 대응과 T2 조합
상대에게 2x가 조금 남았다면 나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5x도 폴드시킬 수 있으니 실제로 나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상대가 꽤 끈질겨도 이런 카드가 뜬 리버엔 블러프를 많이 합니다
7♣을 보겠습니다 여기서는 9-6, T-9가 전부 완성됩니다 7-6, 7-4, 7-9는 더 이상 블러프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Q-8이 폴드합니다 놀랍죠
7 리버로 바꾼 OOP 대응 표의 Q8 조합
그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런 스팟에서 Q-8을 가졌다고 해보죠 스몰블라인드에서 Q♣8♣로 체크 콜합니다 턴에 8을 맞히고
콜하면 리버는 7♣입니다 처음에 설명했던 스팟입니다 상대에게 자연스러운 블러프가 별로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자연스러운 블러프는 3-4, 3-6입니다
7 리버의 IP 전략에서 확인하는 43 조합
실제로 4-3, 6-3 같은 핸드로 블러프합니다 6-4는 스트레이트입니다
같은 7 리버 전략에서 확인하는 64 조합
하지만 상대에게는 9-3도 있습니다
같은 리버의 IP 전략에서 확인하는 93 오프수트 조합
T-3도 있죠 바로 이런 핸드들의 위력입니다 완전한 쓰레기 핸드지만 T-3이나 9-3은 중간 숫자 위주 여러 런아웃에서 좋은 블러프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상대는 그런 핸드가 없습니다
레인지에 전혀 없거나 있어도 매우 드물죠 그런 핸드가 있어야 여러분도 턴에 8을 맞힌 Q-8로 리버 콜을 정당화할 수 있죠 Q-5도 마찬가지죠
Q-6도 마찬가지로 상대에게 거의 없죠 대부분 Q하이는 플랍을 체크백합니다 플랍에 한 번 벳해도 에퀴티가 안 생기면 턴에 포기하죠
하지만 실제로는 Q-4, Q-6도 T6, T4, T6 같은 핸드도요. 이런 핸드 상당수는 계속 배럴해야 합니다. 턴에 에퀴티가 안 생겨도요.
이 핸드들이 빠지면 에퀴티도 달라져서, 8로 히어로 콜을 고려하는 건 말도 안 됩니다.
7 리버 베팅에 대한 OOP 대응과 K8 조합
K8은 쉽게 폴드합니다. K8은 쉽게 폴드합니다. KT으로 히어로 콜을 고려하지만 제 생각엔 터무니없습니다. K8, K7도 같은 방식으로 봅니다.
100% 콜이 아닌 건 전부 제외하면, 결국 Jx만 콜합니다. K8은 100% 콜이지만 EV를 다시 보면,
같은 OOP 대응을 EV 표시로 확인하는 K8 조합
여기서 T3와 Q3를 빼면 이 핸드도 -EV가 됩니다. 지금 한 스팟으로 이 개념을 간단히 설명했는데,
달라지는 건 스팟과 레인지지만, 보드와 런아웃이 달라도 논리는 늘 같습니다. 물론 빈도는 달라져 플랍 벳이 늘기도 하고, 체크 레이즈가 늘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국 이 스팟을 바라보는 방식은 모든 상황에서 똑같습니다. 우리가 익스플로잇하는 건 특히 로우·미드 플레이어의 95%, 하이 스테이크도 약 80%가
헤즈업을 정말 못해서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도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싯앤고 커리어 때부터 지금까지, 요즘은 덜하지만 계속 이어 왔습니다. 많은 분이 모르시지만 저는 헤즈업을 많이 했습니다. 싯앤고에서 헤즈업도 많이 했고, 헤즈업 싯앤고도 많이 했죠.
따로 헤즈업 캐시 게임도 했습니다. 그때 수익을 냈냐고요? 아마 약간 플러스였을 겁니다.
하지만 요점은, 조금 잃었더라도 제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실력에 엄청난 영향을 줬다는 겁니다. 제가 특별히 잘하는 건 아니고, 상대가 무엇을 하는지 보고 훨씬 잘 조정하게 됐습니다.
그러니 마이크로 스테이크 싯앤고에서 연습하거나 아주 낮은 헤즈업 캐시 게임을 하되, 평소 토너먼트 바이인보다 훨씬 낮아야 합니다. 헤즈업 연습은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실력에 큰 도움이 됩니다.
헤즈업의 유일한 단점은 여러분을 심각한 콜링 스테이션으로 만든다는 겁니다. 제가 헤즈업 싯앤고나 헤즈업 캐시를 할 때마다 토너먼트 세션 전 명상에서도 이 점을 의식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현상이 생겨 서드 페어, 세컨드 페어, 블로커만으로도 콜하기 시작했고
넓은 레인지와 강한 공격성에 익숙해져 버려서, 세션 목표를 따로 적으며 헤즈업 전략을 지나치게 적용하지 않도록 머릿속을 다시 훈련해야 했죠. 그게 단점이지만, 장점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래서 강력히 추천합니다. 요약하면, 플랍과 턴에서 많이 배럴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리버에서는 정말 좋은 카드를 기다려야 합니다.
드로우가 완성되는 카드, 6도 좋은 카드입니다. 리버의 6, 7, 9, 4도 좋습니다. Q나 K가 떠도 상대 대부분은 우리에게 K가 있다고 안 봅니다. 이런 스팟을 예로 들어 보죠.
턴이 8이고 이어서 리버에 K가 나왔다고 하죠. 대부분의 상대는 자기 기준으로 생각합니다. 제 경험으로 말씀드리면,
43으로 블러프했는데 상대가 65로 끝까지 콜하기도 합니다. 상대는 이렇게 생각하죠. “당신은 J로 밸류 벳하기엔 겁이 많고, 플랍과 턴에서 K하이로 벳하지 않으니 블러프일 수밖에 없다.”
하지만 올바른 전략이라면 당연히 J로도 계속 밸류 벳합니다.
K 리버의 IP 전략으로 돌아와 확인하는 J3 조합
J7까지 밸류 벳하고, 플랍과 턴을 벳한 Kx도 여전히 많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대부분의 플레이어가 이 점을 잊습니다. 그러니 실전 과제로 이렇게 해 보세요.
K4로 플랍에 벳하고 턴에도 벳하면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겁니다. 평소엔 이런 핸드로 잘 벳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에게 권하는 건
블라인드 대 블라인드 스팟 10개를 모으고 그 스팟들을 표시하세요. 그중 최소 3개는 디스코드에 올린 뒤 생각을 공유하고, 좋은 스팟이었는지 피드백을 받으세요.
실전 BvB 핸드를 표시하고 검토하는 과제 슬라이드
물론 스탭을 시도한 핸드 중에도 체크가 더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20:07부터
항상 100% 적용되는 건 아닙니다. 대략 80~90%의 경우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ICM과 퓨처 게임, 이 벳이 상황을 더 나쁘게 할지,
더 좋게 할지 같은 요소도 여전히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테이블을 많이 돌리는 레귤러를 상대로는, 상대가 이런 작은 팟에 집중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Q하이네. 폴드.”라고 생각하죠.
사실은 콜해야 하니 작은 실수입니다. 하지만 이런 작은 실수도 쌓이면 나중에 커집니다. 이런 스팟은 팟은 작아도 장기적으로 큰 수익을 주고 윈레이트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