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25

IP 콜드 콜러 · 플로트·레이즈와 상대별 밸류 판단

플랍에 남기는 범위부터 턴 배럴·리버 밸류와 블러프까지 연결합니다. QTs 솔버 예시와 멀티웨이·BvB 실전 핸드로 크기, 블로커, 상대의 실제 반응을 비교합니다.

대본 약 94분플로트의 질과 가격밸류·블러프의 도달 범위실전 복기6개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플랍 콜을 결정할 때부터 후속 카드·상대 크기·리버에 남을 범위를 본다.

백도어가 있다고 전부 콜하지 않고, 밸류 레이즈 수에 맞춰 블러프를 고릅니다. 상대가 폴드하지 않는다면 블러프를 줄이고, 약한 핸드로 콜한다면 작은 밸류도 놓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가 성공했어도 선택한 블로커와 전제는 다시 검토합니다.

콜러의 결정을 만드는 질문

같은 핸드 이름보다 앞선 범위와 다음 액션을 연결합니다.

01

플랍 플로트

먼저 볼 것
가격·백도어·다른 계속 후보 수
강의 사례
K85 QTs와834 응답
02

블러프 레이즈

먼저 볼 것
남은 밸류 수·상대 폴드/콜 범위 블로커
강의 사례
QTs 턴 복기·Q4o BvB
03

얇은 밸류

먼저 볼 것
상대가 실제로 콜할 더 약한 핸드
강의 사례
99 리버·92o 잼
04

블러프 캐치

먼저 볼 것
블러프를 남기고 밸류를 줄이는 카드
강의 사례
A8s 대86·87
05

리버 블러프

먼저 볼 것
상대의 체크 범위와 강한 핸드의 실제 행동
강의 사례
33 실패 노트·KQo 오버벳

솔버의 특정 노드, 실제 플레이, 강사의 대안·가정을 나눠 읽습니다. 작은 HUD 표본이나 AI 자막의 충돌 수치로 정답표를 만들지 않습니다.

CHAPTER 01

IP 콜러의 범위와 플랍 플로트 선택

핵심

포지션·베팅 크기·드로 후보 수를 함께 보고 플랍에 남길 핸드를 고른다.

콜드 콜러도 밸류·블러프·블러프 캐치의 같은 절차로 범위를 구성한다

프리플랍 어그레서에게 썼던 콤보 수, 밸류 대 블러프 비율, 베팅 크기의 분석을 콜러에게도 적용한다. 달라지는 것은 포지션과 도달 범위다. 약한 상대에게 균형을 지킨다는 이유로 밸류를 놓치거나, IP라는 이유만으로 너무 넓게 플로트하지 않는다. 콜할 때는 상대 크기와 턴 이후 계속할 카드까지 함께 정한다.

원문02:45–02:45 · 영상 확인

K85의 작은 C벳에도 A 하이를 전부 콜하지 않는다

실제 Q♠T♠는 딥스택 BTN에서 UTG 오픈을 콜했고 K♣8♠5♥ 플랍에서 약 40%팟 베팅을 만난다. 별도 솔버 예시는 BTN의 넓은 플랫 범위와 약 1/3팟 베팅에 대한 IP 응답이다. 약 20% 폴드라는 전체 빈도가 모든 A 하이를 콜한다는 뜻은 아니다. AJo와 백도어 없는 A9s는 폴드 쪽이고, 백도어가 있어도 작은 콜 이익은 상대가 충분히 블러프하지 않으면 사라질 수 있다.

조건

실전 약40%와 솔버 약1/3팟은 같은 크기가 아니다. 약60% C벳은 입력한 BTN 범위에 대한 OOP 루트 설명이며, 앞쪽의 강한 플랫 범위를 상대할 때의25~30%와 조건이 다르다.

원문03:06–03:06 · 영상 확인03:56–03:56 · 영상 확인04:12–04:12 · 영상 확인05:15–05:15 · 영상 확인

플랍 블러프 레이즈는 셋 블로커와 콜받을 때의 개선 가능성을 함께 고른다

K85에서 65s·54s는 5를 가져 상대 바텀 셋을 줄이고, AK에 콜받아도 투페어·트립스로 개선될 수 있다. 강한 셋과 일부 KQs를 레이즈하면서 이런 후보를 섞는다. 상대의 강한 계속 범위를 막고 콜받아도 에퀴티가 남는다는 두 조건을 본다. IP 전체 약15% 레이즈와 개별 콤보의 EV는 구별한다.

원문06:45–06:45 · 영상 확인

백도어·것샷 후보가 이미 많으면 약한 A 하이 플로트를 줄인다

QTs·JTs처럼 백도어 스트레이트와 플러시 가능성이 함께 있어도 플로트는 마지널할 수 있다. 계속할 만한 드로가 많은 보드에 A 하이까지 모두 더하면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진다. 반대로 드로 후보 자체가 적은 드라이 보드에서는 A 하이의 비중을 더 쓸 수 있다. A를 맞혀도 더 좋은 Ax·투페어·셋에 질 수 있다는 점과 백도어 완성 시의 잠재 수익을 비교한다.

