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VERSUSLESSON 10

3벳·4벳 실전 업데이트 · 상대 범위와 뒤 스택으로 바꾸는 15핸드

2022년 실전 업데이트의 15핸드를 통해 같은 핸드의 콜·재공격·잼을 바꾸는 조건을 비교합니다. 약한 범위를 폴드시킬 때와 남겨서 받을 때, 바운티와 뒤 숏스택이 만드는 차이를 구별합니다.

대본 약 23분15핸드 실전 복기바운티·유효 스택실제 액션과 개선안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핸드 이름보다 상대가 폴드할 핸드와 계속할 핸드를 먼저 나눈다.

AKo는 작은 4벳으로 블러프 잼을 유도하거나 IP 콜로 약한 핸드를 남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타이트한 약 14BB 오프너에게 88을 자동 리잼한 사례는 실수로 복기합니다. 내 스택·상대 스택·뒤 플레이어를 구분해 판단합니다.

같은 재공격이라도 목적이 다르다

실제 손패와 조건을 붙인 비교입니다. 상대의 가상 범위를 공개 손패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01

CO A6s

선호·개선안
기본 콜 → 상대별 잼
판단을 바꾼 조건
약 40BB·과도한3벳과 4벳 폴드 리드
02

CO AKo 대 BTN 3벳

선호·개선안
작은 4벳
판단을 바꾼 조건
수딧 Ax의 5벳 잼 유도
03

CO AKo 대 HJ 4벳

선호·개선안
IP 콜 선호
판단을 바꾼 조건
약한 4벳 핸드를 남겨 후속 실수 유도
04

98s 대 BB

선호·개선안
익스플로잇 4벳·크기는 더 작게
판단을 바꾼 조건
계속 범위가 부족한 상대라는 추정
05

AQo·바운티 스퀴즈

선호·개선안
약 70BB 잼도 검토
판단을 바꾼 조건
짧은 BTN과 깊은 CO를 상대하는 범위 차이
06

82BB의 22

선호·개선안
폴드
판단을 바꾼 조건
뒤의 짧은 스택들이 스퀴즈할 위험
07

88·내 21BB/오프너 약 14BB

선호·개선안
실제 리잼은 비판
판단을 바꾼 조건
상대의 타이트한 오픈·뒤 재공격
08

99·내 58BB/오프너 약 32BB

선호·개선안
플랫
판단을 바꾼 조건
뒤 숏스택 개입 시 오프너 범위가 달라짐
09

ATs·내 18BB

선호·개선안
프리플랍 폴드 선호
판단을 바꾼 조건
타이트한 앞자리 오픈

스택은 화면의 반올림 표시와 투자액을 구별한 근사치입니다. 바운티·ICM·사이즈 텔은 실제 입력을 갖춘 별도 솔버 계산 결과로 주장하지 않습니다.

CHAPTER 01

잼으로 약한 핸드를 쫓아낼지, 남겨서 더 받을지 먼저 정한다

핵심

같은 강한 핸드도 상대의 블러프를 유도하는 작은 재공격과 IP 콜이 다르다. 익스플로잇의 근거는 실제 상대의 폴드·계속 범위다.

CO의 A6s는 기본 콜에서 출발해 상대의 과도한 3벳·4벳 폴드에 맞춰 잼한다

약 40BB인 A6s의 기본 선택은 대개 콜이다. 그러나 이 상대는 3벳이 넓고 4벳에 많이 폴드한다는 리드가 있어 잼을 택한다. 바운티가 걸려 있어도 이 깊이에는 폴드할 약한 핸드가 남는다는 판단이다. 수딧 Ax를 항상 잼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대에게는 잼을 늘리고 타이트한 상대에게는 폴드도 검토하며 다른 상대에게는 기본 콜을 유지한다.

조건

상대의 KJ·KT·T9·낮은 수딧 Ax는 예상 3벳 후보다. 공개된 상대 홀카드나 모든 바운티 대회의 확정 범위가 아니다.

