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POSTFLOPLESSON 26

OOP 콜드 콜러: 방어 범위·턴 리드·리버 판단

넓은 프리플랍 방어 범위를 플랍부터 선별하고, 보드가 바꾸는 넛 우위와 SPR을 바탕으로 콜·레이즈·동크를 고른다. 세 가지 솔버 설정과 실제 핸드를 통해 상대의 배럴·사이즈·체크백을 연결한다. 자막과 화면이 다른 부분은 원문을 보존하고 구별해 읽는다.

대본 약 120분중심 범위: OOP 콜드 콜러·40BB 이상솔버: K85 / 567 / Q86의 카드 변화실전: 콜다운·멀티웨이 블러프·히어로 폴드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숫자보다 먼저 남은 범위와 상대의 행동을 확인한다

플랍에서 MDF를 채우려고 약한 핸드를 과하게 남기지 않는다. 턴은 내 넛이 늘거나 상대가 밸류를 체크백할 때 리드를 검토하고, 리버는 앞선 액션이 남긴 밸류와 블러프로 결정한다. 이론적 콜·레이즈는 입력과 상대 가정을 확인한 출발점이다.

상황별 판단 기준

같은 콜러라도 보드·SPR·상대 성향에 따라 다른 액션을 선택한다.

01

넓은 BB 방어 뒤 플랍

핵심 결정
드로·페어·좋은 백도어를 선별
확인할 조건
리버 MDF를 억지로 맞추지 않는다
02

K85의 플로트

핵심 결정
약한 A 하이를 줄이고 좋은 후보를 남김
확인할 조건
턴 배럴 대응과 A 하이 언블로킹
03

567의 넛 증가

핵심 결정
밸류·블러프 레이즈와 동크 검토
확인할 조건
약 50BB의 해당 입력·별도 액션 노드
04

잼 가능한 짧은 SPR

핵심 결정
중간 강도 드로는 콜로 에퀴티 보존
확인할 조건
레이즈 뒤 잼에 계속할 수 있는가
05

Q86의 9 턴

핵심 결정
레인지 개선을 이용해 리드
확인할 조건
32BB·플랍 레이즈 제외 트리의 결과
06

턴 방어의 경계

핵심 결정
카드·사이즈·상대 블러프에 맞춰 조정
확인할 조건
좋은 9와 나쁜 K, 작은 베팅을 구별
07

멀티웨이의 후속 배럴

핵심 결정
강한 액션에는 더 조심스럽게 방어
확인할 조건
두 명 이상에게 한 C벳의 의미
08

리버 블러프 캐치

핵심 결정
밸류를 줄이고 미스 드로는 남김
확인할 조건
이 라인에 실제로 남은 블러프가 있는가
09

실전 예제의 공격

핵심 결정
폴드 대상·블로커·후속 계획을 지정
확인할 조건
실제 결과와 강사의 가정을 분리

수치와 빈도는 해당 입력·노드의 결과 또는 강사의 근사 설명이다. 실제 상대에게 적용할 때는 범위·사이즈·표본·런아웃을 다시 확인한다.

CHAPTER 01

플랍의 넓은 BB 범위에 리버 MDF를 강요하지 않는다

핵심

프리플랍 가격 때문에 넓게 방어한 범위는 플랍에서 크게 줄이고, 리버에서는 도달한 범위와 상대 블러프를 다시 평가한다.

반 팟 베팅을 맞았다고 플랍 범위의 2/3를 억지로 지키지 않는다

BB는 좋은 가격으로 넓게 콜하지만, 오프너보다 약하고 AA·KK 같은 프리미엄이 빠진 범위로 OOP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상대의 반 팟 C벳에 약 66%를 계속해야 한다는 리버식 MDF를 플랍에 그대로 대입하지 않는다. AK3처럼 상대에게 유리한 보드에서는 페어와 드로를 남겨도 그 비율에 못 미칠 수 있다. 숫자를 채우기 위해 T 하이·J 하이까지 무리하게 플로트하면 후속 배럴에 취약해진다.

조건

이 강의의 중심은 40BB 이상 OOP 콜드 콜러이며 BB 예제가 많다. 모든 보드에서 같은 비율로 폴드하라는 뜻이 아니다.

원문04:05–04:05 · 영상 확인

싼 프리플랍 콜은 플랍에서도 약한 핸드를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약속이 아니다

2.5BB 오픈에 BB가 추가로 내는 돈은 1.5BB다. 이 가격 때문에 약한 핸드까지 플랍을 볼 수 있지만, 플랍에서 목표는 그중 계속할 가치가 없는 핸드를 정리하는 것이다. 메이드 핸드·드로·선별한 것샷과 백도어를 남기고, 보드에 맞는 강한 A 하이·K 하이만 검토한다. 이렇게 첫 관문을 좁혀야 턴과 리버에서 방어할 수 있는 범위가 남는다.

조건

원그래프는 강사의 추가 투자 설명이다. 이미 낸 블라인드를 없애거나 최종 팟의 소유 지분을 확정하는 계산표로 사용하지 않는다.

원문04:40–04:40 · 영상 확인

리버 MDF는 출발점이고 실제 블러프 부족과 런아웃은 별도 조정 이유다

리버의 팟 크기 베팅에는 도달한 범위의 약 절반을 방어한다는 이론적 기준이 있다. 그러나 상대나 해당 게임의 플레이어들이 필요한 만큼 블러프하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더 폴드한다. 강사는 팟 벳에 35~40%만 남기는 예를 들지만, 이는 그 상대에 대한 익스플로잇 예시다. 내 범위에 나쁜 리버에는 더 폴드하고 좋은 리버에는 더 콜할 수 있어, 사이즈 표만 보고 결정을 고정하지 않는다.

조건

35~40%는 모든 상대에게 적용할 새 MDF가 아니다. 개별 콜에 필요한 승률과 전체 범위의 방어 비율도 구별한다.

원문09:25–09:25 · 영상 확인

리버 폴드 스탯 하나를 보고 앞선 스트리트의 투자를 정당화하지 않는다

이미 리버에 도달했을 때의 수익적인 블러프 기회와, 그 기회를 만들려고 플랍·턴에 돈을 넣는 결정은 다르다. 상대가 반 팟 리버 벳에 자주 폴드한다는 이유만으로 벳-벳-벳이나 플랍 레이즈-턴 벳 전체가 수익적이라고 결론 내리지 않는다. 먼저 실제로 그 리버까지 가는 범위와 앞선 액션의 비용·반응을 분석한다.

원문
CHAPTER 02

콜할 핸드가 충분하면 약한 A 하이를 더 넣지 않는다

핵심

현재 앞설 가능성만 보지 말고 개선 가능성·턴 방어·리버에서 폴드시킬 핸드를 함께 비교한다.

