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 12~15BB의 AQo·AKo·TT
- 핵심 조건
- 뒤의 여러 명이 과소 리잼·과다 플랫
- 조정 방향
- 유도보다 직접 잼 검토
패시브한 뒤 상대가 강한 핸드의 유도 가치와 약한 핸드의 오픈 가치를 어떻게 바꾸는지 구분합니다. 10~20BB의 기본 연습부터 UTG 잼·멀티웨이 에퀴티·오픈 하단 조정까지 연결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뒤 상대가 리잼을 놓치고 콜만 한다면 EP 12~15BB의 AQo·AKo·TT는 잼을 더 검토한다. 동시에 A5s·KJo 같은 하단 후보는 압박을 덜 받아 작은 오픈의 가치가 커질 수 있다. 강한 핸드와 약한 핸드를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는다.
스택·포지션·대회 단계를 먼저 정한 뒤, 콜과 리잼의 실제 차이를 읽는다.
강의의 실전 조정 예시다. 수익적인 잼·민레이즈 범위는 스택, ICM, 포지션, 실제 상대 대응에 따라 달라진다.
오픈잼·리잼 한 번으로 결과가 크게 갈리는 구간이다. 같은 스택이라도 칩 EV와 머니 버블의 결정을 따로 익힌다.
연습할 대회 규모를 먼저 정하고 10~20BB 안에서 스택을 바꾸어 본다. 예시는 250명 대회의 필드 50% 잔여, 30% 잔여, 머니 버블이다. 서로 다른 세 단계를 고른 뒤 동일하거나 비슷한 스택의 칩 EV와 ICM 판단을 비교하면, 스택 숫자만 외워 적용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숏스택에서는 오픈잼이나 리잼이 최종 결정이 되는 경우가 많고, 딥 스택보다 포스트플랍으로 판단을 미룰 여지가 작다. 매일 5~10분이라도 같은 깊이의 프리플랍 결정을 반복한다. 영상의 액션을 기억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직접 선택한 뒤 정답 레인지와 다른 부분을 확인한다.
열 만한 핸드의 잼 여부가 불확실하면 민레이즈가 실전 단순화가 될 수 있다. 그러나 패시브한 상대에게 강한 핸드로 액션을 유도하는 것은 별도로 검토한다.
QJs·KTs·수딧 Ax처럼 오픈 후보인 핸드에서 잼과 작은 레이즈 사이에 확신이 없으면, 민레이즈를 선택하는 실전 단순화를 제시한다. 뒤 선수들이 이론처럼 넓고 공격적으로 리잼하지 않는다면 이 선택이 통할 수 있다. 최적 잼 범위를 외울 필요가 없다는 뜻은 아니며 KQo·QJs가 수익적으로 잼하는 조건도 계속 익혀야 한다.
02:12 자막에는 CO 50BB라고 적혀 있지만 화면에서는 CO가 2BB를 오픈하고 13BB가 남는다. 정리본은 총 15BB 예시로 구분한다. 아무 핸드나 불확실하면 오픈하라는 규칙으로 확장하지 않는다.
EP·MP에서 강하지만 플랍에 취약한 핸드로 작은 오픈을 해 액션을 유도하려면, 뒤 상대가 필요한 약한 핸드까지 리잼해야 한다. 패시브한 풀에서 그 리잼이 빠지면 솔버의 민레이즈를 그대로 따를 이유가 약해진다. 특히 12~15BB처럼 올인과 유도 사이에서 고민하는 깊이는 상대가 실제로 어떤 핸드로 콜·리잼하는지부터 확인한다.
중간에 버블·스택·대회 규모를 바꾸며 예시를 찾는다. 10BB·17BB 차트의 잼 빈도를 12~15BB의 고정 정답으로 합치지 않는다.
CO는 2BB 오픈 후 13BB가 남은 총 15BB다. 자막의 50BB와 구분하고 잼·민레이즈의 선택을 읽는다.
약한 핸드가 들어온다는 사실만으로 작은 오픈을 정당화하지 않는다. OOP·멀티웨이에서 잃는 에퀴티와 실현 기회를 함께 판단한다.
