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TG+1 대 UTG · 뒤에 약한 콜러
- 예시 핸드·행동
- AKs 플랫 검토 · AKo 3벳
- 판단 근거
- 수딧의 멀티웨이 가치와 보호 필요 차이
AKs·JJ·J7s의 역할은 포지션, 뒤의 약한 상대, 오픈 가격, 상대의 3벳 대응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제 50BB+ 범위표를 읽고, 소프트 테이블의 플랫과 큰 오픈의 3벳 전용 구성, 낮은·높은 폴드 투 3벳에 대한 반대 조정을 비교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뒤에 약한 콜러가 많으면 수딧 핸드를 플랫에 남길 수 있습니다. 큰 오픈에는 방어량을 줄이고, 상대가 잘 콜하면 얇은 밸류를 늘리며 과도하게 접으면 블러프 후보를 늘립니다.
현재 화면의 50BB+ 범위와 발화에서 별도로 비교하는 깊이를 구별합니다.
화면은 수동으로 조정하는 학습용 범위입니다. 그룹 색과 빈도를 그대로 외우기보다 해당 핸드의 역할·상대 조건을 함께 읽습니다.
플랫·밸류 3벳·블러프 3벳의 역할을 구분하되, 표에 있는 핸드를 모든 테이블에서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어떤 핸드를 콜하거나 3벳할지는 상대 성향뿐 아니라 유효 스택과 뒤에 남은 플레이어에 달려 있다. 도입에서는 40BB 이상·이하 자료를 구분하지만, 이 영상에서 실제로 열어 사용하는 범위의 이름은 50BB+다. 아래 설명은 이 화면의 포지션별 구성과 조건별 조정이다. 짧은 스택의 리잼 범위를 그대로 가져오는 용도로 사용하지 않는다.
40BB 부근의 JJ 선택은 뒤에서 따로 비교한다. 원문에서 말하는 자료 구분과 현재 화면의 50BB+ 이름을 같은 깊이의 표라고 합치지 않았다.
표에는 기본 플랫, 밸류 3벳, 블러프 3벳 외에 테이블이 매우 소프트할 때 플랫할 후보가 별도로 표시된다. 뒤에서 스퀴즈로 압박하는 상대가 적고 약한 콜러가 많으면 일부 핸드는 3벳보다 콜로 유리한 상대를 남기는 쪽을 검토한다. 색은 표마다 바뀌므로 해당 화면의 그룹 이름과 핸드를 함께 읽는다.
현재 자료의 이름은 50BB+ UTG+1 대 UTG다. 발화의 40BB 이상·이하 자료 구분과 현재 화면의 표 이름을 구별한다.
UTG의 오픈을 바로 다음 자리에서 상대할 때는 뒤의 7명 때문에 3벳이 강하게 보인다. 상대가 잘 접어도 블러프를 무작정 늘리지는 않는다.
UTG 오픈에 UTG+1의 3벳은 강한 범위를 나타낸다. UTG가 많이 방어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블러프를 늘리면 안 된다. 아직 뒤에 7명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 구성에서는 AKo와 QQ를 3벳하며, AKo는 4~5웨이를 피하고 팟을 바로 이겨 에퀴티를 보호하려는 목적이 있다. 반면 AKs는 수딧의 장점으로 멀티웨이에서도 강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뒤에 레크리에이션이 많으면 플랫을 검토한다.
AK라는 표기만 보고 옵숫과 수딧을 합치지 않는다. AKs의 플랫은 특히 소프트한 테이블 조건이며 모든 상황에서 3벳을 금지하는 뜻은 아니다.