것샷과 페어가 많은 보드에서는 A 하이·K 하이 플로트를 먼저 줄인다

상대가 작게 베팅해도 내 범위에 페어·것샷·오픈엔디드가 이미 많다면 약한 A 하이·K 하이를 추가할 필요가 작다. 지금 에어를 이길 수 있다는 이유로 모두 콜하면, 턴에 약한 핸드가 너무 많이 남아 세컨드 배럴에 한꺼번에 폴드하게 된다. 플랍 콜 후보의 수와 질을 함께 점검한다.

원문10:40–10:40 · 영상 확인

K85의 전체 체크는 약 70BB·특정 프리플랍 범위에서 나온 결과다

첫 솔버는 약 70BB 스택, 6.5BB 팟을 10배한 700·65 단위로 넣는다. 상대는 약 20% 오픈, OOP 방어 범위는 더 넓고 JJ 이상·AK를 3벳으로 보낸 설정이다. K85에서 OOP는 전체 체크로 강한 핸드를 남겨 체크 범위를 보호하고, IP는 많은 폴드 대상과 잔여 에퀴티를 이용해 매우 넓게 베팅한다. 입력 범위의 비대칭이 이 결과의 이유다.

조건

700은 700BB가 아니다. 이 K85 입력의 전체 체크를 다른 보드나 C벳하지 않는 실제 상대에게까지 강제하지 않는다.

원문12:04–12:04 · 영상 확인12:40–12:40 · 영상 확인12:45–12:45 · 영상 확인13:10–13:10 · 영상 확인13:40–13:40 · 영상 확인

IP의 QQ·JJ 체크백은 솔버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EV 사이의 실전 선택이다

솔버가 매우 넓은 베팅을 제시해도 QQ·JJ와 일부 8x는 체크백을 비교할 수 있다. 베팅과 체크의 가치가 비슷하고, 체크하면 팟을 작게 유지하면서 턴·리버에 밸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A2·A3·A4처럼 체크 뒤 상대의 턴 베팅에 이기는 핸드를 폴드하기 쉬운 후보는 먼저 베팅하는 쪽을 선호한다. 같은 IP 범위 안에서도 보호와 후속 플레이의 차이가 있다.

조건

이 부분은 OOP 콜러가 아니라 상대 IP 어그레서의 액션을 설명한다. 강사의 단순화·실전 선호와 솔버의 혼합 결과를 구별한다.

원문14:40–14:40 · 영상 확인

작은 C벳에 이미 좋은 드로와 강한 A 하이가 남으므로 약한 A 하이는 폴드한다

K85에서 65 팟에 26을 베팅한 응답 노드를 보면 레이즈·콜·폴드가 함께 쓰인다. 8x·Kx, 것샷·오픈엔디드, 백도어가 좋은 QJs·JTs·T9s, 강한 AQ·AJ가 있어 계속할 범위가 이미 충분하다. 백도어가 있다는 말만으로 ATo·A9o·A7o·A6o를 모두 추가하면 안 된다. 특히 다이아 수딧처럼 이 보드에서 백도어 플러시 가능성이 없는 콤보와 다른 수트를 같은 핸드명 아래 합치지 않는다.

조건

원문은 폴드 44%와 컨티뉴 54%를 연이어 말해 서로 보수가 맞지 않는다. 이를 정확한 합계로 옮기지 않는다. 1120초 상세 선택은 A7s이며, 근처 A7o 발화의 직접적인 상세 EV 화면으로 소개하지 않는다.

원문16:48–16:48 · 영상 확인18:40–18:40 · 영상 확인
CHAPTER 03

블러프 레이즈와 밸류 레이즈를 함께 설계한다

핵심

강한 밸류만 레이즈하거나 모든 좋은 핸드를 슬로우 플레이하지 말고, 후속 스택오프와 블러프 수를 함께 결정한다.

낮은 쇼다운 가치의 플로트는 상대의 A 하이를 남기는 장점이 있다

K85에서 백도어가 있는 QJs·JTs·T9s로 콜한 뒤 턴이 체크로 지나가면, 리버에 더 좋은 하이카드를 폴드시킬 기회가 생긴다. A를 들지 않아 상대의 A 하이를 남기고, 상대가 A 하이로는 배럴을 자주 하지 않는다는 읽기를 활용한다. 반대로 A 하이 플로트를 너무 많이 넣으면 리버에서 폴드받고 싶은 A 하이를 스스로 줄인다. 실제 리버 블러프 여부는 런아웃을 다시 보고 정한다.

원문19:40–19:40 · 영상 확인

밸류 레이즈를 줄이면 블러프 레이즈도 줄여야 한다

K85의 A7s는 AK·AA를 줄이고 백도어 에퀴티와 즉시 폴드 에퀴티를 함께 얻는 레이즈 후보다. 97s·67s 같은 드로와 일부 낮은 페어도 후보지만 전부 레이즈하지 않는다. 밸류의 폭이 좁기 때문이다. KQs를 얇은 밸류 레이즈에 포함하면 블러프를 더 둘 수 있지만, 이를 콜로 돌린다면 53s·52s나 드로 레이즈도 함께 줄여 균형을 맞춘다.

조건

A7s 자체는 K85에서 페어가 아니다. 발화에 섞인 바텀페어 범주와 구별한다. 원문의 투페어·셋 콤보 설명을 합산한 약 12콤보는 입력 구성에 따라 해석이 불명확해 확정 총수로 사용하지 않는다.

원문20:35–20:35 · 영상 확인22:10–22:10 · 영상 확인

스택을 걸 강한 핸드로 지금 밸류를 받고 약한 탑 페어는 콜에 남긴다

K5s·K8s·88처럼 이 보드에서 스택을 걸 수 있는 강한 핸드는 체크 레이즈해 밸류를 받는다. KT·K9 같은 체크 콜 후보와, 뒤에서 투페어·트립스로 개선될 페어가 이미 있어 셋을 전부 슬로우 플레이할 필요가 없다. KT·KJ의 레이즈가 당장 수익적이어도 큰 팟에서 약한 탑 페어로 남는 문제가 있으므로, 스택을 걸고 싶지 않다면 콜에 둔다. KQs의 레이즈·콜 EV 차이가 작은 비교와 강한 투페어·셋의 차이도 구별한다.

조건

강사가 탑 셋이라고 했다가 미들 셋으로 고친 대상은 88이다. 뒤의 런아웃과 상대에 관계없이 모든 투페어를 끝까지 스택오프하라는 규칙이 아니다.

원문25:08–25:08 · 영상 확인25:14–25:14 · 영상 확인25:24–25:24 · 영상 확인26:10–26:10 · 영상 확인26:40–26:40 · 영상 확인

체크 레이즈가 드물다는 이미지는 블러프 기회와 밸류 손실을 동시에 만든다

플랍 체크 레이즈를 강한 핸드에만 쓰면 관찰하는 상대는 쉽게 폴드할 수 있다. 것샷·백도어·선별한 낮은 페어를 포함해 블러프 레이즈 후보를 마련한다. 강사는 특히 높은 C벳 빈도와 짧은 스택을 조정 이유로 든다. 다만 짧아질수록 아무 드로나 레이즈하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다룰 상대 잼에 대한 에퀴티 보존 기준을 함께 적용한다.

