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오버콜 매니악·여러 재공격 후보
- 조정 방향
- 앞자리 블러프 3벳 축소
- 먼저 확인할 것
- 실제 스택·포지션·오버콜
오프너의 범위뿐 아니라 뒤 선수·오픈 크기·약한 상대의 콜까지 확인하고, 플랫과 3벳을 나눕니다. 스퀴즈 후보의 로 에퀴티와 도미네이션, 좋은 플랫을 남기는 이유를 실제 계산 화면으로 비교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높은 카드나 블로커 하나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약한 상대에게는 얇은 밸류를 더하고, 블러프 후보는 상대의 실제 계속 범위와 이후 플레이까지 비교합니다.
각 행의 전제가 맞을 때 적용하는 방향입니다.
RFI와 사이즈 수치는 강의의 출발점입니다. x와 BB가 섞인 원문 예시는 본문에서 분리해 설명했습니다.
앞 포지션일수록 아직 행동하지 않은 선수가 많다. 상대의 4벳과 뒤의 콜·재공격 가능성을 함께 보고 블러프를 줄인다.
오프너에게만 폴드를 받아 내면 되는 상황이 아니다. 뒤의 20BB 선수는 AQ로 잼할 수 있는 반면 깊은 SB는 AQo를 폴드할 수도 있다. 강의는 이런 재공격 가능성이 여러 명에게 누적되므로 앞자리에서 블러프 3벳을 지나치게 늘리지 말라고 설명한다.
각 선수의 3~5%를 단순히 곱하거나 더한 20~25% 발화는 대략적인 설명이다. 실제 다인 확률이나 모든 스택의 4벳 빈도로 재사용하지 않았다.
뒤의 공격적인 상대가 J9s·A9s 등으로 3벳을 오버콜하면 약한 블러프 핸드로 OOP에서 높은 에퀴티를 가진 상대를 만나게 된다. 그런 선수가 여럿이거나 한 명이라도 매우 심하다면 무리한 블러프를 줄이고 더 단순한 범위로 플레이한다. 이 조정의 근거는 상대가 공격적이라는 이름보다 실제 오버콜과 이후 포지션이다.
상대가 많이 폴드해서 늘리는 3벳과, 더 약한 핸드로 콜해 줘서 늘리는 3벳은 구성부터 다르다.
강의 슬라이드는 BTN 55% 초과, CO 32% 초과, MP 25% 초과의 오픈을 느슨한 상대를 찾는 참고치로 제시한다. 오픈 빈도와 3벳 상대 폴드 성향을 함께 보고 블러프 후보를 더한다. 숫자 하나를 넘었다고 모든 테이블에서 같은 콤보를 자동 추가하는 규칙은 아니다.
BTN 기준은 앞 발화와 슬라이드가 55%이고 뒤 발화는 50% 초과라고 말한다. 단일한 정확 임계값으로 합치지 않고 강의의 대략적인 출발점으로 표시했다.
MP에서 T7s·65s·64s·K8s까지 여는 약한 상대를 HJ에서 공략하는 예시다. KJ·KTs·수딧 A 등으로 더 자주 앞선 채 헤즈업을 만들 수 있다. 이때는 76s·87s·64s 같은 순수 블러프를 많이 보태기보다, 레귤러에게는 플랫할 KJs·KQo 등의 상단 핸드를 3벳하는 리니어·머지 방향이다.
KJ처럼 수트가 지정되지 않은 원문 표기는 임의로 KJo로 좁히지 않았다. 상대가 더 약하게 오픈하고 콜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플랫과 3벳의 가치가 가까운 핸드에서 사이즈·뒤의 타깃·상대의 타이트함을 비교한다.
민레이즈에는 좋은 팟 오즈로 플랫할 수 있던 핸드도 2.5x 이상, 특히 3x 오픈에는 가격이 나빠진다. 강사는 KJs·JTs처럼 편하게 콜하는 핸드와 달리 MP 상대 Q9s·QTs 같은 경계 후보는 3벳을 검토하라고 한다. 모든 플랫 핸드를 한꺼번에 3벳으로 바꾸라는 말은 아니다.
상대가 슈퍼 니트이고 3BB 오픈으로 강한 범위를 드러낸다면 앞의 큰 오픈 공략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강사는 과감히 폴드하고, 플레이한다면 포켓 페어의 셋이나 강한 수딧 커넥터 같은 투기적 성격을 생각하라고 한다. 니트에게 무리하지 않는 것이 먼저다.