원문07:15–07:15 · 영상 확인

T♣ 턴의 강한 밸류 레이즈는 플랍에서 남긴 셋과 새 투페어에서 나온다

실제 QTs는 플랍 콜 뒤 T♣ 턴에서 페어를 얻는다. 이 턴에 밸류로 레이즈할 범위는 플랍에서 전부 레이즈하지 않고 남긴 88·55와 KT 투페어다. 상대의 클럽 드로와 스트레이트 드로에 대가를 요구하고 AK·AA 등에서 팟을 키우려는 목적이다. 내 QTs가 페어가 됐다는 사실과 이 강한 밸류 범위의 판단을 섞지 않는다.

원문08:37–08:37 · 영상 확인
CHAPTER 02

큰 턴 베팅과 블러프 레이즈의 조건

핵심

성공한 실제 결과와 더 나은 블로커 선택을 구별한다.

QTs의 작은 콜 이익을 모든 상대에게 보장된 수익으로 보지 않는다

턴 솔버의 QTs 콜은 입력한 최적 대응 가정에서 양의 EV지만 강사는 마지널하다고 평가한다. 77은 같은 응답 노드에서 콜 EV가 음수이고 강한 탑페어·투페어는 더 높다. 이런 비교는 지금 가진 페어의 이름보다 상대가 어떤 범위로 이 크기를 베팅하는지가 중요하다는 뜻이다. 상대의 실제 블러프가 부족하면 QTs를 폴드해도 된다는 실전 판단을 남긴다.

조건

화면의 EV 숫자는 이 트리의 단위다. BB 수익률이나 모든 수트의 공통 값으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10:07–10:07 · 영상 확인10:36–10:36 · 영상 확인

큰 턴 베팅에는 밸류 레이즈가 줄어들므로 블러프 레이즈도 줄인다

상대가 약2/3~3/4팟으로 팟을 키워 주면 딥스택에서 스택을 다 넣을 만큼 강한 레이즈 후보는 주로 상위 투페어·셋이다. 일부 셋은 이미 플랍에서 레이즈했다. 그래서 이 트리의 턴 레이즈 빈도는 약8%로 줄어든다. 상대의 큰 베팅 역시 KJ 같은 얇은 밸류보다 강한 밸류와 블러프로 치우친다는 읽기를 함께 사용한다.

원문

실제 QTs 턴 레이즈는 성공했어도 폴드할 상대 핸드를 막는 문제가 있다

강사는 QTs로 턴을 레이즈하고 3♥ 리버에도 베팅해 폴드를 받았지만, 복기에서는 그 턴 레이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한다. Q는 상대의 AQ·QJ·Q9 배럴 후 폴드 후보를 막기 때문이다. 대안인 A5s는 AA·AK·55를 줄이고 콜받아도 개선 아웃이 있다. QJ처럼 드로 에퀴티가 높은 핸드는 콜로 남기는 선택도 비교한다. 결과가 성공했다는 이유로 잘못 고른 블로커를 정당화하지 않는다.

조건

A5s·T9s 등의 잔존량은 앞선 플랍 레이즈 배분에 달린다. 리버처럼 더 받을 카드가 없을 때의 블러프 후보 선택과 턴 드로 에퀴티를 구별한다. 상대의 실제 홀카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원문12:28–12:28 · 영상 확인14:52–14:52 · 영상 확인

균형보다 약한 상대의 실제 콜·폴드에 맞춰 핸드의 EV를 높인다

상대가 거의 블러프하지 않으면 강한 핸드로 체크 범위를 보호한다는 이유만으로 밸류를 놓치지 않는다. 약한 상대에게는 직접 베팅하고 콜받을 크기를 찾는 기본적인 플레이가 더 낫다. 상대가 오버폴드하고 범위가 제한됐다면 더 공격할 수 있지만, 거의 폴드하지 않는 라인이라면 균형을 맞추려고 블러프를 강행하지 않는다. 강한 상대에게 사용할 균형 원칙까지 버리라는 뜻은 아니다.

원문17:05–17:05 · 영상 확인
CHAPTER 03

밸류 타깃과 플로팅 상대를 구체적으로 정한다

핵심

콜할 상대 범위와 표본의 크기를 보고 밸류와 배럴을 정한다.

밸류 베팅은 내가 정한 이름이 아니라 상대가 콜할 범위로 판단한다

드로가 대부분 완성된 리버에서는 예전의 강한 핸드로 과도하게 밸류를 시도하지 않는다. 강의는 선택한 크기에 상대가 콜할 범위를 상대로 50%를 넘는 에퀴티를 밸류 판단의 기준으로 둔다. 작은 크기로 약한 콜을 더 남길 수도 있다. 상대가 충분히 약한 핸드로 콜하지 않는데 내 밸류 범위만 얇게 늘려 블러프까지 추가하지 않는다.