원문01:05–01:05 · 영상 확인

AKo로 먼저 잼하기보다 작은 4벳으로 수딧 Ax의 5벳 잼을 유도한다

CO의 AKo가 BTN의 3벳을 받은 첫 사례다. 바로 잼하면 A4s·A5s·A7s 같은 블러프가 포기할 수 있다. 공격적으로 4벳해 온 히스토리가 있다면 비올인 4벳으로 그런 핸드의 5벳 잼을 유도해 더 받을 수 있다. 실제 화면은 6.6BB 3벳에 총 16BB로 4벳한 뒤, 콜을 받아 K 하이 플랍에서 작게 벳한다.

조건

발화의 “18BB까지 올려도 된다”는 가능한 대안이다. 실제 리플레이의 16BB와 같은 수치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02:05–02:05 · 영상 확인02:35–02:35 · 영상 확인03:15–03:15 · 영상 확인

다음 AKo는 상대의 4벳을 IP에서 콜해 약한 범위를 남기는 사례다

앞 사례와 달리 이번에는 CO가 AKo로 3벳했고 HJ의 4벳을 받았다. 일반적인 상대에게는 IP 콜로 K8s·K9s·AJo·A4s 같은 약한 4벳 핸드를 남겨 포스트플랍 실수를 유도하는 쪽을 선호한다. 실제 상대가 유난히 공격적이었다는 인상은 잼의 근거가 될 수 있지만, 강사는 자신이 한 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 “AK는 항상 프리플랍 잼”이라는 자동 선택을 피한다.

조건

A/K 하이와 765 보드의 후속 대응은 이 상대 범위에 대한 예시다. 모든 4벳 팟의 스택오프·플랍 콜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03:25–03:25 · 영상 확인

98s의 4벳은 차트 핸드가 아니라 상대의 큰 폴드 몫을 겨냥한 조정이다

CO의 98s가 BB의 3벳을 받았다. 강사는 상대가 KQs·JTs 같은 계속 가능한 핸드를 충분히 3벳하지 않고 강한 밸류와 포기할 블러프로 치우친다고 본다. 블로커가 좋지 않은 98s도 그 약점을 공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다만 실제 총 18.5BB 4벳은 너무 크다고 비판하며 더 작은 크기를 선호하고, 잼을 맞으면 ICM을 고려해 폴드할 계획이었다.

조건

60~70% 폴드와 “오픈 범위 전체로 수익적”이라는 설명은 강사의 상대 추정이다. 정확한 ICM 입력·팟 오즈 계산은 제시되지 않아 최적 사이즈나 잼 콜 경계를 확정하지 않는다. 16BB 대안 뒤 15BB도 클 수 있다고 말한 변화도 고정 규칙으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04:58–04:58 · 영상 확인05:05–05:05 · 영상 확인

AQo의 바운티 스퀴즈 대응은 짧은 BTN과 나를 상대하는 범위가 다르다는 판단이다

CO가 AQo로 열고 짧은 BTN이 콜한 뒤 SB가 12BB로 스퀴즈했다. SB는 BTN의 바운티를 노려 JTs·A5s 같은 핸드로도 승부할 수 있지만, 더 깊은 CO의 잼에는 그중 상당수를 폴드할 수 있다. 따라서 SB가 짧은 BTN에게 커밋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내 잼의 폴드 에퀴티까지 없다고 보지 않는다. 강사는 약 70BB에서도 상대가 AJ·ATs로 가볍게 콜할 수 있는 역학을 고려해 밸류에 가까운 잼을 택했다.

조건

상대가 타이트해 이런 가벼운 스퀴즈가 없다면 콜도 가능하다고 구별한다. 바운티 하나만으로 AQo의 70BB 잼을 기본 전략으로 삼지 않는다.

