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대 BTN의 3벳
- 확인할 조건
- BTN이 폴드한 뒤 잼·4벳도 하는가
- 조정 방향
- 폴드율과 재공격을 함께 반영
상대가 폴드한 뒤 무엇으로 콜·잼·4벳하는지까지 보고 플랫과 3벳을 고릅니다. 35~60BB의 포지션별 핸드 역할, ICM, 뒤 선수의 영향과 중간 밸류 운영을 연결합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35~60BB에서는 폴드율만 보고 3벳을 늘리지 않는다. 상대의 잼·4벳, AQo처럼 더 강한 핸드의 실제 폴드 여부, 뒤 선수의 콜드 4벳과 과도한 콜을 함께 본다. 같은 AJs·KQo·TT도 포지션과 상대가 바뀌면 플랫·3벳·3벳 후 폴드의 역할이 달라진다.
스택·필드 잔여율·포지션을 고정한 뒤 상대의 다음 액션을 확인한다.
서로 다른 영상 사례다. 필드 단계·포지션·스택과 상대 반응을 한 조건으로 합치지 않는다.
같이 50%를 폴드해도 나머지가 콜하는 상대와 잼하는 상대는 다르다. 3벳 빈도와 밸류·블러프 구성을 함께 조정한다.
35~60BB는 대회 중반과 겹치는 경우가 많아 ICM의 영향을 함께 본다. 후반 포지션의 3벳은 더 폴라되는 방향이며, 60BB의 블라인드 예시에는 A9o·A8o·A7o 또는 K6o·K5o 같은 옵숫 후보가 나타난다. 반면 필드가 90%·80%·70% 남은 초반이라면 칩 EV에 더 가깝고 콜도 많이 섞이므로 플레이어빌리티의 비중이 커진다.
영상의 SB 대 BTN과 BB 대 BTN 차트에서 나온 핸드를 모든 포지션의 기본 3벳 범위로 옮기지 않는다. 필드 잔여율과 스택은 별개 조건이다.
화면의 40BB BTN 대 BB 대응에서는 칩 EV 폴드가 약 43%, ICM 폴드가 약 49%다. ICM에서 더 많이 폴드한다는 사실만으로 BB가 무제한 3벳할 수는 없다. 이론적 BTN은 남긴 범위로 잼과 논올인 4벳도 사용하며, 강의가 짚는 ICM의 공격적 대응 합계는 약 13%다. 실제 상대가 그 재공격까지 놓친다면 3벳 확대의 근거가 더 강해진다.
앞에서는 60BB BB 대 BTN을 보지만 이 대응 화면은 40BB로 바뀐다. 자막의 폴드 40%·ICM 50% 초과라는 일반 설명을 화면의 정확한 수치로 적지 않았다.
상대가 50%를 폴드해도 남은 50%를 모두 잼하는 가정이라면, 블러프로 작은 팟만 노리는 3벳을 마음대로 늘릴 수 없다. 더 타이트하고 밸류 중심으로 3벳하며 잼에 계속할 핸드를 준비해야 한다. 강의의 77로 3벳·콜한다는 말도 이 극단적인 가정의 예시다. 폴드율과 함께 잼·논올인 4벳의 빈도를 확인한다.
77의 3벳·콜을 보편적인 35~60BB 기본 액션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1,000명·필드 50% 잔여·60BB의 BB 대 BTN ICM 방어다. 뒤의 BTN 대 BB 대응 화면은 40BB로 바뀌므로 구분한다.
40BB BTN 대 BB의 cEV 대응에서 폴드는 약 43%다. 바로 앞 60BB 차트와 같은 스택으로 읽지 않는다.
같은 40BB BTN 대 BB ICM의 폴드는 약 49%이며 잼과 논올인 4벳을 합한 공격적 대응은 약 13%다.
3벳 후 4벳에 폴드할 때 잃는 에퀴티만 보지 않는다. 먼저 폴드시킨 핸드의 지분과 약한 콜에서 얻는 밸류도 함께 계산한다.
JTs가 AA를 상대로, K9s가 AQ·AK 같은 강한 범위를 상대로 가진 에퀴티는 제한적이다. 3벳 후 그 범위에 폴드하는 비용이 있지만, 반대로 A9o·ATo·KJo처럼 앞서 있거나 도미네이트하는 핸드를 먼저 폴드시킬 수도 있다. SB·BB에서 MP·LP 오픈을 상대할 때도 이 두 방향을 비교한다. 핸드가 수딧이고 연결되어 있다는 이유만으로 플랍을 꼭 보려 하지 않는다.