원문23:40–23:40 · 영상 확인
CHAPTER 04

상대 정보와 콜의 목적부터 정한다

핵심

상대 범위·배럴 성향과 내 핸드의 쇼다운 또는 후속 블러프 목적을 연결해 콜·레이즈·동크를 고른다.

C벳을 자주 생략하는 상대에게는 강한 핸드로 먼저 밸류를 받는다

K85의 솔버는 전체 체크였지만, 실제 상대가 C벳을 지나치게 적게 하고 중간 페어·A 하이를 자주 체크백한다면 밸류 동크를 개발할 수 있다. 상대가 직접 베팅하지 않을 핸드가 내 베팅에는 콜하거나, 낯선 동크를 믿지 않아 가볍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조정의 중심은 강한 밸류 핸드이며 낮은 C벳 숫자만 보고 모든 에어를 리드하는 전략이 아니다.

조건

30·40·50%는 발화의 상대 성향 예시다. 작은 HUD 표본이나 모든 보드의 평균 하나로 이 보드의 실제 행동을 단정하지 않는다.

원문27:40–27:40 · 영상 확인

VPIP·PFR만 보지 말고 포지션별 오픈 범위와 후속 배럴을 연결한다

상대가 레귤러인지 레크리에이션인지, 공격적인지 수동적인지와 함께 포지션별 RFI·C벳·배럴을 본다. MP 20%라는 숫자를 알면 어떤 수딧 A·페어·브로드웨이·커넥터가 들어가는지 범위의 윤곽이 떠올라야 한다. 이를 오프테이블에서 직접 구성해 봐야 플랍에서 가능한 밸류·드로를 빠르게 좁힐 수 있다. 정보가 없다면 근거 없는 익스플로잇을 만들기보다 자신의 기본 범위로 돌아간다.

조건

강사가 열거한 20% 범위는 학습용 윤곽이다. 모든 MP 플레이어가 동일한 핸드로 정확히 20%를 오픈한다고 고정하지 않는다.

원문32:35–32:35 · 영상 확인

체크 콜에는 쇼다운 목적과 에어를 폴드시킬 목적이 따로 있다

K85의 AQ·AJ와 일부 페어는 플랍 체크 콜 뒤 턴·리버가 체크로 끝날 때 상대의 포기한 블러프를 이기는 목적이다. 반면 865의 T9o, J83의 T7o, K85에서 백도어가 있는 QJs·JTs·T9s는 개선 가능성에 더해 턴이 체크로 지나간 뒤 리버 리드를 검토한다. 더 높은 하이카드를 폴드시키는 목적이 있으므로, 현재 쇼다운 강도만으로 두 종류를 같은 기준에 넣지 않는다.

원문34:40–34:40 · 영상 확인36:30–36:30 · 영상 확인

연결 보드의 약한 하이카드와 낮은 쪽 것샷은 좋은 콜 후보가 아니다

873처럼 양쪽에 드로와 개선 카드가 많은 보드는 상대가 턴에서 넓게 배럴할 수 있다. 정보 없이 KJ·KT를 과도하게 플로트하지 않고 페어·질 좋은 것샷·강한 백도어를 우선한다. 강사는 45의 낮은 쪽 것샷은 내려놓고 T6의 오버카드+것샷, 백도어 넛 플러시가 있는 AT처럼 개선 후에도 계속할 이유가 있는 후보를 비교한다.

조건

873의 45와 T6은 이 구두 비교의 예다. 모든 낮은 것샷을 가격·상대와 무관하게 폴드하는 절대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원문

넛이 적은 보드는 레이즈를 줄이되 수동적인 상대의 밸류 기회는 놓치지 않는다

AKQ·AKx·KQx처럼 3벳한 프리미엄이 빠진 방어 범위에는 강한 셋·투페어가 부족할 수 있다. 이때 약한 범위를 억지로 레이즈로 나누지 않고 콜 중심으로 지킨다. 225에서도 66~JJ는 콜, A2는 일부 레이즈, A3·A4는 대응하는 것샷 블러프 후보로 설명한다. 넛이 많아지면 밸류와 블러프 레이즈를 함께 늘릴 수 있고, 상대가 약하고 수동적이라면 캡된 범위라는 이유만으로 강한 밸류를 숨길 필요가 없다.

원문40:10–40:10 · 영상 확인
CHAPTER 05

넛 우위와 SPR에 따라 레이즈의 재료가 달라진다

핵심

보드가 넓은 방어 범위에 주는 넛을 활용하되, 레이즈 뒤 잼에 버릴 에퀴티가 얼마나 큰지 먼저 본다.

567에서는 스트레이트와 투페어가 많아 더 적극적으로 레이즈할 수 있다

약 20% 오픈 범위와 더 넓은 BB 방어 범위를 둔 약 50BB 예제다. 567에는 BB 쪽의 98o 같은 스트레이트와 투페어가 더 많아, 반 팟 베팅에 큰 레이즈를 쓰면서도 약 13%의 레이즈 범위가 생긴다. A8 같은 스트레이트 드로도 일부 레이즈하지만 모두 레이즈하는 것은 아니다. 55는 콜과 레이즈를 섞고 65s는 화면에서 콜 중심이다. 밸류가 늘었다는 사실이 블러프 레이즈를 늘릴 근거가 된다.

조건

13%는 이 사이즈·범위·트리의 근사값이다. 레이즈를 더 작게 하면 빈도가 늘 것이라는 말은 강사의 예상이며 새 계산 결과가 아니다. 원문의 65 콜만이라는 요약도 화면의 작은 레이즈 혼합을 없애는 100% 콜 표로 쓰지 않는다.

원문40:28–40:28 · 영상 확인40:33–40:33 · 영상 확인40:55–40:55 · 영상 확인41:23–41:23 · 영상 확인42:40–42:40 · 영상 확인

프리플랍에 캡됐어도 567에서는 동크 범위가 생긴다

이 설정은 99 이상을 3벳으로 빼도 567에서 BB에 넛·강한 투페어가 많다. 첫 액션에 약 18%의 베팅이 나타나며 나머지는 체크한다. K85에서 전체 체크였던 이유를 외워 모든 플랍에 적용하면 이 차이를 놓친다. UTG를 상대해 99·TT·JJ·AQ를 콜 범위에 더 남기는 별도 설정이라면 범위가 달라진다는 설명도 있지만, 그 변경을 현재 화면의 결과로 합치지 않는다.

조건

반 팟 베팅을 맞은 응답 노드와 첫 액션의 동크 노드는 다르다. 약 13% 레이즈와 약 18% 동크를 더해 단일 공격 빈도로 만들지 않는다.

