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 KJo, CO 오픈·BTN 콜
- 선택과 이유
- 20~25BB 오프너를 압박하고 BB를 밀어냄
- 놓치지 않을 조건
- 실제 1,344,444와 권장 약 160만은 다름
오프너와 콜러가 넓어지는 레이트 포지션에서 스퀴즈 기회를 찾습니다. KJo·K5s·J9o 같은 블러프 후보에도 상대 범위·스택·사이즈·뒤 선수 조건이 붙습니다. 스퀴즈가 밸류라고 해서 잼에도 반드시 콜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핸드 복기와 수동 조정표를 구별하며 콜·폴드·후속 베팅 계획까지 연결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약한 플랫 범위는 좋은 스퀴즈 기회지만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뒤에 남은 선수와 오프너의 대응을 고려하고, 밸류 스퀴즈·블러프·플랫 및 잼 콜 범위를 따로 구성합니다.
아래는 해당 상대·포지션을 전제로 한 실전 판단입니다.
원본 영상의 수동표는 솔버의 보편 정답이 아니다. 발화의 추정 HUD·범위와 화면에서 확인한 실제 액션을 구별했다.
상대 포지션이 뒤로 갈수록 넓힐 여지가 생긴다. 짧은 스택에게 압박하더라도 잼에 콜할 밸류와 폴드할 블러프, 남겨 둘 플랫을 구별한다.
같은 BB라도 EP 오픈·MP 콜을 상대하는 표와 CO 오픈·BTN 콜을 상대하는 표는 다르다. 상대가 뒤쪽 포지션일수록 밸류를 넓히고 블러프도 조금 더 약한 핸드로 고를 수 있다. 반대로 MP에서 EP 오픈과 앞쪽 콜러를 상대하는 범위는 좁다. BTN 대 EP·MP 예시도 JJ+·AK를 중심으로 밸류를 구성하며 AQs는 IP의 플레이성을 살려 콜로 남길 수 있다.
초반 오른쪽 자료는 40BB 이상 참고표다. 왼쪽에 같은 TT 리플레이가 남아 있어도 표의 포지션 탭은 별도로 바뀐다. 모든 표를 그 TT 핸드의 계산 결과로 읽지 않는다.
첫 TT는 분명한 스퀴즈 핸드다. 같은 BTN 오픈·SB 콜 구조에서는 A5o·A6o처럼 콜로 플레이하기 까다로운 핸드도 스퀴즈 후보가 된다. CO 오픈에 SB가 플랫한 경우까지 확대하려면 SB의 VPIP와 PFR 차이가 크다는 조건을 확인한다. 단순히 콜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아무 약한 핸드를 더하는 것은 아니다.
CO가 약 20~25BB로 넓게 오픈하고 BTN이 콜한 실제 KJo 사례다. SB에서는 오프너에게 압박을 주면서 뒤의 BB도 밀어내고 싶다. 실제 스퀴즈는 1,344,444지만 복기에서는 최소 약 160만으로 더 키우는 편을 선호한다. 밸류 후보는 잼에 콜할 계획을 세우고, KJo 같은 블러프는 여전히 폴드할 수 있도록 역할을 구별한다.
영상에 없는 HUD 리드를 붙이지 않는다. 이 핸드에는 통계가 로드되지 않았다는 설명이 있다. 뒤의 별도 범위 구성 발화에서 BB 플랫이라고 말하는 구간은 실제 리플레이의 BTN 콜과 동일한 좌석 설명으로 옮기지 않았다.
20BB 안팎의 오프너와 콜러가 있는 예시에서는 데드 머니와 폴드 에퀴티 때문에 스택을 넣을 밸류 후보가 넓어진다. 처음 88+·AJs+·KQs 등을 논의하고 ATs·다른 브로드웨이·더 작은 페어까지 후보를 바꿔 보지만, 이는 상대와 사이즈를 가정한 수동 조정이다. KJo·ATo·A9o는 잼에 폴드할 수 있는 블러프 후보이며, 플레이성이 좋은 일부 핸드는 플랫으로 남긴다. BTN이 뒤에서 4벳할 수 있다는 점도 확대를 제한한다.
중간에 추가한 모든 페어·브로드웨이를 어떤 20BB 상대에게나 스퀴즈/콜하는 고정표로 쓰지 않는다. 오른쪽 표는 수동 후보 구성이고 색의 의미도 앞의 기본표와 다르다. 자막의 ‘4천이 더 있다’는 금액은 실제 리플레이와 단위를 맞춰 확정할 수 없어 계산에 사용하지 않았다.