UTG+1 대 UTG 예에서 AQs와 AJs는 콜로 남고, AQo·KJs·ATs는 블러프 3벳 그룹에 들어간다. 180초 화면의 밸류 그룹은 QQ+·AKo로 전체 시작 조합의 약 2.26%, 블러프 그룹은 AQo·KJs·ATs로 약 1.51%다. 이미 참여하기로 정한 범위 안에서의 비중과 전체 핸드 중 빈도를 혼동하지 않는다.
| 핸드·그룹 | 이 예의 역할 | 판단 조건 |
|---|---|---|
| QQ+·AKo | 밸류 3벳 · 약 2.26% | 앞자리의 타이트한 구성 |
| AQs·AJs | 기본 플랫 | 강한 수딧 핸드를 콜 범위에 남김 |
| AQo·KJs·ATs | 블러프 3벳 · 약 1.51% | 뒤에 플레이어가 많아 확대를 제한 |
| AKs | 매우 소프트할 때 플랫 후보 | 뒤의 약한 상대와 멀티웨이 가치 |
이 표의 밸류 3벳은 보통 4벳에도 계속하는 그룹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나 100BB 잼을 맞은 AK는 아마 폴드해야 한다는 예외가 바로 뒤따른다. 스택과 상대 액션이 달라지면 같은 핸드의 후속 판단도 다시 해야 한다. 뒤에 강한 핸드가 나올 플레이어가 많다는 점도 전체 참여 범위를 타이트하게 유지하는 이유다.
UTG+1 대 UTG: QQ+·AKo는 밸류 3벳, AQo·KJs·ATs는 블러프 3벳이다. AKs 등은 소프트 테이블의 별도 플랫 후보로 분리한다.
UTG가 루즈하다는 정보는 MP의 자동 확대 허가가 아니다. 뒤의 플레이어와 콜로 남기고 싶은 약한 상대를 함께 본다.
MP 대 UTG는 더 이른 자리보다 수딧 커넥터 등을 조금 늘릴 수 있다. 상대가 매우 루즈하거나 더 넓게 공략하려는 상황에서는 AJo가 우선적인 블러프 3벳 추가 후보이며 A8s와 KTs도 후보로 언급된다. 하지만 IP라는 이유만으로 넓힐 수는 없다. 뒤에 플레이어가 많고, 특히 AJo는 MP 대 UTG에서 다루기 까다롭다. 앞자리 상대가 너무 넓게 연다는 이익을 혼자 모두 회수하려고 하지 않는다.
화면은 설명 중 범위를 직접 수정한다. 250초의 AJo 추가 화면을 모든 UTG 상대에게 쓰는 고정 기본표로 제공하지 않는다.
뒤에 큰 레크리에이션이 2~3명 있으면 KJs·QTs·ATs를 3벳보다 플랫으로 남기는 조정을 고려한다. AKs도 MP에서는 대체로 3벳하지만 같은 조건에서는 콜할 수 있다. 포켓 페어의 플랫도 늘릴 수 있는데, 여기서 소프트하다는 것은 뒤의 상대가 공격적이지 않고 약한 콜링 스테이션이 많다는 뜻이다. 단순히 약한 상대가 한 명 있다는 이유로 스퀴즈 위험을 지우지는 않는다.
이 부분의 발화는 가능한 조정이다. 설명하는 순간의 화면에서 모든 후보가 동시에 플랫 색으로 변경된 것은 아니다.
MP 대 UTG에서 AJo를 블러프 3벳 그룹에 추가하는 도중의 화면. 루즈한 상대를 공략하는 후보이며 모든 UTG 상대의 기본표가 아니다.
JJ가 표에서 밸류로 분류되어 있어도 플랫·3벳 후 폴드가 모두 비교된다. 스택과 상대의 콜·4벳 범위가 선택을 바꾼다.
BTN 대 UTG는 최종 포지션의 이점으로 더 많은 핸드를 플레이한다. 화면 기본표는 JJ와 AK를 밸류 3벳, 낮은 수딧 Ax를 블러프 후보로 분리하지만 JJ의 처리는 깊이에 따라 달라진다. 100BB에서는 JJ 플랫이 충분히 타당하고, 상대가 40~50BB거나 Hero가 40BB인 경우 밸류 3벳도 가능하다. 그렇다고 40BB에서 반드시 3벳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플랫도 가능한 경계 결정이다. TT는 이 BTN 대 UTG 설명에서 플랫으로 둔다.