원문42:54–42:54 · 영상 확인

잼에 폴드해야 하는 중간 강도 드로는 레이즈보다 콜로 에퀴티를 지킨다

약 30~40BB에서 체크 레이즈하면 상대가 남은 스택을 밀기 좋은 SPR이 될 수 있다. 약한 플러시 드로·오픈엔디드는 밸류 범위에도 에퀴티가 남지만 잼에는 계속하기 어려우므로 체크 콜을 선호한다. 블러프 레이즈에는 것샷·오버카드+것샷·좋은 백도어처럼 잼에 포기해도 잃는 에퀴티가 비교적 작은 후보를 쓰고, 충분히 강한 콤보 드로와 밸류는 스택오프할 수 있다. 짧은 스택에서 탑 페어의 키커와 상대의 드로 잼 가능성도 함께 본다.

조건

15~20BB IP 어그레서의 벳 폴드 드로는 SPR을 설명하는 별도 유사 예다. OOP 30~40BB와 같은 실제 핸드로 합치지 않는다. 원문의 95% 최대 EV 표현은 검증된 빈도로 채택하지 않는다.

원문48:40–48:40 · 영상 확인
CHAPTER 06

배럴을 이어 갈 이유와 멈출 이유를 구별한다

핵심

시작한 블러프라는 이유만으로 끝까지 밀지 말고 상대가 남긴 범위·카드 변화·배럴 성향을 다시 평가한다.

페어 보드의 A 하이 플로트에는 두 번째 배럴이 필요할 수 있지만 블랭크를 자동 배럴하지 않는다

플랍 레이즈에 상대가 A 하이·K 하이·오버페어로 넓게 콜하는 T93·443 같은 예에서는 플랍 한 번의 폴드 에퀴티만 기대하지 않는다. 특히 443·552의 A 하이 플로트가 많으면 블랭크 턴에도 두 번째 베팅으로 폴드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강사는 다른 블랭크 턴에서는 상당수 블러프를 포기하라고 함께 말한다. 턴·리버가 누구의 범위를 개선하는지와 상대의 실제 콜 구성을 구별해야 두 설명이 연결된다.

조건

계속 밀어붙이라는 도입 문장을 모든 블러프의 트리플 배럴 명령으로 강조하지 않는다. T93·443·552는 서로 다른 구두 예다.

원문50:48–50:48 · 영상 확인

두 번 콜한 상대가 내 밸류를 블록하면 리버 블러프도 줄인다

K85에서 97로 체크 레이즈한 뒤 2 턴에 베팅하고 3 리버까지 상대가 따라왔다면, 상대에게 Kx 메이드 핸드가 많이 남았다고 본다. 그 K는 내가 표현하는 K8s 같은 밸류 콤보도 줄인다. 드로가 적은 런아웃에서 밸류가 줄었는데 블러프를 처음 수만큼 계속하면 범위가 지나치게 블러프 쪽으로 기운다. 이미 많이 투자했더라도 일부 리버 블러프는 포기한다.

조건

10~20% 감소는 구두 설명의 예시다. 실제 모든 Kx·수트·액션을 계산한 고정 감소율이나 상대의 확정 손패로 쓰지 않는다.

원문54:00–54:00 · 영상 확인

턴을 자주 체크백하는 상대에게는 블러프보다 밸류 리드를 먼저 늘린다

플랍 C벳은 높지만 턴 배럴이 낮은 상대는 새 드로와 얇은 밸류까지 체크백해 무료 카드를 줄 수 있다. 내 리드에는 콜할 핸드라면 직접 밸류를 받는 편이 낫다. 강사는 80/30 형태의 예에서 턴 블러프는 줄이고 밸류를 리드하며, 턴 배럴이 더 높은 상대에게는 강한 핸드를 체크해 베팅을 유도하는 비교를 든다. 실제 턴 기회 수와 프리플랍 범위를 함께 확인한다.

조건

약 200~300핸드·턴 10~15회는 강사가 예로 든 관찰량이며 통계적 확정 기준이 아니다. 30%·50%를 보드와 무관한 자동 분기점으로 삼지 않는다.

원문56:10–56:10 · 영상 확인

내 범위가 크게 좋아지는 카드는 상대의 체크백을 예상해 먼저 베팅할 수 있다

스트레이트·투페어가 내 쪽에 많이 늘어나는 턴은 원래 적극적인 상대도 배럴을 줄일 수 있다. 이때 강한 밸류와 적절한 플로트 블러프로 리드를 검토한다. 다만 타이트한 15~20% 오픈과 넓은 CO·BTN 오픈은 같은 카드에서도 가진 넛이 다르므로 비교해야 한다. 약한 상대가 드로 완성 카드를 보고 오버페어를 체크백할 것 같다면, 완성한 밸류 핸드로 무리하게 큰 크기보다 콜받을 크기를 선택하는 익스플로잇도 가능하다.

조건

발화는 플러시가 완성되는 턴을 예로 들고 슬라이드는 무서운 리버도 언급한다. 특정 한 스트리트의 동일 핸드로 합치지 않는다. 40~45% 팟은 약한 원페어가 콜할 사이즈의 예시다.

원문57:30–57:30 · 영상 확인
CHAPTER 07

Q86의 9 턴은 플랍의 범위 우위를 뒤집을 수 있다

핵심

솔버 입력과 액션 제한을 확인한 뒤 레인지 개선에 따른 동크를 배우고, 멀티웨이에서는 강한 액션의 의미를 더 무겁게 본다.

15% 오픈 대 넓은 BB 방어에서도 9 턴에는 동크가 크게 늘어난다

Q86의 별도 솔버는 약 15% 오픈 대 약 60% BB 방어, 5BB 팟·32BB 스택을 사용한다. Q86에서 OOP는 거의 전체 체크, IP는 매우 넓게 베팅한다. 플랍 레이즈를 제외한 트리에서 2BB 베팅을 콜한 뒤 9 턴이 오면 JT·75의 스트레이트와 많은 투페어가 생긴다. 이제 OOP는 약 65%를 동크하는 결과를 보이며 밸류뿐 아니라 ATs·KTs·A7s 같은 플로트도 베팅 후보가 된다.

조건

플랍 레이즈를 허용하지 않은 분석이며 계산을 일찍 종료했다고 강사가 밝힌다. 약 65%를 모든 Q86의 9 턴에 그대로 복사할 완전 수렴한 정답으로 쓰지 않는다. 70BB K85·50BB 567 예제와 다른 설정이다.

원문58:09–58:09 · 영상 확인58:15–58:15 · 영상 확인58:38–58:38 · 영상 확인59:10–59:10 · 영상 확인60:10–60:10 · 영상 확인60:33–60:33 · 영상 확인60:47–60:47 · 영상 확인

혼합 EV가 가까운 약한 탑 페어는 체크하고 더 강한 밸류부터 리드할 수 있다

9 턴의 Q3s는 솔버에 베팅이 있어도 체크와 EV가 가깝다. 강사는 약한 Qx는 체크, 스트레이트·투페어·셋과 적절한 블러프는 베팅하는 더 폴라한 실전 구성을 선호한다. Q8s도 화면에서는 체크 중심이지만 자신은 밸류 베팅을 하겠다고 비교한다. 중요한 변화는 전혀 동크하지 않던 범위에 합리적인 리드가 생긴다는 것이며, 강한 핸드만 리드하면 이를 읽는 상대에게 과도한 폴드를 허용할 수 있다.

