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THREEBETLESSON 05

플랫·3벳 실전 1 · 멀티웨이 적합성, 상대의 실수, 스택으로 액션을 고른다

15개 실제 핸드에서 플랫·3벳·스퀴즈·리잼 후보가 달라지는 이유를 연결합니다. 멀티웨이 적합성, 상대의 나쁜 콜과 과도한 오픈, 뒤 선수, 유효 스택을 함께 봅니다.

대본 약 23분22분 32초12개 장 · 29개 학습 노트15개 실제 핸드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플랫 뒤 만들 팟과 3벳 뒤 얻을 반응을 비교한다

AQs는 멀티웨이의 넛 잠재력을 살릴 수 있지만 AQo·AJo는 보호·고립의 가치가 커진다. 짧은 수딧 A의 투기성 콜, BB의 할인된 방어, 아주 깊은 A2s의 3벳은 다른 조건이다. 상대와 뒤 선수의 반응을 확인한 뒤 액션을 고르고 한 번의 결과와 판단을 구분한다.

같은 핸드군의 역할을 바꾸는 조건

설명용 비교 핸드와 실제 리플레이를 구분해 복습한다.

01

AQs와 AQo

중요한 조건
오픈·콜 뒤 IP 멀티웨이
판단
AQs는 플랫, AQo는 보호 스퀴즈 후보
02

BTN AJo

중요한 조건
CO 33/19의 넓은 콜과 약한 계속 범위
판단
자동 플랫보다 스퀴즈 검토
03

A9s·A5s

중요한 조건
20BB 안팎·낮은 SPR·약한 뒤 선수 없음
판단
무리한 투기성 콜 대신 폴드
04

BB A6o

중요한 조건
작은 오픈·오버콜·좋아진 가격
판단
리잼 후보와 분리해 넓게 콜
05

BB A2s 대 SB

중요한 조건
300BB 이상·루즈한 상대·넛 플러시 잠재력
판단
낮은 수딧 연결 카드 외에 3벳 후보
06

CO KTo

중요한 조건
MP 3BB 오픈·루즈한 HJ 콜
판단
스퀴즈 후 BTN 깊은 잼에는 포기

표는 특정 강의 사례의 판단이다. 범위 가정·오픈 크기·스택이 바뀌면 다시 평가하며 HUD 표본을 확정 성향으로 바꾸지 않는다.

CHAPTER 01

AQs는 멀티웨이를 받아들이고 AQo는 스퀴즈로 팟의 구조를 바꾼다

핵심

강한 핸드라는 이유만으로 스퀴즈하지 않는다. 콜 뒤 여러 명이 남아도 잘 플레이되는지, 상대의 나쁜 콜에서 더 큰 수익을 얻는지 확인한다.

첫 AQs는 콜하고 AQo는 스퀴즈 후보로 비교한다

첫 실제 핸드는 BTN의 A♠Q♠다. 앞의 오픈과 콜 뒤 AQs는 멀티웨이에서도 잘 플레이되어 스퀴즈가 필수가 아니다. AQo는 어느 정도 강하지만 멀티웨이 운영이 더 어려워 스퀴즈로 지금 팟을 얻거나 헤즈업을 만들 이유가 커진다. 같은 AQ라도 수딧 여부가 콜 이후 팟의 질을 바꾼다.

조건

자막은 UTG의 2.5BB 오픈이라고 하지만 화면은 BB 120에 270, 즉 2.25BB다. 또 CO 대 UTG의 참고 범위를 설명하지만 실제 히어로는 BTN이다. 참고 표의 포지션과 리플레이의 포지션을 합치지 않았다.

원문00:35–00:35 · 영상 확인

IP에서 뒤에 매우 약한 선수가 있으면 조건부 플랫 후보를 늘린다

연한 파란색은 무조건 콜할 핸드가 아니라 뒤의 아주 약한 상대가 과도하게 따라와 포스트플랍에서 실수할 때 추가하는 후보다. 강의는 IP에서 원래 참여 범위를 약 1.3~1.4배 넓히는 방향을 제시하며, 콜과 3벳을 합쳐 약 13%를 플레이하던 출발점에서 약 17%를 예로 든다. 이를 기본 순수 콜 빈도가 항상 13%이고 새 콜 빈도가 정확히 17%라는 공식으로 읽지 않는다.