필드 50% 잔여의 CO 대 HJ 예시에서 QTs·KJs는 콜만 해야 하는 핸드가 아니다. KQo를 폴드시킬 수 있고 좋은 상대라면 AJo까지 폴드할 수 있어 3벳의 근거가 생긴다. 같은 수딧 핸드라도 누구의 어떤 오픈 범위를 폴드시키는지까지 연결해 판단한다.
발화가 BTN 대 HJ, HJ 대 CO를 거쳐 CO 대 HJ로 정정된다. 화면과 마지막 정정에 맞추어 CO 대 HJ로 적었다.
레크리에이션에게 플랫으로도 수익을 낼 수 있지만, ATs·KJs의 3벳에 훨씬 나쁜 핸드로 콜한다면 더 큰 밸류를 노릴 수 있다. 내 플랫에 뒤 선수가 77·88·99로 따라와 에퀴티를 가져가는 반면 3벳에는 폴드할 수 있다는 점도 이익이다. 상대의 부정확한 콜과 뒤 선수의 반응이 달라질 때, 기본 혼합 빈도를 그대로 유지할 필요가 줄어든다.
화면의 “위쪽은 전부 3벳, 나머지는 플랫”이라는 설명은 상대에 맞춘 방향이다. 경계를 정확히 지정하지 않은 부분을 새로운 고정 레인지로 만들지 않는다.
JTs·K9s로 4벳에 폴드할 때 잃는 에퀴티와, 3벳으로 먼저 폴드시킨 핸드의 지분을 함께 비교한다.
필드 50% 잔여·40BB의 CO 대 HJ ICM이다. QTs·KJs의 3벳은 더 강한 옵숫 핸드를 폴드시킬 수 있다는 설명과 연결된다.
상대가 폴드할 더 강한 핸드가 많은지, 내가 이미 도미네이트하는 약한 핸드가 많은지를 구분한다. 같은 핸드에 같은 액션을 붙이지 않는다.
20~40BB로 짧아지면 KQo·KJo 같은 옵숫 브로드웨이가 상대의 레이즈·폴드 Ax를 밀어내는 후보가 된다. 다만 UTG처럼 더 강한 범위에는 QJo까지 무작정 내려가지 않으며 KJo도 제외될 수 있다. 포지션이 바뀌면 “좋은 3벳 핸드”의 하단도 바뀐다.
20BB·30BB의 설명까지 포함한 경향이다. 본 강의의 40BB 화면 하나를 20BB 전 포지션의 빈도표로 사용하지 않는다.
CO의 오픈이 넓으면 KQo·KJo가 그 안의 더 많은 핸드를 도미네이트한다. 이런 핸드를 모두 폴드시키기보다 플랫으로 남기는 가치가 커지고, 3벳의 블러프 쪽에는 KTo·A9o 같은 더 약한 후보를 검토한다. BB 대 BTN처럼 더 넓은 범위를 상대하면 플랫에 남길 핸드와 약한 옵숫 Kx·Qx·Ax의 구분이 한 단계 더 내려갈 수 있다.
| 상대 오픈 | KQo·KJo를 보는 이유 | 검토 방향 |
|---|---|---|
| HJ·MP의 비교적 강한 범위 | 폴드시킬 Ax와 브로드웨이가 있음 | 3벳 후보 |
| CO의 넓은 범위 | 더 많은 약한 핸드를 도미네이트 | 플랫에 더 남김 |
| BTN의 넓은 범위를 BB에서 상대 | 더 약한 옵숫도 방어 후보 | 콜과 하단 3벳 후보를 다시 구분 |
UTG의 강한 오픈 범위에는 더 낮은 빈도와 더 강한 옵숫 브로드웨이가 남는다는 흐름으로 이해한다. 09:11 자막의 “수딧 브로드웨이는 하나도 없다”는 문장은 직전 설명 및 영상과 맞지 않는다. 실제 40BB BTN 대 UTG 화면에는 수딧 브로드웨이의 혼합 액션이 있으므로, 그 문장을 전부 폴드하거나 전부 3벳하지 않는 규칙으로 바꾸지 않는다.
40BB BTN 대 CO에서는 넓어진 오픈 범위에 대한 KQo·KJo의 플랫 가치와 하단 3벳 후보를 비교한다.