HJ에서 12~13BB를 가졌다고 가정하면 AQo·JJ·TT·99로 민레이즈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러나 BTN이 수딧 Ax를 충분히 리잼하지 않고 KJ·KTs 같은 핸드까지 플랫한다면, 강한 핸드의 유도 수익을 놓친다. 특히 포지션이 앞일수록 뒤에 콜러가 더 붙고 OOP로 플랍을 보게 되어 이 문제가 커진다.
발화는 HJ 12~13BB를 가정하지만 실제 선택된 1,000명 버블 화면의 HJ는 10BB다. 이후 BTN 대 HJ 화면은 cEV 탭이다. 이 화면을 HJ 12~13BB ICM의 정확한 빈도표로 재사용하지 않았다.
AQo 대 KJs처럼 헤즈업에서 앞서는 구도라도 다른 수딧 핸드가 팟에 들어오면 보드를 나누어 가진다. 영상 계산기의 AQo는 KJs만 상대할 때 약 59%지만 J7s가 추가되면 약 46%, J7s 대신 96s가 들어온 3웨이에서는 약 38%다. 여기에 OOP의 에퀴티 실현 문제까지 따로 고려해야 한다. 약한 콜 한 번이 항상 나에게 이롭다는 직관을 경계하는 예시다.
| 영상 계산기의 구도 | AQo의 대략적 에퀴티 | 읽어야 할 변화 |
|---|---|---|
| AQo 대 KJs | 약 59% | 헤즈업 출발점 |
| AQo 대 KJs 대 J7s | 약 46% | 추가 콜러가 지분을 가져감 |
| AQo 대 KJs 대 96s | 약 38% | 세 번째 핸드의 구성도 중요 |
계산기 숫자는 특정 핸드 간 원시 에퀴티다. 실제 수익·EV가 같은 퍼센트로 줄었다는 계산이 아니며, 모든 추가 콜러가 똑같은 손실을 만든다는 뜻도 아니다. 소수점까지 확정하지 않고 화면의 비율을 반올림했다.
UTG 15BB에서 AQ·AK를 무심코 민레이즈한 뒤 MP가 T9s로 콜하고 BTN도 J7s로 따라오는 구도는, 강한 핸드로 충분한 폴드·리잼을 얻지 못한 사례다. 한 상대를 도미네이트하더라도 다른 상대가 좋은 에퀴티를 보유할 수 있다. BB 역시 JTs를 리잼하지 않고 콜만 한다면 같은 문제가 생긴다. 15BB의 이론 오픈 범위가 전제하는 뒤 선수들의 공격성이 실제로 있는지 확인한다.
1,000명 버블 자료에서 선택한 BTN 대 HJ의 cEV 대응이다. 실제 선택 화면의 HJ는 10BB로, 발화의 12~13BB 가정과 구분한다.
AQo 대 KJs의 원시 에퀴티는 약 59%다. 포스트플랍 EV를 직접 계산한 화면은 아니다.
J7s가 추가된 3웨이에서 AQo 지분은 약 46%로 줄어든다. 추가 콜러가 항상 이익이라는 직관을 점검한다.
리잼은 부족하지만 올인 콜은 남아 있는 상대에게는 유도보다 직접 투자받는 방법을 검토한다. IP 여부와 공격적인 레귤러의 수가 달라지면 민레이즈의 가치도 달라진다.
미드·로우 스테이크의 패시브한 테이블처럼 뒤의 여러 명이 리잼과 3벳을 너무 타이트하게 한다면, UTG 12~15BB의 AKo·AQo·TT 같은 핸드를 직접 오픈잼하는 쪽으로 조정한다. 12BB에서는 더 많은 잼을 검토하고 15BB에서는 테이블에 맞추어 나눈다. 영상은 77~TT, ATs·AJs, KJs·KQs, AJo·AQo·AKo 등을 설명용 잼 후보로 선택하며 최상위 핸드는 민레이즈에 남기는 방향을 보여 준다.