원문01:12–01:12 · 영상 확인02:14–02:14 · 영상 확인

추가 플랫과 스퀴즈의 후보를 핸드가 돈을 버는 방식으로 나눈다

약한 블라인드가 있다는 조건에서 A7s·Q9s·J9s·T8s·97s·86s·76s·65s·54s와 44·33·22를 플랫 후보로 늘릴 수 있다. 더 약한 상대라면 75s·64s도 검토한다. 반면 AJo·AQo·KQo 같은 강한 옵숫 브로드웨이는 멀티웨이에서 자주 곤란해지지만 스퀴즈에 콜받아도 에퀴티가 남아 스퀴즈 후보가 된다. 낮은 수딧 Ax도 상대와 뒤 선수 조건에 따라 두 액션을 비교한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왼쪽 실제 히어로는 BTN의 A♠Q♠, 오른쪽은 CO 대 UTG 참고 표다. 연한 파란색은 약한 뒤 선수가 있을 때 추가하는 조건부 플랫이다.

실제 강의 화면 02:14 · 원문 자막 없음

IP에서 약한 뒤 선수를 고려해 수딧·작은 페어 후보를 늘리는 설명이다. 13%→17%는 정정된 참여 범위 예시이며 순수 콜 빈도의 보편 공식이 아니다.

CHAPTER 02

루즈한 상대의 AJo는 작은 3벳으로 고립하거나 약한 콜러를 상대로 스퀴즈한다

핵심

상대가 너무 자주 열고 3벳에 많이 폴드하거나 나쁜 Ax로 콜하면 AJo의 공격 가치가 커진다. 평소 플랫하던 습관보다 현재 콜러를 먼저 본다.

루즈하고 3벳에 많이 폴드하는 오프너에게 AJo로 작게 3벳한다

두 번째 실제 핸드는 IP의 AJo다. 상대는 여러 포지션에서 너무 자주 오픈하고 3벳에 많이 폴드했다. 확실히 약한 선수라면 고립해서 IP로 플레이하는 목적이 더 강해진다. 실제 영상은 BB 30에 오픈 90을 240으로 올리는 작은 3벳이다. 지금 팟을 얻거나 약한 상대와 플레이할 기회를 만들기 위한 상대별 조정이다.

조건

약한 상대인지 100% 확신하지 못했다는 원문의 불확실성을 유지했다. 이 사이즈를 모든 레귤러에게 쓰는 기본값으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04:02–04:02 · 영상 확인

CO가 33/19로 넓게 콜하면 BTN AJo의 자동 플랫은 기회를 놓친다

다음 A♠J♥에서는 앞의 오픈에 CO가 콜했고 히어로는 BTN이다. CO의 33/19는 VPIP와 PFR의 격차가 커 콜로 너무 많은 팟에 참여할 가능성을 보여 준다. A4s·A5s나 QJ·JTs·J9s처럼 AJo보다 약한 핸드로 스퀴즈에 계속한다면, 오프너를 폴드시키고 CO와 고립되는 가치가 생긴다. 실제로는 CO를 충분히 보지 않고 콜했으며 강의는 이를 놓친 스퀴즈로 평가한다.

원문05:03–05:03 · 영상 확인

AJo의 3~5웨이 콜은 단순히 플랍을 맞히는 데 더 의존한다

여러 명이 남으면 AJo가 플랍에서 아무것도 맞히지 못했을 때 주도적으로 팟을 가져갈 여지가 줄어든다. 탑페어를 맞혀도 아주 큰 팟에 편하게 투자하기 어렵다. 반면 스퀴즈에 오프너가 폴드하고 약한 CO만 남으면 C-벳으로 더 자주 이길 경로가 생긴다. 좋은 스퀴즈 조건을 실제 콜 결과의 승패와 별개로 평가한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A♥J♣로 루즈한 오프너를 IP에서 고립하려는 작은 3벳. BB 30의 90 오픈을 240으로 올렸다.

실제 강의 화면

BTN의 A♠J♥ 앞에 오픈과 33/19 CO의 콜이 있다. 실제 플랫을 복기하며 약한 CO를 확인하지 못한 스퀴즈 기회를 설명한다.

CHAPTER 03

MP 오픈 34% 하나만 보고 상대의 고정 성향을 정하지 않는다

핵심

전체 핸드 수와 해당 포지션의 오픈 기회 수는 다르다. 유독 튀는 수치는 다른 포지션·표본과 맞는지 확인한다.