같은 포지션·필드 단계에서 범위의 구조가 비슷한지 먼저 비교한다. 35BB·40BB·60BB가 모든 스팟에서 같다는 뜻은 아니다.
같은 1,000명·필드 50% 잔여 ICM에서 CO 대 HJ를 비교하면 두 스택의 전체 방어 폭과 3벳 핸드군은 상당히 비슷하다. 최종 확인한 폴드율 차이는 약 0.73%p다. K7s의 작은 혼합 빈도처럼 개별 셀의 차이에 매달리기 전에, 어떤 핸드군이 콜과 3벳에 들어가는지부터 익힌다.
처음 언급한 약 3% 차이는 뒤에서 정정된다. “플랫하든 3벳하든 중요하지 않다”는 문구도 두 액션이 무조건 같은 EV라는 의미가 아니라, 두 스택 간 공통 구조를 먼저 익히라는 맥락으로 제한했다.
35~60BB를 하나의 학습 구간으로 묶더라도 40BB 아래로 내려가면 레인지 변화가 빨라진다. 35BB에서 갑자기 전부 뒤집히는 것은 아니지만 35BB와 60BB의 차이가 40BB와 60BB의 차이보다 커질 수 있다. 53BB와 48BB를 따로 외우기보다 자주 만나는 20·30·40BB의 핵심 패턴에 시간을 먼저 쓴다.
40BB에서 상대의 콜이 줄면 QTo·JTo의 3벳이 60BB 때보다 좋아질 수 있다. 반대로 포켓 페어는 짧을 때보다 더 깊을 때 3벳의 가치가 좋아지는 경향을 설명한다. 수딧 Kx·Ax처럼 두 스택에서 반복되는 후보를 먼저 기억하고, 옵숫 하단·페어처럼 달라지는 이유를 덧붙인다.
같은 CO 대 HJ 비교의 방향이다. 모든 깊은 스택 페어를 3벳하거나 모든 40BB QTo를 3벳하는 규칙이 아니다.
같은 1,000명·50% 잔여 CO 대 HJ의 60BB 화면. 폴드율은 약 82.75%다.
CO 대 HJ 40BB의 폴드율은 약 83.48%로 60BB와 약 0.73%p 차이다. 먼저 공통 핸드군을 익힌다.
상대가 레크리에이션이라는 이름만으로 블러프를 늘리지 않는다. 실제로 폴드하는 핸드와 40BB에서 사라지는 플랫 후보를 확인한다.
상대가 약해도 3벳에 콜을 과하게 한다면 블러프 3벳을 줄인다. 후반·머니 버블 부근에서 상금 압박 때문에 실제로 과도하게 폴드하는 상대를 찾았다면 공격적으로 바꿀 수 있다. 그러나 매우 공격적인 매니악은 예외이고, UTG 오프너가 ICM을 알아도 AQo·AJo를 놓지 않을 수 있다. 후반이라는 이유만으로 그 폴드를 가정하지 않는다.
영상의 HJ 대 UTG ICM에서 폴드율은 60BB 약 87.55%, 40BB 약 88.53%다. 전체 차이는 약 0.98%p지만 J9s·KTs·K9s 같은 경계 플랫과 일부 수딧 A의 배치가 달라진다. 60BB에서 콜할 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40BB에서도 같은 콜을 반복하는 것이 누수가 될 수 있다.
“QTs까지 빠진다”는 자막은 플랫 변화의 맥락이다. 실제 40BB 차트에는 QTs의 3벳이 남으므로 QTs를 전체 방어 범위에서 삭제하는 뜻으로 적지 않았다.
HJ 대 UTG의 60BB ICM에서 폴드율은 약 87.55%다. 40BB와 비교할 플랫 범위의 출발점이다.
HJ 대 UTG의 40BB ICM에서는 약 88.53%를 폴드한다. QTs가 플랫에서 줄어도 3벳에는 남는 점을 구분한다.
이론이 얻는 폴드가 실제로 없다면 콜 쪽으로 옮길 수 있다. 반대로 매우 약한 상대가 더 나쁜 핸드로 충분히 콜하면 밸류 3벳의 이유가 남는다.
필드 50% 잔여의 60BB HJ 대 UTG에서는 AJs·ATs가 일부 3벳하고, UTG의 대응에는 AQo 폴드가 포함된다. AJs의 3벳은 더 나은 핸드를 폴드시키고 나쁜 핸드의 콜도 얻는 구조다. 실제 상대가 AQo를 놓지 않는다고 판단한다면 차트의 블러프 성격을 그대로 재현하기보다 AJs를 플랫하는 쪽으로 조정한다.
