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의 99
- 기본 방향
- SB·BB 스퀴즈에는 IP 콜, MP 스퀴즈에는 OOP 폴드
- 바꾸는 조건
- 블라인드의 범위가 약하다는 뜻은 아님
100BB UTG의 99는 IP일 때만 기본 콜 후보이며, EP·MP의 AK도 콜로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파란 IP 조건과 연두색 콜링 스테이션 조건을 기본 방어와 구별합니다. HJ·CO·BTN으로 이동하면 넓힐 여지가 생기지만 타이트한 스퀴저의 예외는 남습니다. 콜한 뒤에는 강한 범위를 상대로 손실을 줄이고, 마지널한 오버페어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99·AJs·AK도 스퀴저에 대한 IP 여부와 상대의 블러프 성향에 따라 콜·폴드·4벳이 달라집니다. 추가 콜 색상은 상대 조건까지 읽고, 콜 이후의 손실 제한 계획을 함께 세웁니다.
기본표는 실전 상대의 블러프 부족을 고려한 강의의 단순화입니다.
연두색은 팟에 콜링 스테이션이 있을 때의 추가 콜이다. 80·75·50BB에 관한 마무리 발화는 이 100BB 표와 별개의 정확한 스택별 차트가 아니다.
99의 IP 콜, AK의 콜 단순화, 피시 조건의 추가 방어를 구별한다. 콜한 뒤 마지널한 오버페어를 끝까지 놓지 못한다면 방어 범위부터 재검토한다.
스퀴즈에서 블러프와 얇은 밸류를 충분히 찾지 못하는 상대도 있고 반대로 매우 과격한 상대도 있다. 이 강의의 방어 범위는 그런 실전 대응을 고려해 이론보다 타이트하게 만든 단순화다. 기본표를 출발점으로 사용하되, 오랫동안 거의 참여하지 않던 상대가 갑자기 스퀴즈하면 KQ 같은 핸드의 방어도 다시 판단한다. 표의 후보라는 이유만으로 현재 상대를 무시하지 않는다.
UTG의 이론상 방어 10%는 설명을 위한 가정이다. 뷰어의 색칠 비율을 순수 콜 빈도나 모든 필드의 균형 해답으로 읽지 않는다. 이 영상에서 보여 주는 표의 스택은 100BB다.
UTG 기본 범위는 AQo·AJs·ATs를 방어하지 않고 88·77도 기본 콜에 넣지 않는 타이트한 구성이다. 99는 MP가 스퀴즈해 내가 OOP라면 폴드하지만, SB·BB가 스퀴즈해 내가 IP가 되면 콜한다. 블라인드의 스퀴즈가 약하다고 가정해서가 아니라, 같은 상대 범위를 상대로 포지션이 주는 차이를 반영한다.
| UTG 오픈 뒤의 구도 | 99 대응 | 구별할 조건 |
|---|---|---|
| UTG+1 콜 뒤 MP 스퀴즈 | 폴드 | 스퀴저에게 OOP |
| 콜러가 있고 SB·BB가 스퀴즈 | 콜 후보 | 스퀴저에게 IP |
| 연두색으로 표시된 추가 핸드 | 별도 상대 조건에서만 콜 검토 | 팟의 콜링 스테이션을 공략하는 예외 |
이론적으로 AK는 상대의 에퀴티를 차단하기 위해 4벳할 이유가 있지만, 강의는 100BB의 EP·MP에서 주로 콜을 권한다. 스퀴즈 팟과 4벳 팟이 포스트플랍에서 언더블러프되는 실전 성향을 고려하고, 복잡한 스택오프와 변동성을 줄이려는 선택이다. 후반 포지션으로 가면 상대 범위가 달라지므로 같은 결론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원문은 콜의 EV가 더 높다는 견해와 조금의 EV를 포기해도 편하게 플레이한다는 설명을 함께 한다. 검증된 EV 수치나 언제나 콜이 더 높은 EV라는 결론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UTG 설명에서 AKo는 콜 외에 4벳 블러프 후보가 될 수 있지만 잼을 맞으면 필요한 에퀴티가 부족하다고 본다. AKs는 4벳 후 잼에 콜할 가능성이 더 높은 쪽으로 설명된다. 다만 기본 권고는 여전히 콜이며, 4벳 대안은 상대와 포지션을 보고 선택한다. AK라는 이름만으로 오프수트·수딧 또는 4벳 후의 계획을 생략하지 않는다.
UTG의 KQs는 절반을 기본 콜, 나머지 절반을 팟에 피시가 있을 때의 콜로 설명할 만큼 경계선이다. 좋은 상대 둘이라면 확신이 없을 때 폴드해도 된다. 연두색 추가 방어의 목표는 스트레이트·셋·플러시 같은 큰 핸드를 맞혔을 때 돈을 얻는 것이다. 단순히 약한 상대라는 이름보다, 맞힌 핸드를 못 놓는 콜링 스테이션인지가 중요하다.
50%는 이 KQs 예시의 발화상 혼합 비중이다. 다른 색칠 면적에서도 임의로 같은 빈도를 추정하지 않는다.