원문06:20–06:20 · 영상 확인

KQs는 약한 오픈 핸드를 남겨 두고, KTs는 자신을 앞서는 옵숫 Kx를 폴드시킨다

앞자리 오픈에 KQs·AJs·KJs 같은 좋은 수딧 핸드는 플랫을 선호한다. 상대의 QJs·JTs·KT·K9s 같은 핸드를 상대로 유리한 콜 가치를 남기는 것이다. 반면 KTs의 3벳은 KQo·KJo처럼 자신을 도미네이트하는 일부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UTG 상대 블러프를 무작정 늘리지 않고 A9s·A5s·KTs처럼 블로커와 플레이 가능성이 있는 후보를 제한해서 사용한다.

원문07:25–07:25 · 영상 확인

KQs의 작은 멀티웨이 벳 레이즈는 사이즈 텔을 믿은 실전 조정이다

실제 핸드는 KQs이고 플랍은 KT7이다. 앞자리 오프너가 팟 9.92BB에 2.48BB를 벳하자, 강사는 작은 크기에 플러시 드로와 약한 핸드가 많다는 리드로 총 7.44BB까지 밸류 레이즈한다. 이론적으로는 멀티웨이에서 강한 핸드도 작게 벳할 수 있다는 점을 인정하며, 상대가 강한 AK·KT·세트 위주로 계속한다면 같은 레이즈가 매력적이지 않다고 구별한다.

조건

상대의 실제 54s는 공개 결과다. 모든 작은 벳이 드로라는 증거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10:00 부근의 KJ 레이즈 언급은 이 텔을 적용한 추가 예시이며 실제 보유 핸드 KQs와 구별한다.

원문08:50–08:50 · 영상 확인09:15–09:15 · 영상 확인09:20–09:20 · 영상 확인
CHAPTER 02

유효 스택과 뒤 플레이어를 확인하면 페어·수딧 핸드의 선택이 달라진다

핵심

내 스택이 깊어도 상대가 짧거나 뒤에 리잼이 남으면 투기적 콜의 가치가 줄어든다. 바운티와 상대의 계속 범위까지 보고 콜·3벳·잼을 나눈다.

82BB의 22도 뒤 숏스택이 스퀴즈할 수 있으면 폴드한다

22를 가진 내 스택은 약 82BB지만 오프너와 뒤 플레이어들은 더 짧다. 콜하면 BTN·블라인드 쪽에서 스퀴즈 잼이 나오고, 나는 데드 머니만 넣은 채 플랍을 못 볼 수 있어 22와 33을 폴드한다. 뒤가 매우 패시브하고 BB가 큰 웨일이라는 확실한 리드가 있을 때만 셋을 맞혀 받는 콜의 예외를 검토한다.

원문10:10–10:10 · 영상 확인

A3s는 콜만 하기보다 레이트 포지션 오픈을 3벳할 기회를 찾는다

약 29BB의 A3s 사례는 좋은 3벳 기회를 놓친 복기다. 강사는 레이트 포지션 오픈을 상대하고, 이 스택대에서 필드가 과도하게 폴드한다는 분석을 근거로 3벳을 선호한다. 20BB여도 3벳 후 잼에 폴드하는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먼저 3벳했다는 이유만으로 남은 스택을 전부 넣어야 한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조건

상대가 오버폴드한다는 해당 필드·포지션의 가정이다. 모든 20BB 상황에서 A3s를 3벳·폴드한다는 차트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11:00–11:00 · 영상 확인

KJo·ATo의 3벳은 상대가 강한 Ax로 잼하고 약한 수딧 핸드로 콜한다는 가정이다

실제 KJo 사례에서는 오프너가 나를 커버한다. 상대의 AK·AQ는 잼으로 빠지고 QJs·JTs·KTs·K9s 같은 수딧 핸드는 콜에 남는다는 예상 때문에 KJo의 3벳을 선호한다. ATo도 QT·JT·낮은 수딧 Ax 등 콜 범위 일부에 유리한 후보로 제시된다. 상대 전체 오픈 범위가 아니라 3벳을 콜하는 범위에 대해 내 핸드가 어떻게 작용하는지 비교한다.