434핸드 중 MP 기회 약 60번의 34%도 다른 위치와 비교한다

AJo를 든 다음 상대는 루즈하고 공격적인 레귤러로, 400핸드 넘는 표본과 해당 오픈 상황 약 60번이 있다. EP 16%와 MP 34%의 큰 간격은 포지션별 전략일 수도 있지만 표본 분산일 수도 있다. CO·BTN의 오픈율까지 보고 뒤 포지션에서 전반적으로 루즈한지 확인해야 한다.

조건

CO 25%·BTN 40%는 07:05 부근의 가정 예시다. 실제 HUD의 고정 수치로 모두 복사하지 않았다.

원문06:29–06:29 · 영상 확인

한 위치의 튀는 수치가 틀려도 독립적인 3벳 근거는 남을 수 있다

나머지 스탯은 보통인데 한 포지션만 지나치게 높다면 그 숫자를 그대로 성향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이 AJo는 그런 불확실성을 검토한 뒤에도 강의의 기본 블러프 3벳 후보로 평가된다. 실제 리플레이에서는 BB 80의 196 오픈을 560으로 올렸다. 특정 HUD 숫자를 믿는 판단과 출발 전략의 3벳을 구분한다.

원문08:25–08:25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A♦J♣ 사례의 HUD 상세. 전체 400여 핸드와 포지션별 오픈 기회는 다른 표본이며, MP만 튀는 수치를 다른 위치와 비교한다.

CHAPTER 04

뒤에 액션할 선수가 많이 남을수록 옵숫 브로드웨이는 플랫보다 3벳의 보호 가치가 커진다

핵심

루즈한 약 35BB 오프너를 압박하는 AJo와 리드가 없어 폴드해도 되는 ATo를 구분한다. 블러프 후보를 전부 더해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는다.

루즈한 약 35BB 오프너에게 AJo로 3벳할 기회를 놓치지 않는다

앞 포지션의 레귤러가 약 20%를 열고 BTN·CO에서도 매우 루즈하다면 AJo로 상대의 전체 스택 결정을 압박할 이유가 생긴다. 이 예시는 BB 800, 오프너가 1,760을 낸 뒤 26,211이 남아 시작 스택 약 35BB다. 실제 AJo는 플랫했고 뒤에서 추가 콜이 나왔지만 강의는 3벳이 더 좋았다고 평가한다.

조건

자막은 오프너를 UTG라고 부른다. 화면의 앞 포지션과 약 35BB 조건은 확인하되, 더 세밀한 좌석 명칭을 이 권고의 필수 전제로 추가하지 않았다.

원문09:01–09:01 · 영상 확인

리드가 없는 ATo는 3벳이 필수가 아니며 폴드도 허용한다

다음 실제 A♠T♦는 3벳했지만 상대에 대한 특별한 리드가 확인되지 않는다. 강의는 이 핸드를 폴드해도 되며, 해당 자리에서는 플랫보다 3벳 또는 폴드를 선호한다고 정리한다. 낮은 수딧 Ax와 T9s·98s·87s를 모두 블러프 3벳으로 넣으면 과해질 수 있으므로 후보군을 전부 누적하지 않는다.

원문09:42–09:42 · 영상 확인

UTG 상대 EP·MP의 AQo는 보호 3벳, AQs는 멀티웨이 콜의 가치가 다르다

앞 자리에서 AQo를 플랫하면 뒤 선수들의 오버콜을 부르고 핸드를 운영하기 어려워진다. 이 강의의 UTG 상대 EP·MP 설명에서는 AQo로 3벳해 지분을 보호하거나 헤즈업을 만들고, 4벳에는 폴드할 계획을 둔다. AQs는 포스트플랍 플레이가 좋고 깊을 때 54s·64s 같은 낮은 수딧의 오버콜을 받아 더 높은 플러시로 큰 팟을 이길 수 있어 콜 가치가 남는다.