조건

64s를 말하는 발화 근처 3760초 화면의 실제 선택은 63s다. 63s 화면 숫자를 64s의 EV로 옮기지 않는다. 30~35%만 리드해도 좋다는 말은 강사의 단순화 제안이며 새 솔버 계산 결과가 아니다.

원문61:37–61:37 · 영상 확인62:10–62:10 · 영상 확인62:40–62:40 · 영상 확인

멀티웨이에서 두 사람에게 한 C벳은 이후의 블러프 캐치에도 남는 정보다

OOP 멀티웨이는 기본적으로 방어를 줄이고 강한 액션에 약한 탑 페어를 내려놓는다. 상대가 플랍에서 두 명 이상에게 베팅했다면 처음부터 더 강한 범위를 표현했고, 내가 콜한 범위도 더 강하게 보인다. 따라서 턴·리버에 다시 베팅하는 상대의 블러프가 적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좋은 블로커와 액션 흐름으로 블러프할 예외는 있지만, 헤즈업에서 하던 콜다운을 그대로 옮기지 않는다.

조건

이 강의의 익스플로잇 방향이지 모든 멀티웨이 베팅이 밸류라는 확정은 아니다. 뒤의 실제 블러프 예들도 각자의 조건을 따로 확인한다.

원문65:40–65:40 · 영상 확인67:10–67:10 · 영상 확인

턴에서는 프리플랍과 플랍의 정보를 버리지 말고 리버 계획까지 연결한다

턴 판단에는 상대의 오픈 범위·사이즈, 플랍 액션과 C벳, 체크백 뒤 턴 베팅에 대한 반응, 턴 배럴, 플레이어 이미지가 모두 들어간다. 버블·페이 점프처럼 ICM이 중요하면 이후 게임의 이점도 별도 요소다. 리버의 모든 갈래를 외우기보다 어떤 카드와 베팅에 계속할지 대략적인 계획을 둔다. 이 검토는 주로 경계에 있는 핸드와 리뷰에서 훈련하고, 명백한 결정마다 모든 항목을 다시 계산해 실전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는다.

원문68:40–68:40 · 영상 확인
CHAPTER 08

같은 베팅도 턴 카드와 블러프 빈도에 따라 다르게 받는다

핵심

자기 범위의 위치와 상대 정보를 먼저 보고, MDF와 솔버의 근소한 콜을 고정 규칙으로 만들지 않는다.

경계의 세컨드 페어는 여러 단서가 같은 방향인지 확인한다

타이트한 오픈, 큰 플랍 베팅, 낮은 턴 배럴이 함께 나타나면 경계의 세컨드 페어는 폴드 쪽으로 조정한다. 반대로 루즈하고 충분히 배럴하는 단서가 모이면 턴 콜 범위를 조금 넓힐 수 있다. 그래도 판단이 안 되면 내 전체 범위에서 이 핸드의 위치를 점검한다. 아주 근소한 선택 하나를 완벽하게 해결하려고 하기보다 반복 리뷰로 이 연결을 익히는 것이 목적이다.

원문73:40–73:40 · 영상 확인

Q86에서 9·K·2 턴을 비교하면 고정 방어율보다 카드와 사이즈가 중요해진다

앞의 별도 솔버에서 턴을 체크한 뒤 상대의 5BB 베팅을 받는 노드를 비교한다. 방어 범위에 좋은 9 턴은 약 2/3가 콜하지만 K 턴은 약 51%로 줄어든다. K를 맞힐 플로트가 적고 상대가 더 유리해졌기 때문이다. 2 턴에서는 큰 베팅에 약 2/3를 남기고 더 작은 3BB 베팅에는 콜이 더 늘어난다. 같은 팟 비율만 외우면 이런 범위 변화를 반영하지 못한다.

조건

4750초의 CALL은 78.77%이며 원문 87%와 다르다. 원문을 수정하지 않고 화면 수치와 발화를 구별한다. 원문의 55% 팟과 MDF 67%도 정확히 일치하는 산식으로 인용하지 않는다. 이 비교는 각 턴 체크 이후의 응답이며 앞선 동크 빈도와 다른 노드다.

원문76:20–76:20 · 영상 확인76:57–76:57 · 영상 확인78:39–78:39 · 영상 확인79:10–79:10 · 영상 확인

솔버에서 근소한 콜이라도 상대가 블러프하지 않으면 폴드한다

K 턴에서 98s처럼 약한 페어는 콜 EV가 폴드의 0에 가까울 수 있다. 이런 콜은 상대가 필요한 만큼 배럴한다는 가정에서 방어 범위를 유지하는 역할이다. 실제 상대가 블러프를 충분히 하지 않는다면 근소한 이론적 콜을 고집하지 않는다. 반대로 레인지가 매우 캡된 상황에서는 강한 핸드 일부를 체크 콜에 남겨 체크 범위를 보호할 이유가 있다.

원문77:40–77:40 · 영상 확인

드로가 늘어난 턴의 밸류 레이즈는 스택을 넣을 수 있는 핸드로 한다

턴에 드로가 많아지면 약한 메이드 핸드와 드로에서 밸류를 받고 무료 리버를 막는 체크 레이즈가 더 중요해진다. 그러나 보호라는 이유만으로 약한 키커의 탑 페어를 레이즈하지 않는다. 상대가 다시 밀었을 때 계속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체크 콜 범위에도 강한 핸드를 남긴다. 내 범위가 나빠진 턴에 단순히 공격 빈도를 늘리는 뜻은 아니다.

원문75:40–75:40 · 영상 확인75:10–75:10 · 영상 확인
CHAPTER 09

리버는 상대의 실제 라인과 남은 범위를 읽는다

핵심

플랍에서 줄인 범위를 바탕으로 리버에 도달하고, 상대의 밸류·블러프 구성을 읽은 뒤 경계 핸드의 블로커를 비교한다.

매 스트리트에서 똑같이 1/3씩 폴드하는 피라미드를 만들지 않는다

BB가 넓게 도달한 플랍에서는 약한 핸드를 크게 걷어내고, 턴부터 카드와 베팅에 따라 적절한 수를 남긴다. 좋은 턴은 더 넓게, 나쁜 턴은 더 좁게 리버로 가므로 각 단계에서 남는 비율이 항상 같지 않다. 리버의 범위 상단만 보며 이전 스트리트에서 너무 많은 약한 핸드를 가져온 문제를 덮지 않는다.

원문80:23–80:23 · 영상 확인82:10–82:10 · 영상 확인

상대 리드와 액션으로 결론을 내리고 부족할 때 이론적 범위를 확인한다

리버에서는 상대와의 기록·플레이어 유형, 해당 게임의 블러프 성향, 프리플랍 RFI, 플랍·턴·리버의 액션과 사이즈를 차례로 연결한다. 밸류는 못 이기고 블러프가 거의 남지 않는다면 내 범위 상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콜하지 않는다. 활용할 익스플로잇 근거가 없으면 이론적 방어 범위와 상대적 핸드 강도가 판단의 기반이 된다. 강한 상대에게는 일부 블러프 캐치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둔다.

