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SE YOUR EDGE 학습 노트
RIVERLESSON 05

로우·미드 EP·MP · 딜레이 리버의 사이즈별 방어

플랍 베팅·턴 체크 뒤 리버에서, 작은 가격만 볼지 실제 블러프 구성까지 볼지를 구별합니다.

대본 약 8분EP·MP IP 대 BB벳–체크–벳사이즈별 팟 오즈

AI가 생성한 한국어 자막입니다. 핸드·수치·부정 표현에 오류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글자
먼저 기억할 한 가지

같은 딜레이 베팅도 하프 팟과 오버벳은 다르게 판단한다

중간 크기는 조사할 블러프 캐치 후보가 있지만, 앞선 체크 하나만으로 큰 리버 베팅까지 약하다고 볼 수 없다. 실제 팟 대비 크기와 그 크기에서 이길 비중을 맞추고, 상대의 밸류까지 이기는 핸드인지 확인한다.

리버 결정을 나누는 네 질문

액션 경로와 표의 크기 구간을 먼저 고정한다.

01

벳–체크–벳인가, 세 번 연속 베팅인가?

약한 페어의 쇼다운 가치와 블러프 전환이 다름
02

실제 베팅은 팟의 몇 %인가?

50%와 70%도 필요 승률이 25%와 약 29.2%로 다름
03

약한 핸드 표시가 무엇을 포함하는가?

weak 분류와 전체 블러프 비중을 동일시하지 않음
04

다른 체크 경로도 확인했는가?

체크–체크–벳은 별도 자료로 검증

베팅한 핸드의 weak 분류와 실제 블러프 비중을 구별하고, 넓은 사이즈 구간 안에서도 정확한 콜 가격을 계산한다.

CHAPTER 01

리버 블러프 캐치는 액션과 사이즈를 함께 읽는다

핵심

하프 팟 부근의 연구 기회와 큰 베팅의 부족한 블러프를 구별한다.

벳–체크–벳은 트리플 배럴과 남는 핸드부터 다르다

이 강의의 중심은 EP·MP 프리플랍 레이저가 BB를 상대로 IP에서 플랍을 베팅하고 턴을 체크한 뒤 리버를 베팅하는 경로다. 턴을 쉬면 약한 페어가 쇼다운 가치로 남아 리버도 체크백할 수 있다. 세 번 연속 베팅하는 경로에서 낮은 페어를 블러프로 전환하는 모습과 같은 블러프 구성을 가정하지 않는다.

조건

AKQ의 33은 구술 예시이며 실제 핸드 리플레이가 아니다. 화면의 스택 구간은 15–30BB·30–50BB·50–75BB·75BB 이상이다. 발화의 50–70·70–100BB 같은 구분을 이 표의 필터 이름으로 옮기지 않는다.

원문00:10–00:10 · 영상 확인03:30–03:30 · 영상 확인

적은 리버 블러프가 필드를 상대로는 의도적인 조정일 수 있다

도입부에서 다시 연 트리플 배럴 표는 뒤의 딜레이 표와 별도 자료다. 강사는 상대가 크게 베팅받아도 잘 폴드하지 않으면, 마지막 큰 베팅이나 올인에 블러프를 줄이고 더 얇은 밸류를 넣는 조정이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론보다 블러프가 적다는 관찰과 그 전략이 실제 상대에게 손해라는 평가는 같은 말이 아니다. 방어자라면 그런 구성을 확인한 뒤 순수 블러프 캐처를 더 많이 폴드하는 방향을 검토한다.

조건

15–30BB에서 토너먼트 생명·버블·후반 압박을 받는다는 말은 강사의 맥락 설명이다. 이 표가 모두 머니 버블 핸드만 필터링했거나 ICM을 계산했다는 뜻은 아니다. 표본·분산의 영향도 발화에서 인정한다. 표의 weak 분류를 모든 블러프와 완전히 같은 것으로 확정하지 않는다.

원문00:37–00:37 · 영상 확인01:56–01:56 · 영상 확인02:33–02:33 · 영상 확인

딜레이 리버에서도 큰 사이즈는 별도로 존중한다

앞선 체크 때문에 리버 블러프를 만들기 쉬워져도, 강사가 확인한 벳–체크–벳 표의 오버벳은 여전히 블러프가 부족하다는 평가다. 70–100% 팟과 100% 이상 구간을 하프 팟 부근과 한데 묶으면 이 차이가 사라진다. 리버를 방어할 때는 먼저 이전 스트리트의 액션, 유효 스택, 정확한 베팅 대 팟 비율을 붙여서 본다.