BTN의 AA는 오픈과 CO 콜을 상대로 스퀴즈한다. CO의 플랫 범위를 트랩 또는 콜하기 애매한 브로드웨이·페어로 보며, AA를 들고 있어 강한 에이스 트랩의 가능성도 줄어든다. 이 짧은 스택 상대 예시에서는 AA·KK·AKs는 작게 스퀴즈해 액션을 유도할 수 있지만, JJ·TT는 약 60만으로 키워 스택을 넣고 A5s 같은 순수 블러프도 크게 해 폴드 에퀴티를 높인다.
모든 상대에게 핸드별로 크기를 고정하는 규칙이 아니라, CO와 스택을 넣고 상대의 반응을 유도하려는 이 예시의 익스플로잇이다. 오른쪽 파란 범위는 상대를 추정해 표시한 것이며 공개된 실제 핸드 전체가 아니다.
콜러의 약한 범위만 보고 넓히지 않는다. 오프너의 포지션별 RFI·폴드 가능성, 뒤 선수 수, 토너먼트 단계와 내 포지션까지 연결한다.
오픈과 SB 콜을 받은 BB의 AQo는 적극적으로 스퀴즈한다. 20~30BB 스택을 상대하는 SB라면 TT·JJ·QQ 같은 강한 페어를 이미 리레이즈했을 가능성을 높게 보고, 플랫 범위를 수딧 브로드웨이·낮은 페어·수딧 Ax 쪽으로 추정한다. 그래서 A9o·A5o의 블러프 스퀴즈도 검토한다. 실제 AQo 사이즈는 1,625,000이며 복기에서는 조금 더 큰 사이즈를 선호한다.
강한 페어가 없다는 것은 프리플랍 액션에 대한 강사의 레인지 가정이다. 실제 쇼다운으로 트랩이 배제된 것은 아니다. 발화의 170만~220만 여러 권장값을 하나의 필수 금액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CO 오픈·BTN 콜을 받은 SB의 K5s는 평소보다 블러프를 늘린 예시다. BTN이 87s·ATo·KJo 같은 핸드를 충분히 3벳하지 않고 플랫해, 스퀴즈를 맞으면 이어 가기 어렵다는 필드 관찰이 근거다. 이 사례에서는 두 선수가 레귤러라는 것 외에 구체적인 리드가 없었고, 강사도 자신이 다소 과하게 블러프했다고 표현한다.
원문의 78s 표기는 같은 핸드인 87s로 정리했다. K5s를 모든 CO 오픈·BTN 콜의 의무 스퀴즈로 만들지 않는다. 옆의 이전 수동표를 K5s의 새 계산 결과로 읽지 않는다.
앞쪽 오픈과 콜을 받은 HJ의 KJs는 스퀴즈와 플랫이 모두 가능하다. 콜러의 VPIP 26%, VPIP/PFR 차이 약 8%p는 범위가 넓다는 단서라 스퀴즈 쪽으로 기울게 한다. 그러나 뒤에 액션할 네 명이 남고, 오프너가 콜하면 콜러도 좋은 팟 오즈로 따라올 수 있다. 콜러 한 명이 약하다는 사실만으로 오프너에게 필요한 폴드 에퀴티까지 생기지는 않는다.
좋은 핸드인 KK 자체의 스퀴즈보다 중요한 것은 오프너가 어디에서 너무 넓게 여는지를 찾는 일이다. 전체 VPIP/PFR이 평범해도 EP·MP의 RFI는 과도할 수 있다. 강의에서는 EP 23%·MP 25%를 보고 HJ도 약 27~30%일 것으로 추정한다. 뒤쪽 포지션의 큰 오픈 비중은 전체 스탯에 더 크게 반영되므로, 합산 스탯만으로 앞쪽 포지션의 작은 차이를 놓치지 않는다.
EP·MP 수치는 발화에 근거하고 HJ 27~30%는 강사의 추정이다. HUD의 잘린 열이나 흐린 값을 추가로 복원하지 않았다.
SB KK 예시에서는 루즈한 오프너와 BTN 콜러뿐 아니라 토너먼트 후반이라는 조건을 함께 본다. 평소 콜을 즐기던 레크리에이션 플레이어도 후반에는 더 신중해질 수 있다는 관찰로 KJo·KTs·QTs 같은 후보까지 검토한다. KK는 쉬운 밸류 스퀴즈지만, 약한 후보의 확대는 이 상대와 대회 단계에 대한 판단을 따른다.
모든 토너먼트 후반 상대가 과하게 폴드한다는 규칙은 아니다. 원본은 스택·상금 구조를 넣은 ICM 계산을 제시하지 않는다.
BTN에서 오픈과 콜을 받은 A9o는 IP의 스퀴즈 블러프 사례다. 상대가 작은 4벳 후 폴드하기 어려워 콜하거나 4벳 잼해야 하는 구조라면 압박하기 좋다. 상대가 콜해도 우리는 포지션을 가진 채 포스트플랍을 한다. 실제 리플레이에서는 630,000으로 스퀴즈한다.