조건

이 기준은 상대 콜 범위에 대한 리버 밸류 설명이다. 모든 스트리트 베팅의 수익성을 50% 에퀴티 하나로 결정하는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20:37–20:37 · 영상 확인21:05–21:05 · 영상 확인

약한 상대의 리버 동크와 드로 많은 플랍의 체크는 다르게 읽는다

상대가 플랍·턴을 체크 콜하고 드로 완성 리버에 먼저 베팅하면, 넛이 아닌 밸류 핸드는 과감한 폴드를 검토한다. 반면 드로 많은 플랍에서 체크했다고 모든 드로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레귤러는 A/K 하이 드로도 체크 콜할 수 있으므로, 취약한 밸류 핸드를 두 스트리트 밸류라는 이유만으로 자동 체크백하지 않는다. 플랍 베팅 뒤 턴 체크·리버 블러프 캐치, 또는 플랍·턴 베팅 뒤 리버 체크백도 가능하다.

조건

리버 동크에 대한 폴드 선호는 이 상대 유형과 드로 완성 조건의 익스플로잇 지침이다. 모든 리버 동크를 밸류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

플랍을 넓게 콜하고 턴에서 포기하는 상대는 지표를 묶어 공략한다

프리플랍 VPIP/PFR 갭이 크고 플랍 C벳 폴드율도 낮은 상대라면 넓은 플로트를 의심한다. 이 상대가 턴에서 잘 포기한다는 추가 단서가 있으면 J9·T9·98 같은 후보로 세컨드 배럴을 더 쓸 수 있다. 한 번의 C벳 콜로 성향을 확정하지 않는다. 강사가 제시한 전체100핸드·200핸드도 정확한 전략을 보장하지 않으며, 턴 통계는 기회 수가 더 적어 특히 신중하게 읽는다.

조건

자막의 K82와 슬라이드의 K62rb가 다르므로 동일 보드의 확정 분석으로 합치지 않는다. 핵심은 드라이 보드에서 지나치게 넓은 플로트 범위의 약점을 공략하는 조건이다.

원문24:08–24:08 · 영상 확인

턴 블러프는 상대가 폴드할 A/K 하이를 막지 않는 쪽을 검토한다

K85처럼 쇼다운 밸류와 백도어를 많이 플로트하는 보드에서는 내 A가 상대의 약한 A 하이 폴드를 줄일 수 있다. 강사는 J9·T9·98을 배럴 후보로 들며, 하이카드 미스를 남기는 쪽을 선호한다. 다만 이 읽기는 CO·BTN·BvB처럼 넓은 콜 범위에 더 적용하고, 낮은 수딧 A가 적은 MP 플랫 범위에는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27:52–27:52 · 영상 확인

로우 보드에서 콜할 때는 다음 오버카드에 얼마나 취약한지도 본다

정적인 보드에서는 현재의 탑페어 강도가 비교적 유지되지만, 낮고 연결된 보드는 오버카드·스트레이트·플러시 변화로 핸드 강도가 크게 바뀐다. 강사는 이런 동적인 보드에서 추가 플로트를 더 신중히 고르라고 권한다. 지금 페어와 백도어가 있다는 사실만 보지 말고 상대가 배럴할 좋은 턴이 얼마나 많은지 확인한다.

원문29:28–29:28 · 영상 확인
CHAPTER 04

플랍 도달 범위가 턴·리버 결정을 만든다

핵심

너무 많은 플로트는 리버의 약한 블러프 캐처를 늘린다.

834에서는 이미 계속할 핸드가 많아 모든 오버카드까지 더할 필요가 없다

8♣3♥4♦ 사례를 이용한 BTN 가정에서는 페어·것샷·강한 A 하이와 백도어 수딧 핸드가 이미 많이 남는다. 별도 PIO 응답 화면에서도 AJo는 폴드 쪽이고 KQo 및 일부 A 하이를 내려놓는다. 상대가40~45%팟만 베팅해도 모든 A 하이를 콜해 폴드 빈도를10~15%로 낮출 필요는 없다. 약22% 폴드는 입력 범위와 특정 응답 노드의 전체 결과다.

조건

이 단계의 BTN·약20% 프리플랍 범위 가정은 뒤의 실제5웨이 액션과 별개다. 2017초의 선택 핸드는87s이며 주변에서 말한76·65의 계산 화면으로 쓰지 않는다.

원문30:25–30:25 · 영상 확인33:17–33:17 · 영상 확인33:37–33:37 · 영상 확인34:15–34:15 · 영상 확인

상대의 벳–체크–벳과 벳–체크–체크는 다른 리버 범위를 만든다

OOP 어그레서가 플랍에 베팅하고 턴을 체크한 뒤 리버에 다시 베팅하면 밸류가 남아 있다는 읽기를 우선한다. 특히 Q·K·A가 나온 뒤에는 AQ·KQ 등의 개선을 주의한다. 반대로 플랍 콜·턴 체크백 뒤 상대가 리버까지 체크하면, 강한 밸류를 직접 베팅했을 상대에게 블러프 기회가 생긴다. 플랍 체크 콜 범위에도 A 하이가 있으므로 A가 나왔을 때 무작정 공격하지 않는다.

조건

강사의 플레이어 풀 관찰을 이용한 기본 읽기다. 모든 상대가 리버 체크 범위를 약하게 유지한다는 보장은 없다.