페어라면 무조건 셋 마이닝 콜한다는 뜻은 아니다. 이 구간에는 스택·임플라이드 오즈를 포함한 정확한 콜 경계가 제시되지 않았다.
뒤에 함께 팟을 볼 약한 타깃은 없고 라이트 스퀴즈 가능한 레귤러만 있다면 경계 핸드를 직접 3벳하는 쪽으로 기울인다. 뒤의 선수, 오픈 크기, 오프너의 타이트함을 모두 확인한 뒤에도 두 선택의 가치가 비슷하면 어느 쪽을 골라도 된다는 것이 마지막 조언이다. 정보를 확인하기 전의 무작위 선택을 권하는 것은 아니다.
RFI·큰 오픈·뒤 타깃에 따른 조정. 슬라이드의 BTN 기준은 55% 초과이며 뒤의 50% 발화와 구분한다.
x는 원래 오픈 금액의 배수이고 BB는 빅블라인드 금액이다. 두 단위를 섞으면 같은 설명이 다른 베팅이 된다.
슬라이드는 25~50BB에서 IP 2.6~3x, OOP 3~3.5x를 제시한다. 50BB 초과는 IP 3x, OOP 3.5~4x다. 음성 자막에는 깊은 IP를 3x 또는 3.2x라고도 말한다. 스택이 짧아지면 SPR이 작아지므로 사이즈를 조금 줄일 수 있다는 설명과 함께 읽는다.
| 유효 스택 | IP | OOP |
|---|---|---|
| 25~50BB | 2.6~3x | 3~3.5x |
| 50BB 초과 | 3x · 발화에서 3.2x도 언급 | 3.5~4x |
여기의 x는 오픈 금액의 배수다. 이 값들이 모든 ICM·상대별 상황의 고정 크기라는 뜻은 아니다.
자막은 콜러 한 명마다 1BB를 더한다고 말한 직후 3.5x에서 4.5x로 늘리는 예를 든다. 마지막 슬라이드에는 스퀴즈를 3x + 콜러당 1BB라고 적는다. 배수 하나를 더하는 것과 1BB를 더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다르므로, 정리에서는 이 불일치를 남기고 콜러가 있으면 사이즈를 키운다는 방향만 공통 결론으로 삼는다.
정확한 오픈 금액이 없는 상태에서 이를 특정 최종 BB 크기로 환산하지 않았다.
원본 사이즈 표. x는 오픈 금액의 배수이며 IP·OOP와 25~50BB·50BB 초과를 구별한다.
오프너가 넓고 콜러가 있을 때의 재공격 기회와, 약한 상대를 OOP에서 상대하는 비용을 함께 본다.
강사는 중저액에서 블러프 스퀴즈 후보로 쓸 만한 핸드라도 보통 콜을 먼저 보라고 권한다. 특히 경험이 적으면 불필요한 변동성을 키우지 않는다. 실력이 높고 좋은 스팟을 알아볼 수 있다면 이후의 조건을 사용해 블러프 스퀴즈를 추가하는 식이다.
MP·레이트 포지션이 열고 뒤의 레이트 포지션이 콜하면 SB·BB에서 재공격을 검토한다. 다만 상대가 충분히 넓게 열어야 한다. UTG에서도 강의의 기본 12~14%보다 훨씬 넓은 18~20% 이상으로 열고 콜러까지 있다면 스퀴즈를 늘릴 여지가 있다는 별도 예시를 든다.
UTG 12~14%는 강의의 비교 기준이며 모든 스택에서의 정확한 오픈 범위가 아니다.
약한 상대가 직접 오픈했거나 앞에서 플랫한 경우, SB의 A2s는 콜해 괜찮은 핸드로 멀티웨이를 볼 수 있다. OOP에서 그 상대에게 블러프 스퀴즈해 팟과 변동성을 굳이 키우지 않는다. 블러프 후보는 콜하기에는 아쉽지만 상대의 실제 계속 범위에는 합리적인 에퀴티가 있는 쪽에서 찾는다.
상대의 계속 범위를 먼저 정한 뒤 후보 핸드를 비교한다. 같은 모양의 연결 핸드라도 도미네이션 때문에 실제 수익이 다르다.
MP 콜 범위에 KJs·AJs·KQs·QJs와 JJ·TT가 있다면 T9s·JTs는 페어를 맞혀도 강한 하이카드나 오버페어에 눌린다. SB나 BTN에서 그 핸드를 스퀴즈할 때의 문제가 이것이다. 낮은 A2s·A3s·A4s는 같은 방식으로 상대 수딧 브로드웨이에 지배되지 않는 대안이다.