조건

모든 열거 핸드를 기술적으로 도미네이트한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KJo가 QJs에 유리할 수 있는 이유와 KTs를 같은 K로 앞서는 관계는 다르며, 상대의 실제 콜 구성에 대한 예시다.

원문11:45–11:45 · 영상 확인

100~150BB에서 넓게 콜하는 상대에게는 넛 잠재력이 큰 AQs를 밸류 3벳한다

딥스택이라는 이유로 상대가 4벳을 줄이고 너무 넓게 콜한다면 AQs·AJs·ATs와 88·99처럼 더 약한 콜 핸드에서 받을 수 있는 후보를 3벳한다. 실제 AQs 사례는 약 111BB다. 강사는 AQo는 콜, AQs는 3벳하는 선택을 선호하며, 깊어질수록 추가 플러시 가능성이 큰 팟의 가치를 높인다고 설명한다. 투페어를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200BB를 쉽게 투자하지 않는다.

조건

AQ5·AQ7 보드와 200BB 설명은 가상 비교다. 이 화면의 실제 보드나 실제 투자액이 아니다.

원문13:00–13:00 · 영상 확인

6핸디 KTs의 재공격과 콜 후 속도 조절은 함께 적용한다

6핸디 테이블의 맨 앞자리 오픈을 긴 테이블의 타이트한 UTG 범위와 똑같이 취급하지 않는다. 강사는 이 오프너를 MP에 해당하는 범위로 읽고 KTs의 3벳을 선호한다. 다만 앞 설명에서 레이트 포지션에 공격적으로 3벳한 옵숫 핸드가 콜받으면 상대 범위가 강해진 만큼 후속 액션을 줄이라고 한다. 프리플랍 폴드 에퀴티를 얻는 선택과 콜 이후 계속 큰 팟을 만드는 선택은 다르다.

조건

화면에 GTO 차트가 제시된 것은 아니다. 60BB·40BB·100BB 차트 비교는 숙제 제안이며 이 실전 핸드의 확정 범위를 새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14:32–14:32 · 영상 확인

77의 바운티 잼과 프리즈아웃 콜은 상대가 더 약한 핸드로 승부하는지에 달려 있다

약 26BB의 실제 77 사례에서는 바운티 때문에 더 낮은 페어나 76s·65s 같은 핸드가 올인에 참여할 수 있어 잼 쪽으로 기운다. 프리즈아웃이면 콜을 더 선호한다고 구별한다. 77·88은 콜과 재공격이 애매한 핸드이고, 99는 이 예시에서 더 명확하게 잼이나 3벳 후 올인 콜을 검토한다.

조건

실제로 AK를 만나 플립했다는 결과가 잼의 유일한 근거는 아니다. 더 약한 콜·잼이 포함된다는 상대 범위 가정을 먼저 본다.

원문15:30–15:30 · 영상 확인

다음 88은 상대가 약 14BB라는 이유만으로 리잼한 실수다

별도 88 사례에서는 내 스택이 약 21BB이고 앞 오프너는 2BB를 낸 뒤 약 12BB가 남아 있다. 상대가 특별히 공격적이지 않아 이 깊이의 오픈이 강할 수 있으므로 88·99 폴드도 합리적이다. 강사는 실제 잼보다 5~6BB로 작게 3벳해 이 오프너에게만 승부하고, 뒤의 강한 재공격에는 빠지는 대안을 선호한다. 애매하면 플랫도 검토하며, “상대가 짧으니 못 접는다”는 생각을 비판한다.

조건

“그에게는 커밋”은 최초 오프너를 뜻하며 뒤 플레이어 전원에게 스택을 건다는 뜻이 아니다. 상대 KK 공개 결과만으로 폴드를 정당화하지 않고 당시의 타이트한 오픈 리드를 근거로 삼는다.