원문35:10–35:10 · 영상 확인

리버의 과도한 블러프 캐치를 고치려면 플랍 도달 범위부터 점검한다

플랍에서 너무 넓게 플로트하면 턴·리버에 약한 블러프 캐처가 과도하게 남는다. 반대로 너무 타이트하면 가져올 수 있는 팟을 포기한다. 리버에서 자신감으로 콜을 늘리기보다 어떤 핸드가 플랍에서 이미 폴드했어야 하는지 복기한다. 충분한 표본에서 상대가 플랍 C벳은 많고 턴 체크 폴드는 잦다는 구체적인 읽기가 있으면 더 넓게 플로트하는 예외를 검토한다.

원문38:10–38:10 · 영상 확인

다음 스트리트의 폴드율만 보고 플랍 콜 전체가 수익적이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상대가 턴에 자주 체크하고 베팅에는 자주 폴드한다고 해도, 그 기회에 도달하기 위해 지불한 플랍 콜을 포함해 플랜을 평가해야 한다. 강의는 턴100% 체크·50% 폴드라는 단순 가정으로 아무 핸드나 플랍 콜하는 오류를 설명한다. 상대가 다시 베팅할 때, 턴 블러프가 콜받을 때, 내 드로가 개선될 때의 결과까지 함께 봐야 한다.

조건

턴100% 체크는 설명용 가정이다. 현재 턴에 이미 도착한 뒤의 추가 베팅 EV와 플랍에서 선택한 전체 플랜의 EV는 구별한다. 이미 낸 비용을 현재 결정에 다시 청구하는 뜻으로 읽지 않는다.

원문
CHAPTER 05

전체 플랜의 손익과 멀티웨이의 강한 액션

핵심

미래 한 번의 폴드율과 앞선 투자 전체의 수익성은 다르다.

높은 플랍 C벳·낮은 턴 C벳은 공략 단서지만 자동 수익 공식은 아니다

강사는 OOP 플랍 C벳70~80%, 턴 C벳30~40%처럼 플랍은 넓게 베팅하고 턴은 자주 멈추는 상대를 플로트 타깃으로 제시한다. 그러나 미래 리버에서50% 넘게 폴드한다는 이유만으로 플랍·턴의 모든 투자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 지금 한 번의 블러프와 그 스팟에 도달하려는 전체 라인을 나눠 검토한다.

조건

체크·콜 이후 추가 베팅이 없고 콜받으면 항상 지는 현재 노드만 비교할 때, 팟 크기 블러프의 손익분기 폴드율50% 자체가 틀렸다는 뜻은 아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오류는 그 수치로 앞선 모든 액션까지 자동 수익이라 주장하는 것이다.

원문

멀티웨이의 큰 베팅에는 오버페어라는 이름만으로 버티지 않는다

멀티웨이 C벳에는 밸류와 강한 드로 비중이 높아질 수 있어 헤즈업보다 플로트를 줄인다. 슬라이드의623 계열 보드에서 UTG가 MP·BTN/CO를 상대로 하프팟보다 크게 베팅하는 예에서는77·88도 폴드를 검토한다. 작은1/3~40%팟과55~66%팟의 큰 베팅을 구별한다. 강한 드로조차 다음 스트리트에 계속 압박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한다.

조건

자막의 모호한 GTO 단정은 새 솔버 정답으로 옮기지 않는다. 이 보드·포지션·크기의 실전 지침이며 모든 오버페어의 고정 폴드 규칙이 아니다.

원문44:38–44:38 · 영상 확인

98s의 멀티웨이 레이즈는 높은 페어를 압박하는 익스플로잇이다

실제9♠8♠·8♣3♥4♦에서 NastyMinder의 베팅을 받은 강사는 레이즈해 팟을 가져간다. 뒤에 선수가 남은 강한 액션을 이용해99~QQ 같은 오버페어에 압박을 주고, 8을 가져 상대88을 줄인다는 설명이다. 33·44가 상대 프리플랍 범위에 적다는 가정과 약한8x가 레이즈에 폴드할 레귤러라는 읽기가 필요하다. 단순한 콜은 많은 턴에서 다시 곤란해질 수 있다.

조건

UTG가 먼저 베팅했다는 앞 설명과 베팅 뒤 다른 선수의 콜 가정은 실제 진행이 아니다. 공개되지 않은 UTG 손패를 오버페어로 확정하지 않는다. 셋도 함께 레이즈할지 콜로 남길지는 상대의 인지 수준에 따른 별도 선택이다.

원문47:00–47:00 · 영상 확인47:35–47:35 · 영상 확인48:10–48:10 · 영상 확인

멀티웨이에서 체크를 받으면 취약한 페어의 보호 가치도 검토한다

큰 멀티웨이 베팅에는 조심하되 모두 체크한 상황은 다르게 판단한다. 강사는 로우·미들 보드의 취약한 탑페어·세컨드 페어는 직접 베팅해 보호하고, 하이카드 보드의 세컨드 페어는 체크하는 기본 지침을 준다. 다음 A8s 사례에서는 BTN 플랫과 넓은 BB 콜 범위라는 출발점을 기억한다.

원문49:40–49:40 · 영상 확인
CHAPTER 06

A8s의 블러프 캐치와 BvB 레이즈 후보

핵심

상대의 블러프를 남기고, 재레이즈에 잃을 에퀴티까지 검토한다.