강의는 오프너 또는 콜러가 재공격에 계속할 범위를 먼저 넣는다. 그 범위에 대한 T9s의 에퀴티는 약 36%, JTs는 약 39%, A5s는 약 41%로 비교된다. A5s의 약 2%p 우위뿐 아니라 JTs·T9s가 약한 페어로 팟 컨트롤하다가 덜 실현하는 점도 함께 본다.
특정 입력 범위의 프리플랍 로 에퀴티다. 이 비율 자체는 스퀴즈 EV나 필요한 최소 승률이 아니며 다른 상대 범위에 고정해 쓰지 않는다.
예시의 계속 범위는 브로드웨이 비중이 높다. A를 들면 상대 Ax를 일부 막고, J-T-x처럼 그 범위에 잘 맞는 보드에는 C벳하지 않는 방향으로 계획한다. 반대로 2-4-8·8-7-3·9-6-5 같은 낮거나 중간 보드에서는 추가 드로와 상대의 폴드 가능성을 보고 C벳을 검토한다. 목표는 브로드웨이나 더 강한 A하이를 내려놓게 하는 것이다.
“Ax 핸드 4개”라는 발화는 정확히 네 콤보라는 뜻으로 재현하지 않았다. 수트가 없는 보드에 임의의 수트를 붙이거나 열거된 모든 보드에 것샷이 있다고 쓰지 않았다.
같은 계속 범위에 대한 T9s의 약 36% 로 에퀴티. 그 자체가 스퀴즈 EV는 아니다.
후보만 JTs로 바꾼 비교. 약 39% 로 에퀴티와 별개로 도미네이션·실현을 본다.
같은 범위에 대한 A5s는 약 41%다. 블러프를 고를 때 플랫 대안과 이후 보드까지 생각한다.
실험에 넣은 브로드웨이 중심 계속 범위. 실제 상대의 모든 콜 범위를 대표하는 표는 아니다.
더 높은 에퀴티가 곧 더 좋은 블러프 후보라는 뜻은 아니다. 폴드·콜·재공격의 대안 가치를 함께 본다.
같은 입력 범위에서 QJs는 약 43%의 로 에퀴티를 가지며 SB에서도 3웨이 플랫하기에 충분히 좋다고 설명한다. 스퀴즈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지만 좋은 콜을 굳이 블러프로 돌릴 필요가 적다. A5s도 플랫할 수 있으므로 “콜하기 약한 핸드만”이라는 문구를 절대적인 이분법으로 읽지 않는다.
스퀴즈가 강한 핸드뿐이면 밸류를 받기 어렵고 약한 핸드로 프리플랍 팟을 가져올 기회도 줄어든다. 강사는 특히 높은 스테이크에서 낮은 수딧 A로 필요한 블러프를 채우거나 콜과 섞으라고 한다. 다만 약한 상대가 끼어 있다면 본인은 플랫한다는 조건을 다시 붙인다.
QJs는 같은 범위에 약 43%. 강사는 이미 좋은 플랫 핸드라는 대안 가치를 강조한다.
상대의 생존을 위협하는 스택과 큰 사이즈는 폴드 에퀴티를 만들지만, 실제 콜 범위를 상대할 핸드의 성능을 확인해야 한다.
상대가 작은 4벳 블러프를 하거나 넓게 콜하기 어려운 스택에서는 라이트 스퀴즈를 검토할 수 있다. 콜러가 있어 큰 사이즈를 쓰면 상대가 사실상 스택을 걸지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강의는 구체적인 유효 BB 구간을 주지 않으므로 현재 액션 뒤 남는 스택과 상대의 선택을 확인한다.
블로커 효과가 조금 있어도 상대가 콜했을 때 형편없는 핸드라면 좋은 스퀴즈가 되지 않는다. 먼저 플랫으로 남길 범위와 3벳·스퀴즈 범위를 구별하고 에퀴티와 실현이 있는 후보를 고른다. 그다음 결정이 아주 비슷할 때 블로커를 비교한다. 임의의 옵숫 핸드나 약한 수딧 Kx를 블로커만 보고 추가하지 않는다는 마무리다.
앞에서 밸류 후보로 든 KTs·KJs까지 전부 금지한다는 뜻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마지막의 형편없는 핸드 경계와 앞의 상대별 밸류 조건을 함께 읽는다.
최종 스퀴즈 원칙. 콜 가치·약한 상대·커밋·에퀴티를 함께 보며 콜러당 1BB 표기는 앞 배수 발화와 분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