조건

AQo의 4벳 폴드는 이 설명의 상대 범위와 플랫·3벳 선택 문맥이다. 이후에 나오는 숏스택 리잼이나 모든 토너먼트 상황에 적용하는 절대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

딥한 앞 자리의 작은 페어는 셋만 맞히면 항상 크게 이기는 핸드가 아니다

초중반 포지션에서 작은 페어를 지나치게 많이 플랫하면 뒤 오버콜과 더 높은 셋을 만나는 역방향 손실도 생긴다. 깊을수록 더 큰 팟을 잃을 수 있다는 점이 AQs의 높은 플러시 잠재력과 다르다. 첫 AQs 설명에서 약한 뒤 선수를 조건으로 작은 페어를 추가한 것과, 강한 멀티웨이에서 무조건 셋마이닝하는 것을 구분한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약 35BB 오프너를 상대로 A♣J♥를 플랫한 뒤 BTN도 콜했다. 강의는 루즈한 오프너를 3벳으로 압박할 기회를 놓쳤다고 평가한다.

실제 강의 화면

CO의 A♠T♦가 254 오픈을 780으로 3벳했다. 특별한 리드가 없어 폴드도 허용하며 모든 블러프 후보를 한꺼번에 추가하지 않는다.

CHAPTER 05

20BB 미만의 A9s는 뒤에 약한 콜러가 없으면 플랫을 버린다

핵심

낮은 SPR에서 수딧 핸드의 잠재력만 보고 따라가지 않는다. 플랫의 추가 수익을 만들 상대가 있는지 확인한다.

약 18BB의 A9s는 리잼 후보에도 부족해 폴드한다

실제 A♥9♥의 스택은 BB 600에 약 10,648로 20BB 미만이다. 강의는 이 자리에서 리잼 또는 폴드로 접근하고 A9s는 약해 폴드한다. 뒤 선수들도 아주 약하지 않아 콜로 추가 이익을 만들 근거가 없다. 수딧 A라는 외형만으로 깊은 스택의 플랫을 가져오지 않는다.

원문12:06–12:06 · 영상 확인

짧은 스택 플랫의 예외에는 매우 약한 뒤 선수의 실수가 필요하다

50/10·44/20·60/12처럼 과도하게 오버콜하고 포스트플랍에서 크게 실수하는 상대가 뒤에 있다면 플랫을 검토할 이유가 생길 수 있다. 이는 HUD 두 숫자만으로 어떤 선수든 콜하라는 기준이 아니라, 낮은 SPR에서도 상대의 큰 실수를 통해 추가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묻는 예외 조건이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A♥9♥의 스택은 BB 600에 약 10,648로 20BB 미만이다. 뒤에 매우 약한 콜러가 없는 짧은 스택의 폴드 예시다.

CHAPTER 06

BB의 A6o는 오버콜로 좋아진 가격을 받되 리잼과 낮은 연결 핸드의 한계를 구분한다

핵심

앞 포지션의 수딧 A 플랫과 BB의 할인된 콜은 다르다. 좋은 가격에서는 연결 핸드를 남기되 이미 짧은 오프너를 상대로 하단을 과하게 늘리지 않는다.

BB의 A6o는 오픈·콜 뒤 좋은 가격으로 콜한다

실제 BB는 A♣6♥를 들고 1,125 오픈과 한 명의 콜을 맞는다. BB 500, 팟 3,450에 추가 625이므로 가격만 계산하면 약 15.3%다. 강의는 A6o를 콜한다고 말한 뒤 실제 한 장의 결론에 머무르지 않고 전체 방어 범위를 구성한다. 리잼할 페어는 콜 범위에서 따로 빼므로 파란 칸을 전체 방어 액션의 전부로 읽지 않는다.

조건

자막은 민레이즈라고 부르지만 영상은 1,125/500=2.25BB다. 15.3%는 625/4,075의 가격 계산이며 멀티웨이 EV 계산은 아니다.

원문13:23–13:23 · 영상 확인

Q5o·K5o보다 76o의 연결성과 살아 있는 아웃을 선호한다

콜러에게 KQ·QJ가 남아 있으면 Q5o 같은 약한 하이카드는 페어를 맞혀도 도미네이트되기 쉽다. 76o는 스트레이트로 발전할 수 있고 페어·드로의 아웃이 더 살아 있어 멀티웨이에서 실현이 좋아질 수 있다. 좋은 가격 때문에 콜 폭을 넓히더라도 하단 핸드의 질을 구분한다.