조건

히어로 폴드를 선호한다는 말은 강사의 토너먼트 경험에 따른 조정이다. 실제 블러프 근거가 있는 콜까지 금지하는 절대 원칙으로 쓰지 않는다.

원문84:40–84:40 · 영상 확인87:40–87:40 · 영상 확인

블로커는 이 라인으로 베팅할 밸류와 실제 놓친 드로를 기준으로 고른다

벳-체크-벳에서는 상대의 최고 넛이 이미 다른 라인을 탔을 수 있으므로 무조건 넛 카드만 막으려 하지 않는다. 이 라인에서 얇게 베팅할 밸류를 줄이고 블러프는 남기는 핸드를 찾는다. K56T2에서 상대가 87s·89·QJ를 충분히 블러프한다고 아는 비교라면, 약한 Kx 중 K7·K8·K9보다 K3·K4가 놓친 드로를 덜 막는다. 키커 차이가 밸류를 이기는 데 의미 없는 경계의 블러프 캐처일 때의 비교다.

조건

K3·K4의 콜은 상대가 해당 드로를 실제로 블러프한다는 조건이다. 원문 중 KQ·KJ의 강한 콜 후보와 경계 Kx 비교를 합쳐 모든 탑 페어 자동 콜로 만들지 않는다. A·K·8·3을 열거하는 앞 구두 예시는 보드·핸드 관계가 불명확해 완성 보드로 재구성하지 않는다.

원문87:40–87:40 · 영상 확인

팟 오즈와 범위의 윤곽은 테이블 밖에서 반복해 판단할 여유를 만든다

정확한 에퀴티 소수점을 외우기보다 흔한 드로의 대략적인 에퀴티, 사이즈별 필요한 폴드 에퀴티, 15·25·50% 범위의 윤곽을 익힌다. 이를 반복해 실제 플레이에서는 중요한 상대 정보와 액션에 집중한다. 공부와 플레이의 비율도 초보·리밋 적응·다운스윙에 맞춰 조정하라는 제안이며, 강의를 보기만 하면 자동으로 체화된다는 뜻이 아니다.

원문85:10–85:10 · 영상 확인
CHAPTER 10

실전 콜다운은 사이즈와 멀티웨이 액션을 함께 읽는다

핵심

한 번의 성공이나 핸드 이름이 아니라 상대의 작은 베팅·강한 배럴·체크백이 만든 범위를 판단 근거로 삼는다.

A3s의 넓은 콜다운은 작은 플랍 사이즈를 읽은 익스플로잇이다

실제 A♦3♦는 T♦J♠6♠에서 작은 C벳을 콜하고 J♥ 턴에도 콜한다. 강사는 그 플랍 크기를 강한 Jx의 밸류와 잘 맞지 않는 것으로 읽고, 드로와 에어가 많이 남았다고 판단한다. T♣ 리버의 팟 크기 베팅도 콜했고 상대는 4♥3♥를 공개한다. 이론적 범위에는 A3보다 좋은 드로·페어가 많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앞선 사이즈 정보를 근거로 범위를 벗어난 콜을 한 사례다.

조건

작은 C벳은 항상 약하다는 규칙이 아니다. 리버별 콜 계획과 Tx 체크백·Jx 큰 베팅 가정은 강사의 이 상대 읽기이며, 공개된 블러프 하나로 모든 상대에게 검증된 전략이 되지 않는다.

원문91:30–91:30 · 영상 확인92:45–92:45 · 영상 확인93:20–93:20 · 영상 확인93:55–93:55 · 영상 확인

QJ의 드로도 큰 두 번째 배럴에는 리버스 임플라이드 오즈 때문에 접을 수 있다

BTN 오픈을 BB의 Q♦J♠로 콜한 실제 보드는 T♦K♣7♦→8♥다. 플랍 오픈엔디드는 콜하지만, 8 턴은 상대 BTN에게도 J9 등 넛을 만들어 주므로 내 쪽에만 좋은 동크 카드가 아니다. 상대가 다시 크게 베팅하면 9를 맞혀도 네 장 스트레이트가 보여 추가 밸류를 얻기 어렵고 A♦·9♦는 상대 플러시 가능성까지 있다. 강사는 실제 턴에서 낸 돈을 후회하며 폴드를 권한다.

조건

UTG 오픈이라면 BB에 AK 일부·TT가 남을 수 있다는 비교는 별도 프리플랍 가정이다. 실제 BTN 핸드의 범위를 바꿔 쓰지 않는다. 턴 폴드는 복기 권고이며 실제로 즉시 폴드한 화면이라고 소개하지 않는다.

원문94:30–94:30 · 영상 확인96:15–96:15 · 영상 확인

42s의 낮은 플러시 드로는 좋은 가격과 도미네이션을 동시에 본다

실제 4♣2♣는 7♣9♠T♣의 멀티웨이 팟에서 플러시 드로다. CO의 작은 베팅에 BTN도 콜했지만, 낮아지는 SPR 때문에 많은 턴을 포기해야 하고 더 높은 플러시 드로에 지배될 수 있다. 좋은 가격 때문에 콜도 가능하되 폴드 역시 괜찮다는 평가다. 프리플랍의 좋은 멀티웨이 가격과 플랍 이후의 도미네이션 위험은 별개다.

원문96:55–96:55 · 영상 확인

42s의 리버 블러프는 턴 체크백과 플랍에서 강한 레이즈가 없었던 점을 이용한다

K♦ 턴이 체크로 지나가고 4♥ 리버에 작은 페어가 생긴다. 강사는 Kx라면 낮은 SPR에서 턴에 더 자주 베팅하고, T9·97s 같은 강한 플랍 핸드는 드로가 많은 보드에서 레이즈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읽는다. 그래서 98·78 등 약한 메이드 핸드에 압박을 주는 큰 리버 블러프를 선택한다. 멀티웨이의 강하게 보이는 액션을 이용하지만 밸류를 잘 막는 핸드는 아니라는 한계도 인정한다.

조건

원문은 잼이라고 말하지만 5945초 화면에는 베팅 뒤 706칩이 남아 있다. 실제 액션은 큰 베팅으로 표현한다. 상대의 Kx·투페어가 적다는 것은 액션을 근거로 한 추정이며 배제된 확정 레인지가 아니다.

원문97:24–97:24 · 영상 확인98:15–98:15 · 영상 확인99:05–99:05 · 영상 확인

Q9s의 멀티웨이 드로는 작은 가격에 계속하고 A 리버에서 약한 페어를 노린다

실제 Q♦9♦는 2♦5♦T♠에서 베팅과 콜을 받은 뒤 낮은 가격으로 계속한다. 멀티웨이의 Q 하이 이하 플러시 드로는 더 높은 드로와 리버스 임플라이드 오즈를 경계한다. J♣ 턴 뒤 A♣ 리버에서는 상대에게 33~99나 5x 같은 약한 메이드 핸드가 많이 남았다고 읽고 베팅해 팟을 가져간다. A 하이가 전혀 없어서가 아니라, 액션을 거쳐 남은 범위에 폴드 대상이 충분하다는 익스플로잇 판단이다.