AQo의 잼 콜은 실제 가격·상대 범위로 다시 판단한다. 99로 루즈한 콜러를 고립시키는 밸류와 잼까지 콜할 범위도 서로 구별한다.
별도의 SB KJs 사례에서도 콜과 스퀴즈가 모두 가능하다. 플레이성이 좋아 기본적으로 플랫할 수 있지만, 오프너가 여러 포지션에서 넓게 열고 3벳에 잘 폴드한다면 스퀴즈의 근거가 생긴다. 스퀴즈에 폴드하는 별도 스탯이 있으면 충분한 표본에서 확인한다. 이 핸드는 CO 콜러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황이며 실제 선택은 콜이었다.
HUD의 잘린 라벨이나 흐린 숫자를 추정하지 않는다. 발화의 BTN 50%·CO 30%·UTG 20%를 현재 MP 오픈 빈도 실측값으로 바꾸지 않는다.
SB의 AQo는 20~30BB 상대가 낀 오픈·BTN 콜 구도에서 스퀴즈한다. 그 뒤 BB가 콜드 잼하면 처음 스퀴즈의 수익성과 지금 콜의 수익성을 구별한다. 화면에 표시된 팟 오즈는 2.09:1, 필요 에퀴티 약 32%다. 강의는 상대에게 중간 이상 포켓페어가 있다는 가정에서 플립이나 아웃드로우를 기대하며 콜 쪽으로 판단한다.
이 가격이 AQo의 실제 에퀴티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원문은 TT+·99+를 연달아 언급하며 완전한 BB 잼 범위를 확정하지 않으므로, 모든 콜드 잼에 자동 콜하는 표로 만들지 않는다.
루즈한 오프너와 약한 플랫 범위를 보고 BB에서 J9o로 크게 스퀴즈한다. 상대에게 싼 콜 가격을 주지 않으려는 선택이며, 콜을 받아도 상대 범위를 브로드웨이 중심으로 읽을 계획을 세운다. 실제 255 플랍에서는 C-벳한다. 강의가 열거한 상대 후보는 KQs·KJs·QJs·AT·A9s·JTs 등이며, 보드와 남은 범위를 연결해 후속 액션을 정한다.
J9o의 일반적인 기본 스퀴즈 차트나 모든 보드의 자동 C-벳 규칙이 아니다. 강사도 파이널 테이블인지 마지막 두 테이블인지 확신하지 않으므로 대회 단계를 확정하지 않는다.
EP·MP에서는 유리한 스탯을 보더라도 뒤에 많은 선수가 남아 있어 스퀴즈 범위를 크게 넓히기 어렵다. 3벳은 현재 오프너와 콜러뿐 아니라 뒤의 플레이어들에게도 노출된다. 레이트 포지션 사례를 선택한 이유는 이런 제약이 줄어드는 곳에서 공격적으로 조정할 기회가 많기 때문이다.
앞쪽 포지션의 오픈·HJ 콜을 받은 CO의 99는 실제로 콜했지만, 복기에서는 약 70K로 스퀴즈해 루즈한 콜러와 더 큰 팟을 만들기를 권한다. 상대가 3벳에 얼마나 폴드하는지도 확인해야 한다. 시작 범위가 매우 넓으면 일부를 폴드하고 남은 범위에도 약한 핸드가 많을 수 있어 밸류를 더 얇게 잡는다. 잼까지 콜할지는 상대의 재공격 범위와 내 이미지가 영향을 준다.
상대가 88로도 잼한다는 근거에는 강사 자신의 공격적인 이미지가 포함된다. 그 이미지를 모든 독자에게 그대로 적용해 99의 스택오프를 보장하지 않는다.
마지막 수동 예시는 약 90BB, UTG 오픈·HJ 레크리에이션 콜을 가정한다. 처음 후보를 넓혔다가 일부를 되돌리고, 스퀴즈 후 잼에도 콜할 핸드와 약한 콜에서 밸류를 얻되 잼에는 폴드할 핸드를 나눈다. 예를 들어 AQ는 상대가 99·TT로도 4벳 잼하는지에 따라 경계가 달라진다. 최종 표의 99는 얇은 밸류 쪽 색이고, 스퀴즈/콜 범위의 페어는 TT 이상으로 표시되어 있다.
직전 실제 리플레이와 별개로 이 수동 예시는 90BB의 UTG 오픈·HJ 콜을 가정한다. 처음 추가한 ATs·AJo·KQs·99 등을 전부 최종 스퀴즈/콜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의 AJo 블러프 설명과 최종 화면의 AJo 노란 표시는 서로 달라, AJo의 최종 역할을 단일한 확정 규칙으로 적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