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RFI15%의 강한 오픈
- 조정 방향
- 블러프 확대를 경계
- 남길 조건
- 콜러 범위까지 함께 고려
오프너의 포지션별 RFI와 첫 콜러의 VPIP–PFR 격차를 함께 봅니다. 넓은 오픈 하나만으로 블러프 스퀴즈를 결정하지 않습니다. 넓게 플랫하는 레귤러와 약한 핸드로도 콜하는 레크리에이셔널은 다르게 상대합니다. 전자에게는 블러프 기회를 찾고, 후자에게는 밸류를 넓힙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오프너의 RFI가 높아도 첫 콜러가 강하면 바로 스퀴즈하지 않습니다. 두 사람이 레귤러이고 콜 범위가 지나치게 넓을 때와, 레크리에이셔널이 약한 핸드로 계속 콜할 때의 조정은 다릅니다.
아래는 특정 수동 범위표를 통째로 복사하기 위한 기준이 아니라 조정의 이유입니다.
실제 리플레이의 BB 75o는 콜했고, 블러프·밸류 범위는 별도의 수동 설명이다. 격차10+의 화면·자막 표기 충돌은 본문에서 구별했다.
오프너가 넓다는 이유 하나로 스퀴즈하지 않는다. 첫 콜러의 범위와 폴드할 성향까지 맞아야 블러프를 늘리고, 레크리에이셔널이 약한 핸드로 계속하면 밸류 범위를 넓힌다.
BB에서 UTG 오픈과 콜을 맞은 예시다. 오프너의 전체 HUD는 19/15이고, 판단에 쓰는 포지션별 EP RFI는 15%로 정정해 설명한다. 이 비교적 강한 오픈 범위에 블러프를 많이 넣지는 않는다. 화면의 밸류 후보는 강한 페어·AK·AQ 쪽이며, JJ를 고려하고 TT·AQ는 가능성으로 덧붙인다. 같은 상황의 오픈 빈도가 20%를 넘는 가정이라면 블러프 스퀴즈를 더 늘릴 여지가 있다.
이 화면은 설명용 수동 범위이며 솔버 결과가 아니다. TT·AQ까지 항상 스퀴즈하거나 모든 EP RFI 15% 상대에게 동일하게 올인한다는 표로 사용하지 않는다.
예시 콜러의 격차는 9다. 강의는 이런 차이가 작은 페어·87s·98s·일부 수딧 Ax까지 과하게 플랫하는 신호일 수 있다고 본다. 약 30BB 깊이로 설명하는 이 스팟에서는 뒤에 네 명의 재공격 가능성이 남아 있어, 싼 가격으로 콜해도 플랍을 못 보거나 충분한 가치를 얻지 못할 수 있다. 격차를 그 자체의 결론으로 쓰기보다 어떤 핸드가 플랫 범위에 남는지 추론하는 데 사용한다.
자막의 “각자 약 7%”는 실제 네 사람의 검증된 재공격 빈도나 결합확률로 사용하지 않는다. 모든 30BB 작은 페어 콜이 손해라는 범용 법칙도 아니다.
오프너가 17~18%로 열고 첫 콜러의 플랫에 약점이 있다는 가정에서는 AJo·KQo·ATo, 때로 KJo와 일부 수딧 Ax를 블러프 후보로 검토한다. 강한 두 범위를 상대하는 상황이므로 아무 약한 카드나 넣는 조정은 아니다. 제시한 50만~55만 칩은 이 리플레이의 조건에서 상대 올인에 자동으로 커밋되지 않게 잡는 예시다. 콜러의 격차가 더 커서 레크리에이셔널로 판단되면 오히려 블러프에 조심해야 한다.
50만~55만은 모든 스택의 고정 스퀴즈 금액이 아니다. 원문이 확정하지 않은 블러프 빈도나 폴드 이후 EV는 추가하지 않는다.