원문14:03–14:03 · 영상 확인

오프너가 이미 숏스택이면 54o·64o까지 억지로 넓히지 않는다

43o는 제외하며 54o·64o도 넣을 수 있지만 상당히 루즈한 경계다. 영상의 오프너는 1,125를 낸 뒤 약 8,382가 남아 BB 500 기준 약 19BB로 짧다. 약한 연결 핸드의 뒤 스트리트 수익을 무제한 기대하지 말고 일부를 폴드해도 된다. BB의 넓은 방어와 가장 낮은 연결 핸드를 모두 콜하는 것은 다르다.

원문14:32–14:32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14:03 · 원문 자막 없음

BB의 A♣6♥가 1,125 오픈·콜을 상대한다. 약한 하이카드의 도미네이션과 연결 핸드의 살아 있는 아웃을 비교한 수동 범위다.

CHAPTER 07

짧은 A5s는 리잼할 만큼 강하지 않으면 투기성 콜을 남기지 않는다

핵심

약 20BB의 낮은 SPR에서는 낮은 수딧 A를 보기 좋다는 이유로 콜하지 않는다. 단, 모든 짧은 스택의 3벳·폴드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약 20BB의 A5s는 앞 포지션 오픈에 폴드한다

실제 A♠5♠는 약 20BB 안팎의 짧은 스택이다. 강의는 앞서 본 A9s와 마찬가지로 낮은 SPR에서 투기성 콜을 남기지 않고 리잼 또는 폴드로 접근한다. 앞 포지션의 오픈 범위에 A5s 리잼은 너무 루즈하다고 판단해 폴드하며, 이 핸드의 작은 3벳 후 폴드도 선택하지 않는다.

조건

원문은 자기 스택 약 20BB·오프너 상대 유효 18BB라고 말한다. 영상은 BB 3,200에 히어로 약 66,088로 읽혀 정확히 18BB와 맞지 않는다. 원문 수치를 보존하고 정리에서는 20BB 안팎이라는 조건만 사용한다.

원문15:00–15:00 · 영상 확인

20~25BB 미만의 리잼·폴드는 이 강의의 출발 규칙이며 예외가 있다

강의는 보통 20~25BB 아래에서 리잼·폴드로 단순화하지만 바로 이어 짧은 스택에서도 상황에 따라 작은 3벳 후 폴드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따라서 A5s의 폴드를 근거로 모든 숏스택 논올인 3벳을 금지하지 않는다. 구체적인 예외 빈도는 이 영상에서 해결하지 않는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15:00 · 원문 자막 없음

20BB 안팎의 A♠5♠는 앞 포지션 오픈에 폴드한다. 원문의 유효 18BB와 화면 스택은 정확히 일치하지 않아 세밀한 하한으로 쓰지 않는다.

CHAPTER 08

A3s는 깊어서 플랫할 수 있어도 루즈한 오프너에게는 3벳을 우선 검토한다

핵심

깊은 스택은 플랫의 이유이고 상대의 과도한 오픈은 3벳의 이유다. 한 가지 장점으로 결정을 끝내지 않는다.

깊은 뒤 스택의 A3s 플랫과 EP 27%·MP 30%의 공격 기회를 비교한다

실제 A♠3♠는 플랫과 3벳 모두 가능한 핸드다. 뒤 선수들과 충분히 깊게 플레이하면 넛 잠재력을 살릴 플랫 가치가 있다. 그러나 상대가 EP 27%·MP 30%로 자주 연다는 관찰을 확인하면 이 사례에서는 3벳 쪽으로 기운다. 강의는 실제 플랫을 작은 기회 손실로 평가한다.

원문16:07–16:07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깊은 A♠3♠는 플랫도 가능하지만 EP 27%·MP 30%라는 루즈한 오픈 성향을 보고 이 사례에서는 3벳을 더 선호한다.

CHAPTER 09

300BB 이상에서는 넛을 만들 A2s를 BB의 3벳 후보에 남긴다

핵심

낮은 수딧 연결 카드만 3벳하지 않는다. 큰 팟에서 넛 플러시를 만들 수 있는 수딧 A의 역할과 상대의 4벳 경향을 함께 본다.

아주 깊은 BB 대 SB의 A2s는 넛 잠재력과 즉시 폴드 이익을 함께 가진다

300BB 이상 깊은 블라인드 대결에서 BB의 A♠2♠를 검토한다. 65s·64s·75s·84s 같은 연결 수딧뿐 아니라 A2s도 섞어야 큰 팟에서 넛 플러시를 만들 수 있다. 상대가 루즈하면 3벳으로 지금 팟을 가져오는 이익도 커진다. 실제 영상은 BB 30에 SB가 90으로 열고 BB가 240으로 올리는 장면이다.