조건

6005790ms의 “턴도 계속 콜” 발화는 기존 화면 흐름과 맞지 않을 여지가 있다. 6021초 턴과 리버 직전 팟이 같은 1,580으로 보이므로 실제 턴 베팅·콜을 확정해 적지 않는다. A♦3♦·A♦9♦·K♦J♦의 콜은 실패 가능성을 설명하는 가정이며 실제 공개 손패가 아니다.

원문99:55–99:55 · 영상 확인100:21–100:21 · 영상 확인101:15–101:15 · 영상 확인
CHAPTER 11

상대가 남긴 범위에 맞춰 블러프와 체크를 나눈다

핵심

과감한 블러프의 조건과 체크로 남기는 쇼다운 가치를 구별하고, 실제 결과와 개선안을 분리한다.

67s는 955의 넛 우위를 표현하되 후속 배럴의 폴드 대상을 정한다

약 40BB로 소개된 멀티웨이 핸드에서 BB의 6♣7♣는 9♥5♠5♦의 것샷이다. CO 베팅·BTN 콜 뒤 체크 레이즈하면 5x 밸류를 강하게 표현할 수 있다. CO만 따라온 7♠ 턴에는 86 스트레이트도 완성되고, 강사는 상대의 TT 이상·일부 9x를 압박하기 위해 배럴을 이어 간다. 실제 Q♠ 리버에도 잼한다. 5x 밸류 후보를 충분히 가진다는 이유와 미스 드로·중간 페어를 블러프로 쓰는 계획이 함께 있어야 하는 사례다.

조건

6100860ms는 BB가 콜한다고 하지만 BB는 히어로이며 화면의 다른 콜러는 BTN이다. CO 콜·BTN 폴드는 뒤 발화와도 일치한다. 상대가 Q9·QQ로 계속할 수 있다는 예외와 강사의 팟 획득 설명을 함께 두고, 눈감고 잼하라는 문장을 일반 원칙으로 강조하지 않는다.

원문102:05–102:05 · 영상 확인102:25–102:25 · 영상 확인102:40–102:40 · 영상 확인

Q9o의 리버 체크 레이즈는 얇게 베팅할 수 있는 상대의 넓은 밸류를 노린다

BTN 오픈에 BB Q♠9♣로 방어한 실제 보드는 T♠J♣T♦→3♦→3♠다. 플랍 드로는 레이즈나 콜이 가능하고 실제로는 콜한 뒤 턴이 체크로 지나간다. 리버에서 직접 블러프할 후보가 너무 많아지지 않도록 일부 Q 하이는 체크에 둔다. 상대가 작은 베팅으로 AJ·KJ·QJ·A 하이까지 얇게 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읽으면, 그 원페어·하이카드를 폴드시킬 체크 레이즈를 검토한다. 이 핸드에서는 실제 레이즈했고 강사는 상대가 폴드했다고 설명한다.

조건

레이즈가 대부분 성공한다는 발화는 강사의 이 상대 평가다. 모든 작은 리버 베팅에 자동 블러프 레이즈하는 규칙이 아니다. 실제 레이즈는 남은 스택 전부를 넣은 올인이 아니다.

원문104:10–104:10 · 영상 확인104:35–104:35 · 영상 확인105:05–105:05 · 영상 확인105:22–105:22 · 영상 확인

53s는 카운터핏된 투페어를 밸류로 밀기보다 블러프 캐처로 남긴다

실제 3♠5♠는 8♠3♦T♣ 플랍 체크 뒤 5♦ 턴에 투페어를 만들어 크게 베팅하고 BB의 콜을 받는다. T♠ 리버는 원래 두 페어 중 낮은 페어를 밀어내고 Tx를 크게 강화하므로 다시 얇은 밸류를 노리지 않는다. T5·T3·33·55를 줄이면서 상대의 놓친 드로를 남기는 체크 콜 후보로 평가한다. 실제 리버는 체크로 끝났고 상대가 J♠9♦를 공개한다.

조건

체크 콜은 베팅을 받았을 경우의 권고다. 실제로 리버 콜을 한 것으로 바꾸지 않는다. 공개된 J9는 오프수트이며 발화 중 후보로 열거한 J9s와 구별한다.

원문106:05–106:05 · 영상 확인106:21–106:21 · 영상 확인106:45–106:45 · 영상 확인107:15–107:15 · 영상 확인

62s는 체크백한 A 하이를 공격하되 상대의 콜 후보까지 역으로 검토한다

실제 6♠2♠는 5♠Q♣Q♦의 플랍이 체크로 끝난 뒤 3♠ 턴에 드로를 얻어 베팅한다. 강사는 상대의 낮은 IP 베팅 성향 때문에 체크백 범위에 A 하이·중간 페어가 많다고 읽는다. 실제 3♣ 리버 뒤 상대는 A♠9♥를 보여 준다. 복기에서는 상대가 모든 A 하이로 콜하지 말고, 내 블러프 후보인 낮은 스페이드 드로·42·46을 막는 키커는 피하라고 설명한다.

조건

원문 38%는 강사의 상대 읽기로 표시하며 화면의 작은 HUD에서 새로운 통계를 추정하지 않는다. A♠은 넛 플러시 드로를 턴 체크 콜에 둔다는 강사의 범위 구성 때문에 다른 스페이드 키커와 구별된다. 상대가 히어로의 오버블러프를 읽었다면 더 넓은 콜도 가능하다는 마지막 예외를 유지한다.

원문107:35–107:35 · 영상 확인108:15–108:15 · 영상 확인108:35–108:35 · 영상 확인
CHAPTER 12

강한 핸드도 접고 좋은 드로도 공격하는 이유를 확인한다

핵심

핸드 등급보다 남은 상대 범위·액션·아웃의 질을 우선하고, 실제 턴 종료와 가상의 리버 계획을 구별한다.

44 셋이 범위 상단이어도 리버에 이길 밸류와 블러프가 없으면 폴드한다

실제 4♦4♥는 5♥2♠4♠에서 레이즈하고 두 콜을 받는다. K♠ 턴은 플러시를 완성해 체크로 전환하고, 작은 베팅에는 보드 페어로 개선될 가격을 보고 콜한다. 7♥ 리버의 남은 스택 베팅에는 강사가 블러프가 거의 남지 않는다고 판단해 실제로 폴드한다. 내 범위 상단이고 좋은 가격이라는 사실만으로 상대의 범위를 이기는 빈도가 자동으로 생기지는 않는다.

