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 KTs
- 판단
- 1BB 베팅에 2.5BB 체크 레이즈
- 남길 조건
- 짧은 스택 BB · Q99
짧은 스택의 Q99에서 KTs 체크 레이즈를 출발점으로 양쪽의 다음 대응을 비교한다. GTO와 상대 폴드 가정을 바꾼 해를 나누어 읽고, ICM·수트·사이즈에 따른 예외를 남긴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넓은 C벳 범위를 유지하려면 약한 핸드도 가격에 맞게 계속해야 한다. 상대가 그 하단을 너무 폴드한다고 가정하면 내 작은 체크 레이즈가 늘어난다. 실제 관측과 노드락 가정, 작은 사이즈의 빈도와 전체 레이즈를 구별한다.
실전 리플레이·기준 해·노드락·발화의 과제를 구별한다.
15BB 프리플랍 표는 참고용이고 약 55% 콜은 강사의 수동 제안이다. 노드락의 7~10%는 상대 폴드 빈도 자체이며 추가 증가폭이나 실제 관측 통계가 아니다.
넓은 범위로 작게 C벳하려면 작은 체크 레이즈에도 넓게 계속해야 한다. 그 후속 대응이 빠진 상대는 적은 추가 폴드에도 공략 여지가 커진다.
아주 짧은 스택으로 BB를 방어한 KTs가 Q99 플랍에서 체크하고 상대의 1BB 베팅을 맞은 뒤 2.5BB로 작게 체크 레이즈한다. 핵심은 작은 C벳 자체를 무조건 잘못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넓게 C벳한 플레이어가 작은 레이즈에도 자신의 범위를 충분히 계속할 수 있는지를 함께 봐야 한다.
초반 자막은 민벳한 쪽의 관점도 언급하지만 실제 리플레이의 히어로는 체크 레이즈하는 쪽이다. 화면의 99Q와 발화의 Q99는 같은 카드 집합이다. 뒤 솔버의 BET 6/RAISE 15를 실제 테이블의 1BB/2.5BB와 동일 단위로 바꾸지 않는다.
7~8BB 패시브 방어표가 없는 상황에서 BB 대 UTG2의 15BB 칩 EV 표를 참고한다. 실제 적용은 남은 선수 수·필드 규모·스택 분포가 비슷한 ICM 조건으로 다시 조정한다. 강사는 이 예시에 약 55% 콜, K6o·K5o 및 92s·82s 폴드, Q8o+와 일부 65o 방어를 제안하지만 이는 화면에서 새로 계산한 최종 방어표가 아니다.
15BB 표의 총 방어·잼·콜 비중을 7~8BB의 정확한 답으로 쓰지 않는다. 약 55%는 강사의 제안이며 재계산 결과가 아니다.
Q99는 타이트한 앞 포지션 오픈 범위에 잘 맞는다. BB의 9x가 있어도 IP의 강한 브로드웨이가 계속 가치를 가지므로, 작은 C벳에 BB가 많은 핸드를 버리는 것 자체는 이상하지 않다. 실제 IP 해에는 BET 6과 BET 16이 함께 있고 소량의 체크도 남는다. 작은 크기를 자주 쓴다는 설명을 한 가지 크기의 100% 베팅으로 고정하지 않는다.
998·886에서 IP 브로드웨이가 더 많이 빗나간다는 비교는 발화의 가정이다. 이 화면에서 그 보드로 바꿔 계산한 결과는 아니다.
체크 콜만 하면 뒤 스트리트의 작은 추가 베팅에도 KTs의 판단이 어려워질 수 있다. 작은 체크 레이즈는 상대의 일부 약한 핸드에 비용을 지우고, 적은 투자로 리버까지 볼 기회를 늘리려는 시도다. 수트별 전략과 EV가 섞이므로 KTs의 모든 콤보를 순수 레이즈로 고정하지 않는다.
레이즈가 상대의 턴 베팅을 막거나 공짜 리버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니다. 플랍 뒤 액션은 이 리플레이에서 진행되지 않는다.
강사는 이 짧은 스택의 Qx·9x를 스택을 넣을 밸류로 보고 작은 체크 레이즈를 권한다. KJ·KT·AK·88처럼 레이즈에는 한 번 콜해도 이후 체크백하거나 폴드할 핸드에서 먼저 비용을 받으려는 것이다. Q2처럼 약한 키커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팟을 작게 유지하면 이 밸류를 놓칠 수 있다.
약 7BB 방어 상황의 판단이며 깊은 스택의 모든 탑페어에 적용하지 않는다. 다른 선수가 2BB로 남은 스톤 버블은 뒤에서 별도의 폴드 예외로 제시한다.
GTO IP 대응은 대부분 콜이고 폴드는 약 2%다. 약해 보이는 K하이까지 계속해야 넓은 작은 C벳 범위를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K8s를 한 덩어리로 읽으면 안 된다. 화면에서 K♠8♠은 콜 EV 0.01, K♥8♥·K♦8♦는 콜 EV 0.14인 반면 K♣8♣의 콜 EV는 −1.83이고 폴드 EV는 0이다.