조건

영상의 히어로는 약 350BB, 상대는 약 318BB로 읽힌다. 발화의 400BB 대 300BB는 대략적인 설명이며 정확한 시뮬레이션 설정이 아니다.

원문18:25–18:25 · 영상 확인

아주 깊은 4벳은 크기와 상대를 보며 강의의 콜 중심 권고로 이해한다

A2s로 4벳에 대응할 때는 작은 크기라면 한 번 콜할 수 있고 큰 크기라면 폴드한다. 강의는 유능한 상대와 200~300BB 이상 깊게 싸우면 4벳을 줄이고, 특히 300BB 부근에는 4벳 범위를 아예 두지 않는 콜 중심 접근을 권한다. QQ·AK로 5벳 이상 큰 팟을 만들기 부담스럽고 AA·일부 KK만 올리면 블러프를 섞기 어렵다는 이유다.

조건

이는 강의의 실전 전략 설명이며 모든 300BB 상황에서 수학적으로 4벳 빈도가 0이라는 검증 결과가 아니다. “레인지 전체를 콜”은 3벳에 계속할 범위를 콜로 구성한다는 맥락으로, 모든 시작 핸드를 콜한다는 뜻이 아니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300BB 이상 깊은 BB 대 SB의 A♠2♠. SB 90 오픈에 BB가 240으로 3벳하며 넛 플러시 잠재력과 즉시 폴드 이익을 함께 노린다.

CHAPTER 10

BTN의 KQo는 플랫을 남기고 KJs의 3벳은 콜드 4벳에 폴드할 수 있다

핵심

옵숫 브로드웨이는 뒤에 남은 선수 수에 따라 플랫 가치가 달라진다. 3벳했다는 이유만으로 콜드 4벳까지 계속하지 않는다.

BTN의 KQo는 뒤 두 명뿐이라 HJ·CO보다 플랫하기 편하다

UTG 오픈을 BTN에서 K♦Q♠로 상대하면 뒤에 남은 선수가 SB·BB 둘뿐이라 헤즈업 또는 3웨이로 갈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플랫과 3벳 모두 가능하다. 같은 KQo를 HJ·CO에서 플랫하면 뒤 오버콜로 멀티웨이가 더 커지기 쉬워, 강의는 블러프 성격의 3벳을 더 권한다.

원문19:04–19:04 · 영상 확인

UTG가 12~15%로 타이트하면 KQo 폴드도 남긴다

상대가 레귤러이고 오픈 범위가 12~15% 정도로 강하다면 KQo는 자주 도미네이트되므로 폴드도 가능하다. “대부분은 최소 플랫”이라는 뒤 문장을 앞의 타이트한 범위 예외를 지우는 말로 읽지 않는다. BTN이라고 모든 상대의 KQo를 자동 콜하지 않는다.

원문

KJs로 3벳한 뒤 BB의 콜드 4벳에는 폴드한다

다음 실제 K♥J♥는 강의의 해당 레인지에서 3벳 후보로 제시된다. 영상은 262 오픈에 750으로 올린 뒤 BB가 2,202로 콜드 4벳한 상황이다. 처음 3벳할 수 있는 핸드라고 해서 그 뒤 강한 재공격까지 방어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이 사례는 폴드로 끝낸다.

원문19:35–19:35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BTN의 K♦Q♠는 뒤에 SB·BB 둘만 남아 플랫 가치가 있다. 상대 UTG가 12~15%로 타이트하면 폴드도 가능하다는 조건을 함께 읽는다.

실제 강의 화면

K♥J♥가 262 오픈을 750으로 3벳한 뒤 BB의 2,202 콜드 4벳을 맞는다. 강의의 대응은 폴드다.

CHAPTER 11

SB의 KTs는 BTN의 2.5BB 오픈과 뒤 BB 조건을 보고 3벳한다

핵심

작은 오픈이나 매우 약한 BB는 플랫의 이유가 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3벳으로 주도권과 폴드 에퀴티를 얻는 후보를 구분한다.