조건

원문의 다섯 번 중 한 번·1/4팟·MDF 80~85%는 근사 설명이다. 화면의 리버 베팅 12,413과 베팅 포함 팟 57,893을 쓰면 단순 콜 가격은 약 17.7%이며, 전체 범위의 MDF와 같은 숫자가 아니다. 이론적 잼일 수 있다는 말도 별도 계산을 한 결과가 아니라 복기 가능성이다.

원문109:55–109:55 · 영상 확인110:35–110:35 · 영상 확인110:55–110:55 · 영상 확인111:15–111:15 · 영상 확인

첫 KT는 플랍 체크백 뒤 생긴 강한 드로로 턴에 큰 베팅을 한다

첫 KT 핸드는 K♣T♠와 J♣8♠Q♣→6♣ 보드다. 턴에서 스트레이트 드로와 K♣ 플러시 드로를 함께 가진다. 프리플랍 어그레서가 체크백한 멀티웨이 흐름에서는 이런 좋은 드로를 너무 작은 크기로만 쓰지 않고, 밸류와 같은 큰 크기로 폴드 에퀴티를 노린다. 실제 화면은 턴 리드이며 리버 배럴은 조건을 붙인 이후 계획이다.

조건

이 강한 드로와 체크백 조건을 빼고 모든 드로가 항상 턴·리버를 베팅한다는 문장으로 만들지 않는다. 뒤의 KT는 다른 핸드다.

원문113:05–113:05 · 영상 확인

다음 KT는 Q 턴에 드로를 얻어 베팅하고 실제로는 턴에서 끝난다

별도 K♦T♥ 핸드의 플랍은 4♦J♦8♥, 턴은 Q♣다. Q는 내 KT에 스트레이트 드로를 주지만 상대도 AQ·KQ처럼 개선될 수 있다. 그래도 플랍 체크 흐름 뒤 A 하이·22~TT 등의 폴드 대상과 후속 배럴 가능성을 보고 턴에 베팅한다. 실제 두 상대가 턴에 폴드해 종료했고, 콜받았을 때 리버를 계속 크게 베팅하겠다는 말은 계획이다.

조건

자막의 “리버에서 핸드가 개선”은 화면상 Q 턴과 다르다. 실제 리버 카드나 두 번의 후속 베팅이 발생했다고 적지 않는다.

원문113:23–113:23 · 영상 확인113:45–113:45 · 영상 확인

76의 세컨드 페어는 약한 액션과 넛 블로커를 이용해 레이즈 후 오버카드를 배럴한다

실제 SB의 7♠6♦는 9♦7♣3♠에서 BB의 작은 베팅과 BTN 콜을 상대한다. 세컨드 페어와 백도어 때문에 최소한 콜 후보이며, 97·77을 줄이면서 두 상대의 약한 액션을 공격하는 레이즈도 선택한다. 실제 레이즈 뒤 두 콜을 받고 K♥ 턴이 나온다. 강사는 상대의 플랍 콜 범위에 높은 카드가 적다고 읽어 압박을 이어 가는 예로 설명한다.

조건

도입은 UTG 림프라고 하지만 기존 화면의 후속 상대는 BB·BTN이다. 확인되지 않은 프리플랍 림퍼의 좌석은 확정하지 않는다. J·Q·K·A가 상대에게 전혀 없다는 확정 레인지가 아니라, 이 약한 액션에 대한 강사의 배럴 근거로 읽는다.

원문114:29–114:29 · 영상 확인114:35–114:35 · 영상 확인

54의 체크 레이즈는 강한 드로를 콜만 하는 것보다 폴드 에퀴티까지 얻으려는 선택이다

실제 5♥4♣는 2♠3♥J♥의 오픈엔디드로, 멀티웨이에서 BTN의 베팅에 체크 레이즈한다. 상대에게 Jx와 더 높은 플러시 드로가 남을 수 있으므로 주도권을 얻어 후속 압박을 가하려는 선택이다. BTN이 콜한 뒤 8♠ 턴에도 베팅했고 강사는 턴 폴드로 끝났다고 설명한다. 하트가 나오지 않는 리버에서는 미스 하트 드로를 폴드시키고 AJ·KJ에도 압박을 준다는 배럴 계획을 구별한다.

조건

54는 플랍 플러시 드로가 아니다. UTG가 잼하고 BTN이 폴드하면 콜을 검토한다는 부분은 별도 가정이며 실제 발생하지 않았다. 상대가 TT·99였을 것이라는 말도 공개 손패가 아니다.

원문115:27–115:27 · 영상 확인115:55–115:55 · 영상 확인

A2s의 바텀 페어는 큰 사이즈가 전하는 강함을 믿으면 이론적 방어를 줄일 수 있다

실제 A♣2♣는 9♥7♣2♠에서 바텀 페어와 백도어를 갖는다. 강사는 일반적인 크기라면 계속하겠지만, 이 상대의 플랍 베팅을 강한 핸드의 신호로 읽어 즉시 폴드를 권한다. 이미 리버까지 스택을 넣기 쉬운데 플랍부터 강하게 베팅한 이유를 상대 경험과 연결한 익스플로잇이다. 단순히 핸드가 페어라는 이유로 방어를 고집하지 않는다.

조건

이 화면은 6,000 베팅과 베팅 포함 팟 17,000으로 약 55% 팟이다. 강사의 큰 사이즈라는 평가는 이 상대·상황의 읽기이며, 반 팟 이상이면 항상 강하다는 자동 폴드 기준이 아니다.

원문116:32–116:32 · 영상 확인

콜다운 다섯 개와 턴 리드 다섯 개를 직접 구성해 범위의 연결을 연습한다

첫 과제는 트리플 배럴을 받은 다섯 핸드에서 상대 오픈 범위와 내 방어 범위를 정한 뒤 플랍·턴·리버에 어떤 핸드가 남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드로가 많은 보드의 과도한 A/K 하이 플로트와 상대별 익스플로잇을 점검한다. 두 번째는 다섯 턴에서 내 투페어·스트레이트가 얼마나 늘었는지 세어 리드 밸류·블러프·체크 뒤 계속할 핸드를 배치한다. 솔버가 없더라도 범위를 적고 콤보를 세는 방식으로 실행할 수 있다.

원문117:10–117:10 · 영상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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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할 질문

  1. BB가 프리플랍에 싸게 콜했다는 사실은 왜 플랍 방어율을 높여야 할 이유가 아닌가?
  2. K85의 QJs 플로트와 약한 A 하이 플로트는 리버 폴드 대상에서 어떻게 다른가?
  3. 567과 Q86의 9 턴에 리드가 생기는 이유는 무엇이며 두 솔버 입력은 어떻게 다른가?
  4. 레이즈 뒤 잼에 폴드해야 하는 드로의 에퀴티를 어떻게 지킬 것인가?
  5. 턴·리버의 상대 범위를 평가할 때 멀티웨이 플랍 액션이 왜 남아 있어야 하는가?
  6. A3의 콜다운과 44의 폴드에서 이론 범위를 벗어나게 한 구체적 근거는 무엇인가?
  7. 실전 다섯 핸드의 콜다운 범위와 다섯 턴의 리드·체크 범위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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