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OCKETLESSON 06

Postflop - Double Barrel in SRP

대본 약 20분AI 한국어 자막정리 예정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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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본·의미 강조·문맥별 표기 검토는 아직 준비 중입니다.

원문 자막 265구간강의 화면 30장00:00–19:51
CHAPTER 01

00:00부터

원문

자막 안내: 불확실 30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막 안내: 불확실 30개 (해당 구간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세컨드 배럴이 왜 그렇게 수익적이며 극단적 익스플로잇이 필요한지 보겠습니다. 세컨드 배럴이 왜 그렇게 수익적이며 극단적 익스플로잇이 필요한지 보겠습니다. 먼저 실전 과제입니다.

「Slay 6-Max Hypers」 강좌의 포스트플랍 영상을 보세요. 제가 방향을 잡아 드리며 예를 들죠. GTO와 더 익스플로잇적인 접근을 비교해 어떻게 제대로 조정할지 살펴보겠습니다. "벤, 사람들이 플랍에서 얇은 밸류로 체크 레이즈를 덜 하지 않나요?"

그러면 강한 핸드를 턴까지 더 많이 가져오게 됩니다. 기본적인 포커 조합과 수학의 문제입니다. 맞는 말이지만, 언페어 핸드는 페어 핸드보다 콤보가 늘 많습니다. K하이 보드에서 상대가 KT, K9을 체크 레이즈하지 않는다면

KT·K9이 턴에 남지만, QJ 플로트·것샷·A하이 플로트는 항상 콤보가 더 많아서 턴 폴드 에퀴티도 커집니다.

원문

아주 단순한 수학이자 이론입니다. 상대가 A하이·세컨드·서드 페어를 충분히 체크 레이즈하지 않으면

실제 강의 화면 01:20 · 원문 자막 없음

A하이·세컨드·서드 페어의 체크레이즈 항목이 추가된 슬라이드

이론상 플랍에서 해야 할 체크 레이즈가 빠지는 겁니다. 보드가 K-8-6이고 상대에게 87, 67이 있고 A7이나 A9 같은 핸드라면

그 핸드들은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턴에 A하이와 플로트, 페어 핸드가 지나치게 많이 남고 서드 페어도 너무 많이 턴까지 옵니다. 따라서 배럴 빈도를 높여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턴 배럴 빈도 항목까지 표시된 슬라이드

방금 말한 스팟을 보죠. K-8-6입니다. 타이트한 하이잭이나 루즈한 로우잭, 즉 미들·레이트 포지션이 오픈했고

실제 강의 화면

K–8–6 보드와 유효 스택을 입력한 솔버 설정 화면

약 60bb 딥에서 합리적인 빅블라인드 3벳 레인지는 이렇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K–8–6 분석에 사용하는 프리플랍 레인지 선택 창

원문

K-8-6에서 OOP는 당연히 체크하고 IP는 약 87% 빈도로 벳해야 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K–8–6 플랍에서 IP의 베팅·체크 표

상대 레인지는 A7s, A5s, A4s를 체크 레이즈해야 하고 A8s·98s·87s·85s·65s와 세컨드·서드 페어도 레이즈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베팅에 대한 OOP의 레이즈·콜·폴드 표

좋은 플레이어라면 아주 쉽게 찾을 수 있는 레이즈입니다. 86 주변의 97·T7 것샷과 Q9·J9·JT 같은 중간 핸드도 있죠. 체크 레이즈 빈도는 약 13%인데, 많은 플레이어에겐 비현실적입니다. 상대가 완벽하게 플레이한다고 가정할 수는 없습니다.

데이터베이스 분석으로 입증했고, 특히 로우·미드 스테이크에서는 체크 레이즈 부족은 여러 보드에 공통이고 얕을수록 요구 빈도가 높아집니다.