KTs의 3벳에는 2.5BB 오픈과 평범한 BB라는 조건이 붙는다

실제 SB 핸드는 K♦T♦이고 BTN이 2.5BB로 오픈했다. 민레이즈이거나 BB가 매우 약해 같이 팟에 남기고 싶다면 플랫도 괜찮지만, 이 사례는 둘 다 아니므로 3벳한다. 영상에서 BB 100의 BTN 250 오픈을 SB가 800으로 올린다. 뒤의 설명은 2.5BB에도 QJs·KTs 플랫 자체가 가능한 대안임을 남긴다.

원문20:00–20:00 · 영상 확인

혼합 전략에서는 콜하기 좋은 핸드와 낮은 수딧 A의 공격 역할을 나눈다

SB 대 BTN에서는 3벳 위주 또는 플랫을 섞는 전략 모두 가능하지만, 콜과 3벳에 어떤 핸드를 남기는지의 빈도 균형이 중요하다. 로우·미드 스테이크의 익스플로잇 권고에서는 멀티웨이 운영이 괜찮은 핸드를 콜하고 A2s·A3s·A4s는 3벳 후보로 둔다. OOP에서도 주도권과 에퀴티, 플랍의 폴드 에퀴티를 함께 얻기 때문이다.

조건

강의가 언급하는 평균 바이인 100달러 이하는 당시의 설명 범위다. 금액만으로 모든 현재 필드가 같은 성향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
실제 강의 화면 20:00 · 원문 자막 없음

BTN 2.5BB 오픈에 SB의 K♦T♦가 800으로 3벳한다. 민레이즈나 매우 약한 BB가 없는 실제 조건이다.

CHAPTER 12

MP의 3BB 오픈과 루즈한 콜러 뒤 KTo는 스퀴즈하되 BTN 잼에는 포기한다

핵심

좋은 스퀴즈 판단은 한 번의 잼을 맞았다는 결과와 분리해서 평가한다. 오프너·콜러의 넓은 범위와 내 콜의 한계가 근거다.

KTo는 3BB 오픈에 그냥 콜하기보다 스퀴즈의 이익을 검토한다

MP가 3BB로 열고 HJ가 콜한 뒤 CO의 실제 핸드는 K♥T♠다. 오프너는 32/25로 공격적이고 콜러도 많은 핸드에 참여한다. KTo는 이 가격에 플랫하기에는 마지널하므로 넓은 두 범위와 이미 들어온 돈을 상대로 스퀴즈할 이유가 생긴다. 영상에서 BB 50의 150 오픈·150 콜에 CO는 525로 올린다.

조건

오프너를 레이트 포지션이라고 말한 뒤 MP로 정정한다. 최종 정정과 영상 좌석에 맞추었다. 큰 오픈이면 상대 범위와 무관하게 항상 더 블러프하라는 규칙으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21:40–21:40 · 영상 확인

BTN의 약 84BB 잼을 맞아도 앞의 스퀴즈 판단과 분리한다

뒤 BTN이 4,205, 약 84BB를 잼하자 KTo는 계속하지 않는다. 강의는 이 깊이의 잼은 강한 핸드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결과가 좋지 않아도 넓은 오프너·콜러와 마지널 플랫을 알아본 스퀴즈 자체는 좋은 결정이었다고 평가한다. 상대가 실제로 어떤 카드를 들었는지는 확인되지 않으므로 구체적인 프리미엄 핸드를 붙이지 않는다.

원문22:14–22:14 · 영상 확인
실제 강의 화면

MP 3BB 오픈과 HJ 콜 뒤 CO의 K♥T♠. 넓은 오프너·콜러와 마지널 플랫을 함께 보고 스퀴즈를 선택한다.

실제 강의 화면 22:14 · 원문 자막 없음

CO의 525 스퀴즈 뒤 BTN이 4,205, 약 84BB를 잼했다. 콜하지 않으며 결과와 앞의 스퀴즈 판단을 구분한다.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액션보다 먼저 설명할 것

  1. AQs는 플랫하고 AQo는 스퀴즈하는 이유를 멀티웨이와 보호로 설명할 수 있나요?
  2. MP 오픈 34%를 보았을 때 전체 핸드 수 외에 어떤 표본과 다른 스탯을 확인하나요?
  3. 20BB 안팎 A5s의 폴드와 BB A6o의 콜은 가격·포지션에서 어떻게 다른가요?
  4. 300BB 이상의 A2s에 넛 잠재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5. KTo 스퀴즈가 BTN 잼을 맞았어도 결정 과정은 따로 평가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플랫과 3벳 강의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