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 오픈·MP 플랫
- 조정
- 강한 스퀴즈 범위
- 이유
- 상대들의 포지션과 범위 반영
오프너와 콜러의 포지션·범위를 함께 읽습니다. UTG·MP 팟과 CO·BTN 팟에 같은 스퀴즈 레인지를 쓰지 않습니다. 약한 핸드로도 콜하는 상대가 있으면 블러프보다 밸류를 넓힙니다. BB의 일반적인 블러프 부족 문제와 이 예외를 구별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레귤러 오픈 뒤 레크리에이셔널이 플랫한 예시에서는 T9s·A6s 블러프를 늘리기보다 AJs·KQs의 밸류 스퀴즈를 검토합니다. 상대가 실제로 폴드할지, 더 약한 핸드로 콜할지를 먼저 읽습니다.
블러프를 늘리는 것과 스퀴즈 자체를 넓히는 것은 같은 판단이 아닙니다.
모든 조정은 실제 상대 유형과 범위를 전제로 한다. 구체적인 스택별 올인 대응이나 빈도 수치는 이 강의에 없다.
한 가지 스퀴즈 레인지를 모든 팟에 적용하지 않는다. 레귤러 사이에서 쓸 블러프와, 약한 핸드로도 콜하는 상대에게 넓힐 밸류를 구별한다.
오프너와 플랫 콜러의 포지션은 두 사람의 범위를 바꾼다. UTG가 오픈하고 MP가 플랫한 경우에는 강한 스퀴즈 레인지가 필요하다. CO가 오픈하고 BTN이 플랫한 경우에는 상대 범위가 달라져 더 라이트한 블러프를 검토할 수 있다. 상대들의 실제 범위를 읽지 않고 하나의 레인지를 반복하는 것이 핸드 선택 오류로 이어진다.
| 오픈·콜 조합 | 강의의 조정 방향 |
|---|---|
| UTG 오픈·MP 플랫 | 상대 범위에 맞춰 강하게 스퀴즈 |
| CO 오픈·BTN 플랫 | 더 라이트한 블러프를 검토할 여지 |
레귤러 상대에게 좋은 블러프일 수 있는 T9s·A6s도, 레크리에이셔널이 낀 팟에서는 무리하게 팟을 키우는 선택이 될 수 있다. 상대가 A9o·T7s·KTo 같은 핸드로도 콜하고 플랍을 보려 하기 때문이다. 추가 참여자를 단순한 데드 머니로 보지 말고, 스퀴즈 뒤 실제로 폴드할 사람인지 확인한다.
레귤러가 오픈하고 매우 약한 상대가 플랫했다면, 필요한 조정은 블러프 확대가 아니라 밸류 확대다. 평소 콜하던 AJs·KQs로 스퀴즈해 Q8s·KJo·QTs처럼 더 약한 콜을 받을 수 있다. 강한 AK·KK는 이미 자주 리레이즈한다는 상대 가정도 연결된다. 약한 콜러의 범위를 상대로 밸류를 얻는 동시에 오픈한 좋은 레귤러를 폴드시킬 수 있다는 것이 이 예시의 이점이다.
AJs·KQs를 모든 오픈·콜 조합에서 스택오프하는 고정표가 아니다. 상대가 약한 핸드로 콜하고 강한 핸드는 리레이즈하는 성향을 전제로 한다.
BB에서 블러프가 거의 없으면 AA·KK 스퀴즈에 상대가 늘 폴드하는 타이트한 이미지가 생길 수 있다. 적절한 블러프를 섞어 더 공격적인 이미지가 되면 프리미엄으로도 더 자주 페이오프를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앞서 말한, 약한 핸드로도 계속 콜하는 레크리에이셔널이 낀 팟에서는 블러프가 불필요할 수 있다. 상대가 달라지는 두 조언을 모든 팟에서 무조건 블러프를 늘리라는 지시로 합치지 않는다.
상대를 잘 모르면 기본 전략을 따르면서 스퀴즈를 조금 더 타이트하게 시작한다. 스탯이 없다는 이유로 근거 없는 공격을 만들 필요는 없다. 반대로 특정 풀과 상황에서 공격이 잘 통한다는 뚜렷한 근거가 있다면 권장 빈도에만 자신을 묶지 않는다. 오프너뿐 아니라 첫 콜러, 추가 콜러까지 유형을 확인해 블러프를 더할지 줄일지 결정한다.
처음부터 모든 블러프를 넣어 OOP의 큰 팟을 플레이하려 하지 않는다. 좋은 스팟인지 먼저 관찰하고, 핸드를 검토하거나 질문한 뒤 조금씩 추가한다. 불편할 때 일단 플랫할 수는 있지만, 이를 계속 연습을 피하는 이유로 쓰지 않는다. 권장 레인지는 어떤 핸드가 후보가 되는지 익히는 출발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