원문

보드별 13·17·25·30%가 필요하죠. 전 보드에서 충분한 수준은 대략 18~20%입니다. 실제로는 15% 미만입니다. 만성적 체크 레이즈 부족이죠. 물론 이 보드는 다른 스팟, 특히 더 얕은 스팟과 비교하면

20%를 목표로 할 필요는 없는 낮은 체크 레이즈 보드입니다. 여기서 적게 체크 레이즈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14%에 가깝거나 그 이상으로, 그래도 비교적 높습니다. 60bb 딥, K-8-6에서 실제 밸류 핸드는 뭘까요?

KK도, AA도, AK도 없고 88, 66, K8, K6이 있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같은 플랍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88 조합

원문

솔버가 원하는 대로 K8, 66, 86을 전부 체크 레이즈하면 턴 레인지가 정말 아주 약해집니다. 하지만 솔버는 약한 핸드도 플랍에서 많이 체크 레이즈해 균형을 맞춥니다. 그래서 턴에 넛 핸드는 줄어들지만

87, T7, 97, Q9·JT 플로트와 A하이 플로트도 줄어듭니다. 턴 레인지의 넛은 줄어도 약한 쓰레기 핸드도 줄어드는 겁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88, 66, K8은 여전히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하면서 다른 핸드는 충분히 체크 레이즈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빈도를 낮췄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체크레이즈를 조정한 LOCKED 화면과 기존 표의 비교

약 14%에서 11%로요. 무리한 조정은 아닙니다. 86 주변엔 여전히 레이즈가 많지만, 대부분은 A하이를 전혀 안 올린다 봤죠.

원문

저도 아주 드물게 봅니다. 87·98 보호용 체크 레이즈도 적어 보여요. 아마 것샷·스트레이트 드로는 많이 레이즈할 겁니다. Q9, J9도 남겼지만 많은 플레이어가 찾기에는 꽤 부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이 조정이라면 풀 레인지로 C-벳하는 게 맞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플랍 조정 이후 다시 확인하는 IP 베팅·체크 표

그게 핵심 조정이며, 이전 영상에서 설명한 내용과도 이어집니다. 많은 보드에서 애니 투로 C-벳해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이제 블랭크인 2♣가 턴에 떨어졌다고 하죠. 새 균형에서 솔버는 턴 전략을 다시 계산합니다.

"상대가 다시 벳하면 이 레인지로 어떤 전략이 이상적일까?"라는 겁니다. 솔버는 블랭크 턴에 약 57% 벳하며

실제 강의 화면

2가 더해진 턴에서 기존 IP 베팅·체크 표

원문

Q9, QT, JT는 많이 체크합니다. 플랍에서 C-벳을 워낙 많이 해 우리 레인지 대부분은 전혀 발전하지 않았고 22와 A2만 발전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많이 포기합니다.

다만 이는 우리가 공략할 핸드가 상대에게 별로 없다는 가정입니다. 87, T9, T7 같은 핸드가 플랍에서 체크 레이즈했기 때문입니다. 턴에서 폴드시킬 대상은 상대 레인지 하위 구간입니다. 대략 하위 10~20%죠.

95, 87, A5 같은 핸드입니다. 구체적으론 A7·A5·A4죠. 파란색 폴드 영역에 A5는 거의 없고

실제 강의 화면 06:51 · 원문 자막 없음

턴 베팅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A5 조합

A3도 적어, 블러프할 만큼 폴드시킬 콤보가 부족합니다. 상대에게 이런 콤보가 더 많다고 가정하면 벳이 더 매력적입니다.

원문

그 조정에서는 사실상 모든 핸드로 벳합니다. 이제 EV를 보죠. 여기에 집중하셔야 합니다. 벳 EV를 보면 A♦5♦의 벳 EV는 2.96,

실제 강의 화면 07:24 · 원문 자막 없음

조정된 턴 전략에서 A5의 베팅·체크 EV를 나란히 보는 화면

체크 EV는 2.85, 차이는 0.1bb뿐입니다. 많은 핸드가 0.1·0.2·0.3bb 차이죠. bb의 10분의 1~3분의 1에 불과합니다.