원문의 K8cc 컨티뉴 예시는 실제 화면의 K♣8♣ 폴드와 다르다. 그 표현을 모든 K8s의 콜 규칙으로 옮기지 않는다. EV 숫자는 이 솔버의 단위이며 BB로 표시한 값이 아니다.
강사는 실제 상대가 K하이와 일부 A하이를 GTO만큼 계속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해 작은 레이즈를 맞은 IP의 폴드를 약 7~10%로 설정한다. 화면의 COMBO_LOCKED 해는 이 변경을 고정한 별도 조건이다. 상대가 15~20BB를 가지고 있거나 더 넓은 늦은 포지션 범위라면 작은 레이즈의 부담과 하단 조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한다.
7~10%는 폴드 빈도 자체이며 기존보다 7~10%p 추가 폴드한다는 뜻이 아니다. 실제 상대가 이 비율로 폴드했다고 검증한 표본도 아니다.
같은 범위와 보드에서 상대의 작은 레이즈 대응만 바꿔 비교한다. 작은 레이즈 하나의 빈도와 레이즈 합계, 실전 ICM 예외를 구별한다.
기준 해에서 작은 RAISE 15는 2.43%, 노드락 뒤에는 13.89%로 늘어난다. 화면의 같은 표기끼리 비교하면 약 11.46%p 증가다. 원문은 이를 약 10%p 증가라고 요약하고, 별도로 전체 레이즈가 약 18%에서 25~30%가 된다고 말한다. 작은 사이즈의 변화와 두 레이즈 크기를 합친 범위를 혼동하지 않는다.
| 같은 표기 기준 | GTO | 노드락 |
|---|---|---|
| 작은 RAISE 15 | 2.43% | 13.89% |
| 해당 크기의 real 표시 | 2.38% | 13.47% |
| 전체 레이즈에 대한 원문 근사 | 약 18% | 약 25~30% |
화면의 real 빈도는 각각 2.38%와 13.47%로 따로 표시된다. 서로 다른 표기 기준을 섞어 차이를 계산하지 않는다. 상대의 원래 범위가 Q99에 잘 맞는다는 조건도 유지된다.
이 사례의 KTs는 작은 체크 레이즈 뒤 잼을 맞아도, 상대의 드로·백도어와 넓은 계속 범위를 고려해 초중반의 낮은 ICM 압박에서는 계속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반면 다른 선수가 2BB로 남아 있는 스톤 버블이면 폴드해야 한다는 예외를 둔다. 같은 플랍 핸드라도 상금 압박과 다른 스택의 상황이 달라지면 결론이 바뀐다.
JTs·T8s·A2hh의 잼과 AK·AQ를 만나는 상황은 발화상 가정이다. 실제 상대 홀카드나 리플레이의 최종 결과가 아니다.
바로 잼하면 폴드할 약한 핸드가 작은 레이즈에는 콜할 수 있다. 그 핸드가 턴에서 포기한다면 플랍 콜로 낸 추가 1.5BB를 더 얻는 것이 강사의 비교다. 그래서 즉시 폴드만 최대화하기보다 상대가 작은 크기에 어떻게 콜하고 뒤에서 어떻게 포기하는지까지 본다.
턴 잼·A8hh 플로트·턴 폴드는 여기서 실제로 실행된 결과가 아니다. 언제나 턴을 밀거나 위험이 없다는 뜻도 아니며, 앞의 ICM 예외가 유지된다.
먼저 화면의 OOP와 IP 입력을 분리해 기록하고, 팟·스택·베팅 크기가 같은 기준 해를 준비한다. 이후 상대를 BTN·CO 범위로 바꾸거나 30BB·8BB 조건, 886·887·665 같은 낮은 페어 보드로 바꿔 본다. 매번 상대가 작은 체크 레이즈에 어디까지 계속해야 하는지 확인한 뒤, 일부 폴드를 고정했을 때 내 레이즈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한다.
BTN·CO나 다른 보드의 해는 이 영상에서 새로 계산해 보여 준 결과가 아니라 연습 과제다. 입력 창의 각 핸드를 실제 상대가 보유했다는 뜻도 아니다.
넓게 C벳하면서 작은 레이즈에 필요한 약한 콤보를 지나치게 폴드하는 상대라면 그 차이를 노릴 수 있다. 반대로 베팅한 쪽은 자신의 넓은 시작 범위와 가격에 맞는 계속 범위를 이해해야 한다. 이 논리는 모든 체크 레이즈에 무조건 넓게 방어하거나 모든 턴·리버에 블러프하라는 뜻이 아니다. 이후 스트리트에서 칩을 무리하게 넣지 않는 것까지가 조건이다.
K7o 약 30% 방어는 말로 든 비교이며 별도 K7o 결과 화면이 없다. 모든 현재 상대가 매번 폴드한다고 확정하지 않는다. 프리플랍 4벳 비유도 이번 플랍의 검증된 빈도표를 대신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