A8s는 체크를 받은389 플랍에서 작게 보호하고 나쁜 턴에는 멈춘다

BTN의 A♠8♠는3♦8♥9♣ 멀티웨이 플랍에서 체크를 받자 약40%팟으로 베팅한다. 많은 오버카드가 나올 수 있어8x·9x의 보호 가치가 크지만, 넓은 BTN 범위 전체를 크게 베팅할 필요는 없다. 좋은 상대에게는 셋·투페어도 작은 크기에 섞고, 약한 상대에게는 강한 밸류만 더 크게 쓰는 방식도 비교한다. BB가 콜한 뒤 Q♠ 턴에서는 QJ·QT의 개선을 고려해 체크백한다.

원문50:38–50:38 · 영상 확인52:00–52:00 · 영상 확인

A8s의 리버 폴드는 결과 기록이고 복기 권고는 더 자주 콜하는 쪽이다

Q♥ 리버로 보드가 페어되자 BB는 약하프팟을 베팅했고 강사는 실제로 폴드한다. 그러나 복기에서는 A8s가 자신의 체크백 범위 상단에 가깝고 T7·76·T6 같은 상대 블러프를 막지 않아 더 자주 콜할 후보라고 평가한다. A를 가져 상대 A9 밸류를 일부 줄이는 효과도 있다. 넓은 BB 프리플랍 콜, 플랍 체크 콜, 턴 체크 체크가 어떤 핸드를 리버까지 남겼는지 연결한다.

조건

상대에게 Qx·9x 밸류가 없다는 뜻은 아니다. 86·87처럼 블러프 후보의 카드를 막는8x와 A8의 차이를 비교하는 마지널한 판단이다.

원문52:25–52:25 · 영상 확인

BvB는 오픈 범위와 크기부터 보고 레이즈 후 재레이즈도 대비한다

SB가30~40%를 오픈하는지80~90%를 오픈하는지에 따라 BB가 만날 범위가 크게 달라진다. 넓은 범위끼리는 더 얇은 밸류와 약한 핸드의 스택오프가 가능하지만, 상대도 더 자주 맞서 레이즈할 수 있다. 그래서 약한 오픈엔디드·플러시 드로를 레이즈한 뒤 재레이즈에 폴드해 큰 에퀴티를 버리는 일을 피한다. 백도어·것샷처럼 적은 에퀴티를 포기할 후보 또는 재레이즈에도 계속할 매우 강한 드로를 비교한다.

원문55:18–55:18 · 영상 확인

Q4o는 콜할 좋은 후보가 많은 상황에서 백도어 블러프 레이즈로 돌린다

실제 핸드는Q♥4♣이고 플랍은J♥6♣5♥다. SB의75% 오픈은 네 번 중 세 번이라는 작은 표본이어서 다른 포지션의 루즈한 수치도 함께 본다. 강사는 SB 범위를 넓게 읽고2.5배 오픈에 콜한 뒤 플랍을 크게 레이즈한다. 더 좋은 A/K 하이 콜 후보가 이미 많고, Q4의 오버카드·백도어를 이용해 더 좋은 하이나 에퀴티 있는 미스를 폴드시킬 수 있다는 이유다.

조건

자막의 Q4s와 실제 Q♥4♣는 다르다. Q♥의 백도어 가능성과 가상의 다른 수딧 후보를 분리하며, 작은 표본으로 실제 SB 오픈 범위를60~80%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56:56–56:56 · 영상 확인57:58–57:58 · 영상 확인58:48–58:48 · 영상 확인
CHAPTER 07

드로의 질과 상대 콜 범위에 맞춘 실전 선택

핵심

같은 드로와 페어라도 다음 카드의 위험과 상대 크기가 다르다.

BvB 블러프 수가 충분한지 보고 강한 드로의 콜·레이즈를 나눈다

Q4·K4·Q7·K7 등에서 필요한 수트와 백도어가 있는 조합만 고르면 실제 블러프 콤보 수는 제한된다. 밸류 레이즈 수와 비교해 부족하면 다른 백도어 후보나 재레이즈에도 계속할 강한 드로를 더하고, 이미 충분하면 강한 드로를 콜로 남긴다. 이 J♥6♣5♥ 보드의 T♣9♣·Q♣T♣는 백도어 후보이고, 하트 수딧의 플러시 드로와는 구별한다. Q/K는 상대 QQ·QJ 또는 KK·KJ를 줄이는 반면 일부97·98·T9 베팅 후 폴드는 남길 수 있다. 모든 Q4 콤보를 무조건 레이즈하는 규칙은 아니다.

원문

Q♣J♣는 강한 드로로 배럴하고 리버에 완성되면 큰 밸류로 전환한다

T♠T♣9♣에서 실제 Q♣J♣는 트립스가 아니라 스트레이트·플러시 가능성이 있는 드로다. 강사는 높은 에퀴티로 플랍과6♥ 턴에 베팅한다. 상대가 두 번 콜하면 강한 페어·Tx가 많이 남아 미스 리버에 계속 블러프하는 것은 선호하지 않는다. 실제8♠ 리버에서는 스트레이트가 완성돼 크게 밸류를 받고 상대 KK가 콜한다.

