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OCKETLESSON 07

Postflop - Double Barreling 3bet Pots

대본 약 22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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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303구간강의 화면 25장00:00–21:33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25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스팟에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앞 포지션을 상대로 3벳했고 이 스팟에서는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앞 포지션을 상대로 3벳했고 플랍에 C-벳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AA를 든 첫 실전 예시의 5–2–T 플랍

이제 턴은 블랭크입니다 어떤 블러프를 찾겠습니까?

실제 강의 화면

같은 AA 예시에서 3이 나온 턴

어떻게 접근하시겠습니까? 많은 플레이어가 지나치게 수동적으로 상대를 너무 강하게 보는 스팟입니다 하나씩 분석해 보죠 먼저 인간의 성향을 익스플로잇합니다 물론 솔버로 이론적 개념도 배우지만

가볍게 진행하겠습니다 단순하게 약간의 기초만 다지면 그걸로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심리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는 자주 중요한 단계에 놓입니다

필드의 절반이 남고 버블이 다가오면 특정 스택을 공격하게 됩니다

실제 강의 화면

상대 스택과 팟 오즈를 비교하는 항목을 적은 슬라이드

우리가 노리는 건 사람들이 흔히 실제 팟 오즈보다 자기 스택에서 나가는 비용을 지나치게 의식한다는 점입니다 턴 벳이 상대 스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원문

더 적극적으로 상대를 공략해야 합니다 하지만 상대가 60bb인 이 상황에서도 세컨드 배럴은 매우 강력합니다 달성하려는 목적에 맞춰 사이징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 턴의 SPR에서는 잼이 많이 나오지 않습니다 보통 세컨드 배럴은 6bb, 7bb, 어쩌면 10bb 정도입니다 몇 bb만 투자해 24bb 팟을 노리므로 리스크 대비 리턴이 굉장히 좋습니다 콜을 받아도 에퀴티가 남아 있고 리버에서 핸드가 좋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AK 같은 핸드로 배럴하면 A♥Q♥ 같은 핸드가 콜하고 A♣J♣도 콜하는 반면 77, 88, 99는 폴드시킵니다

원문

바로 게임에 적용할 만한 흥미로운 개념입니다 잠시 후 다소 부자연스러운 세컨드 배럴을 많이 보게 될 겁니다 스택이 더 깊다면 에퀴티가 높은 핸드로 배럴하고 싶습니다 100bb라면 A♥9♥나 A♣J♣로 세컨드 배럴하고 싶지만

여기서는 벳한 뒤 잼을 맞고 싶지 않아 전략이 달라집니다 더 폴라라이즈된 레인지로 벳합니다 즉 벳하기 매우 불편하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는 핸드로 벳합니다 이 스팟은 수익성이 가장 낮은 편입니다 레인지가 타이트하기 때문입니다 UTG가 3벳을 콜하고

C-벳까지 콜했으니 레인지에 강한 핸드가 더 많습니다 가령 CO 대 SB와 비교하면 그렇지만 여전히 꽤 수익적입니다 지금부터 살펴보죠 턴에서 노리는 점은 상대가 체크 레이즈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선 아주 표준적인 상황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3벳 팟 턴 사이징과 상대 대응 항목까지 표시된 슬라이드

원문

우리가 C-벳하자 상대가 콜하고 턴에 3이 나오자 체크하네요 아, 잘못 연 심입니다 여기서는 23% 체크하려 하지만

실제 강의 화면

기존 솔버 결과로 전환해 확인하는 T–5–2–3의 IP 전략

항상 상대의 대응 전략을 살펴봐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작은 턴 베팅을 상대하는 OOP 레이즈·콜·폴드 표

1/3 팟 벳에는 이해하기 힘든 잼이 아주 많이 나옵니다 하지만 레귤러든 레크리에이션이든 이런 스팟에 접근하는 방식을 보면 대회가 어느 정도 진행된 뒤에는 99 같은 핸드로 잼하기 시작하지 않습니다 솔버가 원하는 88도 마찬가지입니다

1/3 팟 사이즈를 택했을 때 최적 대응 전략은 레인지의 상당 부분을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는 겁니다 99나 88이 단순한 언더페어라도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상대가 매번 1/3 팟을 벳하는데 우리가 늘 99와 88로 콜만 하면

