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평소보다 약한 상대가 많음
- 검토할 선택
- 3벳 일부를 줄이고 플랫 확대
- 핵심 이유
- 약한 상대와 플레이할 기회
QJs의 로 에퀴티, SB KJs·KQs의 플랫, 짧은 65s의 한계를 실제 조건에 연결합니다. 약한 상대가 뒤에 있는 경우와 앞 오프너가 약한 경우, 프리플랍과 포스트플랍의 공격성을 나눠 봅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약한 뒤 상대는 플랫의 이익을 늘리고 스퀴즈하는 레귤러는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핸드도 상대 범위·성향·깊이가 바뀌면 콜과 3벳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방향성에 구체 핸드와 전제를 함께 붙입니다.
완성된 빈도표가 아닌 조건별 방향입니다. QJs 20% 범위 비교나 깊은 100BB의 투기적 핸드를 모든 위치의 자동 콜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같은 핸드라도 뒤에 남은 선수의 성향과 스택이 다르면 플랫·3벳의 가치가 달라진다. 실제 좌석 구성을 확인한 뒤 조정한다.
뒤에 평소보다 약한 상대가 많으면 그들과 포스트플랍을 플레이할 기회가 생겨 플랫의 가치가 올라간다. 이런 구성에서는 3벳 일부를 줄이고 플랫을 넓히는 방향이다. 구체적인 예는 BB에 약한 상대가 있을 때 SB의 KJs·KQs를 플랫 쪽으로 선택하는 것이다. BTN·SB라고 뒤가 항상 약한 것은 아니므로 실제 남은 상대를 확인해야 한다.
오프너의 위치와 오픈 크기·깊이가 정해진 완전한 차트는 아니다. 약한 BB 하나만을 근거로 모든 상황에서 KJs·KQs를 반드시 콜한다고 쓰지 않는다.
뒤에 있는 레귤러는 약한 상대보다 더 넓게 스퀴즈하고 약한 핸드로도 밸류를 노릴 수 있다. 플랫한 뒤 재공격을 받아 지분을 실현하지 못하는 비용이 늘어나므로 3벳을 늘리고 플랫을 줄이는 쪽으로 조정한다. 앞 오프너와의 궁합만 보고 뒤에서 일어날 액션을 빼놓지 않는다.
테이블과 스택을 보지 않고 무심하게 플레이하면 상대에 맞춘 조정 자체가 불가능하다. 또한 “더 루즈하게”라는 말만으로 어느 핸드를 얼마나 바꿀지 알 수 없다. 특정 상황에서 어떤 핸드는 플랫하고 어떤 핸드는 3벳으로 옮기는지까지 연결하는 것이 목표다. 이 영상의 방향성은 뒤의 구체적인 범위·실전 예시로 확인해야 한다.
뒤의 약한 상대와 레귤러는 플랫 EV에 반대 영향을 준다. SB KJs·KQs 예시는 BB가 약하다는 조건을 포함한다.
핸드 이름만으로 콜을 정하지 않는다. 상대 오픈 범위에 대한 에퀴티와 뒤 재공격 위험, IP에서 실현할 기회를 함께 본다.
약 13%의 UTG 범위를 상대로 QJs의 에퀴티는 약 40%다. 내가 MP·UTG+2 쪽이면 뒤에 액션할 선수가 많아 재공격을 받고 포기할 위험까지 있다. IP의 이점과 멀티웨이 플레이 능력이 일부 보완하지만, 좋은 수딧 브로드웨이라는 이유만으로 맞기만 기다리는 콜을 할 수는 없다.
05:02~05:20의 자막은 뒤 재공격을 “4벳”이라 부르지만, 설명한 오픈→플랫 뒤의 재공격은 3벳 스퀴즈다. 원문은 보존하고 정리에서는 액션 순서를 구분했다. 다섯 명의 빈도를 합쳐 약 20%라고 한 계산도 위험의 대략적 설명이며 정확한 결합 확률이 아니다.
상대 범위를 약 20%로 넓혀 MP 오프너를 상정하고, 내 자리를 CO·BTN으로 옮긴 예에서는 QJs의 에퀴티가 약 44%가 된다. 앞의 약 40%보다 대략 4%p 높다. 이 조건에서 강의는 QJs 콜을 선택한다. 콤보 이름은 같아도 상대 범위와 남은 포지션이 바뀌면 방어의 출발점이 달라진다는 비교다.
| 발화의 상대 가정 | QJs를 가진 위치 | 화면의 에퀴티 · 반올림 | 판단 |
|---|---|---|---|
| 약 13% UTG 오픈 범위 | MP·UTG+2 | 약 40% | 뒤 선수와 재공격 위험까지 고려 |
| 약 20% MP 오픈 범위 | CO·BTN | 약 44% | 이 예에서는 콜 선택 |
Power Equilab은 QJs와 입력 범위의 에퀴티를 비교하는 화면이며 행 이름 자체가 완성된 핸드 히스토리는 아니다. 구체 포지션은 발화의 예시를 따른다. 모든 CO·BTN 상황의 무조건 콜로 확대하지 않는다.
좁은 범위를 상대로 로 에퀴티만으로 플랫의 수익이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면 QJs의 3벳을 검토한다. 상대를 프리플랍에 폴드시켜 얻는 수익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좋은 핸드를 가졌다는 이유로 플랫만 고집하지 말고, 콜과 3벳의 수익 원천을 비교한다.
실제 3벳 빈도나 크기를 계산해 준 대목은 아니다. 로 에퀴티에 폴드율을 단순히 더해 새 승률을 만드는 계산도 아니다.