투자하는 돈은 8bb, 때로는 6bb뿐입니다. 이 수익이면 리스크 대비 보상이 좋죠. 이제 예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흔히 리버에서 20·30·40bb 블러프로

버는 돈은 0.05bb,

원문

혹은 0.1bb입니다. 30~40bb를 걸고 0.1bb를 법니다. 반면 8bb 블러프나

6bb 블러프로 3분의 1bb를 법니다. 우리에게 훨씬 유리한 리스크 대비 보상입니다. 리스크를 최소화하면서도 보상이 좋은 스팟을 찾아야 합니다.

C-벳과 세컨드 배럴은 자주 나오므로 이를 누적하면 모르는 사이 자연스럽게 윈레이트가 올라갑니다. 우리가 높이려는 게 바로 윈레이트이고, 이 부분을 반복해서 연습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느새 더 많이 이기고 토너먼트에서도 더 깊이 진출해서

버블에 더 자주 35·40·50·45bb로 가죠. 20~25bb 대신 말이죠. 이런 스팟들을 찾아낸 덕분입니다. 비슷한 개념은 3벳 팟에도 적용됩니다. 맛보기만 보여 드리죠.

원문

여기서는 45가 블러프하려 합니다. 22도 블러프하려 하고, 실제로 벳도 보이네요. 죄송합니다. 22는 셋이죠.

실제 강의 화면

턴에 셋이 된 22의 개별 조합 표

제가 착각했습니다. 33은 개선되지 않은 22에 해당하는 핸드입니다. 44가 보이고

실제 강의 화면 09:20 · 원문 자막 없음

같은 턴 전략에서 확인하는 44 조합

55도 보입니다. 쇼다운 밸류뿐인 핸드까지 모두 더는 블러프하려 하지 않습니다. 바로 이게 문제입니다. 이쪽과 비교하면 상대에게 8x, 6x가 지나치게 많이 남고

A하이도 너무 많습니다. 폴드 빈도는 57%까지 오릅니다.

실제 강의 화면

턴 대응을 조정한 LOCKED 표와 기존 결과의 비교

물론 노드락도 했습니다. 원래 솔버는 이 콤보들을 상당수 계속 콜하려 합니다. 63도 콜하죠. 솔버는 A하이와 플로트가 많이 폴드된다는 걸 압니다.

CHAPTER 02

10:00부터

원문

JT, J9 같은 플로트 말이죠.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하고 균형을 유지하려면 64, 63도 계속 콜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는 일반적인 상대에 맞춰 여기서 조정했습니다.

64도 일부 콜하고 65는 잘 버팁니다. 8x 대부분, 특히 강한 쪽은 계속 콜합니다. 99와 TT는 항상 콜합니다. 따라서 이런 가정은 비현실적이지 않고, 토너먼트 후반처럼 중요한 단계일수록

이런 벳은 더욱 수익적이 됩니다. 84, 83에서 폴드를 더 받습니다. 원래는 이런 핸드도 계속 콜하죠.

실제 강의 화면 10:39 · 원문 자막 없음

턴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84 조합

우리가 이렇게 공격적이면 이론상 84 콜은 엄청 수익적입니다. 하지만 다시 노드락했습니다. 더 현실적이죠. 대다수 플레이어가 턴을 이렇게 플레이한다고 봅니다.

원문

이제 87 같은 8x를 많이 폴드시키고, 65, 76 같은 6x도 폴드시키지만 솔버는 일정 빈도로 계속 콜합니다. "그런데 벤, 솔버가 여기서 왜 이걸 폴드하죠?" 제가 솔버에게 폴드를 강제했기 때문입니다. GTO 대응이 아닙니다.

플랍에서 너무 많이 콜하면 이런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서 76, 87, 일부 A5로 플랍 체크 레이즈하는 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그렇다면 이런 핸드를 체크 레이즈해야 할까요? 일반 상대는 턴에서 충분히 공격적이지 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강한 상대라면 가능합니다. 턴에서 과도하게 폴드하지 않게 됩니다. 사이즈를 나눠 전략을 더 최적화할 수도 있죠. 6bb 벳을 더 많이 쓰면 약 60~70% 팟입니다.

이렇게 1bb를 아낍니다.