원문15:56–15:56 · 영상 확인16:49–16:49 · 영상 확인

99는 32BB 오프너와 곧바로 헤즈업 올인하기보다 콜로 뒤 숏스택의 개입을 남긴다

내 99는 약 58BB이고 오프너는 2BB를 낸 뒤 약 30BB, 뒤에는 약 16BB의 두 스택이 있다. 3벳 후 오프너에게 전부 넣으면 TT·AK 같은 강한 범위에 부딪히기 쉬워 플랫한다. 콜 뒤 숏스택이 잼하고 오프너가 그 선수를 상대로 77·88까지 재잼한다면, 최초 오프너와 바로 헤즈업 올인할 때보다 유리한 범위 구도가 생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조건

3웨이라는 이유만으로 에퀴티나 수익이 항상 높아진다는 뜻은 아니다. 숏스택을 상대하는 오프너의 재잼 범위가 달라진다는 가정에 따른 비교다.

원문18:28–18:28 · 영상 확인
CHAPTER 03

작은 후속 베팅과 프리플랍 폴드로 불필요한 큰 손실을 줄인다

핵심

상대를 못 접게 만드는 액션만 찾지 않는다. 작은 베팅으로 받을 가치와 보호할 에퀴티를 구별하고, 강한 오픈에는 남은 스택이 짧아도 폴드할 수 있다.

99의 턴 하프팟은 약한 페어·드로에서 받고 오버카드의 실현을 막으려는 베팅이다

앞 99 핸드의 34J 플랍에 5 턴이 나온 상황이며, 실제 화면은 팟 10.79BB에 5.4BB를 벳한다. 강사는 66이나 약한 Ax·플러시 드로에서 추가 콜을 받고 KQ·AK·AQ를 상대로 내 에퀴티를 보호하려는 목적을 설명한다. 체크 뒤 리버에서 더 큰 벳에 대응하기보다 지금 작은 가격을 정하는 이점도 비교한다. Jx에는 뒤져 있으므로 강한 핸드만 콜하는 상대에게 같은 베팅을 자동 적용하지 않는다.

원문20:15–20:15 · 영상 확인

내 18BB의 ATs는 타이트한 앞자리 오픈에 처음부터 폴드해도 좋다

마지막 ATs는 내 스택이 약 18BB이며 오프너는 2BB를 낸 뒤 약 29BB다. 강사는 이 구도의 오픈이 넓을 이유가 없다고 보고 폴드를 좋아하며, 3벳과 잼은 나쁘다고 평가한다. 실제로는 콜한 뒤 K82 플랍의 벳에 폴드했다. 수딧 브로드웨이를 들었고 내 스택이 짧다는 이유만으로 큰 승부를 강요하지 않는다.

원문20:31–20:31 · 영상 확인20:46–20:46 · 영상 확인

“폴드할 수 없다” 대신 각 핸드의 상대 범위와 대안을 다시 적는다

공격적인 익스플로잇과 신중한 폴드는 같은 과정의 결과다. 상대가 과도하게 폴드하면 재공격을 늘리고, 강한 범위로 열었다면 짧은 스택에게도 접을 수 있다. 강사 자신도 88에서 짧은 상대에게 자동으로 승부하려 한 실수를 인정한다. 애매한 경계 핸드는 콜·작은 재공격·폴드를 비교하며, 오래된 경험칙 하나로 스택 전체를 걸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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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가리고 다시 판단하기

  1. 두 AKo 사례는 누가 3벳·4벳했고 내가 IP인지 OOP인지 어떻게 다른가요?
  2. 98s의 4벳을 허용한 상대 리드와 실제 크기 비판은 무엇인가요?
  3. 짧은 BTN에게 커밋된 SB가 더 깊은 CO의 잼에는 왜 폴드할 수 있나요?
  4. KQs의 작은 벳 레이즈는 어떤 실전 리드에 의존하나요?
  5. 내 82BB의 22가 폴드하는 이유를 뒤 스택으로 설명할 수 있나요?
  6. 88의 실제 리잼보다 작은 3벳·플랫·폴드를 검토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7. 99에서 32BB는 누구의 스택이며, 뒤 숏스택은 어떤 범위 변화를 만들 수 있나요?
  8. ATs 장면의 내 18BB와 오프너 약 31BB를 구별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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