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IP
- 핵심 선택
- 5벳 잼을 막는 블로커 우선
- 판단 근거
- 내가 OOP인 경우보다 상대의 5벳 잼 가능성이 커짐
IP에서는 5벳을 막는 블로커, OOP에서는 콜당한 뒤의 에퀴티가 중요합니다. 같은 ATs도 MP의 3벳에는 블러프, 블라인드의 3벳에는 콜로 역할이 달라집니다. 딥스택에서 AA·KK만 밸류로 쓰면 블러프도 줄입니다. QQ·AK까지 밸류가 넓어지는 스택에서는 블러프를 늘릴 수 있지만, 실제 상대가 타이트하면 이론상의 양을 다 채우지 않습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밸류가 AA·KK뿐인 딥스택과 QQ·AK까지 들어오는 40~50BB는 허용할 블러프 양이 다릅니다. 그다음 IP의 블로커, OOP의 에퀴티, 상대의 실제 3벳 성향으로 후보와 빈도를 조정합니다.
각 행은 강의에서 제시한 조건부 예시입니다. 서로 다른 포지션의 스택 기준을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수치는 강의의 구성 예시다. 11:52의 CO는 후속 발화에서 MP로 정정되며, 딥스택 블러프 0.6%→0.4% 수정은 단일 고정 빈도로 옮기지 않았다.
IP에서는 상대 5벳을 막는 블로커, OOP에서는 콜당한 뒤의 에퀴티를 중시한다. 먼저 스택에 맞는 밸류 4벳 범위를 정하고 그 양에 맞춰 블러프를 고른다.
내가 OOP에서 4벳하면 포지션이 있는 상대가 더 넓게 콜할 수 있다. 따라서 블러프도 4벳 팟의 포스트플랍을 견딜 에퀴티가 필요하다. 내가 IP라면 상대가 3벳 뒤 5벳 잼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더 높아지므로, 그 잼 레인지를 막는 블로커의 중요성이 커진다.
EP·MP의 오픈을 상대로 한 3벳은 상대의 밸류뿐 아니라 블러프 후보도 대체로 강하다. 그 레인지에 대응하는 내 4벳 블러프 역시 더 강해야 한다. 늦은 포지션에서 쓸 수 있는 약한 블로커 핸드를 앞쪽 포지션에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기본 대응은 40BB 이하에서 낮은 포켓페어와 수딧 커넥터로 무리하게 계속하지 않는 것이다. 화면의 예시는 22~66, 98s, 87s, 76s다. 다만 CO·BTN에서 권장치보다 작은 3벳을 받으면 콜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스택 기준만 외우지 말고 포지션과 실제 3벳 크기를 함께 본다.
UTG에서는 딥할 때 QQ·AK를 콜로 남겨 두고, 40BB 미만부터 밸류 4벳한다. JJ·TT는 30BB 미만에서 잼하는 예시다. 50BB 이하에서 포스트플랍이 부담스러운 경우 QQ·AK로 바로 잼하는 선택도 허용하지만, 이를 모든 깊이의 기본 액션으로 보지는 않는다.
| UTG 핸드 | 강의의 스택 조건 | 기본 대응 |
|---|---|---|
| QQ·AKs·AKo | 40BB 미만 | 밸류 4벳; 더 딥하면 주로 콜 |
| JJ·TT | 30BB 미만 | 4벳 잼; 그보다 깊으면 콜 |
| QQ·AK | 50BB 이하이며 포스트플랍이 부담스러움 | 바로 잼하는 단순화도 가능 |
20~25BB의 더 짧은 리잼 대응은 별도 숏스택 강의의 범위다. 이 UTG 표만으로 99·88·AJs의 리잼 콜 여부까지 확정하지 않는다.
MP·HJ의 3벳을 받아 OOP가 되면 ATs를 4벳 블러프로 쓸 수 있다. A9s·KTs보다 콜당했을 때의 에퀴티가 좋기 때문이다. 블라인드의 3벳을 받아 IP라면 ATs는 콜하고 A9s 또는 KTs 중 하나를 블러프 후보로 고른다. 같은 핸드라도 상대 위치가 역할을 바꾼다.
UTG의 QJs는 MP·CO·BTN의 3벳에 OOP가 되므로 폴드하지만, 블라인드의 3벳에는 콜할 수 있다. UTG+1에서는 QJs의 콜을 추가한다. UTG+2로 넓어지면 IP에서 Ax 블로커를 활용하고, OOP에서는 A9s·A8s를 후보로 삼는다. 특히 상대가 T9s·J9s·98s로 4벳을 콜한다면 A9s가 일부 핸드를 도미네이트하는 점을 고려한다.