조건

집단 자료를 근거로 한 강사의 오버폴드 권고다. 모든 개인의 80% 팟 베팅이 반드시 밸류라는 확인 결과나 고정 폴드표로 사용하지 않는다. 베팅을 맞기 전 팟을 기준으로 비율을 계산한다.

원문05:32–05:32 · 영상 확인

50–70% 팟의 28%를 곧바로 오버블러프라고 부르지 않는다

강사는 중간 사이즈를 보고 잠시 오버블러프라고 말하다가, 약 28%라면 적정 수준에 가깝다고 바로 고친다. 순수 블러프 캐처가 모든 블러프를 이기고 모든 밸류에 질 때 추가 콜의 손익분기 승률은 B ÷ (P + 2B)다. 하프 팟에는 25%, 70% 팟에는 약 29.2%가 필요하므로, 같은 50–70% 구간 안에서도 28%가 충분한지는 실제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리버 베팅순수 블러프 캐처의 필요 승률판단
1/3 팟20%하프 팟의 25%와 구별
1/2 팟25%28%가 높아 보여도 표의 조건을 먼저 확인
70% 팟약 29.2%28%를 자동 수익 콜의 근거로 쓰지 않음
팟 크기약 33.3%같은 블러프 비중이면 더 나쁜 콜 가격
조건

P는 상대가 베팅하기 전 팟, B는 베팅액이자 추가 콜 비용이다. 식은 분할 팟·레이크·ICM을 제외한 단순 리버 칩 EV 설명이다. 표의 weak 핸드 분류, 실제 블러프 비중, 내 핸드의 승률도 서로 완전히 같은 지표는 아니다.

원문04:28–04:28 · 영상 확인

작은 베팅이라고 모두 콜하지 말고 실제 사이즈를 확인한다

이 자료에서 더 조사할 가치가 있는 구간은 주로 50–70% 팟, 특히 하프 팟이나 60% 팟 부근이다. 아주 작거나 큰 베팅을 같은 이유로 콜할 수는 없다. 1/3 팟은 약 20%, 하프 팟은 25%만 이기면 되지만, 상대가 그보다도 적게 블러프한다면 좋은 팟 오즈만으로 순수 블러프 캐치를 정당화하지 못한다.

조건

367540ms의 발화는 60% 팟을 33–50% 사이징 구간과 연결하지만 60%는 50–70% 구간에 속한다. 정리에서는 구간 이름을 바로잡고 원문은 보존한다. 28%처럼 한 구간의 값을 모든 스택·크기의 블러프 비중으로 일반화하지 않는다.

원문06:28–06:28 · 영상 확인

IP 블러프는 접게 만들 핸드에 맞춰 비용을 고른다

강사는 리버 블러프로 서드 페어, 때로는 세컨드 페어를 겨냥할 때 60–70% 팟 부근을 검토한다. 너무 작은 베팅은 그 핸드를 잘 접게 하지 못하고 상대의 블러프 레이즈 여지도 줄 수 있다. 반대로 필요한 폴드를 이미 얻는다면 더 크게 위험을 늘릴 이유가 약해진다. 먼저 겨냥할 방어 핸드를 정하고, 그 핸드를 접게 하는 데 필요한 크기를 비교한다.

조건

60–70%는 강사의 실전 선택 설명이며 모든 보드의 솔버 최적 크기가 아니다. 서드·세컨드 페어가 그 가격에 반드시 폴드한다는 노드락이나 폴드율 실험은 제시되지 않는다.

원문07:14–07:14 · 영상 확인

다른 딜레이 라인에도 같은 결론인지 따로 확인한다

벳–체크–벳에서 보인 사이즈 경향을 체크–체크–벳에 바로 복사하지 않는다. 강사는 다음 연구에서 앞선 체크가 어느 스트리트였는지에 따라 리버 오버벳의 블러프 구성이 달라지는지 확인하자고 제안한다. 비교할 때는 스택과 크기를 맞춘 뒤 각 경로의 도달 범위와 결과를 구분해 기록한다.

조건

체크–체크–벳 오버벳이 오버블러프라면 어떻게 분류할지라는 문장은 가정이다. 이 강의에서 그 반대 결과를 실제로 확인한 것으로 적지 않는다.

원문
읽은 뒤, 스스로 확인하기

같은 28%도 판단이 달라지는 이유

  1. 하프 팟과 70% 팟을 맞았을 때 28%의 의미가 왜 달라지나요?
  2. 딜레이 라인에서 낮은 페어가 체크백할 수 있다는 것이 블러프 구성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3. 60% 팟은 화면의 어떤 베팅 크기 구간에 속하나요?
  4. 서드 페어를 접게 만들려는 블러프에서 너무 작거나 큰 크기의 비용은 무엇인가요?
리버 블러프 캐칭 강의 목록