조건

주변의 트립스 발화는 밸류 범위 설명이다. KK 콜에 대한 강사의 GTO·익스플로잇 평가는 이 실전 복기이며 별도 솔버로 검증된 정답표가 아니다.

원문61:15–61:15 · 영상 확인61:28–61:28 · 영상 확인61:48–61:48 · 영상 확인62:36–62:36 · 영상 확인

K8의 턴 레이즈는 5x의 존재만 보지 않고 SB의 실제 도달 범위를 본다

K♠8♦의3♥8♣5♥5♣ 턴에서 SB가 베팅한다. 강사는 SB 프리플랍 플랫 범위에5x가 많지 않고, 약한8x와 많은 드로에서 받을 밸류가 있어 레이즈를 권한다. 뒤에 남은 BTN이 계속하거나 다시 강하게 액션하면 별도로 폴드할 수 있다. 내 범위에 풀하우스·5x가 있어 강한 액션을 받은 상대의 블러프가 드물다는 설명이다.

원문64:26–64:26 · 영상 확인64:47–64:47 · 영상 확인

87s의 낮은 스트레이트 드로는 완성되어도 질 위험 때문에 가격에 민감하다

8♠7♠의T♦9♣K♦ 플랍은 오픈엔디드 드로지만 J가 나와도 Q를 가진 더 높은 스트레이트에게 질 수 있다. 플랍의 매우 작은 베팅에는 콜하되 정상적인 크기에는 폴드를 선호한다. 실제4♣ 턴에서 큰 베팅을 받고 폴드한다. 드로가 완성되면 더 딸 가능성뿐 아니라 완성 뒤 더 잃을 리버스 임플라이드 오즈도 함께 본다.

원문65:40–65:40 · 영상 확인66:14–66:14 · 영상 확인

Q♦T♦는 작은 플랍 베팅으로 약한 콜을 남기고 J 턴에는 체크한다

약30BB 유효 스택의 CO 대 BTN에서 Q♦T♦가 K♦J♦T♥ 플랍을 본다. 페어와 강한 드로 에퀴티가 있어 베팅·체크 모두 검토할 수 있고, 상대가 체크하면 작은 베팅으로 A 하이·언더페어·약한 Tx의 콜을 남긴다. J♠ 턴에서는 추가 베팅 이유가 약해져 체크하고, 6♣ 리버도 실제로 체크백해 A♦6♥를 이긴다.

조건

상대가 리버에 베팅하면 폴드하겠다는 설명은 대안이다. 실제 리버 베팅·폴드로 재구성하지 않는다.

원문67:18–67:18 · 영상 확인67:58–67:58 · 영상 확인68:03–68:03 · 영상 확인68:16–68:16 · 영상 확인

99는 약한 림퍼의 A 하이·낮은 페어에서 얇은 밸류를 받는다

CO의 약한 림퍼를 상대로 아이솔레이션한99는4♥6♠J♦ 플랍에서 A 하이·6x·4x를 타깃으로 베팅한다. 보호를 겸해 실제보다 조금 큰550~600도 낫다는 복기다. T♠ 턴에는 추가 밸류도 가능하다고 보지만 실제로는 체크백한다. 내 핸드의 절대 등급보다 상대가 무엇으로 계속하는지가 기준이다.

원문69:00–69:00 · 영상 확인69:18–69:18 · 영상 확인
CHAPTER 08

얇은 밸류·부족한 블러프·상대 노트를 연결한다

핵심

상대의 실제 체크 범위를 확인하면 다음 블러프 계획도 바뀐다.

99의 리버 밸류는 상대가 두 번 체크한 뒤에도 남는 약한 콜에서 나온다

5♠ 리버에서 상대가 다시 체크하자 강사는99로 작게 베팅한다. Jx는 직접 베팅했을 가능성이 높고 Tx는 많지 않다는 읽기 아래,4x·낮은 페어·A 하이의 콜을 기대한다. 실제 상대는 AK로 콜한다. 같은 상대에게 A6·88·99 같은 약한 밸류는 약1/3팟, 강한 핸드는 더 큰 크기를 쓰는 익스플로잇도 비교한다.

조건

87 완성과 세 장의 스페이드가 있는 실제 보드다. 위험 카드가 없어서 베팅한 것이 아니라 상대 유형과 앞선 체크를 연결한 판단이다.

원문69:52–69:52 · 영상 확인70:07–70:07 · 영상 확인

KQ의 넛 스트레이트는 큰 밸류를 받고 부족한 블러프 후보도 따로 찾는다

K♦Q♠의T♥J♣A♥ 플랍에서 강사는 AJ·AK·AT와 약한 Ax의 콜을 기대해 크게 베팅한다. 같은 도달 범위에는 KQ·투페어·셋·강한 Ax 밸류가 많아 플러시 드로만으로는 블러프가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KT·QT 일부, 또는 더 높은 포켓페어를 폴드시킬22·33을 후보로 비교한다. 77은 폴드시킬 더 좋은 페어가 상대적으로 적어 같은 이유로 고르지 않는다.

조건

약40 밸류 콤보·5~7 플러시 드로는 강사의 해당 범위 추산이다. 실제 계산된 모든 상대의 고정 콤보 수로 쓰지 않는다.