UTG+1에서는 블라인드 스퀴즈에 AJs도 콜하며 KQs의 4벳 블러프 대안을 조금 늘린다. MP에서는 공격적인 블라인드의 스퀴즈를 상대로 77·88의 콜을 검토한다. 셋만 노리는 것이 아니라 AK·AQ가 체크다운할 때 이길 수 있는 에퀴티도 근거다. 매니악 상대는 쇼다운까지 가기 어려워져도 셋을 맞혔을 때 과하게 지불하는 점을 함께 고려한다.
뒤의 ‘77·88은 항상 콜할 만하다’는 표현을 앞의 블라인드 공격성·IP 조건과 분리해 모든 스퀴저에게 적용하지 않는다.
내가 오픈하거나 스퀴즈할 때의 공격 계획과, 스퀴즈를 맞고 방어할 때의 계획은 다르다. 방어한 팟에서는 상대의 강한 범위를 상대로 손실을 제한하는 관점이 필요하다. JJ·TT·99가 오버페어가 되어도 플랍 C-벳, 턴 베팅, 리버 올인이 이어지면 대개 폴드를 검토한다. 그 핸드를 놓을 수 없다면 프리플랍부터 더 타이트하게 방어하는 편이 낫다.
특정 보드나 베팅 크기가 제시된 핸드별 리버 풀이가 아니다. 강의가 전제한 타이트한 상대 범위와 포스트플랍 언더블러프에 대한 방어 지침이다.
스퀴저와 콜러의 범위를 함께 보고 방어할 에퀴티를 고른다. CO·BTN의 넓은 대응은 명시된 IP 구도와 실제 상대 성향을 전제로 한다.
HJ 오픈·CO 콜·BTN 스퀴즈라면 AJs·ATs를 폴드한다. SB·BB가 스퀴즈해 IP가 될 때 파란 핸드를 콜하는 조건과 구별한다. 스퀴저가 AK·AQ·QQ·JJ·KK를 많이 가지고, 원래 콜러도 페어나 브로드웨이로 계속한다면 보기 좋은 수딧 핸드의 아웃이 상대 범위에 막힐 수 있다. 멀티웨이에서 수딧이라는 장점만으로 방어를 늘리지 않는다.
원래 오프너가 스퀴즈를 방어할 때는 상대 범위의 낮은 수딧 Ax·브로드웨이보다 앞설 수 있는 핸드를 중시한다. 강의는 AJo·AQo·KQ 같은 스퀴즈 후보를 고려하면서 AQ·KQ 쪽의 에퀴티를 강조한다. 낮은 포켓페어의 추가 콜은 팟에 돈을 많이 지불할 피시가 있어 셋의 가치가 커지는 경우로 제한하며 IP와 OOP 모두 그 상대 조건을 본다.
콜드 콜러가 다시 오버콜할 때도 KTs·QJs를 쉽게 넣지 말라는 별도 설명이 있다. PFA의 방어 범위와 최초 콜러의 재콜 범위를 같은 것으로 사용하지 않는다.
후반 포지션에서는 스퀴즈 범위가 넓어져 AK를 적극적으로 4벳하고 스택을 걸 선택이 좋아진다. 그러나 상대가 타이트 패시브하고 스퀴즈 블러프가 거의 없다면 AKs도 콜할 수 있다. QQ 역시 콜 대안이 있으며 상대에 따라 4벳한다. 공격적인 상대가 JJ·TT 또는 블러프로도 잼할 수 있는 경우와 AA·KK 중심의 상대를 구별한다.
강사 자신을 상대한다면 쉽게 4벳·콜하라는 발화는 공격적인 상대의 예시다. 모든 레귤러가 같은 잼 범위를 갖는다는 뜻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여기서 CO의 IP/OOP를 나누지 않는 이유는 CO 오픈·BTN 콜 뒤 SB·BB 스퀴즈라는 구도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스퀴저에게 포지션이 있고, 뒤쪽 포지션의 오픈을 상대한 범위는 EP·MP 상대보다 약해질 수 있어 더 넓게 방어한다. AK의 4벳도 이런 늦은 포지션 조건으로 읽는다.
CO에서 오픈하면 모든 가능한 스퀴즈 구도에서 항상 IP라는 뜻은 아니다. 직전의 타이트한 상대에게 AK를 콜할 수 있다는 예외도 유지한다.
BTN 오픈·SB 콜·BB 스퀴즈에서는 JJ도 4벳하고 스택을 걸 후보가 된다. 최종 BTN 표에서도 JJ는 4bet/broke 색이다. IP의 이점으로 콜 후보를 넓히고, 팟에 콜링 스테이션이 있으면 추가 핸드로 큰 핸드를 맞힐 가치를 더한다. 실제 리드를 활용하라는 원칙은 이 넓어진 표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80BB·75BB·50BB에도 같은 원칙을 적용한다는 마무리는 별도의 정확한 스택별 차트를 제공한 것이 아니다. 화면은 100BB로 유지되므로 이 표를 모든 깊이에 그대로 복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