원문

상대가 조금 더 끈질기게 콜하고 블러프 레이즈를 더 찾을 수도 있지만 8bb 대신 7bb를 벳하면 1bb를 아낍니다. 밸류는 8bb,

블러프는 7bb입니다. 아주 익스플로잇하게 플레이해 윈레이트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손실이 줄기 때문입니다. 같은 결과라면 작은 블러프가 더 유리합니다. 6bb 벳은 조정하지 않았고

기본적으로 GTO 대응이며, 얼마나 끈질기게 콜하는지 보입니다. Q6, J6, 85까지도 여전히 콜합니다.

실제 강의 화면

더 작은 턴 베팅의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Q6 조합

거의 모든 Ax가 조금씩은 콜하는데, 실전에서는 보기 어렵다고 봅니다. A2까지 콜하니까요. 다시 말해 이 결과는 노드락 없이 가능한 방향만 보여 주려는 것입니다. 6~7bb 단일 사이즈로 비슷한 전략을 쓰면 EV와 수익성은 더 좋아질 듯합니다.

원문

이제 리버로 가죠. 이 부분은 꼭 이해해야 합니다. 리버는 J♣라고 하겠습니다. 우리에게 꽤 좋은 카드라 일부 QJ와 JT가 좋아집니다. 가령 A7로 블러프하면

실제 강의 화면

J 리버에서 A7의 베팅·체크 EV를 보는 화면

EV가 2.1bb입니다. 50bb 오버벳이라고 하죠. 아니, 20bb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전략이 반드시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A6와 Q8 같은 타깃이 턴에서 훨씬 자주 폴드했을 테니까요.

실제 강의 화면

J 리버의 베팅 대응 표에서 확인하는 A6 조합

우리가 노리는 핸드 상당수가 턴에서 더 자주 폴드됐을 겁니다. 따라서 A7 블러프의 EV는 크게 떨어집니다.

원문

바로 그 핸드들을 노리는 블러프라서 저는 이런 블러프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T9을 보고 그 타깃 핸드들을 제거하면 더는 그리 수익적이지 않습니다. 리버 2도 볼 수 있습니다.

동크 리드도 조금 있네요. J는 아주 특수한 카드니까요. 그래서 이 점이 흥미롭습니다. 리버 2에서도 계속 배럴하면

실제 강의 화면

2 리버로 바꾼 뒤 확인하는 A7의 베팅·체크 표

0.6bb를 벌지만 체크 EV와 비교해야 합니다. 45·97 상대로 쇼다운 밸류가 있어 체크에도 EV가 있습니다.

원문

네, T9은 여기 있고 45는 없네요. 다른 45 일부와는 팟을 나눠 갖죠. 여기서 43을 갖는다면, 실제로는 없지만,

아마 EV가 정확히 0일 겁니다. 팟을 절대 이기지 못하니까요. 45 상대로 아주 가끔 체크-체크가 돼서 팟을 조금 가져올 수는 있습니다. A7을 보면 체크도 가능하고, 20bb 벳의 EV도 0.003입니다.

항상 체크와 비교해야 합니다. 앞서 했지만 다시 하죠. 다시 J로 돌아가 보면,

실제 강의 화면

J 리버로 돌아와 확인하는 베팅·체크 표

EV가 0.2, 0.2이고, 또 0.24입니다. 20bb 벳입니다. 팟이 커지고 더 많이 블러프하거나 사이즈가 커질수록 블러프 수익성은 떨어집니다.

원문

예를 들어 오버벳하면, 상대는 KT나 K3를 폴드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가끔은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여기서는 그렇지 않을 겁니다.

또 사람들은 리드 레인지도 없을 것 같아요.

실제 강의 화면 16:14 · 원문 자막 없음

J 리버에서 OOP 리드·체크 분포를 확인하는 화면

턴에서 모든 핸드로 블러프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그래서 순수 GTO 전략에는 리드가 전혀 없을 겁니다. 다시 돌아가 보죠. 보시다시피 리드는 전혀 없으니 아무도 리드하지 않는다고 보겠습니다.