원문71:10–71:10 · 영상 확인74:07–74:07 · 영상 확인

밸류가 많은 보드에서 상대가 페어를 블러프로 바꾸지 못하면 약한 수비를 줄인다

AJT처럼 콜러에게 강한 밸류가 많은 보드에서는 자연스러운 드로만으로 블러프 수가 부족할 수 있다. 상대가 KT·QT 같은 페어를 블러프로 전환할 줄 모르면서 강한 핸드만 베팅한다면, A2s·KJs 같은 약한 핸드는 큰 베팅에 더 많이 폴드할 수 있다. 하트가 완성되면 기존 드로까지 밸류가 돼 남는 블러프가 더 줄 수 있다.

조건

모든 플레이어가 언더블러프한다는 확정 규칙은 아니다. 실제 상대가 어떤 약한 메이드 핸드까지 블러프로 돌리는지가 전제다.

원문

33은 범위 하단이라 블러프로 돌렸지만 상대의 AK 체크를 보고 다음 전략을 바꾼다

3♣3♦는T♥8♦Q♠ 플랍에서 다른 좋은 블러프 후보가 이미 많아 쇼다운 밸류로 체크한다. 4♠ 턴도 체크한 뒤 K♥ 리버에서 상대가 다시 체크하자,22·33이 내 범위 하단이고 더 좋은 약한 페어를 폴드시킬 수 있다고 보고 블러프한다. 그러나 실제 상대는 AK로 콜한다. 강사는 상대가 강한 밸류도 체크에 남긴다는 정보를 기록하고 다음 비슷한 상황의 블러프를 줄이겠다고 한다.

조건

상대가 AK라면 반드시 베팅한다는 전제가 실제로 어긋난 사례다. 실패를 숨기거나 일반적인 두 번 체크=약한 범위 규칙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원문75:06–75:06 · 영상 확인75:37–75:37 · 영상 확인76:30–76:30 · 영상 확인77:38–77:38 · 영상 확인

스퀴즈 팟 AQ는 강한 상대 범위를 존중해 플랍을 체크하고 두 번째 체크부터 밸류를 받는다

A♠Q♠가 BB 스퀴즈를 콜하고 Q♣3♣5♦ 플랍을 본다. BB에게 AA·KK가 남는 강한 범위라 강사는 전체 범위 체크백을 선호하며, Qx·드로 일부 베팅도 가능한 대안으로 둔다. T♦ 턴에도 상대가 체크하면 실제 AQ로 두 스트리트 밸류를 노린다. 이때 내 베팅 범위에는 AQ·KQ·QT·일부 셋과 드로가 포함된다.

원문79:38–79:38 · 영상 확인80:08–80:08 · 영상 확인
CHAPTER 09

앞선 액션으로 리버 밸류와 블러프 캐처를 고른다

핵심

완성 드로의 존재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도달 범위와 콜 성향을 본다.

AQ의 리버 잼은 플러시가 완성됐어도 앞선 액션에 남는 콜 범위로 판단한다

8♦ 리버에는 다이아 플러시가 가능해지지만 실제 A♠Q♠는 여전히 탑페어다. 강사는 많은 강한 다이아 드로가 턴부터 베팅했을 것이라 보고, 남은 Qx·JJ·일부 Tx 등에서 밸류를 받을 잼을 선호한다. 실제 상대는 J♦J♣로 콜한다. JJ는 KJ·AJ 계열 블러프를 막으면서 AQ·KQ·QT·TT 밸류는 충분히 줄이지 못한다는 이유로 나쁜 블러프 캐처라고 평가한다.

조건

상대 플러시가 없다고 확정하는 판단은 아니다. 강사의 도달 범위 읽기와 실제 탑페어 밸류 잼을 설명하며, AQ가 플러시로 개선됐다고 쓰지 않는다.

원문80:38–80:38 · 영상 확인81:08–81:08 · 영상 확인

드로가 많은 보드의 투페어는 약한 상대에게 바로 레이즈해 받는다

실제 K♥6♥는6♣K♣T♠ 플랍에서 투페어를 만든다. 상대가 레이즈에도 계속할 핸드가 많아 슬로우플레이하지 않고 바로 레이즈한다. 실제 상대는 폴드하지만, 결과보다 많은 콜 후보가 있는 동안 팟을 키우려는 판단이 핵심이다.

원문82:38–82:38 · 영상 확인

92o의 얇은 리버 잼은 작은 플랍 베팅과 콜 성향을 연결한 판단이다

BvB의9♥2♣는9♠4♣7♣ 플랍에서 작은 베팅을 레이즈하고6♦ 턴도 밸류를 이어 간다. 강사는 강한9x·투페어가 더 크게 베팅하거나 플랍에서 재레이즈했을 것이라는 읽기를 사용한다. 4♦ 리버의 트립스도 앞선 두 스트리트에 남기 어려운4x라고 보고, 콜링 성향과 남은7x·86·87을 타깃으로 얇게 잼한다. 실제87이 콜한다.