ATs의 3벳으로 AQo·AJo를 폴드시킬 수 있고 A5s·T9s 같은 더 약한 핸드가 방어하면 좋은 구조가 된다. 그중 더 강한 Ax를 폴드시키는 수익이 사라지면 ATs 역시 콜 쪽으로 바꿀 수 있다. 다만 아주 약한 레크리에이션이 터무니없이 나쁜 핸드로 콜한다면 강의는 AJs를 적극 3벳하는 예외를 남긴다.
“더 좋은 핸드가 폴드하지 않으면 3벳할 이유가 없다”를 모든 밸류 3벳에 적용하지 않는다. 이 대목의 특정 AJs·ATs 혼합과 상대 구성에 대한 설명이다.
KTs·K9s·A9s·A8s나 AQo·KQo처럼 콜과 다른 액션의 경계에 걸친 핸드는, 상대가 무엇을 폴드하고 어떤 나쁜 핸드로 콜하는지 확인해 고른다. 충분히 플레이할 만한 핸드를 플랫하는 선택이 곧 큰 오류라는 식으로 보지 않는다. 다만 해당 포지션·스택의 출발 범위를 벗어난 핸드까지 모두 콜하라는 허가는 아니다.
60BB UTG가 HJ의 3벳에 대응하는 화면에는 AQo 폴드가 포함된다. 실제 상대에게서 이 폴드가 나오는지가 AJs·ATs 조정의 핵심이다.
내 앞 오프너만 보고 플랫·3벳을 고르지 않는다. 뒤 선수의 재공격 부족과 과도한 콜은 서로 다른 영향을 준다.
필드 50% 잔여의 HJ 대 UTG+2 실험에서 CO·BTN·SB·BB가 이론보다 적게 콜드 4벳하도록 바꾼다. 내 3벳을 직접 늘려 넣은 것이 아니라 뒤 네 명의 대응을 바꾸고 다시 계산했더니 HJ의 플랫은 줄고 3벳이 늘어난다. 선택 화면의 전체 3벳은 기준 약 8.97%에서 조정 후 약 15.06%, 콜은 약 4.08%에서 약 1.93%로 달라진다.
19:05에는 HJ 대 UTG라고 말하지만 이어 UTG2를 언급하고 화면 제목·선택 위치도 UTG2다. 정리본에서는 UTG+2로 명시한다. 특정 노드락 결과이며 모든 레귤러 테이블에 15% 3벳을 적용하는 공식이 아니다.
강의는 CO의 콜드 4벳에서 TT·KQs·AQs 같은 경계 후보를 보여 주고 전체 빈도가 약 0.7%p 줄어드는 변화를 설명한다. 뒤 상대가 탄탄해도 해당 ICM 상황의 블러프나 경계 밸류를 빠뜨릴 수 있다는 관찰이다. 필드가 30~40% 남은 단계에서는 TT로 콜드 4벳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으므로, “레귤러는 절대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외우지 않는다.
좋은 선수라면 폴드할 핸드로 뒤의 약한 선수가 콜·오버콜하면, 블러프 성격의 3벳이 기대한 폴드를 얻지 못한다. 콜과 3벳이 애매할 때 뒤에 이런 선수가 둘 있다면 플랫 쪽으로 조정한다. 다만 AQo처럼 보호와 밸류를 함께 노리는 핸드로 3벳했는데 86s가 오버콜하는 상황까지 모두 나쁘다고 보지는 않는다.
HJ 대 UTG+2·40BB·필드 50% 잔여의 기준. 3벳 약 8.97%, 콜 약 4.08%다.
뒤 CO·BTN·SB·BB의 콜드 4벳을 낮춘 실험. HJ 3벳은 약 15.06%, 콜은 약 1.93%로 바뀐다.
콜받는 범위에는 앞서더라도 4벳 범위에는 폴드할 수 있다. 불확실한 플랫과 명백한 밸류를 겁내서 놓치는 일은 구분한다.
30~40BB에서 AQo·JJ·TT·99는 단순히 강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전부 3벳·올인하지 않는다. CO 대 HJ의 AQo는 플랫으로 남길 수 있다. 반대로 상대가 매니악처럼 충분히 약한 범위로 크게 투자한다면 AQ·JJ·TT의 3벳 후 올인 대응도 가능하다. 32BB·35BB·38BB의 작은 차이보다 상대 범위의 차이를 먼저 본다.
