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에서 오픈
- 강의의 판단
- 기본 레인지 중심, 큰 확대는 제한적
- 연결할 조건
- 뒤에 6~8명; 아주 소프트한 라인업인지 확인
EP는 뒤에 남은 상대가 많아 기본 범위를 크게 바꾸기 어렵습니다. MP부터 BTN과 블라인드를 확인하고, LP에서는 타이트하거나 약한 방어를 더 넓은 오픈으로 공략합니다. 타이트한 상대가 실제로 콜했다면 포스트플랍 레인지는 더 강해집니다. 프리플랍에서 오픈을 넓혔다는 이유로 C-벳과 턴 공격까지 자동으로 늘리지 않습니다.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부족한 프리플랍 방어는 오픈으로 공략합니다. 하지만 콜하고 남은 범위에는 폴드시킬 약한 핸드가 적을 수 있으므로, 경계선상의 플랍 C-벳과 턴 공격을 다시 판단합니다.
같은 타이트한 상대도 프리플랍에서 폴드할 때와 콜하고 남았을 때는 다르게 판단합니다.
비율과 HUD 수치는 강의의 조건부 예시다. 포지션 관계가 겹치는 02:23~02:39의 수치 예시는 확정표에서 제외했다.
정확한 스탯 경계선을 외우는 것보다 상대의 성향을 읽고 조정하는 방향이 중요하다. EP에서는 여러 상대가 남아 있으므로 탄탄한 기본 레인지를 유지하고, 확실히 소프트한 라인업에서만 넓힐 여지를 찾는다.
VPIP가 정확히 28이면 반드시 특정 액션을 한다는 식의 고정된 경계선이 핵심은 아니다. 대략적인 기준을 알고 상대가 타이트한지, 잘 방어하는지를 파악한 뒤 그 성향에 맞게 조정한다. 모든 스팟에서 완벽한 수치를 알아야만 조정을 시작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EP 오픈 뒤에는 예시상 6~8명의 플레이어가 남아 있고, 여러 상대가 오픈 레인지의 수익성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특정 상대 한 명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큰 폭으로 넓히기는 어렵다. 기본 레인지를 이미 타이트하게 잡았다는 전제에서 더 줄이는 것보다 넓힐 수 있는지 검토하며, 크게 넓힐 조건은 아주 소프트한 라인업이다. 블라인드에 매우 약한 상대 두 명이 있는 경우가 그 예로 제시된다.
MP에서는 BTN의 성향을 우선 확인한다. BTN·CO가 타이트하고 블라인드에 약한 상대가 있으면 오픈을 넓힐 조건이 겹친다.
MP에서의 조정은 BTN·CO·블라인드의 상대를 바탕으로 한다. 특히 BTN은 잘못된 오픈을 포스트플랍의 까다로운 상황으로 연결할 수 있으므로 가장 먼저 본다. 원문이 제시한 빠른 확인 순서는 BTN, BB, SB이며, CO의 성향도 오픈 범위를 조정할 조건에 포함된다.
BTN이 타이트하면 더 루즈하게 오픈할 수 있다. CO까지 타이트하면 넓힐 여지가 커지고, 블라인드에 약한 상대가 한두 명 있으면 추가로 유리한 조건이 된다. 매우 소프트한 라인업의 HJ 예시는 평소 30% 오픈을 40~45%로 넓히는 것이다. 이 숫자는 해당 라인업에 대한 예시이며 모든 HJ의 고정 목표가 아니다.
02:23~02:39의 별도 예시는 CO에 상대가 있다는 설명과 CO에서 오픈한다는 설명이 겹친다. 화면에도 좌석·수치의 추가 설명이 없어, 그 구간의 CO 32% → 40~50%를 확정된 조정표로 사용하지 않는다.
LP에서는 블라인드의 타이트함과 실력 차이가 오픈 폭을 크게 바꾼다. 소프트한 상대를 보고 넓힌 범위를 공격적이고 우위가 없는 라인업에도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다.
BTN에서 기본 오픈이 45~50%이고, BB가 매우 타이트하며 SB가 평범한 상대인 예시에서는 약 60~70%로 넓힌다. CO에서는 BTN이 타이트하고 블라인드에 약한 상대 한 명이 있는 조건으로, 30% 대신 40~45% 오픈을 제시한다. 각 수치는 상대 조건과 함께 기억한다.
| 내 포지션 | 뒤 플레이어 조건 | 강의의 오픈 예시 |
|---|---|---|
| BTN | BB가 매우 타이트하고 SB는 평범함 | 45~50% → 약 60~70% |
| CO | BTN이 타이트하고 블라인드에 약한 상대 한 명 | 30% → 40~45% |
BTN이 스티키하고 블라인드에 매우 공격적이거나 뛰어난 레귤러가 있어 별다른 우위가 없다면, 더 루즈하게 확대하지 않는다. 앞서 넓힌 범위를 줄이는 판단과 탄탄하게 잡은 기본 레인지 자체를 과도하게 줄이는 판단은 구별한다. 이 강의는 특히 EP·MP에서 이미 제공된 기본 범위보다 더 좁히지 말라고 강조한다.