상대가 지나치게 많은 에퀴티를 실현하게 됩니다

원문

네가 이렇게 하면 나는 저렇게 하는 게임 끝에 균형점이 생깁니다 작게 너무 자주 벳하거나 합리적인 빈도로 작게 벳한다면 레인지 일부는 레이즈와 잼을 시작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크게 벳한다고 해 보죠 오버벳이면 사실상 올인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더 큰 턴 베팅 노드로 바꿔 확인하는 대응 표

큰 벳을 상대할 때조차 사실상 올인이기 때문입니다 13bb를 벳하면 뒤에 17bb만 남습니다 SPR이 너무 커져서 99와 88로 그냥 넣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사이즈에도 레이즈가 거의 30%입니다

더 딥하면 이 13bb 벳을 상대로 레이즈가 훨씬 줄어듭니다 특히 이 작은 벳에는 좋은 가격을 받는 핸드가 많습니다 JT, QT 같은 핸드로 저렴하게 리버를 볼 수 있고 66, 44, A♥Q♥도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플레이를 하는 이유는

실제 강의 화면

작은 베팅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66 조합

원문

솔버가 AK, A♠K♠, A♦K♦로 벳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IP 턴 전략에서 AK의 베팅·체크 EV를 보는 화면

A♥Q♥로 이런 핸드를 폴드시킨다면 좋죠 아래 EV를 보면 거의 동일합니다 그런데 왜 1/3 팟 벳에는 그렇게 많이 레이즈해야 할까요? 어느 임계점에 이르면 전략상 레이즈 빈도를 크게 높여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상대가

에퀴티를 지나치게 많이 실현합니다 물론 현실적이진 않죠 여기서 배우셔야 할 것은 토너먼트 포커의 논리입니다 우리는 사람과 플레이합니다 40명이나 60명이 남은 어느 시점엔 두 대회 중 한 번꼴로 상당한 것이 걸린 단계에 도달합니다

3~4시간 플레이한 사람이 이곳에서 99로 스택을 걸고 싶을까요? T 하이 보드에서는 아니겠죠 초반일수록 더 조심해야 하고

원문

대회가 진행될수록 이런 스팟에서 정석을 더 과감히 벗어나도 됩니다 누가 여기서 66, 44나 45로 정말 잼하겠습니까? 콜 가격이 아주 좋습니다 99, 88, 77도 꽤 자주 콜합니다 타이트한 포지션에서 프리플랍 3벳, 플랍 C-벳에 이어 세컨드 배럴까지 했습니다

오버페어를 나타내는 강한 신호가 많으니 블러프에도 이를 활용해야 합니다 탄탄한 상대라면 대개 이 개념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큰 피시나 레크리에이션을 상대할 때는 조금 더 조심하겠습니다 다만 그들의 플랍 콜 레인지에는 KQ 같은 핸드도 더 많을 수 있습니다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도 없이 오버카드와 작은 사이즈만 보고 콜합니다 그래서 레귤러보다 쓰레기 핸드가 더 많이 턴에 도달합니다 플랍에서 좀 더 끈질기게 버텨도 폴드 에퀴티는 비슷하게 유지됩니다

원문

이제 전략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바꿔 보죠 논쟁의 여지는 있지만

실제 강의 화면

기존 결과와 나란히 띄운 LOCKED 턴 대응 표

솔직히 이 턴 전략이 훨씬 현실적이라고 봅니다 여전히 99와 88의 콜이 꽤 있고 플러시 드로우도 콜합니다 Tx는 콜, AT는 잼, TT도 자주 잼 55와 일부 스트레이트도 잼합니다 AA, KQ와 플러시 드로우인 A9도 조금 레이즈해 약 10%입니다

제 경험상 턴 세컨드 배럴을 상대하는 이 전략이 훨씬 현실적입니다 28%보다는 현실적이고 실제 답은 그 중간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결과 벳 빈도가 약 10%포인트 늘어납니다

실제 강의 화면

대응 조정 이후 IP의 베팅·체크 분포와 AK 조합

체크가 23%에서 13%로 줄어듭니다 거의 어떤 핸드든 그냥 벳하면 됩니다 정말 체크하고 싶은 핸드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잠깐 왓츠앱을 끌게요

원문

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스카이프였습니다 체크하고 싶은 건 플러시 드로우뿐입니다 K♦Q♦ 같은 핸드가 생기면 K♠Q♠도 그냥 벳합니다 여기서 KQ나 K♦J♦로 벳하면 EV가 6.6으로 체크의 2.7보다 높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조정된 전략에서 KJ의 수트별 베팅·체크 EV 비교