강의는 UTG를 상대하는 앞 포지션의 AQo, HJ 대 UTG의 일부 TT를 3벳·폴드 후보로 설명한다. 뒤에 좋은 레귤러가 많으면 3벳 쪽, 레크리에이션이 많으면 플랫 쪽으로 조정한다. BTN 대 CO·HJ에서는 AQo·99를 플랫할 수 있고, TT로 3벳할 만큼 오프너가 루즈하지 않으면 콜을 택할 수 있다.
QQ처럼 명백히 강한 밸류까지 두려움 때문에 전부 플랫으로 바꾸라는 권고가 아니다.
SB 대 EP의 TT·AQ를 3벳할 때는 상대의 콜 범위를 도미네이트해 밸류를 얻는 이유와, 4벳이 나오면 폴드해야 하는 이유가 동시에 성립할 수 있다. SB 대 UTG+1을 예로 든 발화는 상대가 4벳 블러프를 거의 하지 않는다는 실전 가정이다. 그때마다 블러프라며 다시 올인할 위험이 크거나 OOP 운영이 어렵다면 처음에는 TT·99·AQ를 플랫하는 선택도 남긴다. 웨일처럼 매우 루즈한 상대에게는 밸류 3벳을 적극 사용한다.
동시에 열려 있는 차트는 SB 대 HJ다. 따라서 이 화면을 SB 대 UTG+1의 정확한 빈도 근거로 붙이지 않았다. “누구도 4벳 블러프하지 않는다”는 표현도 모든 풀의 절대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40BB라는 숫자만 같다고 상반된 조언을 합치지 않는다. ICM 압박과 뒤 선수의 존재를 먼저 확인한다.
강의는 버블 부근 40BB에서 ICM 때문에 공격을 줄이는 예와, 양쪽이 40BB일 때 BB의 AQo 플랫을 언급한다. 높은 ICM의 밸류·폴드 부담을 먼저 생각하라는 설명이다. 다만 지급 구조와 개별 스택을 모두 지정한 버블 차트를 새로 제시한 것은 아니므로, 모든 40BB 버블의 AQo를 반드시 플랫하는 정답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뒤에 선수가 남아 있는 MP 대 EP에서는 2BB 오픈을 5BB로 작게 올리는 보호 3벳을 설명한다. UTG가 좋은 가격으로 넓게 콜하더라도 뒤 선수의 에퀴티를 제거하고, 플랫 뒤 스퀴즈에 폴드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오프너가 4벳도 부족하게 한다면 AT·A9s·88·99 같은 후보가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이 5BB 제안은 슬라이드에 MP 대 EP로 명시되어 있다. 직전 BB 버블 예시에 붙이지 않는다. 26:33의 불가능한 “UTG 대 UTG” 자막은 원문에 남기되, 정리에는 확인 가능한 MP 대 EP와 HJ 대 UTG 화면만 사용했다. AT의 수딧·옵숫은 원문에서 확정되지 않아 임의로 붙이지 않았다.
슬라이드의 2BB→5BB 작은 3벳은 MP 대 EP의 보호 전략이다. 직전 버블 BB의 AQo 플랫과 구분한다.
액션을 맞힌 뒤 왜 콜이고 왜 3벳인지 한 문장으로 남긴다. 스택·필드·상대 위치를 바꾸어 같은 사고 과정을 반복한다.
트레이너에서 35~60BB와 약한 포지션을 선택한다. 강의 과제는 MP 대 EP·MP의 플랫·3벳을 20분, SB 대 EP·MP를 20분, 이어 같은 깊이의 다양한 포지션을 20분 연습하는 구성이다. 필요하면 1,000명·필드 50% 잔여·60BB처럼 특정 ICM 자료로 좁힌 뒤 칩 EV와 ICM의 차이를 비교한다.
MP·EP에서 EP 오픈을 상대할 때와 BTN·CO에서 MP 오픈을 상대할 때 접근이 어떻게 다른지 적는다. 예를 들어 “UTG가 AQo를 폴드하지 않으므로 HJ의 ATs는 콜로 더 남긴다”처럼 상대 행동과 액션을 붙인다. 강의에서 본 문장을 반복하는 데서 끝내지 말고, 직접 푼 스팟에서 새로 발견한 조건을 기록한다.
35~60BB MP 대 EP·MP 20분, SB 대 EP·MP 20분, 이어 여러 포지션 20분을 연습하고 판단 이유를 적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