이 대목의 실전 지침은 탄탄한 기본 레인지를 지키고 있을 때, 상대가 공격적이라는 이유만으로 오픈 범위를 더 축소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 과도하게 공격하는 상대를 상대하기 위해 소프트한 라인업용 확대 범위를 계속 유지하라는 뜻으로 읽지 않는다.
원문은 공격적인 상대가 자동으로 손해를 보고 전혀 조정할 필요가 없다고 강하게 표현한다. 여기서는 기본 오픈 범위를 지키라는 문맥으로 정리하며, 모든 3벳 대응이나 포스트플랍 액션까지 조정이 불필요하다는 규칙으로 확대하지 않는다.
HUD를 오래 헤매지 말고 VPIP·PFR·3벳을 빠르게 확인한다. 대략적인 수치와 포지션, 실제로 방어한 핸드를 연결해 오픈을 넓힐 상대인지 판단한다.
여러 팝업을 오래 살피는 대신 VPIP, PFR, 3벳을 먼저 확인한다. 이미 상대해 본 선수라면 실제로 어떤 핸드로 프리플랍을 방어했는지에 대한 리드를 더한다. 포지션도 함께 고려하며, 상대의 포스트플랍 플레이를 알고 공략할 수 있다면 추가로 넓힐 여지가 있다.
세 수치의 순서는 VPIP/PFR/3벳이다. 24/20/7은 합리적이지만 타이트한 편으로 제시되며, 그보다 낮은 상대는 조정을 시작할 후보가 된다. 이 수치는 포지션별 방어 빈도 그 자체가 아니라 상대의 전반적인 성향을 읽는 대략적인 단서다.
BTN에 앉은 상대의 수치가 22/18이라면 BTN을 충분히 넓게 방어하지 않을 가능성을 보고 CO 오픈을 넓힌다. BB 상대가 20/18 또는 21/16이고 3벳이 5%인 예시도 필요한 만큼 방어하지 않는 타입으로 분류해 더 넓은 오픈을 권한다. 정확한 조정 폭은 이 스탯 예시에서 별도로 주어지지 않는다.
| 상대 위치 | 강의의 수치 예시 | 판단과 대응 |
|---|---|---|
| BTN | VPIP/PFR 22/18 | 충분히 넓게 방어하지 않을 가능성 → CO 오픈 확대 |
| BB | VPIP/PFR 20/18 또는 21/16, 3벳 5% | 방어가 부족한 타입으로 보고 오픈 확대 |
초반의 원칙과 연결하면, VPIP 28 같은 숫자 하나에 고정된 답을 붙이는 것보다 대략적인 성향을 읽는 것이 우선이다. 위 수치도 녹화 당시 제시한 판단 기준으로 사용하고, 실제로 어떤 핸드를 방어하는지 알고 있다면 그 정보를 함께 반영한다.
오픈 레이즈 원칙의 전체 슬라이드. EP의 고정적 기본 범위, MP·LP의 상대별 조정 폭, 빠른 정보 수집과 24/20/7의 대략적인 타이트함 기준이 함께 정리되어 있다.
프리플랍에서 많이 폴드하는 상대를 상대로 넓게 여는 것과, 그 상대가 콜한 뒤에도 계속 밀어붙이는 것은 다른 판단이다. 콜하고 남은 강한 범위를 플랍과 턴에 반영한다.
타이트한 상대가 실제로 방어했다면 플랍에 도착한 레인지는 평균보다 강하다. 프리플랍에서 부족한 방어를 공략했다고 해서 포스트플랍에서도 자동으로 돈이 나오는 것은 아니다. C-벳을 남발하거나 불필요하게 복잡한 플레이를 추가하지 말고, 상대가 어떤 레인지로 콜했는지부터 연결한다.
완전히 니트하게 플레이할 필요는 없지만, 애매한 C-벳이라면 타이트한 프리플랍 방어를 다시 떠올린다. 원문 예시는 상대 레인지에 폴드를 기대할 Q하이·J하이 같은 약한 핸드가 적어 C-벳하지 않는 편이 낫다는 판단이다. 특정 보드나 우리 핸드는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모든 상황에서 체크하라는 규칙으로 바꾸지 않는다.
타이트한 상대가 프리플랍을 방어하고 플랍의 베팅에도 콜했다면, 턴에 남는 레인지도 평균적으로 강할 수 있다. 턴 결정을 프리플랍 정보와 분리하지 말고, 이전 단계에서 어떤 핸드가 남았는지 이어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