10:33 그리드는 솔버가 산출한 보편적인 UTG 정답표가 아니라 강의 중 손으로 조합을 바꾸는 예시다. 정확한 포지션·스택·상대 구성에 따라 범위가 달라지고, 수딧 프리미엄에도 혼합 선택이 있으므로 그림 전체를 고정 잼 범위로 외우지 않는다.
패시브한 뒤 상대를 만났을 때 수딧 Ax는 옵숫 프리미엄보다 EV 손상이 작다는 설명이다. 상대가 수딧 위주로 플랫하면 내 수딧 A가 더 높은 플러시 드로를 가질 수 있어, 플랍을 보는 가치가 남는다. 따라서 AKo·AQo 등을 잼으로 옮긴다고 수딧 Ax까지 모두 같은 액션으로 묶지는 않는다. 강의는 수딧 Ax의 오픈잼도 가능한 선택으로 남긴다.
15BB 블라인드가 AT·A9로 올인에는 콜하지만 작은 오픈에는 충분히 리잼하지 않는다면, 유도하려다 받을 수 있었던 밸류를 놓친다. 반대로 강하고 공격적인 레귤러가 많으면 TT·AKo·AQo도 민레이즈에 더 섞는다. BTN·CO처럼 IP일 가능성이 높거나 상대가 적극적으로 공격할 때 유도의 근거가 더 강해진다.
EP에서는 뒤에 공격적인 상대가 세 명 정도 필요하다는 발화는 강의의 실전 판단 기준이다. 세 명이라는 숫자만으로 유도가 항상 수익적이라고 계산한 결과는 아니다.
스택이 15BB 정도로 짧아지면 깊은 스택에서 열던 수딧 커넥터를 그대로 유지하지 않는다. MP 예시에서는 87s를 제외하는 대신 QTo·JTo·A9o 같은 블로커 핸드가 예상보다 자주 오픈 후보가 된다. 뒤의 올인 압력과 에퀴티 실현이 바뀌기 때문에, 수딧 커넥터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오픈하지 않는다.
패시브한 테이블의 UTG 12~15BB를 설명하며 잼 후보를 수작업으로 고르는 장면이다. 고정 GTO 차트가 아니다.
같은 패시브한 성향도 핸드군에 따라 다르게 작용한다. 민레이즈로 잃는 강한 핸드와, 압박을 피하며 플랍을 더 보는 약한 후보를 구분한다.
AK·AQ·TT·JJ처럼 기본 에퀴티가 높은 핸드는 필요한 리잼을 얻지 못하고 여러 명에게 플랍을 허용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반면 A5s·KJo·JTo·Q9s 같은 하단 후보는 낮은 페어·JTs·A4s의 리잼을 피하고 플랍에 더 자주 도달하는 이익이 생긴다. “상대가 패시브하므로 AQo를 잼한다”에서 끝내지 말고, 같은 관찰이 민레이즈 하단을 넓힐 근거도 되는지 함께 찾는다.
| 상대의 공통 약점 | 핸드군 | 검토할 조정 |
|---|---|---|
| 리잼·3벳이 적고 콜이 많음 | AK·AQ·TT·JJ | 유도보다 직접 잼하는 비중 검토 |
| 리잼·3벳이 적고 콜이 많음 | A5s·KJo·JTo·Q9s | 압박을 덜 받으므로 작은 오픈 하단 검토 |
도식은 조정의 방향을 설명한다. 패시브한 상대라는 단어만으로 모든 스택·ICM 상황에서 같은 핸드를 무조건 잼하거나 오픈하라는 빈도표는 아니다.
반대로 뒤 상대가 필요한 리잼과 3벳을 적극적으로 하면 AK·AQ·TT·JJ 같은 핸드의 트랩 가치가 커진다. 작은 오픈 뒤 압박받는 약한 후보는 빈도를 줄이거나 하단 콤보를 폴드한다. 강의는 일부 핸드의 오픈림프도 대안으로 언급하지만, 특정 포지션의 완성된 림프 범위를 제시하지는 않는다.