UTG+1 표의 IP 4벳 블러프 색 표시는 누락되었다는 원문 설명을 따른다. 보이지 않는 색을 근거로 블러프 범위를 새로 확정하지 않는다. 상대 3벳이 너무 작다면 A9s·A8s 같은 후보를 콜로 남기는 선택도 있다.
오픈 범위가 넓어진 UTG+2 예시는 QQ를 50BB 미만부터 4벳하고, AK는 40BB 미만부터 4벳하는 설명이다. AK도 50BB 미만에서 잼하는 선택이 합리적일 수 있다. AQ·JJ·TT·99의 4벳 잼 기준은 30BB 미만이다. 앞의 UTG 표와 포지션별 조건을 섞어 한 장의 고정 잼 표로 만들지 않는다.
| UTG+2 핸드 | 조건 | 제시한 대응 |
|---|---|---|
| 50BB 미만 | 4벳 | |
| AK | 40BB 미만 | 4벳; 50BB 미만의 잼도 합리적일 수 있음 |
| AQ·JJ·TT·99 | 30BB 미만 | 4벳 잼 |
40~50BB에서 QQ·AK가 밸류에 들어오는 계산은 QQ 약 0.45%, AA·KK 약 0.9%, AK 약 1.21%다. 합계 약 2.5%의 밸류에 대해 블러프 약 1~1.2%를 검토한다. 100BB에서 AA·KK만 스택을 걸 밸류로 두는 경우보다 블러프를 늘릴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핸드가 블로커를 갖췄다는 이유만으로 후보를 전부 추가하지 않는다.
이 비율은 강의에서 제시한 레인지 구성 예시다. 09:19의 자막은 합계 항목을 ‘밸류 3벳’이라고 적지만, 앞뒤 계산은 4벳 밸류 범위에 관한 설명이다. 원문은 그대로 두고 이 정리에서는 그 계산 문맥을 구분한다.
딥스택의 좁은 밸류에는 적은 블러프가 따른다. MP·BTN으로 이동해 후보가 늘어도 상대의 3벳, 스택, 콤보 수를 확인한 뒤 필요한 일부만 사용한다.
A2s·A3s·A4s·A5s를 각각 50%씩 4벳하면 합계 약 0.6%라는 예시다. A9s·A8s를 더해 블라인드 상대 블러프를 약 1%로 조정할 수 있지만, 실제로 블라인드가 UTG에 라이트하게 3벳하지 않는다면 이론상의 블러프 양을 그대로 채울 필요가 없다. 상대의 부족한 3벳 블러프를 확인하면 내 4벳 블러프를 줄인다.
50%는 이 예시의 빈도 설정이다. 상대와 스택이 달라져도 A2s~A5s를 항상 절반씩 사용한다는 규칙은 아니다.
딥스택에서 스택을 걸 밸류를 AA·KK로만 잡으면 그 비중은 약 0.9%다. 이때는 4벳 블러프도 아주 적게 둔다. 반대로 40~50BB에서 QQ·AK 등 밸류가 늘어나면 블러프도 늘릴 여지가 생긴다. 핵심은 외운 블러프 후보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스택에서 끝까지 갈 밸류의 양에 맞추는 것이다.
이 구간은 블러프 약 0.6%를 언급한 뒤 약 0.4%로 정정하고 A9s·A8s의 혼합도 예시로 바꿔 말한다. 이를 모든 포지션의 고정 빈도표로 확정하지 않는다.
MP 예시에서는 OOP에서 55까지 콜하는 기본 범위를 보여 주지만, 40BB 미만이라면 22~66을 폴드하는 조건을 곧바로 붙인다. IP에서도 낮은 페어를 자동으로 콜하지 않고 77 이상을 기준으로 삼는다. 약 40BB에서 상대가 상당히 공격적이라면 낮은 페어로 잼하는 선택을 검토할 수 있지만, 이는 별도의 상대 조건이 붙은 조정이다.
11:52의 CO라는 표현은 12:49에 MP로 정정된다. 이 노트의 범위는 MP 예시다.
BTN은 항상 IP이므로 5벳 범위를 막는 핸드를 블러프 후보로 활용한다. Q8s는 QQ·AQ를 막으며, 수딧 K도 3벳 팟에서 콜하기보다 4벳 블러프에 쓸 후보가 될 수 있다. 그러나 100BB에서 밸류를 AA·KK로만 잡았다면 K8s·K7s 역시 아주 일부 콤보만 사용한다. 특히 옵수딧 핸드를 추가하면 콤보 수가 많아 블러프 비중을 넘기기 쉽다.
BTN도 딥스택에서는 4벳을 플랫당할 수 있다. IP라는 사실만으로 포스트플랍 가능성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