TT 플랫은 이 포지션 예에 대한 설명이다. 모든 상대·모든 스택의 TT 행동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JJ로 3벳한 뒤 폴드하는 선택도 비교한다. 상대의 4벳 잼 범위가 대체로 JJ+·AK라면 JJ의 성적이 좋지 않다는 이유다. 기본 권고는 대부분 플랫이며, 상대가 콜을 많이 해서 더 약한 핸드로 3벳을 받아 준다면 JJ의 밸류 3벳을 선호한다. 밸류는 핸드 이름 자체가 아니라 어떤 핸드가 계속 따라오는지에 연결한다.
BTN 대 UTG 기본표에서 JJ·AK는 밸류 그룹이다. 본문에서는 JJ의 깊이·상대별 플랫과 3벳 후 폴드까지 구별한다.
콜 가격이 비싸지면 약한 콜 후보를 그대로 유지하지 않는다. 전체 방어량을 줄이는 일과 남은 핸드를 3벳하는 일을 함께 한다.
SB 대 BTN의 첫 표는 전체 약 24% 참여, 밸류 3벳 약 8%, 블러프 3벳 약 6%를 보여 준다. 상대의 오픈이 3BB라면 더 타이트하게 줄이며 54s·75s·86s·97s 같은 하단 수딧 핸드와 가장 약한 포켓 페어를 제거하는 방향이다. 같은 SB 대 BTN이라고 해도 들어갈 가격이 달라지면 범위의 하단은 달라진다.
원문 45s는 같은 두 랭크인 54s로 정리했다. 실제 화면도 54s 칸을 사용한다. 첫 SB 표에는 특정 오픈 배수가 제목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임의로 2.5BB 전용 표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BTN이 2.5BB보다 크게 열면 SB에서 플랫을 없애고 플레이할 핸드를 전부 3벳하는 전략을 강하게 권한다. 3BB 오픈 예에서는 약 24% 대신 약 17%만 남겨 모두 3벳한다. 87s·98s를 콜할 즉시 팟 오즈가 부족하더라도, 3벳의 프리플랍 폴드 에퀴티·상대 콜 범위에 대한 에퀴티·플랍 C벳의 폴드 에퀴티를 함께 얻는다는 설명이다.
이것은 해당 가격과 포지션에서 제시한 실전 구성이다. 모든 SB 상황에서 플랫이 없어야 한다거나 폴드 에퀴티가 낮은 상대에게도 약한 핸드를 자동 3벳한다는 뜻은 아니다.
축소 전 SB 대 BTN 범위: 전체 약 24%, 밸류 3벳 약 8%, 블러프 약 6%. 상대의 큰 오픈에는 이 표를 그대로 쓰지 않는다.
BTN의 3BB 오픈을 가정해 약 17%만 남긴 SB 범위. 남긴 핸드 전부를 3벳하는 전략을 설명한다.
3벳에 콜하는 범위를 먼저 그린다. 약한 탑 페어로 도미네이트되기 쉬운 핸드와 드로·숨겨진 강한 핸드로 큰 팟을 노리는 핸드의 역할이 다르다.
BTN의 2.5BB 오픈을 BB에서 상대하는 예다. BTN이 3벳에 콜할 범위에는 브로드웨이와 강한 Ax가 많다. 특히 J7s는 그 범위에 도미네이트되기 쉽고, 탑 페어를 맞혀도 큰 팟에서 약한 블러프 캐처로 어려운 턴·리버 결정을 하게 된다. J7s는 원래 오픈에 콜할 에퀴티가 충분하므로 억지로 3벳에 넣을 이유가 줄어든다.