좁은 UTG 범위를 가정한 QJs 에퀴티 계산. 약 40%는 해당 입력 범위에 대한 값이다.
상대 범위를 약 20%로 넓힌 QJs의 에퀴티는 약 44%다. 약 4%p 차이이며 새 플랫 빈도 계산은 아니다.
오픈이 넓다는 사실과 약한 콜을 많이 한다는 사실은 다르다. 같은 3벳 확대라도 어떤 핸드가 추가되는지 구별한다.
RFI가 매우 넓은 상대에게는 플랫 범위를 넓히고 블러프 3벳도 늘리는 방향을 제시한다. 밸류 범위는 조금 넓어질 수 있지만, 핵심 조정이 모든 핸드를 밸류 3벳으로 바꾸는 것은 아니다. 이 설명은 바로 뒤에서 구분하는 레크리에이션 상대의 조정과 다르다.
레크리에이션 상대에게는 더 얇은 밸류를 노리고 블러프 3벳을 많이 하지 않는 방향으로 설명을 바꾼다. 따라서 상대를 단순히 “루즈하다”라고만 적으면 조정 이유를 놓친다. 넓게 여는 상대에게 폴드를 얻는 상황과 약한 상대에게 더 약한 핸드의 콜을 받는 상황을 구별한다.
모든 레크리에이션 상대가 모든 3벳에 콜한다는 뜻은 아니다. 구체적인 실제 핸드 사례는 뒤 강의에서 확인해야 한다.
플랫과 3벳의 EV가 비슷한 경계 핸드는 이후에 상대할 행동이 선택을 바꾼다. 앞선 상대의 프리플랍·포스트플랍 성향을 나눠 확인한다.
상대가 프리플랍에서는 특별히 공격적이지 않으면서 포스트플랍 C벳과 배럴 빈도가 높다면, 플랫·3벳 사이에서 애매한 핸드를 3벳하는 선택을 검토한다. 강의는 300~400핸드를 관찰한 예를 들며, 비슷한 기본 EV에서 상대의 예상 행동이라는 추가 정보를 사용하라고 설명한다.
300~400은 전체 관측 핸드 수이며 각 스트리트의 C벳 기회가 그만큼 있었다는 뜻은 아니다. 모든 공격적 상대에게 모든 핸드를 더 3벳하는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상대가 약하고 포스트플랍에서 쉽게 실수한다면 그 실수를 상대로 이익을 얻을 수 있어 굳이 많은 블러프 3벳으로 팟을 바꿀 필요가 줄어든다. 평소 3벳 블러프로 쓰는 핸드도 더 자주 플랫하는 조정이 가능하다. 이는 앞 장에서 약한 상대에게 얇은 밸류를 노린다는 방향과 별도로, 경계 블러프 후보의 이동을 말한다.
상대의 RFI와 포스트플랍 성향을 구분한다. 공격적이면 경계 핸드 3벳, 약하고 릭이 많으면 플랫을 더 검토한다.
범위가 대다수 상황에서 좋더라도 모든 상황의 최대 EV는 아니다. 실제 상대와 스택을 읽는 습관이 있어야 조정할 수 있다.
제공된 범위를 절대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스택 크기, 선수 유형, 통계, ICM이 다르면 같은 표의 액션도 최대 EV가 아닐 수 있다. 매번 뒤에 누가 있는지와 스택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익숙한 판단에 드는 시간이 줄고, 남은 시간을 더 어려운 스팟에 쓸 수 있다.
짧을 때는 많은 플랍에서 계속할 수 있는 핸드가 중요하고, 깊을 때는 일부 플랍을 포기해도 강한 완성 핸드로 큰 팟을 얻는 가치가 커진다.
강의는 MP 오픈에 CO·BTN의 65s를 25BB로 플랫하는 것을 좋지 않은 예로 든다. 반대로 약 100BB에서는 자주 플랍을 포기하더라도 강한 핸드를 만들었을 때 큰 팟을 얻는 임플라이드 오즈가 있어 더 좋은 후보가 된다. 낮은 로 에퀴티를 보완하는 수익이 나올 깊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100BB면 모든 상대·사이즈에 65s 콜이 수익적이라는 계산은 아니다. 정확한 범위와 오픈 크기가 없는 개념 예시다.
짧은 스택에서는 브로드웨이·하이카드처럼 여러 플랍에서 계속할 수 있는 비중을 높이고, 깊은 스택에서는 수딧·연결성을 더 중시한다. 작은 페어와 65s·87s·T8s·J9s 같은 투기적 핸드는 CO·HJ의 20~30BB 플랫 범위에서 대체로 빠진다는 설명이다. 깊을 때는 안 맞은 플랍을 포기하고 강하게 맞힌 팟을 크게 가져가는 경로가 더 중요해진다.
| 깊이 | 더 중시할 것 | 강의의 구체 예 |
|---|---|---|
| 20~30BB 부근 | 여러 플랍에서 계속하는 능력 | CO·HJ의 투기적 플랫 축소 |
| 25BB · MP 오픈 | 맞힌 뒤 얻을 추가 수익의 한계 | CO·BTN 65s 플랫 경계 |
| 약 100BB | 수딧·연결성과 임플라이드 오즈 | 65s·87s가 강하게 맞힐 때 큰 팟 |
이는 대략적인 핸드군 원칙이며 모든 작은 페어·수딧 커넥터의 예외 없는 배제표가 아니다. SB·BB 방어까지 같은 범위라고 확대하지 않고, 약한 옵숫 하이카드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콜하지 않는다.
짧을 때의 플랍 지속성과 깊을 때의 큰 팟 수익을 비교한다. 25BB 65s는 위치 조건과 함께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