완벽히 솔브하면 막대 전체가 빨간색일 겁니다 여기서는 A♠Q♠까지 보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조정 결과에서 확인하는 AQ 조합

이제 에퀴티를 포기하게 만드는 압박을 받지 않기 때문입니다 99와 88이 거의 잼하지 않아 그런 압박을 주지 않으므로 솔버는 A♠Q♠도 벳하기 시작합니다 물론 상대가 99와 88로 잼하기 시작한다면

AQ로 벳할 때의 에퀴티… 정확히는 벳 EV가 낮아집니다

원문

AK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는 모두 EV 면에서 앞서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AA와 KK는 체크가 조금 더 좋아집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조정 결과에서 확인하는 KK 조합

상대의 KQ, AQ, AJ가 페어를 맞히게 두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선택의 차이가 훨씬 줄어듭니다 상대가 충분히 레이즈하지 않고 충분히 콜하지 않을 때 흔히 생기는 현상입니다

밸류 핸드의 EV는 내려가고 블러프의 EV는 올라갑니다 여기서 그 차이를 아주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꼭 주시해야 합니다 플러시 드로우는 체크 EV가 매우 높아 체크하는 것이 타당합니다 이 두 극단을 보여 드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10% 벳 빈도는 낮은 쪽에 가깝습니다 그래도 제 경험상 30% 체크 레이즈보다는 현실적입니다

CHAPTER 02

10:00부터

원문

이해도가 높은 상대라면 체크 레이즈 15%쯤 그러면 새 익스플로잇 균형에 도달하겠죠 K♣J♣ 같은 플러시 드로우는 모두 체크해 에퀴티를 실현하고 AK나 AQ는 여전히 벳이 매우 수익적입니다 체크보다 더 수익적이니 굉장히 강력한 전략이 됩니다

3벳 팟에서는 턴 사이즈도 8bb나 7bb로 조금 조정할 수 있습니다 7bb와 8bb는 폴드 에퀴티가 거의 같을 겁니다 아무튼 이 핸드에서는 체크를 택했습니다 조금 다른 익스플로잇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AA 실전 리플레이의 턴으로 돌아온 화면

우슈가 리버에서 말이 안 되는 라인엔 무조건 콜한다는 걸 저는 압니다 정말 모든 핸드로 콜합니다 에퀴티를 공짜로 많이 주긴 아쉽지만 원래 해서는 안 될 콜을 끌어내 얻는 추가 EV가 더 크다고 봅니다 이를테면 이 스팟에서 66으로 콜합니다 제가 늘 얇게 밸류 벳한다고 보기 때문이죠

실제 강의 화면

AA 예시의 리버에서 상대 66이 공개된 화면

원문

다른 상대를 상대로도 그가 이렇게 하는 걸 봤습니다 서로 7년 넘게 플레이했고 가끔 리버에서 블러프해도 제가 턴을 체크백하면 그는 절대 폴드하지 않았습니다 밸류 핸드와 일관되지 않는 라인이면

리버에서 무엇이든 콜하는 유형입니다 그래서 체크할 이유가 생깁니다 플랍 벳 뒤 턴이나 리버에 잼하면 아마 폴드했을 핸드의 스택도 딸 수 있죠 벳-벳-벳 올인으로는 스택을 딸 수 없는 핸드라면 노려야죠 A♠가 있어 AQ·A♥J♥을 블록한다면 이 플레이를 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A♥가 있으면 상대는 해당 플랍 플러시 드로우를 가질 수 없습니다 물론 A♣Q♣나 A♣J♣이면 아쉽지만 추가로 스택을 딸 가치도 있습니다 때로 플러시 드로우에 질 수 있습니다 제가 프로텍트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원문

하지만 8bb를 벳해도 그는 플러시 드로우로 어차피 콜합니다 가끔 A♠Q♠가 Q를 맞히면 그 스택도 추가로 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에 장점이 훨씬 많았습니다 이제 3벳 팟 핸드를 몇 개 더 보면서 전략이 어떠해야 하는지 살펴보죠

BB의 3벳 레인지는 매우 폴라라이즈됐고 C-벳에는 당연히 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99를 든 다음 실전 예시의 2–J–T 플랍

이번에도 BB 관점에서 보죠 여기에는 99, 88이 많고

실제 강의 화면

같은 99 예시에서 6이 나온 턴

K9 같은 핸드도 많습니다 아주 작게 벳하면 모든 페어 핸드로 상당한 빈도로 컨티뉴해야 합니다 A♥9♥ 같은 핸드도 그렇습니다 여기에는 AQ가 거의 없으므로 AQ나 AK의 컨티뉴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A3나 A4가 있다면 그냥 7bb를 벳하세요 K-T, Q-T, T-9 같은 보드에서는 Tx 핸드를 폴드시키기 시작합니다