75s·74s는 좋은 드로를 맞히면 배럴을 이어 가거나 상대가 예상하기 어려운 강한 핸드로 큰 팟을 얻는 후보다. J8s의 스트레이트에 필요한 높은 랭크들은 상대 콜 범위의 KQ·TT·QT 등에 더 자주 포함될 수 있다. 낮은 연결 카드도 A6s·A5s 등의 영향을 받지만, 상대가 가진 낮은 랭크 조합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비교다. 이 구성에서는 강한 밸류와 낮은 블러프 후보를 3벳하고 중간 핸드를 플랫에 남긴다.
특정 보드나 수트가 제시된 계산이 아니다. 낮은 카드의 아웃이 전혀 막히지 않는다는 절대 규칙이나 모든 수딧 커넥터의 자동 3벳으로 읽지 않는다.
50BB+ BB 대 BTN 2.5배 오픈: J7s·K7s는 플랫에, 75s·74s는 블러프 그룹에 있다. 상대의 3벳 콜 범위에 대한 도미네이션과 후속 플레이를 비교한다.
낮은 폴드 투 3벳과 높은 폴드 투 3벳은 정반대 조정을 요구한다. 레크리에이션이라는 분류보다 실제로 무엇으로 콜하고 얼마나 접는지를 본다.
레크리에이션이나 끈질기게 콜하는 레귤러에게는 96s·86s 같은 콜 가능한 핸드를 굳이 블러프 3벳으로 돌릴 필요가 없다. 약한 핸드로 팟을 키워도 상대가 잘 접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가 T6s까지 콜하면 65s조차 도미네이트될 수 있다는 예처럼, 느슨한 콜 범위가 모든 낮은 핸드에 유리한 것은 아니다. T7s 같은 핸드로도 따라오고 폴드 투 3벳이 매우 낮다면 그보다 강한 핸드의 얇은 밸류를 늘리는 쪽으로 공략한다.
잘 콜하는 상대가 밸류 핸드에 계속 돈을 지불한다면 그 스팟에서 블러프를 억지로 섞을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다만 높은 스테이크에서 매우 타이트한 이미지가 굳으면 밸류로도 잘 지불받지 못할 수 있다. 상대가 라이트 블러프나 균형 잡힌 전략도 가능하다고 인식하는지까지 고려한다.
BTN이 매우 넓게 오픈하면서 3벳에 과도하게 접는 조합이면 블러프 3벳 후보를 더해 공략한다. 오픈 비율만 높다는 사실과 실제 폴드 투 3벳이 높다는 사실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원문의 “애니 투” 발화도 이 극단적인 성향을 전제로 한 설명이며, 보통 상대에게 임의의 두 장을 자동 3벳하는 기본 전략은 아니다.
BB 기본 예시는 블러프 약 3.6%, 밸류 약 8%에서 시작한다. 뒤에서는 설명을 위해 핸드를 직접 추가하며, 801초 화면에는 96o·86o 같은 옵숫 후보까지 블러프 그룹에 들어간다. 하지만 마지막 발화는 바로 앞의 극단적인 상대에서 일반적인 수치의 상대를 언급하는 쪽으로 전환되고, 추가 폭을 정당화할 세부 조건을 주지 않는다. 이 수정 화면에서 배울 것은 블러프 후보를 조정하는 방식이며, 표시된 전 조합을 모든 상대의 정답 범위로 복사하지 않는다.
마지막 조건의 의도를 자막만으로 보완해 만들지 않았다. 801초 화면의 많은 추가 핸드는 검증된 보편 권장표로 제공하지 않는다.
잘 접지 않는 상대를 가정해 블러프 그룹을 플랫으로 돌린 조정 화면. 얇은 밸류 확대는 상대가 실제로 무엇으로 콜하는지에 근거한다.
추가 후보를 설명하기 전 BB 범위의 블러프 약 3.62%·밸류 약 8.14%. 이후 직접 수정하는 화면과 구별한다.
96o·86o 같은 옵숫까지 추가한 편집 화면. 마지막 발화만으로 이 추가 폭의 보편적 타당성을 확정하지 않고 조건별 조정 예로만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