리플레이의 실제 핸드는 BB의 75o이고 행동은 콜이다. 이 콜은 당시 선택이었지만, 멀티웨이 에퀴티 실현을 더 이해한 뒤에도 판단이 미묘한 핸드라고 돌아본다. K6o보다는 낫다는 비교가 곧 편한 콜이라는 뜻은 아니다. 플랍에서 페어로 한 번 콜한 뒤 상대의 44가 공개되자, 작은 페어를 과하게 플랫한다는 리드와 연결한다. 화면의 결과만으로 처음의 75o 콜을 명확한 정답으로 바꾸지 않는다.
아주 소프트한 게임에서 상대가 쉽게 폴드하지 않는다면 폴라라이즈된 스퀴즈 범위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 블러프 후보 일부를 플랫으로 돌리고 밸류 범위를 넓힌다. 상대가 포스트플랍에서 더 많은 실수를 하고 강한 핸드에 페이오프한다는 이유로, BB에서 콜할 핸드도 더 넓힐 수 있다는 설명이다. 64o·65o는 이 조건의 추가 플랫 예시이며 스퀴즈 블러프 후보로 제시된 것이 아니다.
폴드하던 핸드를 모두 콜하라는 지침은 아니다. 레귤러끼리의 3웨이와 약한 상대가 포스트플랍 실수를 하는 상황을 구별한다.
참여가 매우 넓은 상대에게는 KJs·KTs까지 밸류 쪽으로 넓혀 좋은 플레이어를 밀어내고 약한 상대와 헤즈업을 노릴 수 있다. 상대에게 KQo·KJo처럼 우리를 도미네이트하는 핸드도 있지만, 더 약한 콜이 더 많이 남는다는 것이 이 예시의 근거다. 강한 핸드는 이미 자주 3벳한다는 상대 가정도 포함된다. VPIP가 약 30일 때의 더 좁은 후보와 40으로 올라갈 때 점차 추가하는 조정을 구별하고, VPIP 숫자 하나만으로 같은 범위를 복사하지 않는다.
수동 색칠의 목적은 조정 방향을 설명하는 것이다. 모든 VPIP 30·40·50 상대에게 같은 핸드별 빈도가 나온다는 계산 결과는 아니다. 원문의 Ax 상대 “플립”도 모든 수트·에이스 조합의 정확한 에퀴티로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은 6~8 정도의 격차와 8~10 정도의 격차를 비교하지만, 좋은 레귤러도 3벳할 핸드를 플랫하면 격차가 커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높은 RFI, 넓은 플랫, 두 상대가 모두 레귤러라는 조건이 겹치면 특히 후반 포지션에서 블러프를 늘릴 후보가 된다. 반면 격차가 매우 커서 잘 콜하는 레크리에이셔널로 판단된다면 밸류 중심으로 바꾼다. 구간 숫자는 상대 유형을 확인할 단서이며 자동 분류표가 아니다.
08:00 슬라이드의 마지막 줄은 “10+ = likely a reg”지만 같은 화면 윗문장과 07:54 이후 자막은 레크리에이셔널 가능성을 설명한다. 표기 충돌을 그대로 보존하고 10 이상이면 특정 유형이라는 확정표를 만들지 않는다.
플랫 콜러의 격차만 보거나 오프너의 높은 RFI만 보고 스퀴즈하지 않는다. 첫 콜러의 범위가 매우 강하면 오프너가 넓다는 이점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먼저 들어온 두 사람의 범위와 성향이 함께 조정에 맞아야 한다. 추가 오버콜러는 대체로 약한 범위일 수 있어 우선순위는 뒤지만, 레크리에이셔널이 한두 명 더 있다면 앞서의 원칙대로 밸류 비중을 높인다.
추가 콜러가 AA·KK로 오버콜한 것을 거의 못 봤다는 말은 강사의 경험이다. 그런 핸드가 불가능하다는 규칙이나 화면의 80~90%+ 폴드 에퀴티를 모든 추가 콜러의 보장 수치로 사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