원문

10bb를 더 써서 30bb를 노리니 아주 좋은 가격을 받는 셈입니다 리스크 대비 리턴이 꽤 합리적이고 Q8s 같은 핸드도 폴드시킵니다 44, 55, 88 같은 핸드도 폴드시킵니다 프리플랍에서 3벳을 맞고 많이 콜합니다 상대의 1/3 팟 벳은 표준적이며

이 포켓 페어 일부를 디펜드해야 합니다 바로 그 핸드들을 노리는 겁니다 공격하려는 상대 레인지의 부분에 맞춰 사이징을 조정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JJ입니다 다시 BB를 살펴보죠

스택이 꽤 깊습니다 이번에는 조금 다른 상황이고 아주 초반이라 조금 더 조심해야 하는 스팟입니다 하지만 다시 6-8-8 보드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JJ를 든 실전 예시의 6–8–8 플랍

원문

상대가 하프 팟을 벳하면 A♦J♦, A♣J♣과 AQ 등 강한 Ax가 전부 있고 백도어가 있는 KQs도 있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KQ를 든 히어로라면 저는 하프 팟에 항상 폴드합니다 오픈한 뒤 BB의 3벳을 콜했고 상대가 하프 팟을 벳한 상황입니다

아주 강한 라인입니다 상대에게 흔한 핸드들은 없을… PIO솔버로 잠깐 확인해 보죠 이건 디펜드 레인지네요 3벳, BB 3벳 레인지를 찾아보겠습니다

지금 연 건 제가 쓰는 파일이 아닙니다 BB 3벳이군요.

원문

여기에는 BB 3벳 레인지가 많지 않은 것 같네요. UTG 대 UTG 상황이지만, 상대의 3벳 레인지에는

실제 강의 화면

저장된 프리플랍 레인지 목록에서 열어본 비교용 범위

JTs, T9s, QTs 같은 핸드가 많이 들어가야 합니다. 사람들은 잘 안 하는 것 같지만요. 여기서 우리가 3벳했다면 레인지는 아주 명확합니다. 77, 88, 99, TT, QQ, JJ이 있고,

여기서 저라면 QQ으로 4벳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AK도 일부 있고, AQ와 백도어 플러시 드로우가 있는 AJs도 있습니다. A♦7♦ 같은 핸드도 있겠죠.

T9s, 65s, 67s 등도 있습니다. 레인지의 앞부분은 아주 명확하다는 걸 알 수 있죠. 77, 99, JT, QJ 같은 핸드입니다. QJ는 아닐 듯하고 J♦T♦이겠네요.

자주 플로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핸드로 여기서 무엇을 노려야 할까요?

원문

이 턴 카드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JJ 예시에서 9가 나온 턴

AQ, AJ, A♦K♦가 개선됐고, 97과 96도... 아니, 96은 빼고 97이 개선됐습니다. 55는 것샷이라 폴드하지 않을 수 있고,

T9은 페어가 됩니다. 하지만 이 카드가 Q이라면... 이 카드가 2라면, 훨씬 낫습니다. 특히 오프수트 2라면요.

계속 배럴을 쏠 수 있습니다. 상대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죠. AK, AQ, AJ 같은 핸드입니다. 55도 폴드시킬 수 있고,

44, 어쩌면 33도 가능합니다. 셋 마이닝 핸드들이죠. 오버카드를 들었다면, 턴에서 항상 아주 공격적으로 가야 합니다.

위협적인 카드라면요. 예를 들어 Q나 J입니다. 상대 77·55·AQ는 그대로죠. 상대에게는 여전히 에어가 아주 많습니다.

15bb나 18bb면 이미 충분합니다.

원문

이제 약한 레인지의 핸드들, AQ나 77, 55로도 가끔 콜해야 합니다. J보다 낮은 핸드를 전부 폴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J보다 낮으면 폴드하죠.

25bb까지 벳할 필요는 없습니다. 18bb로도 거의 같은 결과를 냅니다. 7bb를 아낄 수 있죠. 앞에서 본 사례와 비슷합니다.