아주 소프트한 게임에서 상대가 큰 레이즈에도 지나치게 콜한다면 AA의 5BB 오픈이나 12~15BB의 직접 오픈잼 같은 극단적 조정을 고려한다. 이는 작은 사이즈로 항상 유도해야 한다는 습관을 깨는 예다. TT를 작게 열어 패시브한 여러 명과 5웨이로 가는 비용을 직접 잼과 비교한다.
이 대목은 라이브·캐시 같은 매우 소프트한 환경까지 넓힌 설명이다. 모든 토너먼트의 AA를 5BB로 오픈하거나 모든 스택을 그대로 잼하는 기본 전략으로 만들지 않는다.
패시브한 상대에게 AK·AQ·TT·JJ와 A5s·KJo·JTo·Q9s의 조정 방향이 갈리는 도식이다.
3벳·리잼이 줄면 경계 핸드가 플랍·턴·리버에 더 자주 도달한다. 그 수익을 반영하되 포스트플랍 실수와 뒤의 다른 상대도 함께 점검한다.
패시브한 상대에게는 원래 리잼에 폴드했을 핸드가 플랍을 보고, 이후에도 턴·리버에 더 자주 도달할 수 있다. 자기 핸드의 에퀴티를 실제 팟의 몫으로 회수할 기회가 늘어나는 것이다. 이 차이는 특히 MP·LP·SB의 오픈 범위를 넓힐 근거가 된다. 다만 포스트플랍을 잘못 운영해 얻은 칩을 돌려준다면 그 이익을 유지하지 못한다.
패시브한 뒤 상대를 공략한다고 오픈 범위를 무작정 크게 늘리지는 않는다. 강의는 CO에서 50%를 80%로 넓히라는 뜻이 아니라고 제한하고, 50% 자체도 임의 예시라고 정정한다. 15BB에서 30% 대신 35%를 택하는 식으로, 기본 범위의 하단에 어떤 핸드를 추가할 수 있는지 검토한다. 이 수치는 특정 CO 상황의 필수 오픈율을 계산한 결과가 아니다.
양 블라인드가 너무 패시브하면 HJ 약 30BB에서 K9o를 민레이즈하는 실전 예시를 든다. CO가 공격적이거나 BTN이 탄탄해도 매번 공격할 핸드를 받는 것은 아니므로, 블라인드에게서 얻는 추가 실현 이익을 함께 따진다. 뒤의 한 명이 강하다는 사실만 보거나 블라인드가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무제한 확대하는 대신 테이블 전체의 반응을 본다.
이 예시는 본 강의의 주 구간인 10~20BB를 벗어난 30BB다. K9o를 모든 15BB HJ에 추가하라는 권고로 옮기지 않는다.
공격을 덜 받아 늘어난 에퀴티 실현을 MP·LP·SB의 오픈 확대에 반영한다. 포스트플랍 운영이 전제다.
칩 EV·ICM을 각각 연습하고, 상대가 어느 리잼을 놓칠 때 내 오픈이 달라지는지 말로 설명한다. 세밀한 수치 암기보다 조건과 조정의 연결을 반복한다.
10~20BB의 서로 다른 세 단계를 연습한 뒤 칩 EV 10개, ICM 10개의 스팟을 검토한다. 매번 레인지를 열어 “어떤 조건이면 제시된 범위보다 더 넓게 오픈할까?”와 “어떤 핸드를 추가할까?”에 답한다. 각 스팟에 30초~1분 정도를 써서 총 10~20분 동안 이유를 남기고, 칩 EV 두 개·ICM 두 개는 스크린샷과 설명을 함께 정리한다.
3벳이 9.9%인지 8.7%인지까지 확정해야만 조정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CO에서 오픈할 때 BTN이 JTs·A8s로 충분히 3벳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면, 오픈 범위를 소폭 넓힐 후보를 찾아 본다. 원문의 “5% 추가”는 그 관찰에 대한 예시이지 모든 패시브한 상대에게 적용하는 공식이 아니다. 실전의 5~10초 안에 쓸 수 있도록 상대 성향 → 빠진 압박 → 추가·제외할 핸드의 순서로 연습한다.
칩 EV 10개와 ICM 10개를 풀고, 확대할 조건과 추가할 핸드에 답하는 과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