조건

상대의 강한 핸드를 수학적으로 제거한 것은 아니다. 그 상대의 사이징·액션·콜 성향을 사용한 강사의 익스플로잇이다. 미니레이즈100% 디펜드 발화도 모든 스택·상대에 대한 무조건 표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83:10–83:10 · 영상 확인83:33–83:33 · 영상 확인83:48–83:48 · 영상 확인84:50–84:50 · 영상 확인

상대의 세컨드 페어는 작은 팟에서 블러프 캐처로 남기는 편이 편하다

앞87 사례의 상대 입장에서는 세컨드 페어를 플랍부터 베팅해 팟을 크게 만든 뒤 블러프 캐치하는 것이 문제다. 강사는7x는 체크 콜로 남기고9x와 드로를 베팅하는 배분을 권한다. 많은 턴이 약한7x에게 불편하므로 플랍부터 팟을 작게 유지하면 이후 콜·폴드를 결정하기가 더 쉽다.

원문

지나치게 배럴하는 상대에게는 약한 백도어의 콜보다 레이즈를 비교한다

Q♦T♦·6♠9♥2♦에서 강사는54/34로 보이는 공격적인 상대의 C벳을 레이즈한다. 약한 백도어로 콜하면 후속 배럴에 에퀴티를 포기하기 쉽기 때문이다. 4♦ 턴에서는 플러시 드로를 얻어 상대 동크에 콜하고,3♠ 리버에 미스한 뒤 폴드한다. 상대의 베팅을 무조건 세게 받아내기보다 어떤 스트리트에서 주도권을 가져올지 선택한다.

조건

HUD 표본은41핸드로 작고 상대의 실제 홀카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모든 공격적 상대에게 같은 레이즈 빈도를 적용하는 규칙은 아니다.

원문86:53–86:53 · 영상 확인87:02–87:02 · 영상 확인87:08–87:08 · 영상 확인

KQo 리버 블러프 전환은 상대의 강한 핸드가 어디서 베팅했을지부터 검토한다

실제 K♣Q♠·8♣A♦Q♦에서 멀티웨이 플랍 콜은 강사도 매우 마지널하다고 본다. 8♥ 턴을 체크백하고 T♦ 리버에 다시 체크를 받으면, 플러시·스트레이트 대부분은 먼저 베팅했을 상대에게 Ax가 많이 남는다는 읽기를 사용한다. 내 범위에도 턴에 체크백한 일부 플러시·트립스 등이 남을 수 있고 자연스러운 미스 드로는 적다. 그래서 Q 페어까지 블러프로 돌릴지 검토한다.

조건

자막이 도중에8♦T♦를 불가능하다고 정정하는 부분은 그대로 보존한다. 실제 T♦ 보드와 충돌하는 콤보를 내 밸류 예시에 넣지 않는다. 상대 Ax는 읽기이며 공개된 손패가 아니다.

원문87:59–87:59 · 영상 확인88:15–88:15 · 영상 확인88:30–88:30 · 영상 확인
CHAPTER 10

오버벳의 폴드 대상과 실전 복기 과제

핵심

무엇을 폴드시킬지 정하고 자기 핸드 여섯 개에 범위 분석을 적용한다.

KQo 오버벳은 상대가 Ax도 폴드할 수 있다는 조건으로 압박한 사례다

앞선 KQo 리버에서 강사는 작은1000 베팅이면 상대가 Ax로 쉽게 콜하리라 보고, 팟1522에1840의 오버벳을 선택한다. 턴 체크백 범위에도 강한 핸드가 남고, 상대가 히어로 폴드를 할 수 있다고 보는 상황이라 부족한 블러프 후보에 KQ를 추가한 것이다. 실제로 상대는 폴드한다. 콜링 성향의 모든 Ax를 같은 방식으로 폴드시킬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조건

상대의 실제 홀카드는 공개되지 않았다. Ax를 확실히 폴드시킨 사례라고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90:38–90:38 · 영상 확인90:50–90:50 · 영상 확인

BvB 레이즈 세 개와 콜러 플로트 세 개를 직접 범위로 복기한다

BvB 핸드 세 개를 골라 SB RFI·오픈 크기·상대 유형을 적고 밸류 레이즈와 블러프 레이즈 콤보를 나눈다. 각 블러프가 어떤 밸류를 막는지, 콜받거나 재레이즈받아도 어떻게 계속할지 확인한다. 별도로 콜드 콜러 플로트 세 개를 골라 상대 C벳 크기, 내 밸류·백도어 후보와 턴·리버 계획을 적는다. 강의를 본 것에서 끝내지 않고 같은 절차를 자신의 핸드에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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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핸드의 앞뒤를 범위로 설명하기

  1. K85에서 작은 베팅을 받아도 모든 A 하이를 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QTs 턴 레이즈는 실제 성공했는데도 왜 복기에서 비판받았나요?
  3. 다음 스트리트의 높은 폴드율만으로 플랍 콜을 정당화할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 A8s가86·87보다 좋은 블러프 캐처가 되는 상대 범위는 무엇인가요?
  5. 99·92o의 얇은 밸류와 KQo 오버벳에는 각각 어떤 상대 가정이 필요한가요?
  6. 33 사례의 AK 공개를 본 뒤 비슷한 상대에게 어떤 노트를 남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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