실제 강의 화면

기존 결과 창으로 돌아와 확인하는 리버 체크 분포

그러면 GTO 빈도가 좀 이상해집니다. 솔버는 "상대 레인지가 아주 약하다"고 이해하고, 제 생각엔 우리 에퀴티가 42% 정도로 떨어졌을 겁니다. 보이죠? 상대는 57%, 우리는 42.7%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리버 노드에서 OOP 레인지와 개별 조합의 에퀴티를 보는 화면

우리가 매우 익스플로잇적인 노드에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건 좋은 겁니다. 나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원문

우리 레인지가 매우 약해서 상대가 리드를 시작하려는 겁니다. 상대의 에퀴티 우위를 활용하려는 겁니다. 우리는 J에서 체크백이 너무 많으니까요. 여기서 9bb를 벳하면,

실제 강의 화면

리버 베팅 이후의 콜·레이즈·폴드 표

JT에게 콜을 받고, J9, AJ도 콜합니다. 이들은 체크백할 수도 있죠.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A7 블러프의 EV는 아마 -3까지 내려갑니다. 상대 체크 레인지에 Kx가 더 많으니까요.

여기서 다시 노드 락해 상대가 전부 체크하게 하면, 블러프는 아마 아주 나쁠 겁니다. 잘 모르겠지만 확인해 볼 수는 있겠네요. 하지만 리버 블러프 스팟에 집중하지 마세요. 그게 목표가 아닙니다.

핵심은 단순합니다. 끊임없이 C-벳하고 세컨드 배럴을 쏘는 겁니다.

원문

턴 A는 최고의 카드는 아닐 겁니다.

실제 강의 화면

턴을 A로 바꿔 확인하는 베팅·체크 표

상대에게 Ax가 아주 많으니까요. 그래도 보시다시피, 쇼다운 밸류가 없는 핸드는 여전히 충분히 블러프할 수 있지만,

EV 차이는 줄어듭니다. 예를 들어 10도 나쁘지 않은 카드고,

실제 강의 화면

턴을 T로 바꿔 확인하는 베팅·체크 표

낮은 카드인 하트 3에서도

실제 강의 화면 18:25 · 원문 자막 없음

턴을 3으로 바꿔 확인하는 베팅·체크 표

다만 이 보드는 노드 락하지 않았으니, 아마 콜이 더 많을 겁니다. 제가 노드 락했던 노드로 가야겠네요. 2였죠? 네, 2입니다.

실제 강의 화면

노드락했던 2 턴의 전략으로 돌아온 화면

계속 아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세요. 기억하세요. 턴에서 익스플로잇당한다고 느껴지고 폴드를 많이 한다면, 플랍 공격성을 높여 부자연스럽지만 수익성 높은 체크 레이즈를 찾으세요.

상대가 약한 레크리에이셔널 같다면, 그냥 콜하세요. 이들은 여기서 세컨드 배럴을 못 찾습니다. 33이나 44, 턴의 A4로는 말이죠.

원문

그냥 체크다운하는 게 공통된 특성입니다. 이번 내용이 조금이나마 시야를 넓혀 줬길 바랍니다. 원한다면, 시간이 될 때 이 과제를 해 보세요.

실제 강의 화면

과제와 체크레이즈·턴 배럴 항목을 다시 띄운 마무리 슬라이드

하지만 솔버 공부를 많이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영상에서처럼 한 번 보고, 약간의 이론과 분석만 하면 됩니다. 이건 보편적인 내용이며, 여기서는 보편적인 규칙을 배우려는 겁니다. 적용되는 동안에는요.

게임이 바뀌어 1~2년 뒤엔 사람들이 엄청난 콜링 스테이션이 될 수도 있고, 어쩌면 2년 뒤엔 제가 방법을 보여 드릴지도 모르죠. "다들 콜링 스테이션이 됐으니 퀸으로 항상 밸류 벳하라"고 할 수도 있죠. 저희는 여러분이 가능한 한 최신 흐름을 따라가도록 돕겠습니다.

네 번째, SRP의 세컨드 배럴은 윈레이트를 크게 높입니다.

전체 대본의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