앞서 AA로 플레이한 사례에서 세컨드 배럴을 쐈듯이, 언더페어를 공격하는 겁니다. T하이 보드에서

99·88·77 공략 AQ·AJ 플로트도 공략 그게 목표입니다. 상대 성향을 익스플로잇해 여기서는 콜다운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7:39 · 원문 자막 없음

JJ 예시의 9 리버에서 콜이 표시된 화면

아주 공격적인 상대라서요. 좋은 블러프라고 봅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리버에서 상대 54가 공개된 화면

이 핸드는 자연스럽게 트리플 배럴을 치려 합니다. 하지만 리버엔 상대의 밸류 레인지가 아주 좁죠. 제 블로커가 좋지는 않지만요.

원문

그래도 아마 콜다운하고 싶습니다. 7은 좋은 콜다운 후보지만, 결국 7하이입니다. 87s와 97s 3벳을 블록하기 때문이죠.

TT이면 훨씬 좋은 콜다운 핸드입니다. BB의 T9s·T8s 3벳을 블록해서죠. 상대가 J9·J8이면 이게 AA보다 조금 나을 수도 있죠.

아닐 수도 있겠네요. 상대가 KK를 밸류 잼하면 AA는 밸류 핸드를 이깁니다. 조금 애매한 스팟입니다. 상대가 무엇으로 블러프하는지,

무엇을 프리플랍에 3벳하는지에 달렸습니다. 67s나 45s 같은 핸드를 자주 3벳할 수도 있죠. 상대의 3벳 레인지에 JTs가 전혀 없다면, 제 콜다운은 확실히 좋습니다.

반대로 블러프가 QJ, JT라면 제 콜은 당연히 꽤 나쁩니다. 그래도 이 선수는 전반적으로 다소 지나치게 공격적이고, 블러프도 좀 과합니다.

원문

큰 팟 밸류는 AA·KK와 일부 8x뿐. 9x도 턴엔 체크하겠죠. T9이라면 팟 컨트롤을 원할 테니까요. 결국 87s 같은 일부 핸드뿐입니다.

8x 중 합리적인 3벳은 87s뿐인 것 같습니다. 밸류는 AA·KK, 블러프는 두 콤보, J♥T♥·J♠T♠ Q♠T♠·모든 QTs 하지만 로우·마이크로 스테이크에선 솔직히 턴에 자주 폴드하겠어요.

여기서는 턴에 이미 지고 있을 때가 아주 많습니다. 마지막은 제가 AK로 3벳한 사례입니다. 여기서는 아주 조심해서 그냥 포기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19:40 · 원문 자막 없음

AK를 든 마지막 실전 예시의 9–7–J 플랍

AK로 꼭 익혀야 할 부분입니다. 이런 보드에서는 그냥... 또 상대가 해야 할 플레이는 33이나 44로 낮은 빈도의 스탭을 하는 겁니다.

실전에서는 거의 나오지 않죠.

CHAPTER 03

20:02부터

원문

때로는 내 보드가 아니라는 점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AK 예시에서 8이 나온 턴

"AK니까 무조건 벳하고 더블 배럴해야지"가 아닙니다. 그냥 포기하죠. 그것도 배우고 체화해야 할 기술입니다. 그렇다고 "전부 C-벳하고

전부 세컨드 배럴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유의하세요. 물론 보드가 J-7-2라면 아주 좋은 상황입니다. 턴이 3이라면 세컨드 배럴을 이어가며 99·88·66·55 폴드 유도

동시에 내 핸드도 보호하고, KQ나 KT 플로트를 폴드시켜 내 AK가 블러프에 밀려나지 않게 합니다. 이런 보드라면 플랍에 3~4bb쯤 벳하죠. 가령 J-7-2라면 팟에는 24bb가 있고,

턴에 다시 7bb를 벳합니다. 이런 작은 사이즈가 얼마나 강력한지 보이시죠? 3벳 팟은 이미 팟이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론상 팟 오즈에 따라 계속 콜해야 하죠.

더 높은 단계에서는

원문

에퀴티가 100%에 가까워집니다. 서드 페어나 미들 페어를 상대로요. 작게 벳해 좋은 팟 오즈를 주면 그 핸드들은 30%, 40%, 50% 빈도로 계속 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익스플로잇해서 우리 게임에 도입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리버에서는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솔버가 폴드시킬 대상으로 삼던 핸드는 이제는 남아 있지 않습니다.

즐겁게 보셨기를 바랍니다. 이제 다음 영상으로 넘어가 다음은 6번입니다. 포스트플랍 로켓 시리즈에서 계속하겠습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